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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익 당선 가시권...2위와 400표차 유지장동익 후보가 2위권 후보들과의 표차를 400표 이상 벌이며 당선에 한발짝 다가선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의협 선관위는 0시20분, 총 10개 중 6개 투표함을 개표한 결과 장동익 후보가 2,510표로 2,096표를 획득한 2위 변영우 후보를 400여표차로 앞서며 꾸준한 1위를 달리고 있다.특히 장동익 후보의 경우 득표율 21%대를 꾸준히 유지, 개표를 거듭할수록 순위변동 없이 추격하는 그룹과의 표 차이를 더욱 벌리며 당선 가시권에 근접했다. 반면 3차 집계결과 3위 김세곤 후보 2,047표, 4위 주수호 후보 1,836표 등으로 2위권 세 후보의 표차는 좁아지고 있다. 이어 김대헌 후보 1,256표, 박한성 후보 1,059표, 김방철 후보 734표, 윤철수 후보 385표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2차 개표에서는 장동익 후보 1706표, 변영우 후보 1492표, 김세곤 후보 1321표, 주수호 후보 1194표, 김대헌 후보 755표, 박한성 후보 702표, 김방철 후보 523표, 윤철수 후보 263표로 집계된 바 있다.2006-03-18 00:47:06정시욱 -
장동익 선두 질주...변영우·김세곤 추격전기호 3번 장동익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변영우 후보와 김세곤 후보의 추격전이 진행되고 있다.의협 선관위는 오후 10시50분, 총 10개의 투표함 중 2차 개표를 실시해 개표율 42%를 기록한 가운데 장동익 후보가 1,712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그러나 변영우 후보 1491표, 김세곤 후보 1316표, 주수호 후보 1194표 등으로 200표차 이내 2위권 후보군들이 추격하는 양상이다.이어 김대헌 후보 755표, 박한성 후보 702표, 김방철 후보 523표, 윤철수 후보 263표를 기록하고 있다. 개표가 절반가량 진행됨에 따라 참관인을 비롯한 개표장 인원들은 장동익, 변영우, 김세곤, 주수호 후보 등이 개표 마지막까지 박빙의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2차 개표결과 1차 투표에 비해 3,4위 후보가 뒤바뀌는 접전 양상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1차 개표에서는 장동익 후보 848표, 변영우 후보 778표, 주수호 후보 605표, 김세곤 후보 598표 등이었다. 한편 4개의 투표함이 집계된 가운데 총 44표의 경우 표기를 잘못해 무효표 처리됐다.2006-03-17 23:17:44신화준 -
장동익-변영우-주수호-김세곤 '4강' 구축의협 선거 첫번째 투표함 개표 결과 장동익 후보를 비롯해 변영우, 주수호, 김세곤 후보의 선두권 강세가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개표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후보 4명의 표차가 근접한 수준이어서 개표 막판까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의협 선관위는 오후 9시30분경 제1,2투표함 총 3,986표를 개표한 결과 장동익 후보가 848표로 중간순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변영우 후보가 778표로 근소한 표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주수호 후보 605표, 김세곤 후보 598표로 1,2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양상이며, 그 뒤를 김대헌 후보 427표, 박한성 후보 341표, 김방철 후보 248표, 윤철수 후보 140표로 집계됐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개표된 투표함의 경우 지방에서 올라온 표들이 많았다. 한편 이번 선거는 총 3만4967명의 유권자 중에서 1만8627명이 참여해 총 53.2%의 투표율을 기록, 지난 33대 투표율 43.7%보다 10%가량 높아졌다.2006-03-17 21:50:3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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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 3년 연속 처방약 성장 외자사 앞서의약분업 이후 처방약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제약사의 처방약 성장률이 3년연속 외자사를 앞서고 있다.2월 현재 처방약 성장률 상위 20개사 중 국내제약은 13개사, 외자사 7개사로 그 중 동아제약이 57.2%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대신증권이 이수유비케어 MDM(Medicube Data Mining)을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06년 2월 (원외)처방약의 매출은 4,50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1%(+27%. 단순 평균기준) 증가하여 05년 연간 평균 증가율 18.2%에 비해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국내제약사 처방약 성장률은 동아제약( +57.2%)이 가장 높은 성장을 기록했으며 종근당(+40.5%), 유한양행(+38.6%), 제일약품(+33.8%), 경동제약(+28.5%), 삼일제약(+27.3%), LG생명과학(+23.6%), 한미약품(+23.5%), 대웅제약(+2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대신증권 정명진 애널리스트는 처방약시장 규모가 커진 이유로 약품 소비가 많은 40대(중년세대) 이상 인구의 급증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또 국내제약사가 외자사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국내 제약사의 제네릭약품 출시와 영업력 강화를 원인으로 꼽았다. 최근 1~2월동안 외자사 평균 22.9% , 국내제약사는 평균 32.8% 성장하여 국내 및 외자계 제약사 등 상위 제약사 간의 경쟁은 앞으로도 치열해질 전망이다.2006-03-17 21:10:47신화준 -
의협 신임회장 선거 1만8627표 개표 돌입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의 향방을 가늠할 1만8,627표가 드디어 개표에 돌입했다.의협 선관위는 17일 오후 7시30분경 총 10개의 투표함 중 제1, 제2 투표함의 개봉을 시작으로 제34대 의협회장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개표작업에 들어갔다.이날 선거 투표율은 53.2%로 지난 선거에 비해 10% 이상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선거막판 회원들의 우편물이 몰리면서 50% 이상을 기록한 것.개표는 의협 직원 100여명의 투표함 개함에 이어 겉봉투 확인, 속봉투 확인, 투표지 확인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10개의 투표함 별로 진행된다.한편 이날 개표장에서는 보안 및 관리를 위해 패찰을 착용한 인원 이외 회원들의 참관을 가로막고 출입문까지 봉쇄하는 과정에서 한때 소동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윤철수 후보가 "회원들이 볼 수 없게 하는 것은 누구 지시냐"면서 강하게 반발, 뒤늦게 출입문만 열어놓은 상태다.2006-03-17 19:40:52정시욱 -
한독약품, 류창수 상무보 등 승진인사 단행한독약품은 17일 류창수 이사를 상무보로, 이대희 문성규 이호중 김유현 실장을 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2006-03-17 18:50:1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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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장관-제약협회 회장단 17일 면담제약협회 김정수 회장, 허일섭 이사장, 문경태 부회장은 17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에서 유시민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미 FTA 등 의약품 관련 정책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정수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정부의 약제비 절감정책에 대한 제약협회 입장을 설명하고 차세대 10대 성장동력산업인 제약산업 육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2006-03-17 18:47:1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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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사업목적에 세포치료제 개발 추가제일약품은 17일 제46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성석제 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경쟁력 있는 제네릭 개발과 혁신적인 개량신약 연구에 집중하며 '현장 제일주의'의 실용주의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정관 사업목적에 '세포치료제의 개발 및 제조'를 포함시키는 안과 액면가 5000원인 현 주식을 500원으로 액면분할하는 개정안도 의결했다. 또 2005년 총매출 2486억과 당기순이익 123억 등 경영실적도 보고됐다.2006-03-17 18:41:09박찬하 -
녹십자, 허재회·윤성태 사외이사 선임녹십자는 17일 제37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매출 3364억원, 경상이익 424억원,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의 경영실적이 보고됐으며 허재회 이사, 윤성태 사외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허일섭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녹십자는 자회사 합병결과, 전년대비 199% 성장했다"며 "올해는 19% 성장한 4000억원과 순이익 300억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고 말했다.2006-03-17 18:35:22박찬하 -
"포사맥스, 골다공증 예방 투여시 비급여"다음달 요양급여기준이 신설될 포사맥스플러스정의 경우 단순히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투여할 경우 보험이 인정되지 않게 된다. 복지부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을 개정, 포사맥스플러스정과 오메가-3 등 2항목의 요양급여기준이 신설되고, 스피라바흡입용캡슐 등 3항목의 적용기준이 변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골다공증치료제인 alendronate + cholecalciferol 복합경구제인 포사맥스플러스정(한국MSD)는 골밀도 검사에서 같은 성, 젊은 연령의 정상치보다 3표준편차(OCT의 경우 110mg/㎤) 이상 감소된 경우(검사결과지 첨부)에만 보험을 인정하기로 했다. 다만 투여기간은 6개월 정도를 원칙으로 하고,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약제의 투여가 필요한 경우 사례별로 검토해 급여를 인정토록 했다. 단순 X-ray상 골다공증성 골절이 확실히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단순 X-ray는 골다공증 진단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특히 특정소견 없이 단순히 골다공증 예방목적으로 투여하는 경우에는 급여가 인정되지 않는 비급여 대상이다. 또, omega-3-acid ethyl esters 90 경구제인 오마코연질캡슐은 적절한 식이요법에도 TG검사에서 연속 2회 500mg/dl 이상인 경우로서 기존 유사 대체약제(Fibrate 또는 Niacin 계열)의 부작용 등으로 오마코연질캡슐의 사용이 필요한 사유가 있을 때 보험이 인정된다. 진해거담제인 tiotropium 흡입제(스피리바흡입용캡슐)는 중증의 만성만성폐쇄성폐질환에 대해 FEV1 값이 예상 정상치의 50% 미만인 경우 인정되던 것을 80% 미만으로 변경된다. 철분주사제인 부루탈주도 기존는 ‘만성신부전증 환자는 Hb 10g/dl 이하인 경우’에서 앞으로는 ‘만성신부전증 환자는 Hb 10g/dl 이하인 경우에 투여하되, 목표(유지) 수치는 Hb 11g/dL까지’ 요양급여를 인정키로 했다. human immunoglobulin-G 주사제(아이비글로블린에스주)는 투여용량과 관련 ‘기준 400mg/kg/dayx5일(또는 2g/kg/day을 4-5회 분할투여)’에서 ‘400mg/kg/dayx5일(또는 2g/kg/day을 4-5회 분할투여), 다만 대상환자 조건에 해당 투여 후 호전됐다가 이후 다시 악화된 경우 재투여 가능’으로 변경된다. 한편 복지부는 관련단체로부터 오는 25일까지 의견을 조회한 뒤 다음달부터 개정된 요양급여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2006-03-17 18:34:0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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