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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대 척결 임기말에만 하나대한약사회를 비롯해 일선 지역약사회가 면대약국 퇴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약사회가 16개 시도지역약사회에 명단 취합을 지시한데 이어 일선 약사회도 개별적인 퇴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약사 정체성 확보와 그 보다도 국민건강 위협을 막기 위해 '가짜 약국' 퇴출은 필수불가결하다. 일부 도매업체 등 자본으로 약사를 사서 약국을 세워 돈벌이 하겠다는 발상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약사 흉내를 내는 무자격 전문카운터, 난매와 가격할인으로 인한 약국시장 질서 문란의 전형을 보이는 것 역시 면대약국들이다. 그래서 이 같은 약사사회의 면대약국 퇴출 노력은 고무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왜 '지금인가'라는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왜일까. 임기말에 적극적으로 면대척결을 부르짖는 모습이 '배나무 아래서 갓 고치는 일'이 아니라고 단정 짓기에 뭔가 찜찜하다. 최근 적극적인 면대척결 활동을 벌이고 있는 한 지역약사회의 회장은 취임초기 면대퇴출을 역점 사업으로 천명한 바 있다. 그런데 3년이 다 된 이 시점에 이제 시작한다니. 그 때문일까. 이 같은 약사회 퇴출활동에 일선 약사들은 한결같이 "선거철이 왔구나"라고 깎아내리기 일쑤다. 일선 약사들의 이 같은 시각에 옳다고만 할수 없지만 매번 되풀이되는 약사회의 면대척결 행태로 비롯됐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시범케이스로 면대약국 몇곳 잡고, 무자격자 고용약국 몇곳 잡으면 면피된다라는 사고라면 당장 고쳐야 한다. 이 같은 노력이 순수하지 않다는 의도를 모르는 일선 약사는 없기 때문이다.2006-07-31 06:49:2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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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티브, 초록은 동색?▶포지티브 입법예고가 되자마자 국회에서의 모법개정 등 법제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눈총. ▶한나라당과 제약협회는 지난 26일 포지티브 입법예고와 보조(?)를 맞춰 이같은 주장을 제기한 것. ▶그러나, 복지부와 시민단체 일각에서는 이같은 주장이 포지티브 추진의 발목잡기의 일환이라고. ▶복지부 한 관계자는 “일각에서 포지티브 법제화를 주장하는 것은 논란을 국회로 가져가 결국 이익단체의 압력으로 법안이 추진되기 보다는 장기간 표류되기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쓴소리. ▶포지티브를 반대하는 미국, 한나라당, 제약업계...초록은 동색이라 했던가?2006-07-31 06:44:0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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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제각각'...유통일원화 소송 지지부진100병상 이상 종합병원 직거래 금지규정(유통일원화)을 폐지하기 위한 제약업계의 전략이 또 다시 난관에 부딪힐 것으로 보인다. 2년여를 끌어온 끝에 지난 4월 직거래 위반 제약사에 대한 1차 행정처분이 내려졌지만 적발된 업체가 모두 행정처분을 받고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유통일원화 규정을 폐지하려던 제약업계의 당초 전략은 사실상 실패했다. 100여개에 달했던 적발업체 중 절반에 가까운 제약사들이 자체 도매업 허가를 이용해 면제처분을 받는 등 약속(?)을 어긴데다 남은 업체들마저 소송대열에 적극 나서기를 꺼려해 유야무야됐다. 제약협회 이사장단사 차원에서 소송비용을 마련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됐으나 막상 소송명단에 이름을 올릴 제약사들을 모으는데는 실패했다. 따라서 협회는 종병 직거래 2차 처분에 대비한 소송전략을 구상했으나 식약청 청문과정에서 상당수 제약사들이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면제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소송을 제기하지 못할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유통일원화 폐지소송을 이끌어야 하는 제약협회 자문단사와 이사장단사도 도매업 허가를 이용해 편법면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2차 대상에 오른 이들 업체 중 행정처분을 받기로 한 2곳과 도매업 허가가 없는 1곳을 제외하면 모두 편법면제를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가 아니면 소송을 제기할 수 없는데다 소송의 전면에 나설만한 업체는 자문단사나 이사장단사일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번 역시 소송업체 규합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 2차 처분 대상에 포함된 모 업체 관계자는 "제약협회가 특별사업비 중 유통일원화 소송 명목으로 3억5,000만원을 책정한 것으로 안다"며 "솔선수범해야 할 자문단사나 이사장단사부터 편법면제에 나서는 마당에 누가 소송전면에 나서겠느냐"고 분개했다. 또 "말로만 유통일원화 폐지 운운하지 말고 업계를 이끌어가는 업체들부터 모범을 보여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2006-07-31 06:43:0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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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 16곳 6년만에 임상시험 300건 돌파지난 6년간 16개 상위 토종제약사가 진행한 신약 관련 임상시험수가 300건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과학기술부 산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최근 발간한 ‘국내 비임상, 임상 인프라에 대한 현시점과 신규 수요파악을 위한 설문 결과 보고서’를 통해 30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동아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 종근당, 중외제약, 보령제약, 제일약품, SK케미칼, LG생명과학, 동화약품, 일동제약, 한국신약, 라이프코드, 동부한농화학, 삼양사 등 16개 제약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조사결과 지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이들 제약사가 진행한 임상시험은 총 362건이었으며, 지난해 진행한 임상시험이 107건(29.5%)으로 지난 5년간 평균 진행건수의 2배 수준에 달했다. 또 올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 향후 5년간 예상 임상건수는 477건으로, 과거 6년간 진행된 임상건수보다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임상시험 비중은 전임상시험, 동물실험 등의 ‘비임상시험’이 235건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임상1상 58건, 2상 36건, 3상 33건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국내임상과 해외임상의 비율은 비임상시험이 123대 112, 임상1상이 26대 32로 1:1에 근접한 수준이었지만 후기로 갈수록 등록을 고려해 국내 임상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임상2상의 국내 및 해외 비율은 25대 11, 3상은 29대 4로 격차가 급격히 벌어졌다. 국내 임상시험 의뢰기관은 서울대병원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다음으로 연세세브란스병원(6건), C&P리서치(5건), LSK(4건), PEX코리아·CMIX코리아(3건) 등의 순이었다. 해외임상 의뢰기관은 MDS Pharma(영국)와 Geneagles(싱가폴)이 6건으로 가장 많았고 Covance(미국), Quintiles(영국)가 3건, GlobalMax(미국), Theradex(미국), Kendle(네덜란드) 등이 각 1건으로 뒤를 이었다. 제약사들은 국내 임상시험 대행기관의 저렴한 수주비용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지만 임상 기간 단축, 해외 등록 유리, 신약개발 노하우 습득 등의 장점을 감안해 해외기관에도 임상시험을 다수 의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 책임자 경력 11년, 약학 전공 조사대상 제약사의 임상시험 책임자 경력은 평균 11.3년이었으며 ‘약학’ 전공자가 전체의 75% 수준이었다. 임상경력은 3~20년까지 다양했고 5~15년이 53%, 19~20년이 27%를 차지했다. 임상부서 책임자의 전공은 약학이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의학, 독성학, 농화학, 약리학 등이 각1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임상시험 참여인원은 5~15명을 투입하는 제약사가 82%인 9개에 달했고 참여인력 전공은 약학(48%), 생물학(15%) 등이 가장 많았다.2006-07-31 06:42:15정현용 -
"한약제제 보험적용에 올인할 것"한약사회는 올 하반기 한약제제의 보험적용을 위해 총력전을 펼 방침이다. 올해 전반기 동안에는 한약사회가 법정단체로 인정받음에 따라 전국 16개 시도에 지부를 설립하는데 힘을 쏟았다. 그러나, 올 하반기부터는 한약사를 속박하는 제도적 굴레를 타파하는데 적극 나서겠다는 것이다. 벌써 몇년째 한약사회 터주대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석재 총무이사(35·원광대)도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현재 한방 병의원의 경우 한약제제에 대한 보험수가가 지급되고 있지만, 막상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의 경우 보험적용에서 배제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이같은 불합리한 건보수가 지급체계에 대한 문제점을 집중 부각시키겠다.” 박 이사에 따르면 한약사의 경우 약사법에 규정된 대로 한약 및 한약제제의 담당자인데도 비급여 대상이지만, 부칙 경과조치에 따른 한의사는 한약제제와 조제, 투약 등에 대해 수가를 인정받아 지난 2000년 한약사 배출 이후 5년간 2,000억원 이상을 지원받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건강보험의 혜택을 평등하게 제공하고 한약제제의 보험수가 편파 급여문제 해소를 위해 건강보험급여관계규정의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박 이사는 주장했다.이미 지난해 10월(?) 국회에 청원을 내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한약사회는 또 올 하반기에는 한약사제도의 미래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7월 제기한 ‘100처방 해제’와 관련된 헌법소원과 한방의약분업 등과 맞물려 있다. 정부에서 한약사 제도를 신설해놓고도 ‘100처방’만 가능토록 했다는 점이나 한방분야에서 처방전 발행의무에 대한 의료법과 약사법의 불일치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약사의 생존권 사수를 위해 내부 고민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현재 헌법소원이 진행중이지만 그 결과를 아무도 장담할 수 없고, 복지부 역시 한방의약분업에 대해 해법을 갖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박 이사는 “한약사를 억압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수 없다면 결국은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니냐”면서 “통합약사 등을 포함해 올 하반기에 회원들을 상대로 의견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이사는 끝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들도 한약사 관련 제도에 대해 불합리성을 인정하고 있지만, 다른 이익단체 때문인지 적극적으로 대변해주지 않아 아쉽다”고 전했다.2006-07-31 06:34:02홍대업 -
美정부 '플라빅스' 제네릭 관련 수사 착수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은 최근 미국 연방정부가 항혈소판약 '플라빅스(Plavix)'의 제네릭 제품 시판과 관련, 애포텍스(Apotex)와의 거래가 반트러스트법에 위배되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BMS는 플라빅스의 제네릭 제품을 시판하려는 캐나다 제약회사 애포텍스와 오는 2011년까지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을 시판하지 않기로 합의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 검찰이 조사에 나선 것. 플라빅스는 BMS 이익의 30%를 차지하는 핵심품목이어서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BMS에 미치는 타격이 가늠될 전망이다. BMS는 이전에도 항불안제인 '부스파(BuSpar)'와 항암제 '택솔(Taxol)'의 제네릭 제품 시장진입을 막기 위한 불공정 거래로 조사된 적이있으며 이후에는 도매업자에게 밀어내기식의 판매로 매출을 부풀린 혐의로 기소됐었다. 한편 BMS의 이번 2사분기의 이익은 세금 혜택을 봤던 전년도 동일기간보다 감소한 6.67억불, 매출은 전년도와 거의 유사한 48.7억불이었으며 플라빅스의 매출액은 전년도보다 18% 상승한 11.5억불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항정신병약 '아빌리파이(Abilify)'의 매출은 35% 상승한 3.24억불, 항암제 '어비툭스(Erbitux)'의 매출은 76% 상승한 1.72억불이었다.2006-07-31 00:17:5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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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의료봉사단 '동토의 땅' 사할린 녹였다한방의료봉사단이 ‘동토의 땅’ 사할린을 녹이고 돌아왔다. 한방의료봉사단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러시아 사할린의 유즈노사할린스크 시를 방문, 한인 동포들과 현지인들에게 인술을 베풀고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방진료활동에서 추운 기후로 인해 각종 만성질환 등으로 고통받던 환자들은 침과 뜸, 부항 시술 등으로 증세가 호전되자 ‘기적의 치료법’이라고 불렀을 정도였다고 봉사단은 전했다. 봉사단은 유즈노사할린스크 시의 아랄리아 요양원에서 짧은 진료기간을 감안, 하루 평균 350명씩 4일 동안 총 1,400여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하는 등 강행군을 했으며, 지역 언론에도 관련기사가 보도될 정도로 큰 관심과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봉사단은 박용식(청년한의사회 공동회장) 단장을 비롯, 한의사 8명에 한의대생 1명과 스텝 1명으로 구성돼 활동했다. 봉사단은 “일제 강점기 강제 이주로 인해 고통받고 이후 사회주의 경제체제 붕괴로 인한 열악한 의료환경 속에서 각종 질병 등에 시달리고 있는 한인 동포들에게 우수한 한방의료를 제공, 범인류애적 인도주의 실천하기 위해 진료활동에 나섰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번 사할린 한방의료사업단을 후원하고 동행한 대한한의사협회의 진주환 부회장은 24일 사할린 텔레비전& 8228;라디오 방송공사 우리말 TV& 8228;라디오 방송국의 김춘자 국장과 ‘한의학 홍보 및 사할린 거주 한인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협정서를 교환했다. 김 회장은 이어 25일에는 유즈노사할린스크시 사할린주병원의 바실첸코프 안드레이 바레리예비치 병원장과 사할린에 ‘한의사 파견 및 진료’와 ‘한방의료센터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한편 대한한의사협회 엄종희 회장은 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러시아 연해주를 방문, 국립 블라디보스톡 의학대학교 한의과대학의 유리 까멘스키 블라지미로비치 학장과 만나 한국 한의학과 러시아 동양의학의 학문적인 상호 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해 17일 ‘의향각서’를 체결하기도 했다.2006-07-30 22:16:55홍대업 -
그린벨트 해제지역 농어민, 건보료 지원그린벨트에서 해제되는 지역에 거주하는 농어민도 건강보험료의 50%가 계속 지원된다. 복지부는 지난 28일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는 지역의 농어민도 건강보험료를 계속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 ‘농어촌주민의 보건복지증진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이 개정, 지난 28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특별법 시행령 개정의 배경은 그린벨트내 취락을 정비하기 위해 지정된 취락지구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됨에 따라 주변 농경지는 그대로 개발제한구역으로 존치돼 실제로는 농어촌임에도 농어촌으로 인정되지 않아 농어민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 등이 중단되는 문제점 때문이다. 이같은 지역에 대해서는 준농어촌으로 간주, 지원이 계속될 수 있도록 ‘농어촌주민의 보건복지증진을 위한 특별법’이 지난 4월 개정되고, 이달 2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시행령을 개정해 지역의 범위를 확대하게 된 것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준농어촌의 범위를 확대, 기존의 농업진흥지역 및 개발제한구역 외에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집단취락지역으로서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 방지, 도시주변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30조의 규정에 따라 지정된 제1종 전용주거지역, 제1종 일반주거지역, 보전녹지지역, 자연녹지지역이 추가됐다.2006-07-30 21:59:1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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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엔팜, 약국용 생리탐폰 'femtex' 출시오엔팜(대표 신완섭)은 생리용 탐폰 'femtex'(?텍스)를 전국 약국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로 수입된 femtex는 흡수체가 모든 방향에서 붙잡아 주는 Fiber Lock 방식으로 돼 있어 어떤 체형에서도 흡수체가 이탈되거나 생리혈이 새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플라스틱 재질의 어플리케이터 끝부분은 펄 코팅이 돼 있어 부드럽고 편하게 삽입되도록 도와준다. 특히 레귤러, 슈퍼 사이즈 외에 슈퍼 플러스급 삽입관을 출시하는 등 체형에 맞도록 사이즈를 다양화했다. 포장단위는 세 가지 사이즈별 20개 카톤으로 돼 있고 한 카톤당 권장소비자가격은 8,500원이다. 오엔팜은 오엔팜몰, 온누리몰, 메디온몰 등 약사전용 B2B몰을 통해 8월 한 달간 발매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2006-07-30 21:59:09강신국 -
前서울시약 여약사임원, 베트남서 봉사활동전직 서울시약사회 여약사 임원들이 베트남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30일 전직 서울시약 여약사임원들의 모임인 연꽃회(회장 정청자)에 따르면 회원 약사 4명이 베트남 선린회의 요청으로 베트남 롱안성 목화군, 롱탁주 카오란 빈탄촌 등에서 내달 9일부터 15일 까지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활동에는 정청자 회장을 비롯해 박정신 대한약사회 근무약사 이사, 정영숙 위원 등 연꽃회 회원들이 참여한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의약사, 간호사 등이 파견될 예정이다.2006-07-30 21:51: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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