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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6% 마진...소형도매 고사한다""저는 지금까지 다국적 제약사들의 거점정책에 반대한 적이 없었습니다. 이는 대웅제약보다 대부분 기본마진을 높게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대웅제약이 거점도매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 내놓은 '기본마진 5%'에 도매업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주도하고 있는 서웅약품 김영수 회장(64, 사진)은 반대 목소리를 높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서웅약품이 거점업체로 선정되지 않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대웅제약의 도매 마진정책이 고착화되면 다른 국내제약사들도 따라 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도매업계가 대웅제약 정책을 이대로 수용한다면 소형도매상들은 모두 고사할 수밖에 없어 생존권 차원에서 나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웅제약은 최근 '기본마진 5%'에 대해 도매협회가 문제를 제기하자 1%를 추가한 6%를 내놓았으나 일부에서는 여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의 전국 30개 거점도매에 대한 마진정책은 사전 6%에 3개월 회전을 맞춰줄 경우 판매자료를 포함해 8%의 마진이 제공된다. 여기에 판매량, 거래선확대 등의 기여도에 따라 최고 2%까지 총 10%의 마진이 주여진다. 그러나 거점도매업체가 도도매 판매를 할 경우 기여도는 1%로 줄어들어 최고 9%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도매협회가 수년전 전문기관에 의뢰했던 용역결과에서 도매상이 생존할 수 있는 마진폭이 12%가 되어야 한다고 나와 있듯이 대웅제약 거점정책에서 최소한 기본마진 8%를 받아야 도매업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그는 최근 주만길 회장이 마진문제에 대해 협회가 나서지 않겠다는 취지의 발언과 관련해 "저마진 정책을 펴고 있던 G사와 H제약사에 대해 협회가 나서 마진상향을 가져 왔듯이 개개인의 회원사로는 제약사를 상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협회가 존재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사회에서 대웅제약이 기본마진 8%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임시총회를 소집해 대응방안을 마련키로 의결한 이상 임총을 열어 도매업계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주만길 도협회장에게 임총소집을 수차례 요구한 상태이나 주 회장이 협회가 나설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이사 2/3 동의를 받아 감사가 임총을 소집할 수 있다는 정관에 따라 개최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희구 회장시절 회관구입 문제로 부회장에서 사퇴하고 자문위원으로 물러 앉은 이후 수년간 협회에 대한 어떤 정책에도 목소리를 내지 않았고, 주만길 회장의 대학(한양대) 선배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으나 이번 대웅제약 문제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67년부터 75년까지 삼일제약 근무 이후 30년간 도매업에 몸담아 왔기에 애정을 갖고 기본마진 8%를 고수하는 것이며, 서웅약품 문을 닫겠다는 각오로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웅약품은 지난해 204억원의 매출로 2003년도 168억에 비해 21% 성장했다.2005-11-05 07:12:03최봉선 -
경성대 약학대학원 내년 전기 신임생 모집경성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이 2006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갔다. 모집과정 및 인원은 임상약학 석사학위 과정 20명으로, 원서교부와 접수는 오는 11일까지로 임상약학대학원 행정실(약학관 113호)로 하면 된다. 평일에는 오후 5시, 토요일에는 오후 2시~6시까지 접수하고, 전형은 11월12일(토) 오후 3시 약학대학장실(약학관 112호)에서 실시하며, 전형당일 30분전까지 지정 대기실(약대 행정실 113호)에 도착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11월중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임상약학대학원 행정실 051)620~4889,4802, Fax.051-620-4804.2005-11-05 00:10:35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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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공의 인턴 3,722-레지던트 3,518명내년도 전공의 수련병원이 총 281곳으로 확정됐고, 인턴과 레지던트 수도 지난해보다 평균 2%이상 늘어났다. 병원신임위원회는 4일 병원협회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2006년도 수련병원 지정 및 전공의 정원책정(안)에 대해 심의하고 281개 전공의 수련병원(기관)한 정원안으로 인턴은 지난해 3,641명보다 2.2% 늘어난 3,722명(신청은 4,129명)으로 정했다. 또 레지던트는 2005년 3,421명보다 2.5% 증가한 3,518명의 병원신임위원회 안을 바탕으로 학회 요청의견을 검토해 정원 책정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토의안건심의에서는 특히 ‘과목별 동결 또는 2% 증감’토록 한 2006년도 전공의 정원책정 지침을 원칙으로 하되 학회에서 의견을 제출, 이를 오는 8일 개최되는 제6차 병원신임실행위원회에서 논의토록 했다. 지난해 증원에 이어 올해 과별 ‘2% 증감’이란 신축정책으로 변경된 것은 OECD 최하위권 수준의 저출산과 급격한 고령화, 주40시간제 확대에 따른 전공의 근무환경 개선 요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외과계 감원을 지속할 경우 수술 및 구급진료가 심각한 문제가 초래된다는 문제인식에서 비롯됐다. 이같은 환경변화에 따라 전문의료인력 수급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이 현재 진행중이다. 2006년도 전공의 정원책정에선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등 10개 육성지원이 필요한 전공의 수련보조수당 지급과에 대한 2지망 제도가 시행된다. 2006년도 신규 레지던트 수련병원으로는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원광대산본병원이, 신규 인턴병원은 녹색병원, 좋은강안병원, 한마음병원(창원)이 각각 지정되어 전체 수련병원(기관)은 281군데에 이른다. 2006년도 전공의 전형에 관해서는 2003년도와 동일하게 전국 레지던트 필기시험을 중앙공동관리위원회 주관으로 1회 실시하여 그 성적을 전기, 후기, 추가모집시 활용키로 했다. 인턴 전기모집 원서교부 및 접수는 2006월1월19일부터 23일 까지이며, 레지던트 필기시험(전기) 원서교부 및 접수는 2005년 11월29일부터 12월2일까지이다. 전형일시는 인턴의 경우 전기는 내년 1월25일, 후기는 2월 7일 면접 및 실기시험을 보며 레지던트 전형은 올 12월 18일(필기), 20일(면접 및 실기)에 치루기로 했다. 한편 전공의 겸직완화대책으로 설문조사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수련근무시간 이외 시간에 수련교육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수련병원장의 승인아래 전공의가 비수련병원에서 일시적인 당직근무를 할 수 있게 제도를 개선안을 마련, 복지부에 요청키로 했다.2005-11-04 19:52:4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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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역사 한권에 '서울시약 50년사' 발간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지난 반세기 역사를 담은 '서울특별시약사회 50년사'를 발간했다. 50년사는 화보, 1부, 2부로 구성되어 총 384페이지의 분량을 담고 있다. 화보는 지난 50년간의 주요 업무별 활동을 사진으로 기록했으며 상세한 설명도 덧붙여져 이해를 돕도록 했다. 1부는 약사회 창립 이전의 역사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본회의 과업과 활동을 1대 정치우 회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기록하여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2부는 그동안 쟁점이 되어왔던 한약조제권, 약가관리, 약국의료보험, 의약분업, 직선제 선거 등을 테마별로 분류하여 50년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권태정 회장은 "한권의 책으로서 만의 가치가 아닌 지난 과거의 살아 숨쉬는 역사와 발자취를 담았다는 점에서 가치 이상의 큰 결실이다"라고 의미를 뒀다.2005-11-04 18:53:08정웅종 -
경동, 노바티스 '팜비어' 특허분쟁서 승소경동제약이 다국적 제약사인 노바티스를 상대로 벌인 '팜시클로버’ 특허분쟁에서 이겼다. 4일 경동제약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민사6부는 노바티스가 지난해 8월 제기한 특허 '제66974호'에 대한 특허권 침해금지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팜시클로버는 헤르페스 감염증 치료제로 대상포진 및 생식기포진 감염증에 사용된다. 이 약은 경동제약에서 원료합성법을 개발, ‘팜크로바정’ 이라는 이름으로 완제품을 생산하기 전에는 노바티스에서 전량 수입, 판매하던 약이다. 경동제약은 “노바티스의 특허 제66974호 제법과는 전혀 다른 신규 제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동제약은 “노바티스에서는 제법에 관해 언급을 피한 채 경동제약이 제시한 가호 제법을 사용하는 여부에만 초점을 맞춰서 소송을 이끌어 갔다”면서 “최종적으로 가호 제법이 경동제약의 실제 사용제법이라는 점이 인정됐다”고 덧붙였다. 경동제약은 침해소송이 제기되기 이전에 특허 66974호 및 137468호에 대한 권리범위 확인심판을 제기해 둔 상태다. 경동제약은 팜시클로버 제조방법과 신규 중간체 물질에 관한 특허 3건을 이미 국내 출원했으며 이중 2건은 PCT 출원한 상태다. 올해 팜크로바정 매출액은 약 55억원으로 전망되며 유한양행에 이어 일동제약과 위수탁 계약을 맺어 내년에는 80억원 이상 실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대해 노바티스 관계자는 "시간이 많이 걸려 나온 결정인 만큼 추가적인 조치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2005-11-04 18:50:02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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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연수교육 미필자 신고 독려키로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11월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주요회무경과와 ‘2005년도 범 약업인 체육대회’결과 보고를 이의없이 통과시켰다. 주요 토의안건 중 2005년도 제2차 이사회 개최 건은 오는 12일 개최키로 하고 추가 경정예산심의와 회관 신축별관 임대 건을 안건으로 채택키로 했다. 또 회관 신축별관 임대 건으로 신축한 별관 중 1층 창고 일부와 2층 후면 2/1 정도를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임대하여 회의 수익을 창출키로 했다. 이와 함께 2005년도 회원연수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 3차 교육실시 건에 대해서는 대상인원이 적어 재교육 실시가 어렵다고 결론짓고 회원신상신고 미필자에 대한 신고를 독려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회원이 회원신상신고를 필하지 않은 가운데 연수교육을 이수한 경우 교육을 인정하지 않기로 하는 원칙을 준수키로 했다. 대구시약사회는 또 키오스크 전송시스템 현황 및 문제점 관련 건에 대해 포시게이트회사의 전송료 등 부당한 청구 사례가 발생, 약사회 차원에서 대책을 강구키로하고 조사 확인팀을 구성해 향후 대응전략을 마련키로 했다.2005-11-04 15:47:5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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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영리법인 이익 20% 사회환원 촉구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영리법인병원 도입 전제조건으로 이익금의 20%까지 반드시 사회에 환원토록 할 것을 제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영리법인 병원 허용과 관련 병원협회는 4일 오전 긴급 전국대학병원장 회의를 열어 의료시장 개방 및 영리법인화는 자칫 기존 의료체계의 붕괴를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 기존 의료시장 및 국민정서에 대한 충격완화, 공공성 부여 차원에서 이같이 수익금 사회환원을 단서조항으로 명문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와함께 제주도에 들어설 영리법인병원에 대해선 내국인 전체에 건강보험수가를 적용하는 것을 반대하고 제주도민에 국한해 건강보험을 적용토록 할 것을 주문했다. 회의에서 병원장들은 민간자본 투자 활성화로 병원산업 발전을 도모하려는 영리법인 제도 자체에는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만 건강보험의 틀자체를 흔들어 의료의 빈익빈 부익부를 심화시키고, 지역간 계층간 위화감 조성 하는 등의 문제점을 들어 시기상조론을 적극 개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영리법인 병원개설에 대해 제주도내 병원장들은 인구 50만의 지역을 시험대로 전국으로 확대 적용하려는 것에 대해 비판하면서 전체 국민적인 사안으로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러 지방 대학병원장들은 의료기관의 수도권 집중이 심해지는 가운데 지방병원들이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상황에서 자본력을 앞세워 ‘영리법인-민간보험’으로 환자들을 흡수해간다면 지방 의료기관은 고사할 수 밖에 없다며 제반 여건이 므르익을 때까지 영리법인 허용을 유보해줄 것을 요청했다. 제주도병원회는 ‘특별자치도 영리법인 병원개설 및 의료개방에 대한 입장’에서 20%만이 공공의료기관이 담당하며 중소병원이 대다수인 민간의료기관의 80% 이상을 담당하는 현 시점에서 의료개방 및 영리법인화는 도내 의료체계 붕괴를 가져올 위험이 높다며 영리법인을 반대했다.2005-11-04 15:43:0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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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내국법인에 한해 영리법인병원 허용"병원계가 정부의 경제특구 내 영리법인병원 설립 추진에 대해 현실적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와 전국대학병원장은 4일 성명을 통해 "병원계는 영리법인병원이 충분한 공공성을 가져야 하며, 기존의 병원들에 불이익을 주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성명에서는 외국법인에 영리법인병원 개설을 허용할 경우 외국병원으로의 환자이탈 현상 및 자국의 본원 이송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는 만큼 내국법인에 한해 영리법인병원 개설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영리법인병원이라고 해도 전체 환자 중 일부에 대해 무료 연구환자로서 진료하고, 수익금의 일정금액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공공성과 사회성이 확보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경제특구 내 환자 이외의 타지역 또는 외국인 환자에 대해서는 건강보험수가에 차액 본인부담금을 더한 수가를 적용하거나 일반수가를 적용해 기존의 병원들에게 돌아갈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2005-11-04 15:38:4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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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법인이 설립한 병원에 건보 동일적용내년부터 외국인이나 외국법인이 제주자치도에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게 되고, 건강보험도 국내 의료기관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전용약국도 들어선다.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제주특별자치도의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을 4일 입법예고했다. 입법내용을 보면, 먼저 의료기관 개설과 관련한 특례를 인정해 제주도에 법인을 둔 국내외 법인의 의료기관 개설이 허용된다. 다만, 내국인법인의 경우 개설요건 등을 도조례에 정하도록 했으며, 조례제정에 앞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했다. 또 시행시기도 외국인법인은 내년 7월부터 적용되지만, 내국인법인은 2007년 7월로 1년간 기간을 더 유예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전용약국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하고, 내국인을 대상으로 의약품 조제 또는 판매는 금지했다. 제주특별법은 특히 의료기관의 법적 지위와 관련, 이 법에 의해 개설된 의료기관은 의료법에 의해 개설된 국내 의료기관으로 본다고 규정, 건강보험을 동일 적용토록 허용했다.2005-11-04 15:21: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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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창에 '국가영장류센터' 준공줄기세포 및 바이오장기 산업화의 첨병이 될 국가영장류센터가 문을 연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국가영장류센터 준공식을 오는 7일 오전 11시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오창캠퍼스에서 개최한다. 부지 1만평, 건평 1,400평 규모로 건립된 국가영장류센터는 기초연구동, 영장류사육실험동, 검역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센터는 글래스 하우스를 이용한 무병사육시설과 자동세척시스템을 도입해 자연상태에 가까운 청정사육환경을 조성했다. 현재 필리핀 원숭이(Cynomolgus monkey), 붉은털 원숭이(Rhesus monkey), 녹색원숭이(African green monkey) 등 영장류 3종 80여 마리가 사육 중이다. 이를 기반으로 센터는 향후 줄기세포 치료연구, 바이오이종장기 개발연구, 백신 개발 등을 위한 전임상 실험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기 원장은 "이번에 문을 여는 국가영장류센터는 우리나라 바이오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세계적인 영장류 산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5-11-04 15:06:11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