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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약, 지역 약업계 발전 기원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새해를 맞아 12일 시약사회관에서 약업계 신년인사회 및 윷놀이 대회를 열고 지역 약업계 발전을 기원했다. 길강섭 회장은 "그동안 불용재고약 반품에 적극 협조해 줘 고맙다"며 업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북약사회 백칠종 회장도 "병술년 한해에도 전북 약업계가 더욱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윷놀이 대회에는 전주시약이 우승을 차지했고 제약팀 2등, 도매팀이 3등을 차지했다.2006-01-13 14:24:42강신국 -
"황우석 사태로 본 한국사회의 현재" 토론황우석 사태로 나타난 한국사회의 현실을 조명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는 18일 오후 2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열린다.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14개 단체로 구성된 생명공학감시연대가 주최하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의대 황상익 교수의 사회로 김환석(시민과학센터소장), 정은경(미디어오늘 기자), 한재각(민노당 정책연구원), 정은지(여성민우회 건강팀장), 홍성태(상지대 교수), 김병수(시민과학센터 운영위원) 씨가 기조발제한다. 또 종합토론자로는 김상희(여성환경연대 대표), 이상호(고려대 생명과학부 교수),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 강양구(프레시안 기자), 박상훈(후마니타스 편집주간) 씨 등이 참여한다.2006-01-13 14:21:3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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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정원 50% 전문대학원 전환서울대 의대가 학생 정원의 50%를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서울대 의대측에 따르면 정원의 절반은 타 전공학부를 마친 학생들이 입학하는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고, 나머지 절반은 의예과 수료생들이 본과에 진입하는 형태로 유지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숙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 의대측은 이날까지 의견수렴 작업을 마친 뒤 내주초 최종 결정이 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대 의대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교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면서 “다른 의대도 관련된 문제인 만큼 교육부와 협의 후 17일경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2006-01-13 13:02:5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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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급여변경사항 휴대폰 문자로 전송새해를 맞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지원되는 급여의 변경사항이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안내된다. 복지부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약11만4,000명을 대상으로 문자 전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자 메시지 내용은 ‘2006년 기초생활보장급여 평균 4% 인상, 보건복지상담은 129번’이며, 하루 약 2만건식 6일에 걸쳐 발송된다.2006-01-13 12:43:1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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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급여 '폴리멤' 70억 목표 공격 마케팅미국 Ferris사의 습윤드레싱제 ' 폴리멤'을 출시한 신신제약이 올 매출 70억원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폴리멤은 당뇨성 궤양, 화상, 욕창 등 중증상처 전문 치료 촉진제로 세척제(F-68 계면활성제), 수분제(글리세린), 초강력 흡수제(starch co-polymer) 등 3가지 성분이 함유돼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F-68 계면활성제와 글리세린은 7일간 삼출물을 흡수할 수 있어 상처의 세척 및 소독에 효과를 나타내며 초강력흡수제인 stach co-polymer는 자체 중량의 10배를 흡수해 겔 상태로 저장시킬 수 있다. 따라서 폴리멤은 상처기유 기간을 줄여주고 중증화상, 궤양, 삼출물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처에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와함께 타 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 홍희윤 폴리멤 PM은 "올 1월부터 습윤드레싱제가 보험급여 품목으로 전환됨에 따라 현재 폴리멤을 사용하고 있는 28개 병원에서의 사용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샘플링이 끝난 57개 대학병원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을 공격적인 방향으로 재수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페리스사 폴리멘 매니저를 초청해 다음달 13일부터 1주일간 전국 3차병원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2006-01-13 12:34:25박찬하 -
"실수로 다른약 조제, 변경조제 볼수 없다"서울 A약사는 얼마전 실수로 색깔과 모양이 유사한 다른 의약품을 조제했다가 보건소로부터 변경조제로 인한 행정처분을 받았다. 경기도 B약사도 바쁜 나머지 처방전에 기재된 용량을 잘못보고 처방과 다르게 조제를 했다가 환자로부터 금품을 요구받는 낭패를 당했다. 이들 A약사와 B약사의 조제행위의 경우 변경조제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을까. 보건소의 행정처분은 과연 정당한가. 박정일 변호사는 최근 발간한 '약국법률상식'을 통해 변경조제의 범위를 보다 명확히 하고 "이들 약사가 고의가 아닌 명백한 과실로 처방과 다르게 조제한 경우 이를 변경조제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박 변호사는 "변경이나 수정의 문언적 의미는 조제약사의 변경, 조제 사실을 인식하고 고의로 행한 경우에 한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변경조제를 규정한 약사법 제23조제1항을 위반할 경우 약사법 제76조에 의하여 형사처벌까지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면서 "형사책임은 과실에 의한 행위책임을 묻지 않는 점에 비춰보면 고의로 변경조제를 한 경우에 한하여 처벌하는 것으로 한정해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다만, "비록 과실에 의한 조제인 경우라도 환자에게 피해가 있다면 민사상 불법행위 책임과 업무상 과실치상죄의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박 변호사는 "실제로 일부 보건소에서는 약사의 과실에 의해 조제된 경우조차도 변경조제로 보아 행정처분을 하고 있다" 며 "이같은 보건소 태도 때문에 일부 환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음에도 약사가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빌미로 과도한 금원을 요구한다"고 지적했다.2006-01-13 12:25:38정웅종 -
약국 대상 유전자검사 불법영업 발본색원고액의 수수료를 미끼로 약국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검사업체의 불법영업 행위가 앞으로는 발붙이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도 생명윤리법에 저촉될 수 있는 유전자검사업체의 불법영업행위와 관련 이들 업체의 업무수행 적정성을 평가하는 전문기관이 출범하기 때문. 복지부는 최근 재단법인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을 현재 150여개 유전자검사업체의 업무수행과정의 적정성 등을 평가하는 기관으로 지정한다는 고시 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이 평가기관으로 지정되면, 유전자검사업체의 업무수행과정의 적정성은 물론 검사 정확도, 시설 및 장비의 적합성, 인력의 적정성 등을 평가해 그 결과를 복지부에 보고하게 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약국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검사업체의 불법영업행위가 적발될 경우 이 사실이 복지부에 보고되고, 복지부는 위법사안과 정도에 따라 재조사를 거쳐 행정처분 등의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다만 수수료를 전제로 검사업체와 계약한 약국이 방문환자에게 모발채취 등을 실시한 경우 의료법상 무면허의료행위와 생명윤리법에 저촉,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약사들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지난해 11월21일 유전자검사업체가 약사를 상대로 금전협약 등을 맺고 약사는 물론 환자에게 유전자검사를 받도록 유도하는 사례가 적발됐고, 이는 생명윤리법과 의료법에 저촉, 처벌될 수 있다는 내용의 공문을 약사회에 발송한 바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약국을 대상으로 유전자검사를 의뢰하는 업체의 경우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의 평가과정에서 위법사실이 적발되면, 복지부의 확인을 거쳐 행정처분 등의 조치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이후 약국을 상대로 한 유전자검사업체의 불법영업에 대한 민원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복지부는 ‘유전자검사의 정확도 평가기관 지정고시’ 제정안에 대해 이달 31일까지 관련단체로부터 의견을 수렴한다.2006-01-13 12:24:5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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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제약 R&D "항암제 신약개발에 집중""항암제 개발여부가 회사성패를 좌우한다."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제약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연구개발능력 재고뿐. 올 한해 국내 제약사들은 R&D(연구개발)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총력전을 펼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팜이 신약개발조합이 최근 집계한 상위 제약사의 올 한해 R&D 전략을 분석한 결과 항암제 연구비중 확대가 두드러졌다. 동아는 수지상 세포를 이용한 암치료 연구를 활성화 할 계획이며, 한미는 신약1호를 항암제로 탄생시킨 다는 전략이다. 대웅은 항암제 신약후보물질 도출을 위해 주력할 방침이며 종근당은 신제형 항암제를 위해 외국업체와 공동 연구에 나선다. 상위 주요 제약사의 2006년 R&D전략을 간추려 봤다. 동아제약="천연물 신약개발, 수지상 세포이용 항암제 개발 주력" 작년 자이데나를 탄생시킨 동아는 올해도 신물질 개발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염증성 대장염 치료제로 개발 중인 'DA-6034'는 국내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제약기업과의 해외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며 스티렌 성공 이후 천연물 신약개발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개발 중인 아토피 치료제 DA-9102와 천식치료제 DA-9201의 임상연구에도 박차를 가한다. 또한 생물의약품연구 분야의 선진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2006년초, EU시장의 Omnitrop (인간성장호르몬, Sandoz사)의 제네릭 제품 허가가 임박해 향후 미국, EU 등의 선진시장의 바이오제네릭 시장 개방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동아측은 에포론 (에리스로포이에틴), 그로트로핀 (인간성장호르몬), 류코스팀 (G-CSF), 인터페론알파, 등을 개발했던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시장 공략에 나선다. 유전자 의약품 분야에서는 허혈성 족부궤양 유전자 치료제가 제2상 임상을 진행 중에 있고, B형 간염 DNA 치료백신과 AIDS 치료백신이 제1상 임상연구를, 뇌 종양 유전자치료제가 전임상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세포치료제 분야에서는 수지상 세포를 활용한 암 치료제 연구가 신장암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전립선암 등으로의 적응증 확대도 계획하고 있다. 동아측은 현재 160 여명 수준의 연구인력을 2010년까지 약 300명 규모로 늘리고 해외연수 및 학위과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수 연구 인력들이 국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유한양행="시장성 있는 품목 개발에 주력할 것" 작년 국내 최대규모의 연구소를 설립하고 신약 레바넥스를 탄생시킨 유한은 시장성이 있는 신제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장지향형 신제품 개발에 의한 이익 극대화를 위해 개량신약, First-Generic 및 DDS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신제품을 개발하는데 연구력을 모으고 있다. 유한측은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고혈압 치료제, 당뇨병 치료제등 순환기계 약물을 비롯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해 출시함으로써 매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동아제약과 공동연구중인 당뇨병 치료제연구와 더불어 바이오신약으로 새로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치료용 인간화 항체 개발연구및 바이로메드, 알엔엘바이오 등의 바이오 기업과의 연구제휴를 통하여 유전자치료제, 세포치료제 개발에도 주력한다. 원료의약품 분야에서는 에이즈 치료제 원료인 FTC를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아 cGMP 규격의 전용 생산시설을 통해 전량 미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판매사인 Gilead Science의 에이즈 치료제 매출 신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2006년도에도 FTC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미약품="한미 신약1호 항암제 탄생 기초 만든다" '아모디핀' 신화를 일구어낸 한미는 1호신약 탄생을 위해 정진한다. 한미는 우선 연구 인력을 현재의 190명 선에서 250명 이상으로 대폭 증원을 할 예정이며, 연구개발비도 2005년 약 300억원에서 2006년에는 약 35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하여 항암제 신약 및 지속성 단백질 후보물질, Super Generic 분야의 후보물질 도출, 전임상 및 임상 연구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그동안 선택-집중 분야로 선정된 항암제 분야의 연구에서 새로운 P-당단백 저해제를 사용한 경구용 항암제 ‘오락솔’에 대한 임상 1상 시험을 착수하며 한미 최초의 신약으로 탄생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노력을 펼친다. 또한 그동안 준비해 온 표적항암제 분야에서 약효가 뛰어난 후보물질에 대한 전임상 시험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바이오 분야의 자체개발 기반기술인 ‘Long-acting Protein' 기술을 활용하여 제조된 지속성 단백질 후보물질 중 연구결과가 우수한 지속성 EPO 후보물질인 HM-10760A에 대한 전임상 시험을 필두로 하여 다양한 지속성 단백질 후보물질에 대한 전임상 시험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가장 강점을 보이고 있는 제네릭 제품개발분야에서는 고난이도의 합성법 개발 및 Chirotechnology 개발 등을 꾸준히 지속하여 항암제, 당뇨병 치료제, 항바이러스제 등의 유망 분야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대웅제약="항암제, 진통제, 항진균제 신약 후보물질 전임상" 대웅제약은 2010년 세계 50대 제약기업에 진입하기 위해 1억불 이상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제품을 10개 이상 개발한다는 중장기 목표를 세웠다. 신약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바이오& 8226;합성& 8226;천연물 신약 개발 분야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06에는 항암제, 진통제 및 항진균제 신약 후보물질 3종의 전임상 시험을 수행하며, 유전자 치료를 통한 항암제 신약 및 첨단 배양기술을 이용한 바이오 신약 2종 개발을 비롯한, 개량 신약 3종의 전임상 및 임상시험을 수행한다. 작년부터 이지에프가 요르단에 수출되고 있으며 2007년까지 중동지역 전체 국가 진출을 위한 작업들이 단계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지에프의 우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2006년도에는 다양한 적응증 및 제형 개발에 나서며 우루사의 원료인 UDCA와 코큐텐(CoQ10) 개발로 축적된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 고부가가치 원료의약품 5종을 개발중이다. 제제분야에서는 제형 차별화(이중핵정, 속붕해정) 기술 등을 통해 해외 선진 규격의 제네릭도 적극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종근당="신제형 항암제 공동개발 박차" 종근당은 최근 주력제품군을 항생제 중심에서 순환기계질환치료제 중심으로 전환하며 안전정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항암제 '캠토벨’을 발매한 바 있는 종근당은 현재 경구투여를 위한 경구용 제제와 적응증 확대를 위한 여러 종류의 암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00년 미국의 ALZA사에 CKD-602 기술을 수출하여 양사가 공동 개발하고 있는 신제형 항암제는 세계적인 신약탄생의 기대와 함께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준비하고 있다. 당뇨병치료제 CKD-501은 임상 1상 완료후 임상 2상 진입 중에 있으며, 항암제 CKD-732, 패혈증치료제 CKD-712는 국내에서 임상 1상 진행 중에 있다. 특히 CKD-712는 산업자원부의 바이오스타 프로젝트로 매년 20억 원 정도가 투입되어 해외진출을 위한 전임상 및 임상시험들이 해외에서 동시에 수행되고 있다. 2002년 12월 복지부로부터 지정 운영되고 있는 항암제 연구개발센터를 갖추고 있는 등 항암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2006-01-13 12:18:2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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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올 위원회별 사업계획 논의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작년 사업실적 평가와 함께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수립을 위한 위원회 워크샵을 13일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위원회 워크샵은 회장인사에 이어 위원회별 발표, 종합 및 총평 순으로 진행된다. 병원약사회는 12개 위원회는 12월 중순부터 1월 초까지 각 위원회별로 회의를 갖고 2005년도 사업실적을 평가하고 수입지출 결산 과정을 통하여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마련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위원회 사업은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사업과 2005년도 사업이 금년으로 이어지는 연속사업 외에 병원약사회 창립 25주년 기념 사업 등이 금년도 특별사업으로 실시 예정이다. 참석자는 회장단 외에 총 위원 151명 중 98명의 참석 여부가 사전확인되어 100여명을 초과하는 대규모 행사가 될 전망이다. 병원약사회는 오는 2월 24일 2006년도 제1차 대의원총회를 거쳐 금년도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할 계획이다.2006-01-13 12:15:3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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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오는 20일 부가세확정신고 실시강남구약사회는 오는 20일 하루동안 약사회관 3층에서 05년도 제2기 부가세 확정신고를 실시하기로 했다. 신고대상기간은 2005년 7월 1일~12월 31일까지이며 부가세 양식에 관한 안내는 홈페이지를 통해 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를 제공한다. 지참 준비물은 매입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 중간예납금액, 6개월간 의료보험 조제 총약제비, 간편장부, 신용카드 매출, 수수료 20.000원, 도장 등이다. 아울러 연간 총매출이 1억이상 되는 약사는 전자신고를 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세무사에게 의뢰할 것을 당부했다.2006-01-13 11:46:1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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