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카코리아, 플루코나졸 150mg 제품발매메디카코리아(대표 김승용)는 디프나졸정150mg(플루코나졸 150mg)을 발매했다. 이에 앞서 메디카코리아는 플루코나졸 50mg인 디프나졸캡슐을 출시한 바 있다. 이들 품목들은 진균의 Cytochrom P-450계 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항진균제로 알려져 있으며 조갑진균증, 족부백선, 고부백선, 체부백선, 어루러기 및 칸디다증 등에 주로 사용된다. 또 이트라코나졸 제제와는 달리 위내 산도와 관계없이 90% 이상의 높은 생체이용율을 나타내고 제산제나 H2-blocker와 병용투여해도 약물흡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디프나졸정150mg은 기존 50mg캡슐제와 동일 효능에 복용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향후 플루코나졸 제제 시장에서 주도적인 품목으로 육성시킬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07-01-12 21:29:04박찬하 -
한의대생 2천여명 7년만에 도심집회“민족의학 말살하는 복지부는 자폭하라.” 복지부를 비판하는 한의대생들의 성난 포효가 12일 하루 동안 서울 도심 한복판에 울려 펴졌다. 한미 FTA 협상이 지난 2000년 1월 한약조제약사 시험에 반대해 '궐기'(?)했던 한의대생들을 7년여 만에 도심 한가운데로 다시 불러 모은 것. 전국 11개 한의대 학생 2,200여명은 이날 한미 FTA 협상에서 논의 중인 한의사 면허 상호인증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서울 도심 33곳에서 벌였다. 한의대생들의 서울 집중 투쟁은 지난달 22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의장 김정현 동국 본과1년·이하 전한련) 소속 한의대생들은 서울 한복판에서 한미 FTA협상과 한의사 면허상호 인증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인 뒤, 오후 5시께 광화문 시민열린공원에서 정리집회를 가졌다. 전국의 한의대생이 5,000여명인 점을 감안하면 절반에 가까운 수가 한 자리에 모인 셈이다. 학생들은 광우병소를 연상시키는 점박이 겉옷을 입고 손에는 한미 FTA에 반대하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치켜 들었다. 한미FTA한의계 공대위 이경규(청년한의사회 부회장) 위원장은 집회 연대사에서 “한국과 미국이 한의사 면허를 상호인증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면서 “자본의 이익을 위해 의료를 상품화함은 물론 말도 안 되는(거래할 수 없는) 것을 교환하는 것이 한미 FTA의 본질”이라고 성토했다.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운동을 이끌었던 ‘낮은 목소리로’의 변영주 감독은 “우리가 아름다운 행복을 꿈꾸는 인간임을 끝까지 외치는 것이 한미 FTA를 저지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면서 “새롭게 전선에 나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하한다”고 말했다. 전한련은 이어 지난달 17일 첫 집회를 시작으로 지난 한 달여 동안 진행했던 한미 FTA 반대행동을 모은 5분 분량의 영상물을 상영했다. 영상물 상영이 끝난 직후 연단에 오른 전한련 김정현 의장은 “지난달 한의사 면허를 상호인정하는 방안을 한미 FTA에서 추진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분노를 느꼈다”면서 “이를 통해 FTA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비로소 깨닫게 됐다”고 회상했다. 김 의장은 “결국 상품화 할 수 없는 것을 상품화 해 바꾸려는 것이 우리가 반대하는 FTA 협상의 ‘맨얼굴’”이라며 “도대체 국민의 건강보다 더 중요하고 더 앞세워야 할 게 뭐냐”고 반문했다. 그는 또 “의료일원화,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영리의료기관 등이 민족의학을 확립하고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려는 한의계의 노력에 커다란 걸림돌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짧게는 6차 협상, 한미 FTA협상이 결렬될 때까지, 길게는 참의료가 실현되는 그 날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한의대생들은 한의사 면허 상호인증에 반대하는 5,000인 서명운동을 전개, 3,500여명이 서명에 동참했으며, 오는 15일 한의계 공대위를 통해 정부에 전달키로 했다. 전한련은 또 현재 진행중인 1인 시위를 유지하면서 각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기로 했다.2007-01-12 18:52:46최은택 -
한미, 심바스트 추가 100억 품목 8개 보유| 한미약품, 2007년 경영계획| 고지혈증치료제 심바스트의 100억원 돌파로 한미약품의 100억원대 이상 품목이 8개로 늘어났다. 한미의 100억원대 품목으로는 ▲아모디핀(500억원) ▲메디락(157억원) ▲클래리(145억원) ▲카니틸(140억원) ▲이트라(137억원) ▲트리악손주사(135억원) ▲심바스트(113억원) ▲뮤코라제(101억원) 등이다. 한미 임선민 사장은 12일 기자간담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07년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경영계획에 따르면 한미는 올해 알렌맥스(골다공증), 맥시부펜(유소아 해열시럽제), 가딕스(유착방지제), 실리만캅셀(간질환), 그리메피리드(당뇨), 가바페닌(신경병증성통증), 유니바스크(고혈압) 등 7개 품목도 추가로 돌파해 총 15개의 100억원대 품목을 보유할 것으로 내다봤다. 2006년 매출은 당초 목표였던 4,500억원에는 못미치는 4,300억원대를 달성했으며 2007년 목표는 5,000억원으로 잡았다. 또 POP 전담인력을 배치, 일반약 시장 활성화도 도모할 방침이다. 2006년 발매된 총 25개의 신제품으로 약 14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특히 연말 출시된 탈모치료제 피나테드는 12월에만 15억원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비만치료 개량신약 슬리머를 비롯해 총 30개 품목이 시장에 선 보인다. 주력제품의 2007년 매출목표는 ▲맥시부펜 150억원 ▲아모디핀 600~700억원 ▲가딕스 100억원 ▲알렌맥스 100억원 ▲라타로점안액 100억원 ▲슬리머 80억원 등이다. 유럽·일본 시장에서의 항생제 원료의약품 판매실적 증가(유럽 58%, 일본 48%)에 힘입어 2006년 총 5,485만불 수출기록을 달성했다. 또 글로벌 전초기지인 북경한미도 전년대비 33% 성장한 약 24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올해는 개량신약 등 특화영역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일본 대형 제약사 등 다양한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신규염 제품의 미국, 유럽 진출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올 하반기 경기 평택에 세파계항생제 완제품 공장이 완공되면 일본, 유럽, 미국 시장진출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인다. 2007년 수출목표는 6,220만불. 연구개발비는 2006년 약 405억원(매출대비 9.6%)을 투입했으며 올해에는 10% 이상을 투입, 순수 제약기업 중 R&D 투자 1위를 유지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 임상2상에 진입할 예정인 경구용 항암제 오락솔, 임상1상에 착수하는 새 경구용 항암제 오랄테칸, 전임상시험이 진행중인 다중표적항암제 후보물질 HM-571B 등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발전시킨다. 이와함께 분해가 쉽고 반감기가 빠른 기존 단백질 의약품의 단점을 극복하는 'Long-acting Protein' 기반기술이 완성단계에 이르렀다. 이를위해 연구개발 인력도 현재 250명선에서 300명 이상으로 대폭 증원하기로 했다.2007-01-12 18:49:58박찬하
-
약학회 "다양한 시도로 '임팩트' 줄 터""학술제는 물론, 사회에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하겠습니다" 이는 올해부터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하는 대한약학회 전임구 회장이 12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약학회 출범식에서 언급한 말이다. 50여명의 신임 집행부 회원들이 모인 이날 출범식에서 전 회장은 "전 약계가 약학회를 주목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겠다"고 운을 뗀 뒤,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약계가 재도약할 수 있는 산파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 회장은 "약계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약학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학술제 행사는 물론이고 약학회가 사회에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도 이 날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나눴다. 원 회장은 "지난 3년은 그 어느때 보다 약사회가 약학계가 일치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자부한다"면서 "6년제 시행을 기점으로 약학회가 약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연구,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독려했다. 학계, 산업계 및 관계의 전문가 등 총 74명으로 구성된 이번 45대 집행부는 교육위원회·사업위원회와 10개의 산관학 전문가로 구성된 산관학협동위원회가 신설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약학회 학술지를 SCI에 등재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서울대 약대 김규원 박사를 편집위원으로 위촉했다. 하나의 몸체였던 국문·영문 학술지 편집위원회도 각각 독립됐다. 약학회 학술제의 회원 참가를 위해 1년 일정을 미리 계획해 공지한 것도 눈길을 끈다. 2007년도 봄 학술대회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가을 학술대회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게 된다. 2008년도 봄 학회는 제주컨벤션센터에서 4월 17일부터 18일, 가을 학회는 10월 24일부터 25일에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게 된다. 이 외에도 약학회는 신설된 교육위원회 주관으로 개국약사를 위한 약사연장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약대 6년제 준비, 산업·임상약사의 전문화 교육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2007-01-12 18:10:23한승우 -
약가인하 차액보상 12개사 협조의사 밝혀아스트라제네카 등 12개 제약사가 약가인하 차액보상을 약속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는 12일 보험약가 인하품목에 해당하는 12개 제약사가 차액보상 약속을 해왔다며 이들 명단을 일선 약국에 공지했다. 협조의사를 밝힌 제약사는 고려제약, 영풍제약, 남선약품, 우리제약, 대화제약, 위더스메디팜, 사나메디, 제일제약, 씨티씨바이오, 티디에스팜, 아스트라제네카, 한화제약 등이다.2007-01-12 17:14:32정웅종
-
화이자 "비아그라 스프레이 고려하지 않아"화이자는 12일 OTC 비아그라 개발 보도와 관련해 스프레이 타입의 비아그라 개발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화이자는 지난 98년 비아그라 출시 이후 꾸준히 대체용도(Alternate use)와 투여방법(delivery mechanism)에 대해 고려를 해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것은 화이자의 모든 제품과 함께 적용되는 것으로 성분, 새로운 적응증, OTC 전환 가능성은 항상 평가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비아그라는 의사가 처방하는 발기부전치료제로 허가사항에 따라 처방하고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07-01-12 16:51:00정현용
-
정광은 제주도약회장 "약사회관 건립 총력"정광은 제주도약사회 회장이 약사회관 건립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최근 지역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건립기금을 충당해 올해 제주도약사회관이 준공된다"며 "연임하게 된 것은 회관 건립을 책임지고 마무리하라는 회원들의 요구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앞으로 회관 건립에 있어 모든 것을 공개하고 투명하고 깔끔하게 끝맺음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아울러 "회원들이 불편함이 있으면 어디든 직접 방문하고 이를 해결하겠다"며 "국제화, 개방화된 제주의 특성상 마약퇴치운동본부 제주지부 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07-01-12 16:47:41정웅종 -
'약대6년제 공청회 저지' 의협 간부 벌금형약대6년제 공청회를 무산시키기 위해 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협회 간부들이 1심 공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12일 변영우 전 경상북도의사회장과 권용진 전 의협 대변인에게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공무의 적법성 판단기준은 일반인의 시각으로 보아 외견상 요건을 구비했다면 적법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것이 대법원 판례이므로 피고들이 공청회장에서 한 행위는 공무집행방해에 해당되므로 유죄를 인정한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이어 "피고들은 당시 회원의 권익을 위해 그와 같은 행위를 한 것이지, 개인의 사리사욕을 앞세워 한 행위가 아니므로 징역형은 가혹한 것으로 판단해 벌금형으로 선고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들 의협 임원들은 2005년 6월17일 의사협회 회원들과 함께 공청회장에 난입해 이를 무산시킨데 이어 7월5일 국사편찬위원회에서 개최된 제2차 공청회장도 방해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교육부는 약대6년제 공청회를 의협이 물리적으로 방해했다며 변 회장과 권 대변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에 대해 의협은 "재판부에서도 공무집행 방해 여부는 적법한 공무집행을 전제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외견상 요건을 구비했다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유죄 판결을 한 것은 모순"이라고 주장하면서 즉각 항소할 것임을 밝혔다.2007-01-12 16:17:11정웅종
-
"보건의료개혁의 윤리적 키워드는 나눔"보건의료분야 개혁과제를 망라한 국내 보건의료계 소장파 학자들의 정책보고서가 한권의 책으로 엮어졌다. 한울아카데미가 내놓은 ‘보건의료 개혁의 새로운 모색’(신국판/478면)이 그 것. ‘보건의료개혁의 조건과 전망’을 시작으로 2부 총1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2명의 현직 의과대학교 교수들이 필자로 참여해 건강보험 정책을 총망라하는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지난해 심평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창엽 전 서울의대 교수가 ‘2015년 보건의료개혁의 조건과 전망’이라는 글을 통해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의 보건의료개혁을 평가하고 향후 개혁속도를 전망했다. 제1부 ‘보건의료정책의 선진화와 개혁’에서는 경상대 정백근 교수, 서울대 이진석 교수, 경북대 감신 교수, 충북대 강길원 교수, 제주대 박형근 교수, 중대 이원영 교수, 관동대 박웅섭 교수 등이 건강증진, 건강 안전망, 공급구조, 지불방식, 안전한 서비스, 선진화, 건강사회 등을 키워드로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제2부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는 건강정책’에서는 부산대 윤태호 교수, 을지대 유원섭 교수, 한양대 신영전 교수, 가천의대 임준 교수 등이 통합적 건강형평정책, 건강한 노후, 국경정책으로서의 건강정책, 국민이 주인되는 건강정책 등을 소주제로 개혁의제를 내놨다. 한울아카데미는 “이 책은 나눔과 건강한 공공정책을 키워드로 한다”면서 “경쟁과 영리지상주의, 생물학적 환원주의 광풍이 몰아치는 한국사회에서 함께 나누는 건강한 사회를 이야기하는 이 책은 개혁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한다”고 소개했다.2007-01-12 15:28:43최은택 -
이기우 의원, 복지서비스차량 전달식 참여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보건복지위)은 지난 1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과천 한국마사회 경마공원에서 열린 ‘2006 복권기금 사회복지기관 시설-찾아가는 복지서비스차량 지원사업 전달식’에 참석, 선정된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에 차량열쇠를 전달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차량 지원사업’은 복지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의 가정을 사회복지기관이나 시설이 직접 방문할 수 있도록 승합차와 승용차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약 60억6,000만원 상당의 420대의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이날 전달식에서 “우리 사회의 그늘지고 어두운 구석구석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게 될 재가복지차량을 ‘희망의 차’라고 부르자”라고 제안하며 “말벗이 필요한 노인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 외부와의 소통구조가 필요한 장애인의 발과 귀, 또 손이 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07-01-12 15:07:14홍대업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4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5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6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7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8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 9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10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