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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상용 청구 S/W 96본 신규 승인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최근 ‘청구소프트웨어 검사심의위원회’를 열고 96본의 청구 s/w를 새로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심평원에서 검사승인을 받은 청구 s/w는 총 247종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에 새로 늘어난 종별 상용 s/w 프로그램 본수는 의원 45본, 치과 12본, 한의 10본, 약국 21본, 보건기관 8본 등이다. 또 의원 8본, 치과 2본, 한의 5본, 약국 2본, 보건 1본 등 총 18본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심평원 측은 밝혔다. 한편 상용 s/w 검사승인을 받은 공급업체는 총 84곳으로 늘어나지 않았다. 종별로는 의원용이 45곳으로 가장 많고, 약국용 22곳, 한의원용 15곳, 치과의원용 14곳, 보건기관용 9곳 등으로 나타났다.2006-02-02 11:17: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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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약학 발전방향과 대응방안' 심포지엄생명약학연구회(회장 박영인)는 오는 9~11일까지 3일간 강원도 횡성 성우리조트에서 '생명약학 연구의 발전방향에 대한 예측과 대응'을 주제로 2006년 겨울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광주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이주영교수,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김남득교수,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이재휘 교수가 연자로 나선다. 특히 생명약학연구 학술발표와 남양알로에 학술상을 수상하는 서울대 약학대학 심창구 교수의 수상강연도 이어진다. 또 우수 논문을 발표한 젊은 연구자에게 주는 Biopharmacal Young Scientist Award를 수상하는 서울대 약학대학 박상규박사, 장정희박사, 충북대 약학대학 대학원생 이영란(박사과정)의 수상논문 발표가 있다. 이와 함께 BioPharmacal Society Award 수상자 이종길교수(충북대), 김성훈교수(서울대), 정종경교수(KAIST), 이경미교수(고려대), 황은숙교수(이화여대)의 시상식과 생명약학연구의 발전방향의 예측과 대응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1989 설립된 생명약학연구회는 생명과학 연구자와 기업체로 구성되어 있고, 매년 하계와 동계 2회에 걸쳐 약제학회와 공동으로 심포지움, 각종 세미나와 학회 등을 개최하여 생명공학기법에 의한 약학분야의 역할과 위상을 정립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문의: 02-590-2396, 010-6259-23962006-02-02 11:10:0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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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격자·사용경과약 판매약국 12곳 처분이른바 '카운터'로 불리는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사용경과약을 판 약국 등 12곳이 행정처분을 받았다. 또 무자격자 방사선촬영, 본인부담금 면제 등 환자유인 행위를 한 병의원 14곳도 처분을 받았다. 2일 양산시보건소는 작년 의료기관 210곳과 약국 75곳을 대상으로 법규위반 여부를 단속한 결과, 의료기관 14곳과 약국 12곳을 적발해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적발 사유별로는 약국 8곳이 작년 8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판매금지한 페닐프로판올아민( PPA) 성분 감기약을 조제하다 적발돼 경고처분을 받았다.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판매하다 적발된 약국은 P약국, M약국 등 2곳이며, 사용경과의약품을 진열했던 H약국과 일반약과 전문약 구분을 안한 J약국도 행정처분을 받았다. 양산시는 이들 약국 12곳에 대해 3926만원의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하고 병의원 14곳에 대해서는 1039만원을 부과했다. 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조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일삼는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해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06-02-02 10:51:5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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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 의료서비스 제공범위 확대"생활이 어려운 차상위계층의 의료급여 대상자가 18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되고, 6세 미만 아동의 입원시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정부는 2일 차상위계층 의료급여 대상자를 12세에서 '18세 미만 아동'으로 변경하고, 모자보건법 중 '신생아'를 ' 6세 미만의 아동'으로 하는 의료급여법 시행령 개정안을 공포했다. 정부는 "차상위계의 의료급여 대상자를 확대함으로써 저소득 가정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범위를 확대했다"면서 "특히 출산을 장려하고 아동 의료비용에 대한 가계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6세 미만 아동의 입원시 본인부담금을 면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정·공포된 시행령에 따라 1월1일 진료분부터 소급 적용된다.2006-02-02 10:42:5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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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디핀 등 3품목, DMF성분 사후실사식약청은 2일 77개 DMF대상성분 신고서 평가결과 펠로디핀 등 3품목의 서류검토를 완료하고 사후실사대상 품목에 올랐다고 밝혔다. 대상성분은 세파드록실일수화물(cefadroxil monohydrate,한서제약), 타이코플라닌(teicoplanin, 이연제약), 펠로디핀(felodipine, 하나제약) 등이다. 이와 함께 동성제약(주)이 제출한 수입원료의약품 "살리시스피70%에탄올건조엑스"와 보령제약 "백시니아바이러스접종가토염증피부추출액"의 신고서 접수 후 적합성 검토를 실시한 결과 그 타당성이 인정돼 공고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식약청은 '조건부공고' 제품은 추후 제조소에 대한 현장실사 결과 공고불가의 사유가 확인될 경우 해당 공고내용을 취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06-02-02 10:23:3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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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오플록사신정’ 등 2품목 생산재개‘크라운오플록사신정’ 등 미생산고시약제 2품목이 생산재개 됐다. 2일 심평원에 따르면 미생산고시 약제 중 크라운제약 ‘크라운오플록사신정’과 한국프라임제약 ‘프라텐점안액’ 등 두 품목이 생산 재개됐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크라운오플록사신정’은 작년 11월 10일부터, ‘프라텐점안액’은 12월 27일부터 각각 보험 급여가 인정된다.2006-02-02 10:20: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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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숙 회장 등 간협임원 치매노인 위문대한간호협회 김의숙 회장 등 임직원은 1일 서울 홍익동에 위치한 시립동부노인요양센터를 방문, 생필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해 9월 개소한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치매·중풍 등의 질환을 가진 노인 350여명이 입소해 있다. 간협 임원들은 이날 목욕 및 말벗봉사, 시설주변청소, 배식준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신축하게 될 실비노인전문요양원 건립에 앞서 직접 체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서 “간협은 이의 건립을 통해 간호의 기본정신인 `옹호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지난해 10월 용인시로부터 `용인시노인복지회관' 운영을 위탁받았으며, 실비노인전문요양원을 올해 신축할 계획이다.2006-02-02 10:10:37홍대업 -
국립암센터 8기 보건복지정책고위과정 개설국립암센터가 8기 보건복지정책고위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정책고위과정은 3월 6일부터 8월 21일까지 6개월간 강좌가 개설되며 모집인원은 수십명 내외다. 입학자격은 국회의원 등 보건복지 관련법 입안자, 의료기관 및 관련분야 고위관리자, 보건의료관련단체 고위지, 보건의료관련 공직자로서 정책수립 및 결정과정 책임자 등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일까지로 서류전형을 거쳐 선발한다. 문의전화는 국립암센터 교육훈련부(031-920-1950)으로 하면된다.2006-02-02 09:51:5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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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종·이한우·황치엽 씨 차례로 후보등록차기 도매협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던 이창종, 이한우, 황치엽씨가 차례대로 입후보 등록을 마쳤다. 2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후보등록 마감일을 이틀 앞둔 1일 오후 원일약품 이한우 회장과, 대신약품 황치엽 사장, 명성약품 이창종 회장 순으로 잇따라 입후보 등록서를 냈다. 협회 측은 "후보등록 마감은 오는 3일 오후 6시까지"라고 밝혔다.2006-02-02 09:42: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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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SK "하루 10억씩, 3654억 달성하자""하루에 10억, 한해 동안 3,654억 달성합시다" 한국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의 김진호 사장(사진)은 최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은 목표를 제시했다. 김진호 사장은 "한국GSK는 지난해 최초로 3,000억원을 돌파해 5,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 반열에 오르기 위한 걸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어 "올해 목표는 하루에 10억, 한해 동안 3,654억을 달성하는 것이며 이미 첫번째 POA(영업회의)통해 목표 초과달성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사장은 "한해 동안 작년에 3,000억매출을 달성하긴 했지만 현재 우리제품을 쓰고 있는 천식, 당뇨, 우울증, 고혈압, 전립선비대증, B형간염 환자 점유율을 그다지 높지않다"며 "좀더 많은 환자들의 우수한 GSK제품의 혜택을 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시무식에서 말했던 것처럼 금년도 경영주제는 '협력해서 강력한 제품군을 만들자'는 것이다"며 경영방침을 밝혔다. 한편 GSK는 최근 GI(소화기계)와 Urology(비뇨기계)팀을 통합한 ‘GI&Uro팀’을 신설했으며 CNS와 병원사업부를 통합해 'CNS&Onco'팀을 만드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2006-02-02 09:30:1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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