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일산병원, 28일 선재스님 초청강연사찰음식의 대표적 연구가인 선재스님이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의무원장 이석현)에서 28일 '음식이 성품을 만든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어린이와 현대인에게 많이 발병하는 아토피, 소아당뇨, 고혈압, 비만 등을 예방하기 위한 먹거리와 식습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강연회는 28일 오후 2시 동국대 일산병원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문의| 1577-70002006-03-17 18:29:07박찬하
-
환인제약, 주당 300원 현금배당안 의결환인제약은 17일 제24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액면가대비 30%)을 확정했고 이광식·이계관 이사를 재선임했다. 이계관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올해는 전년대비 23% 성장한 815억원의 매출을 올려 순이익 15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며 "정도영업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극대화와 성과주의 인사제도 확립 등 5가지 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2006-03-17 18:21:10박찬하
-
유한, 수권자본금 증액 관련 정관변경 승인유한양행은 17일 제83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차중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매출 15% 성장 및 전 사업부문 목표 100% 달성 등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부문별 목표 100% 달성, 시장지향적 R&D 강화, 신인프라 안정화·효율성 제고 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3년 임기의 제19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차중근 사장이 재선임됐으며 최상후, 김윤섭, 주상언, 라충균, 이정희 등도 이사로 선임됐다. 이밖에 상임감사 이영길씨에 대한 재선임과 이원녕, 이영길씨는 비상임감사로 새롭게 선임했다. 또 발행예정주식의 총수를 1000만주에서 1500만주로 늘려 수권자본금을 증액하는 정관일부 변경과 보통주 20%·우선주 21%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2006-03-17 18:14:33박찬하 -
동아제약, 주식 2%·현금 12% 배당안 의결동아제약은 제58기 주주총회를 17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김원배 사장, 박찬일 개발본부장의 이사선임과 강경보 회계사, 오금석 변호사의 사외이사 선임이 원안대로 통과됐고 주식 2%, 현금 12% 배당도 의결됐다. 김원배 사장은 실적보고에서 "지난해 매출액 5336억원과 경상이익 437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6% 성장했다"며 "OTC 주요품목의 높은 신장과 ETC 분야 성장으로 대형품목 매출이 20% 이상 증가했으며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를 통해 R&D분야에서의 위상도 굳건히 했다"고 말했다. 또 올해 목표로 전기대비 13% 성장한 6050억을 제시했고 자이데나의 해외임상 및 적응증 확대와 전문의약품 12개 품목 발매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2006-03-17 18:00:54박찬하 -
대원제약, 3자 신주발행 관련 정관변경대원제약은 17일 제45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경희약대 정서영 교수가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임기만료된 김정희씨는 재선임됐다. 또 정관변경을 통해 금융기관 및 기술제휴회사 등 3자에게 신주를 발행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향후 기업성장에 따른 자금 및 기술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한편 대원제약은 지난해 매출 473억과 당기순이익 48억을 달성했으며 13%의 현금배당(주당 130원)을 결정했다.2006-03-17 17:51:52박찬하
-
약사회, 민생고충·자정활동 TFT 설치대한약사회가 회원들의 민생고충 처리를 위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키로 햇다. 또 5월부터 무상드링크 근절 캠페인을 전국차원에서 벌여나가기로 했다. 대한약사회는 16일 열린 2차 지부장회의에서 약국가의 실질적인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고충처리TF(가칭)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 "고충처리TF는 약국가의 면허대여, 담합,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등 여러 비윤리적인 측면과 관련해 자정활동도 담당하게 된다"고 약사회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약사회는 현재 일부 지역별로 진행되고 있는 무상 드링크근절 캠페인등과 연계해 전국 차원의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부 지부와의 시행 시점 등 부분적인 차질로 인해 포스터를 보완, 다시 제작해 오는 5월 1일부터 전국 캠페인으로 확대키로 한 것이다.2006-03-17 15:59:05정웅종
-
이지메디컴, 579억원 매출...44% 급성장이지메디컴은 지난해 579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약 44% 급성장했다. 17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지메디컴의 당기 매출은 573억1,749만원으로, 전년 399억826만보다 174억원(43.62%)이나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7억1,833만원으로 전년 12억8,284억원보다 33.95%나 늘었고, 당기순익도 12억147만원에서 17억2,043만원으로 43.20%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과 매출액순이익률은 각각 3.00%, 유통비율 129.21%, 부채비율 337.25%등으로 보고 돼 수익성과 안정성 면에서도 양호한 지표를 나타냈다. 한편 이지메디컴은 지난 2004년 5월 11억1,071만5,000원을 유상증자해 당기말 현재 총 115억3,524만원의 자본금을 보유하고 있었다. 당기말 현재 주요주주 현황은 (주)대웅 51.05%, 서울대병원 5.55%, 서울대병원 개인투자조합 제3·7·8·9·10호 5.41%, 전남대병원 개인투자조합 1.55%, 충남대병원 개인투자조합 1.15%, 기타법인주주(18개사) 6.77%, 개인주주 27.83%, 자사주 0.69% 등으로 배분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06-03-17 15:51:44최은택
-
한의협, 19일 정총 개최...신임회장 선출대한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는 19일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 한의사협회는 이날 오전 10시 협회회관 5층에서 제51대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제37대 한의협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가 치러진다. 현재 입후보한 회장 및 수석부회장 후보는 중앙회 엄종희 회장과 손숙영 수석부회장(기호 1번)이, 대한개원한의사협회의 김현수 회장과 대한한의진단학회 김태희 회장(기호 2번)이 각각 러닝메이트로 나섰다. 한편 이날 상정되는 안건은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출 △부회장·이사 선출 및 당연직 이사 인준 △윤리위원 선출 △회관건립 관련 보고의 건 △현안정책 대책의 건 등이다.2006-03-17 15:51:15홍대업
-
국수연 "의약분업은 실패한 의료정책"국민건강수호연대는 의약분업과 건강보험통합 등을 실패한 의료정책으로 규정짓고, 의료사회주의를 끝까지 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수연은 17일 회원수 1,500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성명서를 내고 이같이 주장했다. 국수연은 성명서를 통해 "현재 국민들은 의약분업과 건보통합 등 실패한 의료정책으로 많은 불편을 받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처럼 실패한 의료정책을 바로 잡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수연은 또 "의료서비스의 질이 양보다 우선하는 것임은 당연하다"면서 "그런데도 의료사회주의는 다수의 국민에게 질 낮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주장하는 만큼 끝까지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국수연은 이어 "의료사회주의는 도덕적 해이에 기인하는 비효율성으로 엄청난 재정적 낭비를 초래해 결국 국민에게 심각한 재정적 부담을 짐 지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2006-03-17 15:25:21홍대업
-
개성약품, 일산병원 신약 9개 품목 낙찰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실시한 신약입찰에서 개성약품 등 5개 업체가 6개 품목과 2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17일 병원 측에 따르면 ‘졸레드로닉산 4ml' 등 17품목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약입찰에서 개성약품이 2개 그룹과 1개 품목을 낙찰시켰다. 또 신화팜은 품목별 단가입찰에서 2품목을 낙찰시켰으며, 원일약품과 태경메디칼, 태종약품에도 각각 1품목씩을 낙찰됐다. 그러나 보렁제약의 ‘페리플러스 1.5% 2L' 등 3품목은 예가초과로 유찰됐다. 일산병원 측은 입찰품목에 대한 재입찰을 오는 23일 오후 2시 본원 강당에서 실시한다고 재공고했다.2006-03-17 15:19:25최은택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 10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