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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회, '송천한마음의 집'에 성품 전달서울경기지역 약국주력 도매업체 임원급 인사들의 모임인 도우회(회장 구보현)가 지난해에 이어 4일 장애인요양시설인 송천한마음의집을 찾아 성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구보현(경림실업 전무) 회장과 손준경(송암약품 부사장) 부회장, 문정태(서웅약품 전무) 부회장, 송정현(대원약품 부사장) 부회장, 김번환(영등포약품 부사장) 총무 등이 참가했으며, 봉고차 1대 분량의 기저귀(시가 120만원 상당)가 기탁됐다. 또 구보현 회장은 도우회와는 별도로 100만원 상당의 칫솔세트를 성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김번환 총무는 “장애인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성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송천한마음의 집은 김명섭(구주제약 회장) 前국회의원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사회복지재단이 경기도 남양주시(수동면 내방리)에 건립해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요양시설로 지난 2004년 12월 문을 였었다. 현재는 중증장애인 58명과 활동보조인 등 70여명이 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6-01-04 17:52:5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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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내정자, 복지현안 처리 적임 판단"청와대는 4일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의 복지부장관 내정과 관련 “노무현 대통령은 복지부의 당면현안을 원활히 처리해 나갈 적임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김완기 인사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유 내정자는 지난 2002년 정치권에 입문한 재선의원”이라며 “그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이 분야에 대한 식견이 탁월하고 개혁적이고 합리적”이라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김 수석은 이어 “유 의원이 연금제도 개혁과 사회양극화, 저출산·고령화사회 대책 등 복지부가 당면한 현안을 원활하고도 성과있게 처리해 나갈 적임으로 판단돼 발탁했다”고 전했다. 김 수석은 특히 “당과 청와대간 유 내정자의 입각 문제에 대한 논란이 더 깊어지기 전에 이를 조속히 종식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노 대통령이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노 대통령이 유 의원을 복지부장관으로 내정한 만큼 국회에 정식으로 인사청문을 요청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2006-01-04 17:20:1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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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산업 발전위해 분골쇄신할 것"복지부장관으로 내정된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재경위)은 4일 "대한민국의 보건의료산업이 세계 일류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 내정자는 이날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대한민국을 좀더 따뜻하게, 우리 국민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일에 모든 힘을 다 쏟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유 내정자는 "연세 많으신 어르신과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들이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온 정성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그리 길지 않은 공직생활의 경험에서 얻은 모든 것을 대한민국 보건복지 행정의 발전을 위해 다 바치겠다는 자세로 임하겠다"면서 "다른 모든 일은 잊고, 오로지 복지부장관으로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야당과 일부 언론, 열린우리당 일각의 비판과 걱정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이 모두가 저의 부족함에서 빚어진 만큼 겸허하게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유 내정자는 "국민의 아픔과 소망을 함께 나누는 복지부장관이 되고 싶다"면서 "앞으로 더 큰 관심과 비판과 도움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2006-01-04 17:10:17홍대업 -
삼아약품 '2세경영-전문경영인' 조화 시도삼아약품이 전문경영인 체제로 출범한다. 삼아약품은 2일자로 대표이사 사장에 한만영 전 종근당 전무(51세)를 영입했다. 또 허준 대표이사 사장은 회장에, 허억 회장은 명예회장에 각각 취임했다. 이번 인사로 삼아약품은 전문경영인과 2세 경영체제간 조화를 시도하게 된다. 신임 사장에 임명된 한만영씨는 중앙약대를 졸업한 후 마케팅 및 개발 분야를 두루 경험했으며 한올제약 대표이사와 종근당 전무를 역임한 바 있다. 한 신임 사장은 "해외 라이센스 기술도입, 제제 및 개량신약 개발에 역점을 둔 공동신약개발, 바이오 투자 등을 통해 단시간 내 삼아약품을 종합 헬스케어 회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준 회장은 "전문경영인인 한사장과의 조화로운 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삼아의 성장경영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허억 명예회장도 "2년전 부터 시행한 신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젊은오너와 전문 경영인 체제를 출범시킴으로써 21세기형 기업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회사로 발전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삼아약품은 박종범(48)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박상무는 충남대에서 물리약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노마에프정과 카모딕스현탁정 개발의 주역이다. 현재 공장장 및 연구소장도 겸임하고 있다.2006-01-04 16:39:09박찬하 -
삼진제약, 2006년 20% 매출 신장 결의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 2∼3일 1박 2일간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및 영업부 전략회의를 시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성우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사상최고액인 1,200억의 매출 기록을 자축하고, 2006년 매출 목표를 20% 신장된 1,440억을 달성하기 위해 '100억대의 거대 품목군'·'50억대의 집중 육성 품목'을 발굴하여 제품군의 안정화를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고령화 시대에 맞는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약품들과 순환기 계열 의약품에 올해는 더욱 더 매진해 페니실린 공장 증축과 연구동을 확보하고 생산시설의 확충을 통하여 품질이 우수한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 선호도 1위의 제약기업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삼진제약은 승진인사와 더불어 포상임직원에 대한 수상식, 영업부 전체 전략회의 행사도 함께 시행했다. 2006년 삼진제약의 승진인사는 다음과 같다. * 임원진 승진인사 천경호 상무이사→전무이사 : 삼진제약(주) 영업·병원 총괄 부문 윤수열 상무이사→전무이사 : 삼진제약(주) 생산 관리 부문 신태섭 이사→상무이사 : 삼진제약(주) 총무 부문 장홍순 이사대우→이사 : 삼진제약(주) 경리 및 재무회계 부문 이갑진 이사대우→이사 : 삼진제약(주) 영업부문 최용주 이사대우→이사 : 삼진제약(주) 영업부문 우종무 이사대우→이사 : 삼진제약(주) 영업부문 * 부장 진급 : 총 4명 이범주, 정세형, 이재운, 최안호. 이상 4명. * 차장 진급 : 총 11명 박용서 외 10명. * 과장 진급 : 총 11명 한성욱 외 10명. * 대리 진급 : 총 12명 권순택 외 11명. * 주임 진급 : 총 25명 신상진 외 24명.2006-01-04 16:36:30신화준 -
녹십자, 김성규 전무 등 승진인사 단행녹십자(대표 허일섭)는 김성규 & 8729; 한상흥 & 8729; 박송용 상무를 전무로, 우한상 & 8729; 이영찬 & 8729; 유영용 이사를 상무로 승진 발령하는 등 관계사를 포함해 총 204명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를 1일자로 실시했다. 2006년도 녹십자 승진인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녹십자 -전무 승진: 김성규 전무(54세, 경동고, 한양대 화학과) -상무 승진: 우한상 상무(53세, 진주고, 경희대 식품가공학과) 이영찬 상무(49세, 대전보문고, 숭전대 화학과) -이사 승진: 원명재 이사(49세, 한광고, 광운대 전자공학과) ▲부장 승진: 공명수 부장(ETC본부) 외 13명 ▲차장 승진: 박광준 차장(PD본부) 외 15명 ▲과장 승진: 김진세 과장(OTC본부) 외 21명 ▲과장대리 승진: 권왕기 과장대리(PS본부) 외 29명 ▲대리 승진: 박기덕 대리(생산본부 신갈) 외 68명 ▲6급사원 승진: 김규한 사원(품질보증실 신갈) 외 19명 ▲겸직 발령: 이상균 차장(생산본부 신갈) 외 4명 ▷ ㈜녹십자홀딩스 -전무 승진: 한상흥 전무(49세, 춘천고, 강원대 경영학과) -상무 승진: 유영용 상무(48세, 홍익고, 건국대 화학과) -이사 승진: 전도규 이사(46세, 천안고, 단국대 회계학과) ▲부장 승진: 박순영 부장(경영지원실) ▲차장 승진: 최승권 차장(경영지원실) ▲과장승진: 김도선 과장(경영지원실)외 1명 ▲과장대리 승진: 하영호 과장대리(경영지원실)외 1명 ▲대리 승진: 박준철 대리(비서실) 외 1명 ▷ ㈜녹십자백신 -전무 승진: 박송용 전무(52세, 서울고, 서울대 미생물학과, 아주대 생물공학 박사) -이사 승진: 이인재 이사(42세, 경기고, 연세대 생화학, 중앙대 미생물학 박사) ▲부장 승진: 곽종화 부장(기획팀) 외 1명 ▷ ㈜GCJBP -이사 승진: 조상훈 이사(51세, 이리공업고, 건국대 화학공학과) ▲과장대리 승진: 이상관 과장대리(생산본부) 외 1명 ▲6급사원 승진: 박진숙 사원(생산본부) ▷ 녹십자MS ▲ 과장승진: 곽주환 과장(사업1본부) 외 4명 ▲과장대리 승진: 송정훈(사업2본부) ▲대리 승진: 장경일(사업1본부)외 4명 ▲6급사원 승진: 김동길 사원(사업2본부)외 3명2006-01-04 16:10:46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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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유시민 복지부장관 "기대반 우려반"사실상 복지부장관으로 확정된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에 대해 복지부와 보건의료계는 4일 서로 상이한 반응을 나타냈다. 복지부는 그간 술렁거리는 내부 분위기를 정리하고, 유 의원에 대해 기대감을 표시했다. 특히 유 의원에 대해 불편하게 생각해오던 의료계는 여전히 찜찜하다는 반응을 나타냈고, 약사회는 개혁장관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복지부 "안정적 정책추진·연금개혁 기대" [복지부=홍대업 기자]복지부는 이날 신임 복지부장관으로 내정된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에 대해 “추진력과 업무능력에 대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최희주 홍보관리관은 이날 데일리팜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사회양극화와 저출산·고령화, 국민연금등 산적한 현안들을 슬기롭게 잘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대안이 많은 분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최 국장은 특히 “올해 3대 과제를 사회양극화 해소 등으로 잡고 있는 만큼 유 의원의 입각으로 기존 정책방향이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이라며 “오히려 의약계가 우려하는 불안감 보다는 안정적인 정책추진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국민연금쪽은 장관 내정자가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만큼 돌파구를 마련할 것으로 본다”고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약사회 "개혁장관 적극 환영" [약사회=정웅종 기자]약사회는 유 신임장관 내정과 관련,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현안해결에 대한 분명한 역할을 기대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우선 신임 장관 내정을 환영한다"면서 "유시민 신임장관이 갖고 있는 좋은 캐릭터가 보건복지 행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기존 정치인 장관들과는 다르게 지혜롭게 보건의료계 현안들을 해결하는 현명한 장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료계 "기대반 우려반" [의료계=정시욱 기자]의료계는 신임 유시민 장관 발탁에 대해 복지분야 전문가가 아닌 정치권 인사라는 점 등을 이유로 '기대반 우려반'이란 입장을 표명했다. 특히 유 장관 내정자의 성향이 개혁 방향으로 자리잡고 있어 보수경향의 의료계와 맞부딛칠 사안이 상당수 있을 것으로 우려를 나타냈다. 또 보건복지위 시절 과잉약제비 사안 등 의료계와의 불편한 관계가 있었던 점을 떠올리며 장관 취임 후 관계 개선에도 적극 나서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의료계 관계자는 "김 장관에 이어 정치권 인사가 복지부 수장을 맡게 됐다"면서 "의료계에 대한 충분한 인식이 없는 상황에서 기대보다는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제약업계 "정책기조 유지 희망" [제약계=박찬하 기자]유시민 복지부장관 기용과 관련해 제약업계는 기업경영과 정치적 문제와는 별개의 사안임을 애써 강조했다. 다만 장관에 따라 정책기조가 바뀌는 등 기업경영에 장애가 되는 일만은 없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이 보건복지부 장관 취임에 대해 호불호를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본다"면서도 "신임장관이 취임했다고 보건복지 정책기조가 뿌리채 흔들리는 일은 제약업계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계했다. 시민단체 "있을 수 없는 일" 강력 반발 [시민단체=최은택 기자]보건·시민단체는 유시민 의원의 입각 소식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단체연합 관계자는 "황우석 마피아로 통칭되는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를 계속 밀어붙이기 위한 무리수를 둔 것 같다"며 "유 의원 발탁은 노무현 대통령 보훈의 산물"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장주의를 주창하는 인물을 복지부장관에 임명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건강세상네트워크도 "노무현 대통령다운 결정을 한 것 같다"며 "유시민 의원을 앞세워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산업 선진화를 강행하려는 의지로 보인다"고 평했다.2006-01-04 15:46:01특별취재팀 -
부산시약, 임원 한마음행사 열고 회무설계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가 선상에서 임원 한마음 행사를 열고 하나 되는 약사상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팬스타 크루즈애서 회장단, 상임위원회, 분회장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박진엽 회장은 "병술년 새해 드링크무상제공 반대 운동, 교품장날 운영,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긴급사항 공지, 당번약국 근무일 준수 등 임원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 회원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이끌어내 보람찬 결실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올해는 '약사는 하나다'라는 공동체의식으로 더욱 더 박차를 가하는 해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국제여객선 터미널에서 출항을 시작, 오륙도와 태종대를 거쳐 다대포에서 2005년의 마지막 일몰을 감상했고 선상가요제, 레크리에이션도 가졌다.2006-01-04 15:44: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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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짱구' 시리즈 일반 유통에도 공급치어팩 포장 형태로 약국에 유통됐던 조아제약의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가 PET병 형태로 용기를 다양화해 슈퍼, 편의점, 할인점 등 일반유통에도 공급된다.조아제약의 짱구 시리즈는 '튼튼한 짱구'와 '똑똑한 짱구' 두가지 형태로 출시됐으나 올 1월부터 '칼슘, 철분 함유 짱구는 못말려' 신제품을 추가로 발매했다. 약국유통 제품과 달리 페트병 형태의 일반유통 제품은 290ml 용량으로 2배 이상 늘어난 것도 특징. 조아 관계자는 "그동안 짱구 시리즈는 약국에서 어린이 음료의 대표주자로 확고한 위치를 굳혀가고 있다"며 "칼슘과 철분을 함유한 신제품도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06-01-04 15:39:42박찬하 -
유시민의원, 신임 복지부장관 사실상 확정그동안 논란을 빚어오던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재경위)의 복지부장관 입각이 사실상 확정됐다. 노무현 대통령은 4일 오후 '1.2 개각'에서 제외됐던 복지부장관에 유 의원을 내정했다고 김완기 청와대 인사수석이 발표했다. 유 의원측은 이날 오후 이같은 사실을 통보받고 취재진이 의원실로 몰려드는 등 북새통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유 의원은 노동부 이상수, 산자부 정세균, 통일부 이종석, 과기부 김우식 장관내정자와 함께 다음주중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1월말 정식 업무를 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 의원의 장관 내정 발표는 5일 오후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지도부와의 만찬을 앞두고 발표된 것이어서 주목된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어차피 유 의원을 복지부장관으로 앉히기로 했던 것은 결정된 것이었다"면서 "더 이상 시간을 끌 경우 논란만 가중시킬 뿐이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전했다.2006-01-04 15:13:1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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