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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K, 포지티브 대처방안 주제 세미나 개최의약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인 MMK메디메디아코리아는 22일 오후 1시 30분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선별목록시행 제도 (Positive List System)와 보험약가 삭감 방지를 위한 적정 보험심사 청구방안'을 주제로 제24차 약업경영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로이 변화되는 약가정책-포지티브 리스트 시스템을 중심으로(복지부) ▲의약품 가격 적정화 방안의 득과 실(제약협회) ▲ 보험약가 삭감시 대처방안 및 보험고시 심사를 위한 준비방안(우리들병원) 등이 발표된다. 참석 희망자는 인터넷(www.kimsonline.co.kr)을 통해 사전 등록하면 된다.2006-05-16 10:42:3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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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펠, 앙코르와트 답사 워크숍 성료한국스티펠은 최근 3박 4일 일정으로 전 직원이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의 문화유적을 답사하는 워크샵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서 직원들은 4일간의 일정 동안 앙코르톰 일원의 남문 크레암, 타프롬 사원 등을 방문해 글로벌 시각을 넓히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또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식수가 부족한 캄보디아에 식수 확보를 위한 ‘우물파기 기금’ 1,500달러를 국제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을 통해 전달키도 했다. 스티펠 관계자는 “세계 문화유산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한편, 열악한 환경 캄보디아 어린이들에 작은 희망을 불어 넣어 준 값진 경험이었다”며 “추가로 캄보디아 현지민들에게 보내줄 옷, 학용품 등의 구호물자를 추가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06-05-16 10:36:50정현용 -
"여름이 싫다" 다한증 환자 90% 대인기피다한증 환자 10명 중 9명이 심한 땀 때문에 대인관계에 많은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연대세브란스병원 다한증클리닉 김원옥 교수가 10~40대 남녀 다한증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밝혀졌다. 조사결과 응답자의 51%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는 것을 꺼린 적이 있었으며 40%는 불편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다한증으로 인해 가장 꺼려지는 장소에 대해서는 버스,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30%), 극장 및 엘리베이터 등 밀폐된 장소(12%)를 꼽아 일상생활에서 많은 불편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응답자의 절반은 평상시 보다 심리적으로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땀을 많이 흘린다고 답했으며 땀이 가장 많이 나는 부위는 손(28%), 발(19%), 겨드랑이(18%), 머리(16%) 등의 순이었다. 김원옥 교수는 “흔히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하면 체질이라는 생각으로 그냥 방치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며 “다한증은 생명을 좌우하는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 청소년기의 학업에도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2006-05-16 10:17:1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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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엑스포' 대형박람회로 약국경영 활성화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위축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대형박람회인 '팜엑스포 2006'을 연다.양재동 aT센터에서 26~28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대한약사회, 건식 및 의약품, 의료용구 등 120부스로 구성된다. 또 약사대상 컨퍼런스는 의약품 디테일, 약국 인테리어, 복약지도 등으로 꾸며진다.또 약대생 대상으로는 공직약사 설명회를 비롯 차세대 팜케어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약사상에 관한 강연과 약학대학 소속 동아리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대한약사회는 특히 일반인 대상으로도 일반약, 건기식, 의료진단기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셀프케어에 관한 이해를 돕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팜엑스포 준비위원장인 이영민 부회장은 "일반의약품 위축으로 약국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대한 활로찾기 차원에서 행사를 마련했다"며 "셀프케어 등 국민들에게 필요한 의약정보 및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푸조시승권(1개) ▲80만원 상당의 골프백(3개) ▲혈압계(100개) ▲혈당측정기(100개) ▲가전제품류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행사상품이 제공된다. 특히 박람회 참석 약대생들에게는 USB Memory(2기가)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도 예정돼 있다. 의약품전시회 준비위원장에 이영민 상근부회장, 준비위원에는 정명진 총무이사, 이세진 약국이사, 하영환 약국이사, 김병진 홍보이사, 박인춘 재무이사, 엄태훈 기획실장, 최면용 (주)THnB 대표이사가 위촉됐다. 행사문의 : 02-3270-02012006-05-16 09:45:00박유나 -
약사들이 쓴 약국경영학 원론서 나와개국약사, 경영학교수, 법률가 등이 모여 약국경영학 교재를 발간했다.정국현 약사 등 12명의 집필진은 ‘약국경영학’ 1판을 보강해, 2판(신일상사刊)을 출간했다. 교재에는 경영 원론부터 개설, 인테리어, 구매, 재고, 판매, 고객, 약사법, 약국전산 등 약국경영 이론이 총망라돼 있다. 책은 약대 학부생 교재로 기획됐지만 개국약사들이 봐도 무난하게 편찬됐다. 정국현 약사는 "개정판에는 약국경영에 있어 각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집필진을 더욱 보강했다"며 "내용도 현재 약국 실정에 맞게 대대적으로 손질했다"고 말했다. 책 구입은 약사통신(www.kpca.co.kr)을 통해 가능하다. *약국경영학/ 신일상사刊/ 744p *권인규 : 공인회계사·안진회계법인 *김미혜 : 숨디자인 실장·약사 *김병진 : 대한약사회 홍보이사·팜스넷 대표 *김용재 : 동남보건대 e-비지니스학과 교수 *김응일 : 다사랑약국 대표약사 *김현익 : 복정약국 대표약사 *김형지 : 도곡메디칼약국 대표약사 *박정일 : 변호사·약사 *박혜경 : 대한약사회 의약품정책연구소 책임연구원 *이재연 : 숭의여자대학 경영과 교수 *정국현 : 도곡메디칼약국 대표약사 *홍성광 : 동오약국 대표약사2006-05-16 09:33:11강신국 -
"국내 리뉴 모이스춰락 회수 이달말 완료"바슈롬코리아는 렌즈세척액 리뉴 모이스춰락의 글로벌 리콜 결정과 관련해 국내 회수조치는 이미 진행 중이기 때문에 추가 조치를 취하지는 않는다는 방침이다. 바슈롬코리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16일 “이번 글로벌 리콜은 미국 그린빌 공장 뿐만 아니라 인도 및 중국 공장 생산 제품에 대한 회수 조치가 결정된데 따른 것”이라며 “국내에서 변화되는 부분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소비자 대상 회수조치는 대부분 완료됐다”며 “거래처에서 반품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달 말쯤 회수가 모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슈롬 로널드 자렐라 회장은 글로벌 리콜과 관련해 리뉴 모이스춰락과 진균성 각막염의 관련성에 대해 조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며 리뉴 멀티플러스 등 다른 제품은 리콜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2006-05-16 09:21:1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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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의료기관평가 대상 병원위한 설명회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연세의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2006년도 의료기관평가 대상병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임종규 복지부 의료정책팀장의 ‘의료기관평가 개요’와, 이스란 서기관의 ‘2006년도 변경사항’ 강의가 이어진다. 또 병협 의료기관평가사무국의 ‘의료기관평가 시행계획’(평가준비 및 수검원칙 등, 발표 홍순철 국장)과 2006 의료기관평가 준비요령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어 보건산업진흥원에서는 ‘2006년도 결과종합방안’으로 조사표 기재 오류사례, 이의신청 인정여부 등에 대해 설명하게 된다. 설명회 오후 세션에서는 2005년도 평가준비 사례에 대해 △감염관리 및 질향상 체계(가톨릭성가병원 질관리팀장) △병동, 응급 및 약제부문(굿모닝병원 기획팀장)으로 나눠 수검경험을 들려준다. 또 △의무기록부문(강북삼성병원 박미란 부장) △검사부문(인하대병원 박혜옥 간호부장)으로 나누어 지난해 평가수행을 통해 본 준비사항 평가사례에 대한 길잡이 제공 시간을 갖는다.2006-05-16 09:20:2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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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캅셀 '10% 이상' 소포장 공급 의무화오는 10월7일부터 각 제약사별 연간 제조, 수입량의 10% 이상을 PTP·포일(Foil) 등 낱알모음 포장으로 공급하는 방안이 의무화된다. 또 포장단위는 1일 사용량을 기준으로 한달 이내 사용분으로 정하고 100정(캅셀)을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함에 따라 약국들의 고질적인 병폐였던 불용 재고약 문제 해결에 청신호를 켰다. 식약청은 1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약품 소량단위 공급에 관한규정' 입안예고를 발표하고, 소량포장 단위 공급 의무화 대상은 정제와 캅셀제(수출용, 군납용 제외)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의약품을 제조 수입하는 제약사들은 연간 의약품 제조·수입량의 10% 이상을 품목별로 낱알모음 포장으로 약국, 병의원 등에 공급해야 한다. 특히 포장단위를 1일 상용량 기준으로 한달 이내 사용분으로 하고 100정을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함에 따라, 예를 들어 하루 3정 복용약을 한달 처방시 제약사들은 한달 기준 90정 포장을 의무적으로 공급해야 한다. 식약청은 입안예고를 앞두고 '낱알모음포장 생산현황'을 파악한 결과 전체 생산량 323억2,946만정 중 24.78%에 해당하는 80억1,129만정이 낱알포장돼 공급중이라고 밝혔다. 이중 일반약은 36.82%(140억정 중 51억정), 전문약은 15.49%(180억정 중 28억정)로 전문의약품의 낱알모음포장이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덧붙였다. 식약청은 그러나 안정성이나 제제학적 문제, 수급이 곤란한 문제가 있는 경우 등에 대해서는 사유서와 입증자료를 식약청장에게 제출하면 인정을 받은 후 병포장 등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예외 규정도 마련했다. 또 권장사항 중 "제약사는 대한약사회장, 의약품도매협회장 등이 요청하는 경우 당해 의약품을 규정한 공급량 이상으로 늘리는데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와 함께 식약청장이 원활한 소량포장단위 의약품 공급을 위해 소포장 공급을 늘리도록 권고와 지도를 실시할 수 있는 규정도 추가했다. 의약품관리팀 주광수 팀장은 "소포장 단위 공급제도는 국민들의 약 복용기간동안 품질을 확보할 수 있고 불용약을 최소화하며, 국가 재원 낭비요인을 방지하는 것"이라며 제약사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식약청은 이번 입안예고 제정안에 대해 관련 업계와 단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혀, 예외인정 규정 등에 대한 업계의 의견이 쏟아질 전망이다.2006-05-16 09:00:28정시욱 -
강남구약, 봉화산 등반대회서 산악회 발족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최근 강원도 강촌소재 봉화산에서 약사회원과 가족, 약우회원사, 협력도매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침 9시에 집결해 11시30분 현지에 도착, 간단한 주의사항과 일정을 설명하고 정상에 이르러 무사히 등반대회를 끝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하이킹용 등산배낭을 기념품으로 증정했으며 참석한 모든 어린이에게는 인버터 스텐드를 선물로 줬다. 한편 이날 강남구약사회는 산악회를 발족하고 신임 회장에 신규식 약사(코엑스약국)를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총무에 임용환 약사(소망약국)를 뒀다. 강남구약사회 산악회에서는 매월 둘째주 일요일 정기산행을 하기로 결정했다. 유대식 회장은 "약사가 건강해야 주민들도 건강해진다"며 "약사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2006-05-16 08:45:08정시욱 -
의약계, 무료 포탈사업 중단 손배소 추진최근 차세대진료비전자청구사업 추진을 중단한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보에 대해 의약단체들이 수용불가 입장을 재차 천명했다. 또, 무료 포탈사업 중단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추진키로 했다. 대한약사회·대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 정보통신이사 4명은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정부기관과 KT의 독점적 계약과 일방적 요금 결정으로 인한 최대피해자인 일선 요양기관이 지금까지 논의과정에서 철저히 배제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한다"며 "청구수단 보장에 대한 법 집행이 조속히 진행되지 않을 경우 독점적 통신계약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환자정보가 KT에 의해 수집되어 정보유출의 위험이 있고 이는 사회적 혼란을 발생시킬 소지가 있다"고 우려했다. 성명은 이어 "기득권 보호를 위해 현 상황을 유지하고 계속 기존 EDI방식만을 고수하려는 정부기관과 KT의 의도는 명백한 국민 정보인권 침해임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민 기본권인 정보인권 보호 의무를 포기한 상태에서 맹목적으로 추진중인 정부의 'EHR사업'과 '국민건강정보촉진및정보보호법'에 협조할 수 없음"을 밝히고 국무총리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산하 e-Health 전문위원회 불참을 표명했다. 아울러 정보이사 일동은 "보건의료전자청구시스템의 발전과 회원보호를 위하여 의약단체 공동 인터넷 Portal 청구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국가 전자청구시스템 독점에 대한 폐단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국회의 국정감사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KT가 심평원 전신인 의료보험연합회와의 'WEB-EDI' 계약 체결을 이유로 XML-Portal 청구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중지를 심평원에 요청, 법률적 검토 결과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한 심평원이 사업 중단방침을 밝힌 바 있다.2006-05-16 08:40:4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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