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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건식 등 허위광고 모니터요원 모집식약청은 28일 식품 등 허위과대광고를 단속하기 위해 2004년부터 계속사업으로식품위생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자를 모니터 요원으로 활용해 신문, 잡지, TV, 인터넷 등 광고매체를 통한 불법광고를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이에 모니터링 요원을 공개모집하기로 하고 내달 1일가지 접수를 받기로 했다. 자격요건은 위생사, 식품기술사,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수산제조기술사, 수산제조기사, 수산제조산업기사 또는 영양사 등이면 된다. 또 전문대학 또는 대학에서 의학, 한의학, 약학, 한약학, 수의학, 축산학, 축산가공학, 수산제조학, 농산제조학, 농화학, 화학, 화학공학, 식품가공학, 식품화학, 식품제조학, 식품공학, 식품과학, 식품영양학, 위생학, 발효공학, 미생물학, 조리학, 생물학 분야의 학과 또는 학부를 이수하여 졸업한 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자격이 있는 자로 규정했다.2007-01-28 23:52:0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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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제약 자하거엑스 등 12품목 DMF 통과식약청은 28일 제조(수입) 원료의약품 신고서 평가결과에 따른 인터넷 공고를 통해 일동제약 세파클러 등 12품목을 공지했다. 공고 품목은 세파클러(일동제약), 리스페리돈(일동제약), 염산밤부테롤(일동제약), 염산온단세트론(대웅화학), 염산아젤라스틴(부광약품), 자하거추출물 주사제용(동덕제약), 자하거엑스(동덕제약) 등이다. 또 파클리탁셀(한국유나이티드제약), 염산둘룩세틴(한국릴리), 주석산비노렐빈(한국디비팜), 염산세티리진(한국유씨비제약), 카르베딜롤(삼오제약) 등도 포함됐다. 이중 염산온단세트론, 염산아젤라스틴, 염산둘룩세틴, 카르베딜롤 등 4품목에 대해서는 조건부공고를 명하고 추후 제조소에 대한 현장실사 결과 공고불가의 사유가 확인될 경우 해당 공고내용을 취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2007-01-28 23:46:0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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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등 수입식품 목요열림방 운영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달부터 12월 말까지 매월 1,3주 목요일에 수입식품에 관한 목요열림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모임은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식품 수입업자에게 정확한 법규, 정보의 제공, 의견수렴의 기회를 확대해 행정기관과 민간이 상생하는 개선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요열림방은 2월1일(목) 오후4시 서울식약청 수입관리팀 내 회의실에서 첫모임을 갖게 되며, 올 연말까지 21회 개최될 예정이다. 첫 모임에서는 2007년 식품안전관리 추진방향, 개정고시된 식품위생법, 국내외 위해정보사항 등을 안내한 후 수입자 정보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임은 참석을 희망하는 식품등(건강기능식품 포함) 수입자 및 수입통관 대행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식약청에서는 모임에서 건의된 좋은 의견들은 향후 수입식품 검사제도의 합리적 운영, 영업자의 애로사항 해소, 제도개선 등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2007-01-28 23:41:1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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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제스탈정 등 3품목 품질부적합 판정판제스탈정 등 3품목이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아 판매중지 및 회수조치됐다. 28일 경인·대전식약청에 따르면, 디에스앤지 판제스탈정(제조번호 553808)이 함량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대전식약청의 함량 및 미생물한도시험에서는 쎌라트팜코리아의 넥스타정(제조번호 234235508)과 베스콘의 베스콘크리너(제조번호 bc6001)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2007-01-28 23:21:2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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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약, '사랑의 도시락' 후원금 전달청주시약사회(회장 김윤배)는 최근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저금통을 설치해 모은 성금 316만원을 한국복지재단 충북지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관내 약국에 설치된 저금통을 통해서 모금됐다. 한국복지재단 충북지부는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을 청주시내 불우아동들의 교복지원 및 사랑의 케익 보내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청주시약은 2004년 12월 한국복지재단 충북지부와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캠페인 협약을 맺고 있다. 지난 2005년에도 469만원을 모금해 후원금을 전달했다.2007-01-28 23:15: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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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이재성 박사 고문 위촉건식업체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이규석)이 MBC 라디오 동의보감의 진행자였던 이재성 한의학 박사를 고문으로 위촉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보다 보다 전문적인 건강정보를 전달키 위해 친근한 이미지의 이 박사를 고문으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내달 1일부터 ‘풀무원HA(Health advisor)’들의 건강교육 및 제품에 대한 자문활동을 시작한다. 이 박사는 지난 2002년 8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MBC ‘라디오 동의보감’을 진행한 바 있으며, 성인병과 소아한방 등 생활한방 분야에서 다양한 강의와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다.2007-01-28 22:31:22한승우 -
인천시약, 면대약국 척결 결의문 만든다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면대약국 척결 자정결의문을 채택한다. 시약사회는 27일 오후 7시 30분 로얄호텔에서 2006년도 최종 이사회를 열고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면대 자정결의문을 낭독키로 했다. 이날 김사연 회장은 약사신협 이전, 직원 채용, 약사대상, 심평원 실사 등 현안을 설명하고, 면허대여 척결 등 자정 결의문을 대의원총회 석상에서 낭독하는 안을 제안했다. 강봉윤 감사도 면허대여 약국 척결 차원에서 대관업무를 펼칠 것을 당부했고 홍성철 이사는 신상신고를 하지 않은 약국을 확인해 차별을 두자고 건의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07년도 예산으로 2억4,514만5,870원을 확정했고 ‘심장병 성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의 명칭을 시대에 맞게 변경하는 안을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2007-01-28 21:27:51강신국 -
경기 시흥시약사회장에 조양연 씨 당선박기배, 이진희 씨 선거참모가 맞붙어 관심을 모았던 경기 시흥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조양연 후보(중대)가 김이항 후보(성대)를 누르고 7대 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시흥시약사회는 27일 나포리 웨딩홀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열고 7대 회장에 조 양연 후보를 선출했다. 이날 선거에는 기호 1번 김이항 후보와 기호 2번 조양연 후보가 출마해 열한 경합을 벌였거 개표결과 조양연 후보가 김 이항 후보를 6표차이로 따돌리고 승리의 영예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표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신임 조양연 회장은 "(시흥이)면대약국 천국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반회 활성화, 회무·회계 투명화, 연수교육 개선 등 공약사항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변영대(원광대) 전 윤리위원장을 감사로 선임하고, 차기집행부 인선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2007년도 예산안과 사업계획은 향후 구성되는 새 집행부에 위임, 초도이사회서 논의키로 했다.2007-01-28 21:13:12강신국 -
김사연 회장, 케이블방송 시청자부위원장에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이 남동·새롬·서해케이블방송 시청자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됐다. 시청자위원회는 지난 26일 2차 위원회를 열고 김충래 변호사를 위원장에 김사연 시약사회장을 부위원장에 선출했다. 김사연 부위원장은 "시청자의 권리 보호와 방송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위해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위원 명단은 아래와 같다. 김충래(변호사), 김사연(약사회장), 김송원(경실련 사무처장), 박길상(평화와 참여로 가는인천연대협동사무처장), 조병옥(시교육위원), 오흥철(시의원), 배영희(사랑나눔봉사단), 양선자(통일여성협의회장), 박민서(언론인클럽회장), 이도희(한국가정법률상담소 조정위원).2007-01-28 20:35:09강신국 -
의협, 내달 11일 의료법 저지 대규모집회의사협회가 의료법 개정을 복지부가 강행할 경우 무기한 파업투쟁과 대정부투쟁도 불사하겠다고 강력 경고하고 나섰다. 의협은 28일 시도회장 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고 의료법 개악저지 투쟁위원장에 장동익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내달 11일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대규모 규탄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요정회동설 파문 등으로 낙마위기에서 기사회생한 장 회장이 정부의 의료법 개정저지의 선봉장으로 나서게 됐다. 이에 앞서 의협 지난 25일 상임이사회 결의를 통해 ‘의료법 개악 저지 투쟁위원회’를 가동했으며, 대의원회 운영위원회는 27일 오후 회의를 열어 의료법 개악 저지를 논의하기 위한 임시 대의원총회를 내달 3일 개최키로 결정했다. 이번 대의원총회에서는 11일로 예정된 규탄대회의 일정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장 회장은 이날 시도회장& 8228;상임이사 연석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설명한 뒤 우선 내달 2일 전국 의사 반모임을 일제히 열어 복지부의 의료법 개정안에 대한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정부 투쟁열기를 고조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관련단체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의료법 개정작업에 임하기로 했던 복지부가 당초 약속을 깨고 졸속의 개악을 강행하는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의료법 개악 움직임이 전면 중단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의료법 개정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공식 천명했다. 장 회장은 특히 “의료계의 투쟁에도 정부가 의료법 개악을 강행한다면, 무기한 파업투쟁과 투쟁위원장을 비롯한 의협 집행부의 무기한 단식투쟁 등 의료법 개악 저지를 위해 목숨을 건 대정부투쟁도 불사하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전달했다. 아울러 그는 의료법 개악 저지를 위해 공동보조를 맞추고 있는 한의사협회와 치과의사협회 등 관련 보건의료단체장과의 적극적인 공동 투쟁 방안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료계의 이같은 투쟁방침과 맞서 복지부도 29일 오전 의료법 개정과 관련된 브리핑을 갖고 그 당위성을 국민에게 설명한다는 방침이어서 양측의 신경전은 더욱 날카로와질 전망이다.2007-01-28 20:21:1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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