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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넥시움 출시 5주년 심포지엄 성료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최근 제주에서 위궤양약 넥시움(성분명 에스오메프라졸) 국내 출시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미란성 역류질환(NERD) 관리’와 ‘비스테로이드성항염제(NSAIDs)로 인한 위장관 합병증’ 등 2개의 세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첫 세션의 연자로 나선 아주대의대 함기백 교수는 ‘비미란성 역류질환의 최근 치료 전략’이라는 주제발표에서 COMMAND 임상결과를 소개했다. 함 교수는 “비미란성 식도 역류질환 환자를 넥시움 20mg 투여군과 란소프라졸 15mg 투여군으로 나퉈 6개월간 비교 연구한 결과 넥시움 투여군에서 유의한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 서울대 김주성 교수는 “NSAIDs 약물로 인한 소화기 증상이나 궤양은 넥시움 등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넥시움은 역류성 위장질환 전문치료제로 미란성 식도염의 치료 및 유지요법, 식도염이 없는 위식도 역류질환의 증상 치료 및 유지요법, 소화성 궤양의 재발 방지 요법으로 사용되고 있다.2006-07-26 10:29:1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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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2분기 매출 32% 성장...순익은 150%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은 26일 올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2.6% 성장한 1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79.4% 증가한 30억원, 당기순이익은 149.5% 늘어난 2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원은 프리비투스를 비롯한 호흡기 의약품의 매출 증가와 신제품의 판매호조가 맞물려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또 클래신, 포타겔 등 집중육성 품목의 고른 매출성장과 영업력 확대가 실적개선을 견인했다고 강조했다. 백승호 대표는 "다품목 포트폴리오 체제구축과 신약개발을 통한 라이센스 아웃 등 매출상승의 다변화를 꾀해 2008년 1,0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며 "포휴먼텍과 천식치료제, 서울대와 간염치료제 신약개발 등 고부가가치 바이오 산업에서도 성공한 제약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독자 개발중인 신약 DW-330과 아쿠아폴주 등의 임상3상을 완료, 내년부터 매출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06-07-26 10:15:0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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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티브 리스트 입법예고안 관보 게재복지부가 드디어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복지부는 26일 현행 네거티브 시스템을 포지티브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를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개정안의 입법취지에 대해 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의 약제관리 강화를 통해 우수한 의약품을 국민들이 적정한 가격에 복용할 수 있도록 개선함으로써 국민부담을 감소하고 궁극적으로 국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건강보험 약제의 선별적 등재방식으로 전환 ▲건강보험공단과의 협상 ▲사용량 증가 및 재평가에 의한 상한금액 조정 ▲기 등재된 약제 정비 및 상한금액 조정근거 등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정안에 대해 복지부는 9월24일까지 의견수렴을 거친 뒤 규제개혁위원회와 법제처 심의 등을 거쳐 최종 10월말이나 11월초 공포될 것으로 보인다.2006-07-26 10:14:0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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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약품, 수재의연금 1,200만원 전달유니온약품(대표이사 안병광)이 24일 국민일보에 수재의연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에는 미국 카트리나 피해복구 성금을 지원하는 등 매년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돕는데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2006-07-26 10:09:20박찬하 -
58회 약사국시 내년 1월 19일 시행제58회 약사국시가 내년 1월 19일 시행된다.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내년도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시행일정을 확정, 공고했다. 약사국시 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13~19일(인터넷), 18~20일(방문)이며 시험일은 내년 1월 19일이다. 한약사국시는 내년 2월 4일 치러진다. 의사국시는 내년 1월 9~10일 양일간 치러지며 한의사국시는 약사국시와 같은 1월 19일 시행된다. 국시원은 오는 9월 구체적인 시험계획을 11월에 시험장소를 공고할 예정이다.2006-07-26 10:07: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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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자 특화 '청심국제병원' 승인국내 최초로 외국인에 특화된 ‘국제병원’이 탄생했다. 25일 경기 가평군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청심병원이 제출한 의료법인 정관변경 허가신청에 대해 ‘ 청심국제병원’(원장 차상협)으로 명칭을 변경토록 승인했다. 청심국제병원은 지난 한해 동안 유치한 외국인 환자 수가 1만7,797명에 달하는 외국인 전문병원. 병원에 따르면 환자의 85%는 일본인이며 순수 외국인 원정 환자수만 6,111명에 달한다. 또 이 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배려하기 위해 각종 안내자료에서 영어, 한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사용하고 원무과에 외국인 전담 창구를 마련하는 등 외국인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 비자연장, 외국인등록증 교부 서비스 대행, 요양진료비 본국 환급 서비스, 본국 통용 진단서 발급, 입·출국 서비스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심국제병원 차상협 병원장은 “의료시장 개방을 앞두고 의료관광 및 외국인환자 유치가 화두가 되고 있는 때에 최초의 국제병원으로서 선도적 입지를 가져가고자 한다”며 “의료관광프로그램, 양·한방 협진과 외국인 환자를 위한 최적의 시스템으로 승부하겠다”고 말했다.2006-07-26 09:57:47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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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전용 음란사이트 적발...동영상 등 유포의사 500여명이 가입한 의사 전용 음란물 공유 인터넷 사이트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음란물 공유 사이트 운영자인 Y씨와 사이트에 가입한 의사 7명을 정보통신법상 음란물 유포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Y씨는 지난해 5월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음란물 카페를 개설, 의사 573명을 회원으로 모집, 음란 사진·동영상 등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Y씨는 ‘관음’이란 단어를 이용, 불교 사찰을 연상케 하는 '관음사'라는 이름의 카페를 개설하고 '극락전', '대웅전', '시주전' 등 불교 이름의 게시판을 만드는 등 교묘한 수법을 활용 음란물을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Y씨는 의사 회원 모집을 위해 의사면허번호와 논문 제목 등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2006-07-26 09:50: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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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선별등재 아전인수격...한국만 불가?“미국은 민간보험 위주로 이뤄지기 때문에 민간보험 회사별로 급여하는 의약품 목록을 갖고 있다. 주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미국의 공보험이라고 할 수 있는 메디케이드에서도 주정부 별로 보험 적용을 해주는 의약품 목록을 다 갖고 있다. 그리고 올해부터 시행된 노인층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케어는 의약품 급여에 대해 민간보험 회사에 위탁하는 형식으로 하기 때문에 당연히 민간보험회사에서 목록을 제안해서 운영하고 있다.” 이하 방송 내용 ▶ 진행 : 신율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 출연 : 박인석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기획팀장) - 네거티브 방식(일부 비급여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의약품에 보험적용하는 것)이 어떤 문제가 있어서 바꾸려고 하나? 네거티브 방식이라 비급여 대상을 제외한 모든 의약품이 급여 대상으로 등재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자 입장에서는 어떤 약이 비용 대비 효과적인지, 그리고 그 협상력을 발휘해서 보험 적용을 할 것인지 결정하는 체계가 없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약제비가 적정하게 관리되지 않는 문제도 동반된다. - 선별등재방식(포지티브 리스트)로 바꿀 경우엔 효율적으로 약을 쓸 수 있다는 것인가? 그렇다. 선별등재방식은 비용과 품질, 약의 효과 등을 동시에 고려해서 비용 대비 효과가 우수한 의약품 위주로 보험 적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의 부담 측면에서도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고, 등재된 의약품의 사후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 사후관리라는 건? 상황 변화에 따라서 가격 조정을 적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입법 예고가 돼서 통과된다면 포지티브 리스트를 만들어야 할 텐데. 네거티브 리스트 방식으로 제외되지 않은 2만 2천여개의 약을 전부 리스트에 집어넣을 것인가? 일시적으로 정비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내년부터 2011년까지 5년에 걸쳐 성분별 비용 효과 분석을 하게 된다. 이것을 일시에 하기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험급여실적이 많은 품목이나 성분 위주로 비용효과 분석을 통해 퇴출시킬 것이다. 그리고 새로 등재 신청되는 의약품이 1년에 약 2000~3000품목 정도 되는데, 이것들에 대해서는 포지티브 리스트가 바로 적용될 것이다. - 새로 등재 신청될 약품에 미국 측의 제약업계가 참여하는 게 가능한 것인가? 일단 등재하는 절차를 설명하자면. 등재 신청이 이뤄지면 약제급여 평가위원회라는 전문가 집단에서 경제성 평가를 한다. 이 경제성 평가는 제약회사가 제출한 자료를 검증하는 절차다. 이 위원회는 순수하게 의사나 약사, 보건경제학자 등 전문가로만 구성되고, 제약회사의 의견 제출이나 의견 수렴은 중간중간 이뤄진다. 예를 들어 경제성 평가가 완료돼서 결과가 공개되면 제약회사가 의견 제출을 할 수 있게 된다. 경제성 평가 후 최종적인 결정은 약가 협상 또는 보건복지부에서 설치하는 약제급여 조정위원회에서 결정되는데, 이 약제급여 조정위원회의 경우엔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제약회사 관계자도 같이 위원으로 참여해서 논의하도록 할 생각이다. - 미국 제약업계도 참여하는 게 가능하다는 것? 그렇다. 위원회를 구성하게 되면 국내 제약업계 뿐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 등 다국적 제약회사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 중간중간에 제약업계들이 자신의 의견을 얘기한다면 실제로 최종결정 과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게 되나? 업체들이 자료를 제출하고, 그것에 대한 점검과 리뷰를 거쳐 결과를 산출하게 된다. 산출된 결과에 대해 업계에서 여러 가지 다른 자료를 들어서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전문가들이 업계에서 제출한 의견과 자료 등을 토대로 합리적인 의견 제출이라면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다면 논의 과정을 거쳐 전문적 판단을 내리게 된다. 절차적인 과정에서 업계의 참여 없이 이뤄지는 것보다는 절차마다 업계가 의견 제출을 할 수 있도록 한다면 업계의 합리적인 의견이 상당부분 반영될 수 있다. - 미국은 포지티브 리스트에 대해 '다국적 제약기업 차별이며, 신약이 보험 적용 대상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있는 데다가 가격도 낮게 책정될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건 기우다. 일단 신약이 정말 새로운 효능을 가진 품질이 우수한 의약품이라면 어떤 방식이 되건 목록에서 제외될 이유는 전혀 없다. 포지티브 시스템을 시행하는 OECD 국가의 예를 봤을 때도 그런 문제는 전혀 없었다. 가격 문제는 건강보험공단과 제약회사의 협상을 통해 설정되는데, 협상이라는 게 기준 없이 되는 게 아니라 경제성 평가라든가 외국의 가격을 참고해서 이뤄지기 때문에 신약이 적정한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미국 역시 포지티브 리스트를 쓰고 있는데? 미국은 민간보험 위주로 이뤄지기 때문에 민간보험 회사별로 급여하는 의약품 목록을 갖고 있다. 주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미국의 공보험이라고 할 수 있는 메디케이드에서도 주정부별로 보험 적용을 해주는 의약품 목록을 갖고 있다. 그리고 금년부터 시행된 노인층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케어는 의약품 급여에 대해 민간 보험회사에 위탁하는 형식으로 하기 때문에 당연히 민간 보험회사에서 목록을 제안해서 운영하고 있다. - 결국 미국은 자기들은 하면서 우리에게는 하지 말라는 것인가? 그렇다. - 미국과 FTA를 체결한 호주의 경우 FTA 협상에서 약제비 적정화 문제가 나왔을 텐데? 호주는 FTA 협상 이전부터 포지티브 시스템을 진행해왔다. 그것에 대해 미국이 많은 의견 제시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결론적으로 호주와 미국의 FTA에서 실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협상문에 들어간 것이 없고, 주로 절차적 투명성에 관련된 조항들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 포지티브 리스트를 가지고 문제삼는 건 우리나라 뿐인가? 그렇다고 볼 수 있다. - 이번엔 입법 예고 기간이 20일이 아니라 두 달이다. 이를 두고 '미국 측 요구와 같이 통상 문제를 고려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입법 예고와 관련한 행정자치부 내에 '통상 관련 법령 개정은 입법 예고 기간을 60일로 할 수 있다'는 지침이 있다. 한미FTA라는 국가적 아젠다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논란을 조금이나마 불식시키고 FTA 체결에도 장애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입법 예고 기간을 충분히 부여하도록 했다. - '미국 측 요구사항도 최대한 수용할 수 있다'고 해석될 수도 있는데? 그렇진 않다. 약제비 적정화 방안은 기본적으로 건강보험정책의 개혁과 관련되어 있고, 국내 고유의 정책이기 때문에 실체적 내용에 대해 미국 측 요구를 받아들여 방안을 바꿀 이유는 없다. 다만 문제가 되는 절차적 투명성 부분에 대해서는 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들을 것이다. - 투명성 부분은 어떤 문제가 있었나? 지금까지 미국을 비롯한 다국적 제약회사나 국내 제약회사에서는 보험 적용 여부를 신청한 이후에 그 과정에서 자기들이 참여하거나 중간결과를 알 수 있는 투명성이 없었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앞으로는 절차적인 과정에서 업계가 충분히 의견 제출을 하고, 중간중간의 결과에 대해서도 알고 나서 의견 제출을 할 수 있도록 절차적 기회를 많이 보장하겠다는 것이다. - 미국 제약업계가 참여하면 투명성이 확보되는 것인가? 미국 제약업계 뿐 아니라 국내외 제약회사가 다 관련되어 있다. - 우리 정부의 입장은 '미국 요구의 수용은 투명성에만 국한하겠다'는 것인가? 그렇다. - 특허 연장 문제를 보건복지부가 받아들일 것 같다는 추측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특허 연장 문제와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20년이 특허기간인데, 미국만 독특하게 에버그린이라는 제도를 갖고 있다. 다른 어느 나라도 그런 기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국제적 기준에 봐도 우리가 받아들일 이유가 전혀 없다. 보건복지부에서는 특허 연장에 대해 전혀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 ▶진행:신율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월~토 오후 7시~9시)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데일리팜 제휴사]2006-07-26 09:04:36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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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비타500, WBC 2006 공식 스폰서 확정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의 비타500이 'WBC(WORLD BASKETBALL CHALLENGE) 2006'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됐다. WBC 2006은 8월 11∼15일까지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 미국, 리투아니아, 이탈리아, 터키 농구국가대표 5개팀의 친선경기로 '비타500 월드 바스켓볼 챌린지2006'으로 공식명칭이 확정됐다. 광동제약은 주최자인 대한농구협회 및 미국농구협회와 31일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며 스폰서 금액은 10억원이다.2006-07-26 09:03:22박찬하 -
안국 "애니탈삼중정 공백, 그랑파제로 대체"85억원 매출의 애니탈삼중정이 일반약복합제 비급여 전환 대상에 포함된 안국약품은 시장공백을 대체하기 위한 전략으로 전문의약품인 '그랑파제-에프'를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랑파제-에프는 말레인산 트리메부틴, 데히드로 콜린산, 판크레아틴, 시메치콘, 브로멜라인이 주성분이며 소화촉진 기능 뿐만 아니라 가스제거효과, 항궤양효과, 이담효과를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소화불량증 외 IBS, 설사, 변비 등 폭넓은 적응증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국은 그랑파제 에프를 주축으로 위장운동 촉진제인 안국레보설리피드, 방어인자 증강제인 안국레바미피드로 애니탈 시장을 종전보다 더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06-07-26 08:53:5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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