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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50주년 기념 온라인 홍보관 오픈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온라인 홍보관(cyber.boryung.co.kr)을 개관했다. 창업 5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온라인 홍보관은 ‘건강한 행복이 만들어지는 가상의 체험마을’이 컨셉이며 테마별 3D공간을 구현해 가상공간에서 실제처럼 재미있게 견학하는 느낌이 들도록 구성했다. 총 4개 동으로 구성된 ‘해피 빌리지’는 보령제약그룹을 소개하는 ‘행복건강 보령관’, 보령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미래희망 브랜드관’, 고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사랑충전 이벤트관’, 반세기를 걸어온 보령의 발자취를 소개하는 ‘전통역사 박물관’으로 구성됐다. 이 중 전통역사 박물관은 올 10월 1일 50주년 기념일에 맞춰 오픈할 예정이다. 보령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홍보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고객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나갈 것이며 특히 젊은 고객이 흡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2007-02-04 19:59:3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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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홈페이지에서 의약사전시관 서비스일동제약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의약사 전시관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창립 60주년 기념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일동 본사 지하 1층에 설립된 일동의약사 전시관의 주요 유물들을 온라인을 통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고려시대부터 구한말에 이르는 의약관련 유물 및 서적, 그림 등을 홈페이지에서 둘러볼 수 있도록 플래시 슬라이드로 제작했다.2007-02-04 19:55:1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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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이리노테칸 성분 항암제 캠테칸 출시유한양행이 직결장암, 위암, 소세포암 치료제인 '캠테칸주(성분 이리노테칸)'를 지난 1일 출시했다. 회사측은 캠테칸주가 이화학적 동등성이 입증된 제품이며 기존 제제에 비해 보험약가가 저렴해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고 설명했다. 또 40, 100, 200, 300ml 등 다양한 용량의 제품을 출시, 환자별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2007-02-04 19:49:2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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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약품비 지출 매년 1조씩 증가건강보험 재정에서 지출된 약품비가 매년 1조원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심평원의 ‘연도별 건강보험 약품비 추이’에 따르면 건강보험에서 지출된 총 약품비는 지난 2003년 5조5,831억원이었던 것이 2004년 6조3,535억원, 2005년 7조2,289억원, 2006년 8조3,000억원(추정) 등으로 급증하고 있다. 약품비가 전체 진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27.2%에서 29.4%로 2,2%나 늘어났다. 한편 지난해 요양기관의 진료비 청구건수는 8억4,000만 건으로 전년 7억9,900만건보다 5.1%p 증가했고, 진료비는 24조7,900억원에서 28조5,100억원으로 무려 15%나 급증한 것으로 추계됐다.2007-02-04 19:12: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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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 신규개설, 강의 듣고 준비 하세요"요양기관 신규개설을 준비하고 있는 의·약사나 건강보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강좌가 마련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공개강좌를 고객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15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요양기관 실무적용이 가능한 현장 및 문제해결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것. 이를 위해 심평원은 지난해 요양기관 개설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토대로 종전 1개 과정으로 운영하던 공개강좌를 9개 과정으로 세분화했다. 또한 교육수요자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규요양기관 개설준비 또는 신규개설 대표자를 위한 교육과정을 신설하는 등 공개강좌 횟수를 대폭 늘렸다. 심평원은 이와 함께 홈페이지에 교육 콘텐츠를 구축, 연간 교육과정·일정·내용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교육대상자가 간편하게 교육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공개강좌는 개설준비·신규개설 대표자과정, 종합병원 실무과정(Ⅰ,Ⅱ), 병원·치과·한방 실무과정, 입문자과정, 유관기관 과정, 특별강좌 등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향후 보건의료계에서 종사할 예비보건의료인(보건관련학과 전공대학생)에 대해서도 대학의 요구에 따라 출강, 집합 및 위탁교육 형태로 건강보험제도 이해 및 심사평가 업무소개 등을 교육한다. 심평원 측은 “대외교육은 건강보험 진료 및 청구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습득은 물론 심평원과 고객간 상호이해 및 협력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강의별 만족도 조사 및 해피콜 등을 통해 교육의 질적 향상, 다양한 교육아이템 개발 및 고객서비스 개선 등 고객중심의 교육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공개강좌 연가 교육일정 및 상반기 세부일정표는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2007-02-04 18:52: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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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창신동-종로1~4가동 약국 기획점검종로구 창신동과 종로1~4가동 소재 약국들이 오는 6월과 11월 각각 기획점검을 받는다. 종로구보건소는 구 4개년 계획에 따라 오는 2010년까지 전 업소 대비 10%의 현장점검를 실시할 계획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기획점검은 동일유형의 위반사항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창신동은 6월 1~15일, 종로 1~4가동은 11월 5일~16일까지 각각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구보건소는 이에 따라 매년 5월과 10월 이전에 유효기간 점검, 진열상태 등을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무자격자 조제 또는 판매, 의약품과 비의약품의 혼합진열, 유효기관 경과 의약품 취급, 판매가격표시, 판매금지 제품 취급,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비치 등이 중점점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약사법을 위반해 행정처분을 받은 종로소재 약국은 총 11곳으로, 무자격자 판매 또는 조제 2건, 유효기간 경과품 판매 또는 진열 2건, 임의조제 2건, 판매가격 미기재 2건, 처방전 의심내용 확인없이 조제 1건, 미허가 의약품 진열 1건, 처방전 조제내역 미기재 1건 등으로 나타났다.2007-02-04 17:58: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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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투스, 치과의가 개발한 '듀오클린' 출시바이오 벤처기업 화이투스(대표 정충현)가 충치균 억제와 유산균 증가, 입냄새 제거 등에 효과가 있는 치약 '듀오클린'을 출시했다. 이 업체 대표 정충현 씨는 현직 치과의사로 이 제품을 직접 개발했다. 회사측은 "두 줄로 구성된 이 치약은 한 줄은 산성, 다른 한 줄은 염기성으로 되어 있다"면서 "두 가지 성분이 입안에서 섞이면서 중화반응을 일으켜, 입안의 세척력을 높여 오랜시간 깔끔함을 유지하고 입 냄새를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국 약국과 치과, 업체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중이다. *문 의: 080-275-28282007-02-04 17:24:50한승우 -
서울아산병원, 15일 치매관련 건강강좌서울아산병원 치매 클리닉에서 오는 15일 오후 2시, 병원 6층 대강당에서 ‘치매의 진단과 치료’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의는 정신과 김성윤 교수와 신경과 이재홍 교수가 맡았다. 병원 측은 “다양한 정신 능력 장애를 초래하는 치매는 고령화 사회의 대표적 퇴행성 뇌질환”이라면서, “조기에 진단해 정확한 뇌 기능 평가와 적절한 치료를 병행하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중증에 이르러서 병원을 찾는다”고 강좌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강좌는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진단방법과 상실된 뇌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치료법, 이에 대한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시간이 있을 예정이며 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 의: 02-3010-30532007-02-04 17:01:21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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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여성, 응급피임약 안전-효과적 평가15-24세의 여성의 대부분이 응급 사후피임약을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에 발표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의 코린 록카 박사와 연구진은 응급 피임약의 접근용이성에 대한 조사에 참여한 약 2천명의 여성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응급피임약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여성은 조사대상자의 92%,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여성은 98%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을 통해 응급피임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여성과 비교했을 때 약국에서 응급피임약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는 여성이 이런 사용경로가 더 편리하다거나 신속하다고 평가하지는 않았다. 반면 응급피임약을 상비하도록 한 경우, 약국이나 병원에 접근가능하게 한 경우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한편 조사대상자의 14%는 응급피임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라도 구입이 불편하고 부작용을 걱정해 사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응급피임약에 대한 접근용이성의 중요도를 보여준 것이라고 결론지었다.2007-02-04 16:01:5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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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릭스트라' 관상증후군에 추가자료 요구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미국 FDA가 항혈소판약인 '애릭스트라(Arixtra)'의 급성 관상증후군 신적응증 승인에 앞서 추가자료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애릭스트라는 수술 중 혈전증 예방을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된 약물로 이번에 급성 관상증후군 적응증이 추가되면 경쟁적 이점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됐었다. GSK는 FDA의 자세한 요구사항에 대해 밝히지 않았으며 다만 추가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FDA와 계속 논의해나갈 것이라고만 말했다.2007-02-04 15:50:3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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