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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지원 제약산업발전협의회 발족보건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제약산업발전협의회'가 설치된다. 복지부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제약협회 4층 대강당에서 '제약기업 사장단 간담회'를 열고 한미FTA에 따른 제약산업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4월 중 제약산업 발전협의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제약산업 발전협의회는 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제약기업(4~5개) ▲제약협회 ▲신약개발연구조합 ▲수출입협회 ▲전문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며 별도의 실무협의회가 운영된다. 실무협의회는 4월 16일 구성되며 한미FTA에 따른 제약산업 지원을 위한 업계 건의사항을 수렴하게 된다. 또 제1차 제약산업발전협의회는 4월말 열릴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복지부가 협상내용을 설명한 후 제약업계의 건의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기존에 공개된 내용 이상이 브리핑되지는 않았다. 복지부측은 한미FTA 협상결과를 긍정적으로 자평했으나 특허-허가 연계로 인한 피해가 일부 발생할 수 있지만 미국 요구를 40% 수준에서 방어했다고 평가했다. 이와관련 업계측은 복지부가 4~10개월 정도 소요되는 가처분 소송이 제기되는 기간 동안만 허가가 지연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나, 통상적으로 본안소송이 동시에 제기되고 법원이 이를 병합심리하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가처분 소송이 1~2년 이상 소요된다며 허가-특허 연계의 선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업계는 또 노무현 대통령이 FTA로 인한 제약산업 피해를 인정한 근거를 설명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복지부측은 대통령이 협상결과를 세부적으로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생각한 것 같다며 피해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피해규모는 최소화됐다고 강조했다. 업계는 이와함께 제약업계 공식 건의사항도 전달했다. 업계는 매년 500억원씩 10년 규모로 제약산업발전기금을 조성하고 연구개발에 따른 세제지원 혜택을 늘려줄 것을 요청했다. 또 연구개발에 따른 리스크를 정부가 일정부분 부담하는 성공불융자제도의 도입 필요성도 주장했다. 생동재평가 일정조정 문제도 논의됐다. 업계는 생동재평가 대상이 2007년 959품목, 2008년 1,575품목, 2009년 917품목에 이른다며 연간 적정 시험품목수가 최대 400여개에 이른다는 점을 감안해 합리적 일정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기등재 목록정비 방안과 특허만료 오리지널-제네릭 약가 일괄 인하 등 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세부지침을 완화해줄 것도 건의했다. 그러나 복지부와 식약청측은 이같은 업계의 건의사항에 대해 난색을 표했다.2007-04-10 06:45:39박찬하 -
파스류, 급여환자 28일부터 본인 전액부담파스류와 관련 의료급여환자는 이달 28일부터 전액 본인부담해야 한다. 복지부는 최근 개정·공포된 의료급여법령에 대한 설명자료를 9일 홈페이지에 게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27일 공포된 의료급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경구투여가 가능한 의료급여수급권자에 대한 진통·소염제인 외용제제를 처방·조제할 경우 본인이 전액 부담해야 한다. 복지부는 시행규칙 시행 15일전인 오는 13일경에는 본인전액부담 파스의 종류를 고시할 방침이다. 일단 겔이나 크림제는 고시에서 제외돼 계속 급여가 유지되는 반면 카타플라스마제와 패치제, 경구제는 본인전액부담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위장장애 등으로 경구투여가 불가능한 수급권자에 대해서는 급여가 계속 유지된다. 또, 의료급여환자가 아닌 건강보험환자의 경우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계속 파스류에 대해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된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지난 2월28일 개정·공포된 의료급여법 시행령과 관련 1종 수급권자에 대해 오는 7월1일부터 외래이용시 의원급(1차) 1,000원, 병원 및 종합병원(2차) 1,500원, 지정기관(3차) 2,000원, 약국 500원 등의 본인부담금이 신설된다고 재확인했다. 아울러 지난달 29일부터 시행된 의료급여법과 관련 의료급여기관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진료내용이 급여항목에 포함되는지 여부를 심평원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비용을 과다징수한 사실이 적발될 경우 이를 환불하도록 했다. 복지부는 건강보험법(제43조의 2)에서도 요양급여의 대상여부 확인절차 및 과다납부액의 환불에 대한 강제규정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사회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수급권자의 진료비 입원보증금 청구를 금지시켰다. 진료 등 의료급여를 행하기 전 수급권자에게 본인부담금을 청구하거나 수급권자가 의료급여법에서 부담해야 하는 비용과 비급여 비용 이외에 입원보증금을 청구할 수 없도록 강제화했다. 요양기관이 이를 위반한 경우 1년 이하의 업무정지처분을 받게 된다. 복지부는 "이미 공표된 사실이지만, 요양기관이나 의료급여환자가 법 개정내용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공지하게 된 것"이라며 "13일경 전액본인부담으로 전환되는 파스류에 대해 고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2007-04-10 06:41:4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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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확진받고 장기 방치하는 환자 많다건강검진을 통해 고혈압으로 확진을 받고도 치료를 하지 않은 채 장기간 방치하는 환자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보험공단 정보관리실 이한길 연구원은 건강보험포럼에 기고한 ‘건강검진 이후 조기치료가 건강수준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9일 이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98~99년 건강검진을 받아 고혈압 질환이 최초로 발견된 수검자 2만8,750명 중 22.4%(6,431명)만이 1년 내 치료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치료자 중 15.9%(3,522명)가 2년 내 치료를 시작했고, 이 기간동안 무려 109명이 사망했다. 이어 2년 내 미치료군의 84.8%인 1만5,774명은 3년 내에도 치료를 시작하지 않았고, 3년내 미치료군의 86.2%, 4년내 미치료군의 86%, 5년 내 미치료군의 86%, 6년 내 미치료군의 88%가 익년 도까지도 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치료 기간이 늘어날 수록 차후에도 치료를 시작하지 않는 비율, 다시 말해 질병을 방치하는 비율이 높아져, 최초 발견자의 30.1%나 되는 8,662명이 7년간 한번도 고혈압 치료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최초 1년 내에는 미치료군이었으나 2년 차에 치료를 시작한 3,522명 중 3년 차에 의료이용이 없는 자는 31.3%(1,093명)였고, 3년차에 치료를 시작한 군이 4년 차에 미진료로 바뀌는 비율은 13%였다. 마찬가지로 4년차 치료 시작군의 6%, 5년차 치료시작군의 4%만이 미진료로 진료행태가 바뀌었다. 이 연구원은 “치료 시작시점이 늘어질수록 익년도에도 고혈압으로 병의원을 찾는 비율이 높아졌다”면서, “고혈압 발견자의 조기치료는 미치료에 비해 향후 수축기혈압을 낮춰 주는 등 임상수준 개선에 유의한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고혈압 조기 치료군이 7년 후 정상으로 회복할 상대비는 미치료군에 비해 47%나 유의하게 높았다”고 강조했다. 고혈압이 발견되면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혈압을 정상화하는 데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 한편 건강검진을 통해 처음 발견된 질병군 중 1년 내 치료를 시작하는 조기치료율은 당뇨병이 29.1%로 간장질환 23,3%, 고혈압 22.4%, 신장질환 21.7%, 폐흉보질환 15.9%, 고지혈증 14.3%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2007-04-10 06:36: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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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수제약 "3년내 중견기업으로 성장"익수제약(대표이사 이준상)이 비전선포식을 통해 제2의 창업시대를 열 것을 다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3월말 서울 본사를 송파에서 강동구 암사동으로 이전하고 7일 경기도 퇴촌에서 제2창업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이준상 사장은 제2의 창업 기본정신을 신의·성실·창의를 바탕으로 한 '인화단결·합리추구·투명경영'으로 정하고 한방기술을 선도하는 기업, 국가와 국민이 요구하고 신뢰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선포했다. 이어 이 사장은 "기술력을 높이고 생활에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제품만을 생산하는 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회사는 올해, 시장성을 확보한 기존 대표품목을 집중 육성함과 동시에 약국경영에 필요한 한방 일반의약품의 제형변경과 포장변경을 통해 소비자는 물론 약국경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개발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또한 다양한 경로의 제품 개발을 통해 유통을 확대하는 한편, 독자기술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3년내 중견제약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편 이날 비전선포식에 참석한 지오영 이희구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격려와 함께 향후 발전을 위해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488-20 익수빌딩 *전화 : 02) 416 - 1112~7 *팩스 : 02) 416 - 11182007-04-10 06:22:5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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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이스, 신기전 신장암약 최종승인 지연미국 FDA는 와이어스의 신기전 신장암약 '토리셀(Torisel)'의 심사기한을 3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 토리셀의 성분은 템시로리무스(temsirolimus). 종양성장을 돕는 mTOR을 억제하는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이다. FDA는 원래 지난 4월 5일에 최종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와이어스가 최근에 제출한 추가자료를 심사하는데 3개월이 더 걸릴 것으로 보여 기한을 7월로 늦췄다고 말했다. 와이어스는 지금까지 심사진행은 고무적이라면서 올해 3사분기에는 토리셀을 시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와이어스가 시행한 임상에 의하면 신장세포암 환자에게 사용시 평균생존기간은 토리셀 투여군은 10.9개월, 위약대조군은 7.3개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어스는 토리셀을 임파종 치료제로도 시험 중이며 노바티스를 포함한 다른 제약회사들도 mTOR 억제제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07-04-10 06:15:0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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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L 상승약 '니아스팬' 신제형 FDA 승인애보트는 미국 FDA가 새롭게 코팅된 '니아스팬(Niaspan)' 신제형 정제를 시판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니아신(niacin) 성분의 니아스팬은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높이는 고지혈증 치료제로 1일1회 지속방출형 니아신 제제로는 유일한 제품. 혈중지질장애 이외에도 심장발작의 2차적 예방, 관상 아테롬성 경화증 등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있다. 3건의 주요 임상을 종합한 결과에 의하면 니아스팬은 취침전 2000mg 투여했을 때 HDL을 평균 22% 높이는 것으로 보고됐다. 미국 터프츠-뉴잉글랜드 메디컬 센터의 리차드 캐라스 박사는 "새로운 코팅 정제는 사용이 보다 편리해 환자의 콜레스테롤 관리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2007-04-10 05:35:4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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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처, 제약산업 FTA피해 지원 꺼린다"FTA협상으로 인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재경부처가 국내 제약산업에 대한 직접 지원을 반대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상구 보건산업진흥원 R&D전략개발 단장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열린 약과사회포럼에서 "FTA로 인한 제약산업 피해를 국가가 지원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 관련 부처 장관회의에서 재경부처가 반대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단장은 "재경부처가 3가지 논리를 들어서 반대한다고 들었다"며 "첫째는 농업처럼 개인에 대한 피해가 아닌 업체에 대한 피해를 정부가 보상해줄 필요가 있느냐라는 논리였고 또 하나는 세계화나 산업적인 부분의 리스크를 국가가 지원해줄 필요가 없다는 논리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마지막 논리는 국내 제약산업은 '돈 줘도 안된다'는 것이었다"며 "우리 업계가 근거도 만들고 논리도 만들고 대응하지 않으면 이런 논리에 무너질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 단장은 FTA로 인한 제약산업 피해가 정부 추계치보다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전했다. 정부는 향후 5년간 제약산업 피해가 5,0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지만 현 상황에서 리스크가 더 높다는 것. 이 단장은 "우리가 추계한 피해는 증명할 수 있는 부분만 집계했는데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보다 훨씬 더 클 수도 있다"며 "특히 제네릭 출시가 3년 늦어지면 상위 50개 제약사가 아닌 하위업체에 리스크가 집중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유통이나 생산 문제도 해결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MRA도 많이 받아놨는데 말짱 헛 것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2007-04-09 20:24:54정현용 -
7월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개최국내 의약품분야 산·학·연 협력기구인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7월 5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민간주도의 기술거래 장인 '제5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을 개최한다. 제주도 서귀포시 풍림리조트에서 이번 행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등 6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참가대상은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바이오벤처기업이나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출연연의 보유기술을 이전받고자 하는 제약사 등이다. 기술이전 대상은 바이오, 화합물, 천연물 등 의약품과 식품, 화장품 등의 건강기능성 제품, 기능성 소재 등이다. 포럼조직위원회 "국내 산·학·연·벤처기업 유망 보유기술의 벨류업을 통한 글로벌 제약·생명공학·정밀화학시장 진출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마련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7-04-09 19:59:2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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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진료비 지연지급·체불 극성"대한의사협회 자동차보험협의회는 일선 의료기관에서 청구한 진료비가 지연 지급되는 등 악성 미불금 사례가 많다며 체불진료비와 연체금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건설교통부에 요청했다고 9일 밝혔다. 자보협의회는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말하거나 서류를 무작정 다시보내달라는 등의 손보사의 이해하지 못할 사유로 자보법 제11조에 명시된 진료비 지급규정이 왜곡되거나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의료기관의 진료비청구에 대해 손보사가 제때에 지급하고 불복할 경우 심의회에 청구하는 '모범자 모형'을 가정하고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의료현장에서는 ▲진료비의 고의 지연지급 ▲미수진료비 일괄지급을 조건으로 한 진료비 흥정 ▲임의삭감 등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자동차보험협의회는 "의료기관의 진료비 채권확보를 위해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직접 진료비를 청구할 수 있는 진료비 직접 청구권이 신설될 필요가 있다"며 자보법 제15조의 심사청구에 있어서도 의료기관 청구권을 추가해 줄 것을 건의했다.2007-04-09 19:52:1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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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동네의원 순수익 600~800만원 수준"대한의사협회는 건강보험공단이 9일 발표한 동네의원 진료비 자료와 관련, 연간 3억289만원은 의사 1인당 수익이 아닌 총매출액을 의미하기 때문에 여론을 호도하는 자료라고 맹비난했다. 의협은 의료기관 운용에 필요한 각종 부대비용을 제외할 경우 순수익은 월 600~800만원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또 동네의원의 총매출액이 치과의원과 한의원의 총매출액에 비해 차이가 있는 것은 동네의원의 대부분의 진료행위가 보험에 적용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의협은 "공단이 발표한 2006년 의원급 진료실적은 의료기관에서 환자진료를 통해 발생한 총매출 개념이지 인건비를 비롯해 건물 임대료, 장비 리스료 등 관리운영비를 뺀 순소득이나 순이익 개념이 아니다"며 "하지만 마치 의사들이 엄청난 돈을 버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는 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말했다.2007-04-09 19:37:37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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