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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 효능 허위광고한 화장품 76개 덜미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인터넷, 전단지 등 광고 매체를 이용한 화장품의 허위과대광고를 단속한 결과 총 26개 업소 76개 품목을 적발해 고발 등 조치했다. 적발 업소 중에서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화장품 에피소드 올리브 바디에센스를 혈액순환 등을 촉진시킬 수 있는 것처럼 광고하거나, 화장품 리투앤 수딩 실키 세럼을 피부 안의 독소를 정화하고 탁월한 항균, 살균의 효과가 있는 것처럼 의학적 효능 효과를 악용해 표시광고한 곳도 적발됐다. 또 기능성 화장품 심사를 받지않은 허브아이크림을 홈페이지에 올려 기미, 주근깨 효과, 멜라닌 형성 억제, 미백효과 등으로 광고한 곳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진도희가슴 크림의 경우 "가슴탄력 확대 및 주력 제품, 유방지방의 증가가 촉진되어 바스트가 커지고 체지방 이동이 안된 비대 가슴을 정상적으로 탄력을 유지시켜 줍니다" 등으로 표시 광고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식약청은 인터넷사이트, 여성전문지 및 제품의 판매 팜플릿 광고에 대한 허위과대광고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06-08-11 10:31:4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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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고속도로휴게소 식품위반업소 적발서울지방식약청은 지난달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휴가철 행락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서울, 강원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내 49개 업소에 대한 불시점검을 실시한 결과 6개 위반업소를 적발해 행정처분 조치했다. 이중 각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용수, 햄버거, 김밥등 51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횡성휴게소(상), 문막휴게소(하)에서 판매하는 불고기버거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 영동고속도로에 위치한 문막휴게소(하)에서는 유통기한이 4개월 경과된 향신료 '오레가노'를 돈까스 소스 제조시에 사용했고, 문막휴게소(상)에서는 신고한 영업장이 아닌 창고에서 호떡반죽을 제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고속도로에 위치한 춘천휴게소(상)에서는 유통기한이 1년 2개월 경과한 후추분을 쇠고기국밥 조리에 사용하고, 치악휴게소(하)에서는 즉석 제조 판매하는 빵류 제품인 만쥬리아의 원료로 사용되는 정종 제품 용기에 곰팡이가 서식된 채로 보관 사용됐다. 서울청은 식중독사고 방지를 위해 조리종사자의 개인위생은 물론 청결하고 위생적인 조리와 취급을 당부하고, 식중독발생 우려가 높은 업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2006-08-11 10:27:2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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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파동, 힘들지만 첫걸음부터10일 생동조작 품목에 대한 재시험 결정을 내린 법원의 판단은 앞만보고 달려온 생동파동을 첫걸음부터 다시 생각케하는 계기가 됐다. 생동파문은 의약품 시험자료 조작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를 조사하고 발표한 식약청은 말할 것도 없고, 조작의 멍에를 써야하는 제약업체들, 조작 당사자로 내몰린 시험기관(CRO) 등 직간접적 당사자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일대 사건이었다. 돌이켜보면 무리한 행정집행이었을 생동품목 확대정책도 그 당시로선 최선의 판단이었을 수 있었던 것 처럼, 생동파동의 발표에서부터 업체들의 소송제기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 역시 당사자들에겐 그 시점에서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유일한 가짓수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인정해야 한다. 식약청의 추정대로 CRO나 제약업체가 불순한 의도로 조작을 종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 처럼, 그 추정과 달리 악의적이지 않은 조작이나 불가피한 시험적 실수가 확대포장됐을 여지 역시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시험자료의 조작여부가 아니라 의약품 자체의 생동성을 따져봐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은 끝 모르고 달리는 오늘의 현실을 점검해볼 수 있는 '분기점'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하다. 정해진 문서상의 룰이 절대적 가치인 식약청에 대해 절차규정에 대한 폭넓은 해석을 강요하기는 힘들다는 점에서 제3자인 법원의 객관적 판단은 식약청과 제약업계 모두에게 향후 도출될 합리적 결과를 기다리고 수용할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당장은 섭섭하겠지만 한 템포 늦게 가는 것이 식약청의 어깨도 조금은 가볍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 누구도 공박할 수 없는 철저한 조사결과가 애초에 발표됐다면 더 없이 좋은 일이겠지만 그렇다고 여기저기 널린 억울한 사연들을 못본 척 강행하는 것도 능사는 아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생동시험을 수행할 시험기관이 선정되고 생동조작의 옥석을 가리는 작업이 하루빨리 종료되는 것이 의약품 행정과 제약산업간 불신을 걷어내는 지름길이다.2006-08-11 10:01:2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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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토, 허혈성 뇌졸중 재발방지 효과적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가 허혈성 뇌졸중 재발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NEJM에 발표됐다. 프랑스 파리의 데니스 디데롯 대학의 피에르 아마렌코 사와 연구진은 리피토가 투여된 환자를 대상으로 뇌졸중 재발률을 평가했다. 그 결과 허혈성 뇌졸중은 리피토가 투여된 2,365명 중 218명에서 발생한 반면 위약대조군의 경우 2,366명 중 274명에서 발생해 리피토 투여군에서 허혈성 뇌졸중 재발율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출혈성 뇌졸중은 리피토 투여군은 55명, 위약대조군은 33명으로 절대적 수치는 작았으나 리피토 투여군에서 오히려 그 위험이 67% 증가했다. 리피토를 투여한다고 해서 뇌졸중 환자에서 사망 위험이 감소하지는 않았다. 연구진은 리피토 투여로 뇌졸중 위험이 5년간 16% 감소했으며 이번 연구결과는 5년간 46명의 환자에게 리피토를 투여하면 1건의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 이번 연구는 리피토의 제조사인 화이자가 후원했으며 심장질환자는 포함되지 않았다.2006-08-11 08:56:5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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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약물사용 피하면 두통 개선될 수거의 매일 두통이 발생하는 만성두통 환자가 과도한 약물 사용을 중단하면 일반적인 두통으로 상태가 개선될 수 있다고 Headache지에 실렸다. 서울 삼성메디컬센터의 정진상 박사와 연구진은 임상개시점에서 6개월 이상 월 15회 이상 두통을 호소한 만성 두통 환자 136명을 대상으로 1년간 살펴봤다. 만성 두통 환자는 과도한 진통제 및 기타 약물 사용을 돌연 중단하도록 권고됐으며 치료제 대신 예방약을 사용하고 정기적으로 운동하면서 카페인, 알코올, 담배를 피하도록 했다. 그 결과 환자의 70%에서 만성 두통이 경감됐으며 흔한 일반적 편두통 형태로 되돌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나머지 30%에서는 두통 개선이 없었다. 한편 약물과용을 중단하고 예방약을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일반적인 두통으로 나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는 반면 금연이나 카페인, 알코올 섭취 중단은 도움이 별로 되지 않았다.2006-08-11 08:51:1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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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팔론 ADHD 신약 시판 결국 물거품세팔론(Cephalon)의 집중력결핍, 과운동성장애(ADHD) 시험약인 ‘스파론(Sparlon)’의 FDA 시판승인이 거부됐다. FDA는 안전성 우려로 스파론의 신약승인을 거부했다고 밝혔으며 세팔론은 스파론 개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스파론은 현재 세팔론이 시판하는 수면발작 치료제인 프로비질(Provigil)과 동일한 성분인 모다피닐(modafinil)을 함유한 제품. FDA 자문위원회는 신약승인을 반대한 바 있다. 스파론은 드물지만 치명적인 피부발진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우려로 지목, 이 부분이 집중적으로 심사됐었다.2006-08-11 08:49:3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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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조작품목 재검증 CRO 선정 난항 예고생동조작품목에 대한 재시험 결정을 서울행정법원이 내림에 따라 재시험을 맡을 생동시험기관을 어떻게 선정하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식약청의 생동조작 발표에 연루되지 않은 시험기관이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여서 공정성을 담보할 '제3기관'을 선정하는 일이 만만치는 않을 전망이다. 실제 10일 열린 법원의 변론준비기일에서도 식약청측은 생동조작 사태와 무관하거나 자유로운 시험기관이 없다는 점을 내세워 제약사측의 재시험 주장을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문제와 관련 재시험 결정을 내린 담당 재판부는 식약청측에 지정 가능한 시험기관 명단제출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측 변호사는 "대부분 시험기관이 생동사태와 관련돼 있는데다 관련없는 시험기관은 시험환경이 열악한 곳이 많아 담당기관 지정이 쉽지는 않다"며 "법원의 결정이 났기 때문에 어쨌든 식약청 담당 공무원에게 명단을 준비하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소송을 제기한 제약사 입장에서도 재시험 결정으로 유리한 고지에는 일단 올라섰지만 시험기관 선정문제가 무리없이 잘 풀리는 것이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관심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 제약사측 변호사는 "식약청이 제출한 명단을 보고 재판부가 최종 판단을 하겠지만 우리도 30여개 생동기관 명단을 법원에 제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담당 재판부가 재시험 결정을 내리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 시험을 완료할 것을 요구했다는 점에서 식약청이 시험기관 선정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번 소송에는 총 12개 제약사가 참여했으며 법원의 결정으로 재시험을 실시하게 될 회사와 품목은 동아제약 포사네트정, 환인제약 아렌드정70mg, 하원제약 브론틴캡슐300mg, 영일약품 카베론정25mg 등 총 4개사 4품목이다. 나머지 8개 제약사 8개 품목은 위탁생산 품목이어서 재시험 대상 품목의 시험결과를 그대로 적용받게 된다.2006-08-11 07:08:17박찬하 -
약가협상팀장에 녹십자 출신 윤형종 약사건강보험공단이 포지티브 리스트제 시행과 함께 의약품 가격 협상을 담당할 부서 조직인선을 이달 초 마무리 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약가협상팀 구성을 위해 지난달 2급 1명, 3급 1명, 4급 6명 등 총 8명을 공채, 지난달 말과 지난 1일자로 인사 발령했다. 약가협상팀은 부장 1명, 차장 3명, 팀원 8명 등 총 12명 3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중 약사면허 소지자가 8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부장은 녹십자 개발본부 부장 출신인 윤형종 약사가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됐다. 차장급인 팀장은 건강보험연구센터 연구원 출신인 정종찬 차장이 공채돼 2팀장으로 발령됐고, 1팀장 이정수 차장과 3팀장 백동옥 차장은 내부 전보조치 됐다. 또 4급 팀원으로 약사 6명이 공채돼 보직발령 받았다. 한편 건강보험공단은 김경삼(1급) 전 부산지사장을 급여개발추진단장으로 지난달 말 전보조치했다. 급여개발추진단은 급여제도개선추진반을 승격시킨 조직으로, 약가협상팀을 포함해 수가, 보험급여 개발 등 건강보험 제도분야 핵심업무를 관장하고 있다.2006-08-11 07:04: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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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생동조작 재시험 손해볼 것 없다"허가취소 처분된 생동조작 품목에 대해 법원이 제3기관에서의 생동성 재시험을 수용한 부분에 대해 식약청은 "우리가 손해볼 것은 없다"면서 소송 진행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10일 식약청 관계자는 서울행정법원의 생동조작 관련 '허가취소 처분에 대한 변론준비기일' 결과 원고측이 주장한 제3기관에서의 재시험 요구는 수용됐지만, 최종 판결에 재시험 결과를 반영할지 여부는 미지수라며 원고측과 다른 해석을 내놨다. 특히 이번 소송의 중요성을 감안해 변호사를 현재(1명)보다 1~2명 더 선임해 제약사의 소송에 적극 맞대응하겠다며, 식약청 처분에 대한 정당성을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허가에 대한 판결에서 생동 재시험 결과를 반영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면서 "제3기관에서의 생동 재시험을 수용했다고 해서 식약청이 손해볼 것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소송은 생물학적으로 동등, 비동등이 포인트가 아니라 조작한 부분이 허가요건을 만족하느냐에 대한 여부가 관건"이라며 생물학적 동등성 적합 여부와 상관없이 식약청에 제출한 자료 자체가 부적합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식약청 측은 "이날 재판부에 재시험 기간이 1년이상 걸린다는 주장을 폈지만, 제약사 변호인 측이 3개월이면 가능하다고 주장하자 재판부가 일단 수용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결과가 제약사 측에 절대 유리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재판부는 원고가 재검증을 원하니 판결 전까지 결과를 만들어오면, 원고의 말이 맞다는 가정하에 판결을 위한 참작자료로 쓰겠다는 것"으로 해석했다. 또 "원고 측의 경우 자료 조작은 논외로 했으며, 결국 재시험 여부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라며 "식약청이 생동기관을 지정해 준 것도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앞서 제약사 변호인 측은 "품목허가 요건이 단순히 생동성 자료제출이라는 형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생동성 인정이라는 ‘실질’에 있으므로 생동기관의 시험결과 조작을 곧바로 제품의 생동결과 하자로 연결짓는 것은 무리"라며 식약청의 허가취소 처분이 부당하다고 밝혔다. 제약사 변호인 측에 따르면 재판부는 "공익에 중대한 하자가 없는 사안"이라며 재시험 수용 쪽으로 방향을 설정했지만, 식약청 측에서 재검사 기간이 1~2년 가량 걸린다며 시간적인 문제를 제기해와 논란이 연속됐다고 전했다.2006-08-11 07:01:1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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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대여 약사, 회원제명에 면허취소까지"약사회가 면대약국에 관여한 약사에 대해 관계당국에 면허취소 상신과 함께 회원제명까지 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약업계의 뿌리깊은 병폐인 면허대여 약국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한 실질적 조치을 단행할 것이라는 점에서 그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10일 상임이사 회의를 갖고 면대약국, 카운터 척결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민생회무전략팀, 약국위원회, 윤리위원회, 약사회 약국팀 주요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 불법약국 퇴출을 위한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진 홍보이사는 이례적으로 이날 저녁 7시께 기자실을 찾아 회의에 대해 브리핑하면서 "뿌리를 뽑겠다", "이번 집행부를 걸고서라도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등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 김 이사는 "오늘 회의에서는 면대약국 퇴출을 위한 여러 실질적인 방안들이 쏟아져 나왔다"며 "법과 제도, 효율적인 퇴출 방안 마련으로 실질적이고 강력하게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현재 각 시도약사회에서 면대약국 청문을 진행해 사실여부를 확인 중"이라며 "청문이 끝나는대로 면대약국 명단이 올라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면대약국에 관여한 약사를 회원제명하고 면허를 취소하는 제도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는 그 동안 관대했던 약사회원에 대해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이사는 "도매업체가 위장으로 만든 직영약국, 병원이 실질적 주인인 면대약국 등 대형화된 약국들이 우선 타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논의된 면대퇴출 방안은 민생회무전략팀에 위임돼 오는 24일 상임이사 회의 때 구체적 실천방안이 나올 예정이다.2006-08-11 06:58:0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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