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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7일 연속 보령제약 주식 매입KB자산운용이 보령제약 주식 32만2200주를 사들이며 지분율 11.59%를 확보해 주요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B는 10일부터 7일간 보령제약 주식 32만여주를 4만3614원-4만8649원에 장내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2006-01-22 22:05:5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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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바이오텍, 혈액이용 치매진단키트 개발바이오벤처인 디지탈바이오텍은 혈액을 이용해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키트를 ㈜에스디와 공동으로 개발해 지난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허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디지탈바이오텍 연구소장 김영호 박사는 "치매치료제 개발 중 치매 원인 물질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체내 동태 특성을 발견했다"며 "이를 이용해 치매진단키트 개발에 착수했으며 2003년 진단전문업체인 ㈜에스디와의 공동개발 끝에 작년 말 제품화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치매진단 방법은 설문조사나 자기공명영상(MRI)을 이용한 뇌조직 관찰, 환자의 뇌척수액 채취 등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은 물론 환자에게 고통이 따랐다. 회사측은 "이번에 개발된 진단키트가 실용화될 경우 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혈액 이용 진단 키트가 될 것이며 치매의 1차 진단방법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6-01-22 21:56:3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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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불우 이웃돕기에 팔걷어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가 불우이웃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임정인)는 지난 19일 답십리 4동 동사무소에 사랑의 쌀과 라면 등을 전달했다. 김형근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도 약사가 해야 할일 중 하나"라며 "불우이웃돕기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형근 회장은 전달식 다음날인 20일 아들이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2006-01-22 21:34:41강신국 -
개국약사, 명예보건소장 위촉 '화제'개국약사들이 명예 보건소장에 위촉돼 화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유영)는 최근 2006년 명예보건소장 위촉식을 갖고 지역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이종민 약사 등 12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구가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명예보건소장제'는 보건의료전문단체 9명, 사회직능단체 3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 수요자 위주의 보건행정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명예보건소장은 월 1회 보건소에서 근무하며 ▲보건소의 전반적인 사업 참여와 홍보 ▲각종 보건사업·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자문 ▲구민건강증진 사업 협조사항 협의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에 명예보건소장이 된 약사는 이종민(용한약국), 김선영(곰다래약국) 씨 등 두 명이다.2006-01-22 21:26:1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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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안전 논문공모전 경상대 최우수상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이 주관한 바이오 안전성 논문 공모전에서 경상대 산림자원학부 학생들이 응모한 '임목 LMOs의 유용성과 환경적 안전성에 대한 고찰'이 영예의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상대 박동진, 정하나, 허창미 양은 유전자변형 임목(林木)에 대한 연구가 매우 미진한 실정이라는 점에 착안해 ‘임목 LMOs의 유용성과 환경적 안전성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수행,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밖에 우수상인 생명공학연구원장상에는 가천의과대 생명과학부 최나리 양이, 장려상은 서울대학교팀(김정현, 정은수, 장수임)과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박종원씨가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상장, 상패와 상금 50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상장, 상패와 각각 3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상기 원장은 "바이오안전성 논문 공모전이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바이오 안전성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저변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06-01-22 21:12: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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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약사공론 기금 2만원 지원키로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약사공론 경영 정상화 기금 5만원 중 2만원을 특별회비에서 지원키로 했다.이에 따라 관악지역 회원 약사들은 3만원의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을 부담하면 된다.구약사회는 22일 관악문화관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과 관련 분회 특별기금에서 2만원을 지원, 회원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관악지역 약국개설자가 내야 할 신상신고비는 총 60만 8,000원이고 면허 사용자 갑은 총 41만 8,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구약사회는 또 회원 유대강화 및 반회 활성화, 의약품 거래질서 정착, 재고약 처리 활성화 등 올 사업계획도 확정했고 9,981만 1.788원의 새해 예산안도 의결했다. 신충웅 회장은 “약국법인, 재고약, 약사감시 일원화 등 산적한 해결에 구약사회도 적극 동참하겠다”며 “회원들의 힘을 합쳐 발전하는 약사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권혁세(영진약국), 이옥준(한양약국) 약사에게 관악구약사대상을 시상했고 이인범 외 2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는 권태정 서울시약회장을 비롯 한나라당 문희 의원과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 등 약사출신 국회의원들이 나란히 참석 눈길을 끌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김지인(왕약국) ◆관악구약사회장 표창 신영아(진주약국), 신인순(은혜약국), 장형규(굿모닝약국) ◆관악구약사회장 감사패 소경출(관악경찰서), 김형숙(관악보건소), 김홍식(동아제약), 남기태(동화약품), 장민규(한미약품), 최윤희(약국신문) ◆관악경찰서장 감사패 김애자(태창온누리약국), 신건영 사무국장 ◆모범반 봉천 10반2006-01-22 20:40:52강신국 -
의·약사, 향정사범 비율 2.4%...소폭 증가마약류 관리부실로 인한 의·약사의 향정사범 비율이 지난 2004년 한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대검찰청의 마약류범죄백서에 따르면 2004년 향정사범으로 분류된 의·약사는 모두 129명이며, 전체 5,313명 가운데 2.42%를 차지했다. 이는 2003년 향정사범 4,727명중 113명(2.39%)보다 0.03%(16명)가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 2001년에는 향정사범 7,959명 가운데 4.46%인 355명이 의·약사로 최근 몇 년간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2002년에는 전체 향정사범 7,918명 가운데 2.39%인 190명이 의·약사로 전년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다. 2000년에는 향정사범이 7,066명으로 이 가운데 2.09%인 148명이 의·약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마약사범으로 분류된 의·약사의 경우 지난 2000년에는 전체 954명 가운데 43명(4.5%), 2001년 661명 중 58명(8.7%), 2002년 790명중 60명(7.6%), 2003년 1,211명중 37명(3.1%), 2004년 1,203명중 52명(4.3%)로 조사됐다. 대검 관계자는 "단순한 관리실수로 인해 향정사범으로 고발되기 전에 의·약사는 향정약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향정약이 의존성을 가지고 있는 약물인 만큼 의약사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의·약사의 경우 자신이 직접 투약하는 사례까지 있다"면서 "이 역시 관리부실로 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정형근 의원은 의료용향정약을 현행 마약류관리법에서 분리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2006-01-22 20:34:2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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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나이에 따라 발생원인도 달라"10대와 20대의 생리통 원인이 달라 다른 치료법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최두석 교수팀이 지난 95년부터 10년간 생리통으로 내원 후 진료받은 10대, 20대 환자 4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부분인 96%가 약물이나 수술치료를 실시해 좋은 결과를 보았다고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기인 10대의 생리통은 84%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1차성 생리통이었으며, 대부분인 97%가 약물치료를 받고 호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20대 성인여성은 2차성 생리통이 50%대로 크게 증가했다. 2차 생리통은 자궁내막증 등 자궁내의 원인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수술치료의 비중이 10대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20대 이후에 심한 생리통이 생기면 단순한 생리통 보다는 자궁내막증 등이 원인일 가능성이 커지고, 이를 근본적으로 치료해야 불임 등 후유증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즉 일차성 생리 통증을 일으킬만한 특별한 원인질환 없이 발생하는 것으로, 초경이 시작된지 1~2년 이내 주로 나타나며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억제제를 1~3일 투여하면 90% 이상에서 통증이 줄어들거나 없어져 정상적 생활이 가능하다. 그러나 2차성 생리통은 20대에 주로 나타나는데, 골반질환에 의해 발생하는데 자궁내막증 외에도 자궁근종, 자궁내막염증, 난소의 혹, 골반염증 등의 질환에 의해서 생리통이 발생하며, 이들 원인질환을 치료해야 생리통이 사라진다. 최교수는 “생리통이 생기면 고생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며 “생리통은 발생원인에 따라 확실한 치료법이 있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06-01-22 19:25:4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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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핵산연구 대가, 국내서 건강특강 주목핵산전문기업 한국펌(대표 안태현)은 최근 서울, 대구, 부산에서 ‘인류의 건강을 위해’란 주제로 건강세미나(사진)를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10회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는 핵산연구의 세계적인 석학 마츠나가 마사지박사(일본 일생바이오 대표)가 연자로 나서며 700 여명 회원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일본 TBS 방송국에서 제작 방송한 ‘세포노화의 구세주, 핵산’ 프로그램을 상영, 핵산이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켜 젊음을 유지시켜주고 핵산이 풍부한 연어이리 요리를 즐기는 일본주민들의 모습을 방영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해 11월 마츠나가 박사가 동경대에서 발표한 핵산이 류마티스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실험결과를 소개했다.2006-01-22 19:03:29송대웅 -
중앙대병원, 유인촌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중아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김세철)은 지난 18일 병원1주년 이전 기념식을 갖고 의료원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인촌(중앙대 연극학과, 서울문화재단 대표)교수에게 위촉장과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김희수 이사장, 박범훈 중앙대학교 총장, 지역 국회의원 및 동창회장 등의 축사와 함께 돌떡 커팅 및 음악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병원측에 따르면 축하음악회로 열린 'Art for Life'챔버 오케스트라(대표 성필관)의 공연 호응이 좋았고 유인촌 교수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세철 의료원장은 “중앙대학교병원이 짧은 시간동안에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은 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신임 장세경 병원장도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욱 내실을 다져가자”고 격려했다. 한편 병원측은 '건강더하기 사랑나누기 축제'를 24일(남성의 날), 25일(당뇨의 날), 26일(심장의 날) 3일간 건강검진 및 건강강좌 등의 행사로 계속해서 이어갈 방침이다.2006-01-22 18:53:5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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