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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약국'은 섣부른 약속약사회가 전국 232개 시·군·구 지자체 마다 1곳씩의 ‘ 24시간 약국’을 운영키로 한 것은 일단 발상의 전환을 꾀한 일이기는 하다. 심야시간대에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점에서 환영하기도 한다. 약사회는 또 지지부진한 공휴일 당번약국 운영체계도 강화하고 콜센터까지 가동하겠다고 하니 국민편의를 위한 바람직한 발상들을 한꺼번에 잘 쏟아냈다. 이번 조치로 국민들의 일반약 구입 불편이 최소화 된다면 약사나 약국에 대한 신뢰도가 제고될 것은 맞다. 약사회의 행보는 그래서 앞으로가 중요하다. 아니 솔직히 걱정이 앞선다. 이번 발상들이 조직적인 준비나 기획에 의해 나온 발상들이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다. 정황이 그렇다. 실제로 24시간 약국은 상임이사회에서 아이디어 차원으로 나왔다가 의약전문지에 반응을 살피는 보도자료를 릴리즈 하면서 드러났다. 그런데 일간·방송이 이를 받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사안이 크게, 그것도 확정적으로 확대·보도됐다. 그래서 24시간 약국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지침이나 운영계획이 제대로 서 있지 않은 상태라면 대단히 우려스럽다. 24시간 약국은 희망자에 한하기 때문에 자율적인 모양새다. 그러나 그 희망자는 아무리 인센티브를 준다고 해도 매우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문제다. 약국은 그 특성상 심야시간대에 문을 연다고 해도 매출을 기대하기 어렵다. 유흥가 인근 이외에는 심야매출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24시간 약국을 운영코자 하는 약국은 극소수에 그칠 것이고, 설사 운영된다고 해도 당초 기대하는 주민편의와는 거리가 멀게 운영될 소지까지 있다. 24시간 약국은 의지야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발표된 것을 보면 구체적인 로드맵이 너무나 미약해 보인다. 아니 발표자체가 지나치게 섣불렀다. 약국의 상황과 약사들의 여론을 먼저 살펴야 했다. 여론동향을 알아보기 위한 작업이 기껏해야 보도자료를 흘리는 방식이었다면 수준 이하다. 공청회나 토론회 등을 열고 설문조사를 진행하면서 운영에 따른 현실적인 문제점과 세부적인 지원사항들을 꼼꼼히 점검했어야 했지만 그 과정이 없었다.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알려졌으니 24시간 약국은 멈추기 어려운 폐달이 됐다. 그것도 적당히 밟으면 시민·사회단체로부터 맹공을 받을 수 있는 폐달이다. 그렇지 않아도 경실련은 일반약 슈퍼판매 정책토론회를 준비하면서 의약관련 단체에 토론자로 나서줄 것을 주문하는 강공 펀치를 날렸고 나아가 이를 대선공약에 채택되도록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다급해진 마음에 치밀한 준비 없이 24시간 약국 아이디어를 냈다면 돌이키기 힘든 실수를 한 것에 다름 아니다. 이미 개국가에서는 명분과 취지에 공감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대단히 높다. 과연 어느 약국이 적자를 감수하면서 고생스런 심야약국을 운영하겠는가라는 여론들로 분분하다. 심야약국에 대해 인센티브를 준다해도 그것은 한계가 있다. 약은 약사가 아니면 판매할 수 없기에 인건비 지원에 대한 감당의 몫이 그것이다. 매출이 없는 가운데 상근약사나 관리약사를 두어야 한다면 그 몫은 고스란히 적자다. 그 지원을 약사회가 떠 앉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다. 휴무일 당번약국 활성화도 그렇다. 지금까지 제도가 여의치 않아 당번약국 운영이 안 된 것은 절대 아니다. 구체적인 실천 밑그림을 잘 그리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 실천을 이끌어낼 의지나 열정들이 모두 부족했다. 안내 포스터를 붙여 홍보하고 당번약국 참여에 미온적인 회원은 윤리위에 회부하는 등의 조치는 보조 사업일 뿐이다. 콜센터 또한 시스템만 덩그러니 놓이게 되는 사태가 오지 말라는 보장이 없다. 중요한 핵심은 아주 끈질기고 집요한 노력이 뒤따라줘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한 가지 더 주문한다. 국민들의 접근 편의성이 물론 중요하지만 약사들의 전문성에 대한 신뢰도 제고가 지금은 앞서 시급하다. 24시간 약국이 자칫 유흥가에만 운영되거나 집중되는 식으로 된다면 약국은 상업성에 대한 인식으로 약사 신뢰도가 되레 떨어질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약을 구입하는 것 보다는 약을 어떻게 구입하고 복용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 이것은 24시간 약국이 현실을 간과하고 무시했기에 실패 우려가 높은 단견이라는 뜻이다. 약사회는 전 국민을 상대로 너무 큰 자충수를 두었다.2007-05-28 11:35:32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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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호스피스 완화의료 제도화' 포럼국립암센터는 내달 8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암정복추진기획단(단장: 김창민)의 주관 하에 '제 5회 암정복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제도화'를 주제로한 이번 포럼은 주제와 관련된 법령와 수가, 운영체계 등 성공적인 제도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암정복포럼은 매달 1회씩 개최된다. 여섯번 째 포럼은 ‘암 신치료기술 개발’을 주제로 7월 11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관련 주제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들은 누구든지 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등록절차나 비용은 없다. *문 의: 031-920-25322007-05-28 11:21:02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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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상반기 인력채용 '봇물'대웅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의 상반기 막바지 채용이 한창이다. 28일 취업포털 사이트 인크루트에 따르면 최근 대웅제약, LG생명과학, 동화약품, 종근당, 한국얀센 등 제약사들이 잇따라 신입 및 경력 공채를 통한 인재 사냥에 나서고 있다. 대웅제약은 31일까지 상반기 인턴사원을 모집 중이다. 모집직종은 관리직 개발직 연구직 생산관리직 등. 지원자격은 관리직의 경우 4년제 대학 3~4학년 1학기 재학생, 연구직은 약학 또는 화학 관련 전공의 대학원 1~2학년 1학기 재학생 등 직종에 따라 다르다. 근무기간은 오는 7월 2일부터 8월 10일까지 6주간으로, 급여는 한달 기준 100~150만원선이다. 인턴근무 우수자에 대해서는 정규채용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LG생명과학은 국내영업 영업지원 유통관리 분야에서 신입 경력 인재를 찾고 있다. 국내영업은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영업지원은 법학 등 사회계열 전공자, 여신관리 경력자, 채권관리와 은행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유통관리부문은 도매상영업 관리 경험자, 도매영업 실무경험자, 도매자료관리 시스템 운영 경험자에게 가산점이 부여된다. 모집기한은 내달 3일까지. 동화약품도 내달 3일까지 역량있는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영업, 개발, 생산관리, 합성, 연구, 마케팅, 품질보증 등 7개 부문. 신입사원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올 8월 졸업예정자로 연ㄴ구직은 석박사 학위수여자 또는 예정자여야 지원 가능하며, 2007년도 학군 및 학사 전역장교는 우대한다. 또한 마케팅 개발 연구 품질보증 부문에서는 약사면허 소지자가 유리하다. 종근당 내달 11일까지 약리안전, 생물공학, 제제연구, 약물전단체계(DDS), 제조관리, 품질보증 등의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제조관리와 품질보증 부문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나머지 부문은 석사 이상이다. 모집부문에 따라 세부 지원요건은 다를 수 있다. 한국얀센은 내달 15일까지 영업직과 국제임상전문가 부문의 지원을 받는다. 영업부는 4년제 정규대학 2월 졸업자 또는 8월 졸업예정자로, 1980년 1월1일 이후 출생자만이 지원가능하다. 국제임상전문가 채용기준은 국제임상경력 3년 이상, 토익 800점 이상이며 약사, 간호사는 우대한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한미FTA 타결로 제약산업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기도 하지만 시장 개방 위기를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전환하고자 하는 제약사들도 많다"며 "앞으로도 시약개발, 영업강화를 위해 인재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제약사들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2007-05-28 11:10:39이현주 -
윤창겸 회장, 의협회장 첫 후보자 등록윤창겸 경기도의사회장이 의협 보궐선거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윤창겸 회장은 28일 오전 10시30분경 대한의사협회 회관 7층 사석홀에 마련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등록처를 방문, 추천서를 제출하고 후보자등록증을 발부받았다. 윤 회장은 후보장등록증을 받은 후 “누가 회장이 되더라도 모든 회원들을 규합하고 단결된 힘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모든 후보자들은 선거 중 페어플레이와 결과에 승복하는 모습을 보일 줄 알아야 한다”며 공정한 선거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앞으로 총선과 대선에 영향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회장에 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회원들이 도와준다면 앞으로 모든 직역을 망라해 단합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의료법 개정과 관련해서도 “의료법 대체법안을 의원입법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고, 가능하면 청원입법까지 고려하고 있다”며 “특히 약사법과 건강보험법까지 법의 3가지 바퀴가 잘 맞아 돌아가도록 정부와 필요할 경우 싸우고 달래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회장은 경기도의사회장직 사퇴여부와 관련 "회장직을 사퇴할 경우 또 직선제 선거를 치뤄야 한다"고 설명하고 "개인 혼자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상임이사회에서 논의할 문제"라고 답했다. 또한 정책위원장직 유지 여부와 관련해서도 "현재 의료법 대체법안은 골격만 있고 덧칠은 안돼 있는 상태기 때문에 마무리 작업이 남아있다"며 "김성덕 회장대행의 부탁도 있었고 의원입법을 진행해야 하는 만큼 당분간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최근 선거비용 지원 제안도 있었지만 모두 거절한 상태"라며 "학연, 지연을 벗어난 조직없는 선거와 돈 쓰지 않는 선거를 지향해 기존 선거와 다른 모습 보일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후보자 등록은 ▲후보자등록 서류 제출 ▲기탁금 납부 확약서 작성 ▲추천장 엑셀파일 검증 ▲제출서류 미비, 오류 검증 ▲후보자등록 접수증 수령 등의 절차를 밟게 된다.2007-05-28 11:06:58류장훈 -
30일부터 서울지역 약국 보건소 교차감시30일부터 서울 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보건소 교차감시가 시작된다. 28일 서울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서울시와 보건소 합동 교차 약사감시가 30일부터 2~3일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감시에는 향정약과 마약류 관리가 중점 체크될 가능성이 크며 ▲화장품과 의약품의 혼합진열 ▲POP를 통한 약국 화장품 과대광고 ▲향정의약품 취급상태 ▲일반약 개봉판매 등도 점검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마약류와 향정약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게 지역 약사회장의 전언이다. 반드시 챙겨야 할 마약-향정류 점거항목은 ▲실제 향정의약품 재고량과 장부상 재고량에 차이 ▲관리대장에 마약류 구입량 및 조제내역을 기재여부 ▲향정약 잠금장치 설치 상태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미작성 미비치 ▲유효기관 경과 마약류 판매 등이다.2007-05-28 10:56: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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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자궁경부암 백신, 호주서 허가 승인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이 호주치료제관리국으로부터 가장 흔한 발암성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유형들과 관련된 자궁경부암 및 전암 병변들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허가됐다. 이로써 GSK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은 호주에서 10~45세 여성들에 대해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승인은 GSK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대한 최초의 주요 시판 허가인데다, 특히 26세 이상 여성들을 대상으로 허가 승인된 최초의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GSK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은 면역반응을 강화시키고 예방효과를 연장하기 위해 AS04라는 독자적으로 개발된 혁신적인 항원보강제계(adjuvant system)를 사용해 제조된다. GSK는 “특히 이 항원보강제를 사용한 제형이 전통적인 알루미늄염 항원보강제만을 사용해 제조된 백신 구성에 비해 더욱 강력하고 오래 지속되는 면역반응을 제공하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밝혔다. GSK 바이올로지컬스의 장 스테판 사장은 “이 백신은 자궁경부암 예방에서 혁신적인 백신개발에 대한 GSK의 신념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이번 호주 승인으로 이 백신은 GSK의 향후 성장에 핵심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이 백신이 GSK의 혁신적인 항원보강제계 중 하나를 주요 특징으로 한 최초의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이라는 점에 특히 고무돼 있다”며 “우리의 목표는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한 가능한 최선의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2007-05-28 10:48:14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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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포함 '인공유방' 추적대상 집중관리의료기기 중 인공유방(실리콘겔 포함)에 대한 식약청의 집중 관리가 실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같은 내용의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 지정안'을 28일자로 입안예고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소재파악의 필요성이 있어 추적관리대상의료기기를 정할 수 있도록 하는 의료기기법시행규칙 규정에 따라 추적관리대상의료기기를 추가로 지정했다. 개정안은 인체안에 1년 이상 삽입되는 의료기기 중 인공유방(실리콘겔이 포함된 것에 한한다)을 추적관리대상의료기기로 선정했다. 식약청은 이번 개정안과 관련 6월 14일까지 관련단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법안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2007-05-28 10:27:0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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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히루안플러스', 유럽 의료기기 인증LG생명과학(사장 김인철)은 퇴행성관절염치료제 '히루안플러스'에 대한 유럽 의료기기 인증(CE Mark)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LG측은 "유럽 CE 인증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조건으로 금번 획득으로 CIS, 터키, 스위스를 포함한 유럽 30여 개국에 대한 히루안플러스의 수출이 가능해 졌다"고 말했다. 또 "이번 인증으로 히루안플러스는 별도의 임상없이 유럽시장에서 의료기기로 판매가 가능하며 무릎, 어깨, 엉덩이, 발목을 포함한 모든 퇴행성관절염에 포괄적 적응증을 인정받았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히루안플러스는 LG가 6년간 약 4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2005년 개발에 성공한 개량신약으로 3회 투여만으로 6개월에서 1년 이상 장기간 효과를 보이는 장점으로 출시 첫 해부터 국내 1위를 차지했다.2007-05-28 10:09:5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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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혈당측정기, 신고 없이도 판매가능임신조절을 위한 콘돔이나 자가진단 목적으로 휴대폰 및 가전제품 등에 융·복합돼 사용되는 혈당측정기에 대해 판매업 신고 없이도 판매가 가능할 전망이다. 복지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 다음달 12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달 6일 의료기기법이 개정돼 의료기관 이외의 장소에서 자가진단의 목적에 사용되는 의료기기는 판매업신고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복지부장관이 의료기기 판매업신고를 하지 않고도 판매가 가능한 의료기기를 규정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임신 조절용 콘돔이나 휴대폰 등에 융·복합돼 있는 혈당측정기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기술 융·복합의료기기의 시장진출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7-05-28 09:59:3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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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지역 노인에 약손사랑 전해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동근)가 지역 노인을 위해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구지역 어르신 종합무료진료봉사 활동에 참여,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봉사활동에는 조영미 여약사위원장을 비롯해 정영숙 감사, 설경애, 이춘희, 채경숙, 송용옥 여약사위원 등이 참여했다. 이에 앞서 구약사회는 장애인 복지시설 송천 한마음의 집을 방문, 약사들의 정성의 담긴 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상반기 연수교육을 내달 23~24일 (주)그래미에서 진행키로 했다.2007-05-28 09:46: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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