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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약품, 흑자경영 체제확립 의지다져정우약품(대표 류국현)은 2일 시무식을 갖고 '내실경영을 통한 흑자 경영체제 확립' 의지를 다졌다. 류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창업이래 가장 어려웠던 해였다"고 회고하고 "2006년에는 '내실경영을 통한 흑자경영체제 확립'을 경영목표로 삼아 수익성 위주 사업과 고객만족 경영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같은 목표달성을 위한 세부실천 과제로 △이익중심의 마인드 정립 △제품중심, 부가가치 창출 △수익성 위주의 조직으로 전환 등도 제시했다. 또 목표달성에 집중해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알리는 약국 마케팅과 한방 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임원 승진 및 각 진급별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수여, 우수영업부서, 우수영업사원에 대한 표창수여 등이 함께 진행됐다. [승진명단] ▲부장→이사대우 : 김영규(대구한방) ▲부장대우→부장 : 육명주(구매부) 이찬표(동부지점) 용우인(중부지점) 박성우(남부지점) 권용찬(대구한방) 박병호(홍보) ▲차장→부장대우 : 한봉수(전산팀) 김영호(대구사업소) 김주형(대전한방) 여종배(중부지점) 김주호(전북사업소) 여병욱(공무부) ▲과장→차장 : 이준호(경리부) 임영식(동부지점) 박정열(중부지점) 장경환(부산지점) 이양호(경남사업소) 김동현(인천사업소) 이도기(인천사업소) 이관희(인천사업소) 이남용(제주사업소) 허원범(물류팀) ▲대리→과장 : 엄용일(영업본부) 김시만(동부지점) 이세광(대전한방) 사광진(관리부) 최진영(생산관리) ▲주임→대리 : 이준휘(대구사업소) 권순신(강원사업소) 조현국(대구한방) 김대련(광주한방) 박관혁(중앙연구소) ▲사원→주임 : 안중률(강남한방) 김세현(강북한방) 이강원(병원1부) 석만국(병원2부) 홍승남(제주사업소) 김미선(개발부) 지은영(관리부) 임형태(생산관리) 김학일(생산관리) 김태우(생산관리) 김선용(물류팀) 조경기(공무부) 민미화(품질관리)2006-01-02 18:11:27박찬하 -
"카비벤주, 급여기준 암환자 삽입 무의미"복지부는 카비벤 주사 급여기준 중 ‘장기적 소모성질환 환자’에 항암치료 환자를 추가해달라는 제약협회의 요청에 대해 이미 급여를 인정하고 있으므로 급여기준 개정은 타당하지 않다고 회신했다.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의 ‘카비벤’ 주사는 현재 TPN(비경구적영양용법) 적용대상 환자로써 △수액공급을 제한하는 환자 △호흡기능 저하로 주의를 요하는 환자 △Glucose 내성이 있는 환자 △화상환자(중등도 이상) △장기간에 걸친 의식불명 상태 환자 △장기적 소모성 질환 환자 중 한 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환자에게 투여할 경우 급여를 인정하고 있다. 복지부는 “장기적 소모성 질환 환자에 ‘항암치료 환자’ 문구를 삽입해 달라는 요청이었으나, 암환자는 장기적 소모성 질환자에 해당돼 현재 급여를 인정하고 있으므로 별도 급여기준 개정은 타당하지 않다”고 밝혔다.2006-01-02 18:01: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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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생산적 경쟁으로 사업 목표 달성"녹십자(대표 허일섭)는 2일 GCJBP, 경남제약,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 관계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 본사 대강당에서 2006년 시무식을 가졌다. 허영섭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오창공장과 전남 화순의 백신공장 등 신공장 건설, 새로운 건강서비스 사업 구축, PTH 및 조류독감백신 등 신제품 개발의 가속화, ERP도입을 통한 경영혁신 프로그램 등 2006년 주요 사업계획을 원활히 추진하며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생산적 경쟁’에 익숙해지고 항상 ‘주위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주변의 불우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한 직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봉사활동 우수자로는 44시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경영지원실 박순영 차장을 비롯한 5명과 함께 녹십자 본사 조경관리에 애를 써 회사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이영복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006-01-02 17:49:03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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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경영혁신 목표 6시그마 본격 전개㈜일화가 6시그마 경영혁신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2일 시무식을 겸해 열린 6시그마 경영혁신 선포식은 이성균 대표이사를 포함한 500여 명의 전 임직원과 한국생산성본부 지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부서 팀장급을 주축으로 구성된 6시그마의 핵심 인력, BB(블랙 벨트) 후보 17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성균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지난 한해 동안 경영혁신을 추진하는데 불필요한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새 출발을 위한 기본 틀을 마련했다”며 “6시그마 추진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 99억원 개선을 달성하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06-01-02 17:08:17박찬하 -
의료 질·적정급여 보장 "두마리 토끼 잡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언항 원장은 “의료의 질과 비용의 적정성을 보장하는 중추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는 한 해가 되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신 원장은 2일 내부 신년사를 통해 6개 중점추진 과제를 제시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의료이용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국민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누리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원장은 먼저 “올해부터 시행되는 항암화학요법 사용기준은 정부로부터 처음 위임받은 것으로 의료전문가의 심도 있는 의견을 수렴, 반영해 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의약품에 관한 제반 정보를 제공하고 의약품 산업발전 및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기반이 될 의약품종합정보시스템도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올해 하반기 실시될 상대가치점수 재평가와 관련해서는 “의료공급자인 요양기관과 국민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면서 특히 “의료의 균형적 발전을 기하고 국민에게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진료의 위험도나 의료자원, 환자의 구성, 물가변동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약제와 시술 등 불확실성에 대한 논란을 줄이고 한정된 자원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활용하기 위한 근거중심에 의한 진료비심사체계 구축에 힘쓰고,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를 확대·공개하는 한편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객중심의 ‘전자심평원’을 구현, 진료비 청구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한 신전자청구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의신청 전산화를 모든 요양기관으로 확대해 고객의 편익을 증진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2006-01-02 16:25:0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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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제약 '콜사민' 등 3품목 생산 재개프라임제약 ‘콜사민캅셀’ 등 미생산 고시 약제 3품목이 생산재개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지난 30일까지 반영된 미생산 고시 약제 중 생산재개 의약품 접수현황을 2일 공고했다. 생산재개 품목 및 보험급여 인정일은 △한국프라임제약 ‘콜사민캅셀’(2005년8월19일) △일동제약 ‘메가세프캅셀500mg'(2005년11월10일) △쎌라트팜코리아 ’쎌라트염산비페리덴정‘(2005년11월23일) 등이다.2006-01-02 15:39:1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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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독자제품 보유위해 R&D 강화동아제약(대표이사 회장 강신호)은 2일 2006년도 시무식을 갖고 자기제품을 보유한 세계적 제약기업으로 재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김원배 사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금년에는 의약품 사업을 핵심으로 하는 R&D 중심의 회사로서 다수의 자기제품을 보유한 세계적인 제약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김사장은 이를 위해 연구개발 투자확대를 통한 자기제품 개발역량 증진과 사업구조의 질적 향상, 회사의 장기목표 달성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과 책임경영을 강조했다. 한편 2006년 동아제약 슬로건은 ‘M/S(market share) 확대, 시장지배력 강화’이며 이를 위한 세부사항으로 ‘자기제품 육성과 인프라 투자 확대’를 설정했다.2006-01-02 15:30:52박찬하 -
한미약품, "올해 글로벌 시장 본격 진출"한미약품(대표이사 민경윤)은 2일 시무식을 갖고 우수 개량신약 출시를 통해 국내 처방의약품 선두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것을 다짐했다. 임성기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지난해 개량신약 ‘아모디핀’의 돌풍이 제약업계 전반에 화두를 만들어 냈다”며 “2006년에는 한미 처방의약품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전방위로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글로벌 마켓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스피드경영 △모바일경영 △지식경영 등 한미의 3대 핵심경영과 ‘엘리트 한미인 10가지 덕목’의 체질화를 지속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2일자로 병원영업 임해룡 팀장을 이사대우로 승진발령 하는 등 6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인사명단] △이사대우=임해룡(병원영업), 정재운(병원영업), 임종호(총무구매), 장영길(연구센터), 권세창(연구센터), 고민섭(영업지원)2006-01-02 15:24:00박찬하 -
부광약품 "올해를 고도성장 원년으로"부광약품(대표이사 이성구)은 2일 2006년 시무식 및 제46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본사 대강당에서 가졌다. 이성구 사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올해가 고도성장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인원과 조직효율성 극대화, 임원 및 관리자의 리더쉽 및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광약품은 1일자로 △부사장에 김태현(공장장) △전무에 이춘복(영업본부장) △상무에 주광섭, 이희상, 이영춘, 김상훈 △이사에 김상수, 박원태, 구금서, 남궁승규, 황병윤, 김경희, 유희원 △이사대우에 김비룡, 이윤의, 오성호씨를 각각 승진 발령했다.2006-01-02 15:15:44박찬하 -
동성제약 "매출 1000억 달성 기반 조성"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2일 200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또 부사장에 권중무씨(72년 성균관약대 졸업, 영업지원본부 및 공장연구소장 겸임)를 승진 발령했다. 이양구 사장은 신년사에서 “대내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병원영업의 급성장과 의약품 수출실적 증가 등 성과를 달성했다”며 “‘큰 뜻으로 하나 되어 변화하는 동성제약’이라는 올해 슬로건 아래 동성 50주년인 2007년에는 매출 1000억을 달성할 수 있는 기틀을 닦자”고 강조했다. 또 금년에는 거래처관리 및 제품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체계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승진자 명단] ▲이 사 : 영업관리부 김인규 ▲이사대우 : 연구실 조봉림 ▲부장 : 총무부 김영자 이용술, 도매부 최제우 ▲차장 : 영업부 채환모, 생산부 송열헌, 공무과 박남준, 병원부(A&C) 정수영 김문호 ▲과 장 : 마케팅부 강소욱, 영업부 김광진 천종규 현진화, 공장 강현우 강병출, 병원부(A&C) 최성규 ▲대리 : 총무부 권기환 외 10명 ▲주임 : 마케팅부 문욱주 외 20명2006-01-02 15:05:4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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