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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수 의협회장, 마약추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은 11일 마약 예방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에 동참했다. 이 회장의 캠페인 참여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의 릴레이 주자 지명을 받아 이뤄졌다. 이 회장은 "최근 마약 중독과 오남용 등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마약의 위험성을 전 국민이 인지하고, 마약 예방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호기심으로 시작한 마약은 자신을 무너뜨릴 수 있어, 절대로 용납돼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이 마약 청정국의 명예를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로 거듭나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의협은 마약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신현영 국회의원, 박성민 의협 대의원회 의장을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에게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범죄 예방을 위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경찰청이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2023-09-11 09:47:37강신국 -
용인 강남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약국 3곳도 협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는 야간과 휴일에도 어린이 외래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정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토·일요일, 공휴일에도 응급실이 아닌 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나 도가 지정하는 의료기관으로, 기흥구보건소는 신갈동 강남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오는 25일부터 1년간 진료 시간을 연장하고 주 7일 연중무휴 운영하도록 했다. 강남병원은 도 내 18개 달빛어린이병원 중 유일한 종합병원이다. 필요한 경우 다양한 분야의 진료 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진료는 평일 야간 밤 11시까지, 토·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점심시간은 12:30~13:30)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처방 약 조제를 위해 기흥구보건소는 강남병원 인근의 강남플러스약국, 태평양약국과 셀메드주오약국(언남동) 등 3곳을 협약 약국으로 지정해 요일별로 운영하도록 했다.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으로 용인 지역은 물론 인접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아니지만 평일 야간진료가 가능한 기흥구 내 의료기관으로는 ‘아이웰봄소아청소년과의원(서천동, 밤 9시까지)’, ‘친구들소아청소년과의원(영덕동, 밤 8시까지)’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9-11 09:38:30강신국 -
성남시약-송파구약, 합동 온라인연수교육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와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가 2023년 합동 온라인 연수교육을 진행한다. 성남·송파구약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합동연수교육 진행을 결정하고 지난 4일 합동임원간담회 등을 통해 세부사항 조율을 마쳤다. 두 약사회는 기존 대면 연수교육을 준비해오다 코로나19 상황 및 회원규모 등을 고려해 긴급히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한 공통점 갖고 있어 합동교육을 신속히 결정할 수 있었다. 교육사이트는 약학정보원 (합동)사이버연수원을 이용한다.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은 회원들에게 익숙하고 개인정보보호에도 안정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합동 온라인 연수교육은 오는 22일부터 11월 말까지 진행하며, 교육신청 접수방법 등 상세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두 약사회는 복정동(성남)과 장지동(서울)이 맞닿아 있고 위례신도시도 분할하고 있다. 회원수 합치면 1800여명에 달한다.2023-09-11 09:04:05강신국 -
약사회, 10월 17일부터 약국 한약제제 활성화 강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한약위원회(위원장 조기성)는 오는 10월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약국 한약제제 활성화를 위한 강의를 진행한다. ‘약국 한약제제 한방원리적, 현대적 해설과 임상 응용 실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주요 한방 처방에 대한 원리와 약국에서 공급·판매 중인 다빈도 한약제제 76종을 기준으로 처방별 해설, 임상 응용에 대한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10주차 구성된 이번 강좌는 10월 17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조기성 대한약사회 한약위원장은 “회원 약사들이 약국에서만 취급할 수 있는 한약제제에 대해 관심을 환기하고 약국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빈도 한약제제 76종 중심으로 강의를 마련했다”며 “약국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이드도 준비된 만큼 많은 약사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2023년도 약사회 회원 신고를 마친 약사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을 온라인을 통해 신청받을 예정이다. 신청은 https://naver.me/IGK3crvB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10만원이다.2023-09-11 06:30:30김지은 -
약사회, 14일부터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오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2023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약국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우측에 ‘2023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배너를 클릭한 후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privacy.kpanet.or.kr)에 접속해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ID, 패스워드로 로그인, 상단의 자율점검 메뉴에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 확인 후 동의, 자율점검 신청서 작성, 자율점검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올해 약국에서 점검해야 할 항목은 총 47개 항목이다. 단, 자율점검 신청 시 점검항목 선택정보(사전질문)에 따라 최소 14개에서 최대 18개의 점검 항목이 제외되고 약국에서 보유한 고유식별 정보수에 따라 최대 18개 항목이 추가로 제외될 수 있다는게 약사회 설명이다. 점검 과정에서 약국에 해당되지 않는 항목은 ‘해당없음’으로 선택하면 되지만, 모든 약국에 해당되는 10개 필수 점검 항목에 대해서는 ‘해당없음’ 선택이 불가하다. 약사회는 또 올해부터 점검 결과 선택 방법이 양호/미흡/해당없음으로 변경된다고 설명했다. 조은구 정보통신이사는 “약국의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는 약국 손실 예방과 약국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이는 만큼 회원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수행을 당부드린다”며 “매년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회원 약국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참여 약국의 행정 부담과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은 약사회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됨에 따라 매년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수행하는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활동 일환이다. 자율점검 참여 약국은 약사회에서 제정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을 준수하고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한 경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자료제출 요구나 검사(현장 실태점검)가 1년간 면제된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대한약사회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콜센터(02-3415-7640)로 하면 된다.2023-09-10 21:49:05김지은 -
소청과 의사들 "전시행정 일관...박민수 차관 경질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소아청소년과 의사들이 소아의료체계 붕괴에 대해 전시행정을 일관하고 있다면 박민수 복지부 2차관 경질을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회장 임현택)는 10일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월 소청과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시했지만, 복지부는 상황과 동떨어진 전시성 대책만 내놨다"며 "내년 소아청소년과 레지던트(전공의) 모집이 불과 두 달 남았지만, 복지부가 내놓은 대책으론 소청과에 미래가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의사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소청과 전공의 모집 정원은 208명이었지만 모집 결과 전국에서 33명만 지원했다. 하반기(7~12월)에는 추가모집 성격으로 전국 수련병원이 충원을 시도했지만, 전국에서 단 4명만 지원했다. 의사회는 "이런 상황에서도 복지부가 내놓은 정책이 수련 보조수당에 불과하다"며 대표적인 전시행정"이라며 "저출산 시대에 국가의 기본적인 책무인 아이들 건강조차 못 지켜주게 된 사태의 주범이 누구인지 명백히 밝히고 윤 대통령께 아이들 건강을 안전하게 지켜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의사회는 불가피한 의료 사고에 대해 의료진의 형사처벌을 면책하는 ‘필수의료 사고처리 특례법’의 제정과 필수의료 진료과에 대한 적정 수가 지급 등도 요구했다.2023-09-10 20:11:27강신국 -
인천, 30여년만에 행정구역 개편...분회 조직도 변화 예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30여년만에 인천광역시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약사회 조직도 변화가 불가피 할 전망이다. 정부는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 설치에 관한 법률안'을 11일 내달 10월 23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법률안은 ▲중구와 동구를 폐지하고 제물포구와 영종구를 설치 ▲서구를 아라뱃길 북쪽을 관할하는 검단구로 분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렇게 되면 중·동구약사회는 제물포구약사회와 영종구약사회로 서구약사회 와에 검단구약사회가 신설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광역시는 생활권 불일치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인구·면적 조정을 통한 행정 효율성 향상, 자치구별 특화 발전을 위해 지난 6월 1일 정부에 행정구역 개편을 건의한 바 있다. 법률안은 입법예고 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상민 행안부장관은 "지역주민들이 이번 행정구역 개편에 큰 기대를 하는 만큼 신속한 법률 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른 지방자치단체에도 모범이 되는 행정구역 개편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3-09-10 19:54:05강신국 -
전북도약, 약대생 12명에 장학금 1200만원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지난 8일 도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도내 약대생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약대생 장학금은 전북 약사들의 후원으로 장학기금이 마련되며 해마다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된다. 약사들의 후원금은 전북약사회 동호장학재단으로 지정 기탁된다. 도약사회는 지난해보다 300만원을 더 후원해 총 1200만원을 마련했고 성적이 우수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들을 선발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백경한 회장은 선배들의 뜻이 담긴 장학금이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백경한 회장, 전용근 전주시약사회장, 유종현 정책기획이사 및 부회장, 박해란 부회장, 이영재 약학이사, 민경현 전북대 약학대 부학장, 이원웅 우석대 약학과 학과장, 원광대 이수진 약학과 교수와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한편 전북도약 동호장학재단은 2018년에 김동호 전 전북약사회장이 10억을 출연하고 도약사회가 2000만원을 보태 설립된 도내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기반을 둔 공익법인이다.2023-09-10 19:27:51강신국 -
일교차 비염·호흡기질환↑…항히스타민·해열제 기지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아침, 저녁과 한낮의 일교차가 커지면서 비염과 호흡기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10일 약국가에 따르면 9월부터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항히스타민제와 해열제 등 수요가 기지개를 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지역 A약국은 "지난 주말 호흡기 질환자와 비염환자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아직 한낮 기온은 30도씨를 웃돌지만, 아침·저녁 기온이 낮아지면서 관련 수요가 증가세를 보이는 것 같다"며 "특히 항히스타민제 지명 구매가 늘었다. 본인 또는 가족이 확진됐다며 일반약을 사러 온 경우도 전 주 대비 대폭 늘었다"고 말했다. 대웅 더샵 일반약 BEST에 따르면 10일 기준 콘택골드캡슐과 액티피드정이 각각 6위와 14위에 랭크되며 순위가 상승했다. 용각산쿨과립 복숭아향 22위, 용각산 35위, 용각산쿨과립 민트향 43위와 함께 어린이부루펜시럽과 신비아시럽도 25위, 35위를 보였다. 일동샵에서는 캐롤디연질캡슐과 캐롤키즈콜드시럽이 4위와 5위에 올랐다. 같은 지역 B약국은 "주말을 기점으로 열감기와 목감기가 유행하는 모습이다. 인후통이나 콧물·코막힘으로 약국을 찾는 분들이 늘고 있다. 스프레이와 트로키 제제 수요도 높아졌다"며 "창문을 열고 자거나, 에어컨을 켜고 잤다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 약국은 "계절성 비염 역시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항히스타민제제 가운데 클라리틴과 로라딘 일부 품목에서는 품절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격적인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온라인몰도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더샵은 여름감기, 코로나, 환절기 대응 응급 상비약 3종 프로모션으로 '감기약군, 진통제군, 비염·알레르기군'에 대한 기획전을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 HMP몰도 '다가오는 환절기 우리약국 필수 OTC 챙기셨나요?' 기획전을 통해, 환절기 답답한 증상에 딱 좋은 약국 필수 OTC를 추천하고 관련 포스터를 배부에 나섰다. 바로팜 역시 알레르기 치료제 특가 찬스와 더불어 가을 프리미엄 브랜드관 운영에 돌입했다. 서울지역 C약국은 "여름철 품목과 가을철 품목이 뒤섞여 판매되고 있다. 대표적 여름철 품목인 화상연고와 모기약 수요가 여전한 반면, 가을철 품목인 항히스타민제, 점안액도 점차 수요가 늘고 있다"며 "또한 외부 활동이 용이해지고, 해외 여행이 잦아지면서 멀미약이나 파스류 역시 수요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2023-09-10 14:32:08강혜경 -
"논술만 잘봐도 약대 간다"...오늘부터 수시모집 시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학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올해 논술전형으로 학생을 모집하는 대학은 9곳이다. 작년 수시에서 약대 논술전형의 경쟁률은 최소 100대 1을 넘겼고, 최대 511대 1까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수시모집 요강에서 논술로 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힌 약대는 경희대·동국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가톨릭대·고려대·부산대 등 9곳이다. 전체 모집인원은 83명이다. 중앙대가 25명으로 가장 많은 학생을 논술전형에서 모집하고, 논술 100%로 선발하는 대학은 경희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까지 4곳이다. 대학별 모집요강를 취합해 구체적인 전형 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논술고사 실시 일정을 정리했다. 복수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논술고사 일정이 겹치지 않는지도 확인해봐야 한다. 가톨릭대는 8명을 모집한다. 논술 70%, 학생부 30%이지만 학생부 교과의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가 30점과 21점이다. 논술은 최저 0점에서 최고 70점이다. 논술의 실질 반영비율은 88.6%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5등급이다. 논술고사는 11월 19일이다. 경희대도 8명을 모집한다. 논술 100%로 모집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중 3개 영역 합이 4등급이다. 또 한국사도 5등급 이내여야 한다. 논술고사는 11월 18일에 진행된다. 동국대는 논술 70%, 학생부 30%로 5명을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4등급이고 한국사는 4등급 이내여야 한다. 논술고사는 11월 19일이다. 성균관대는 논술 100%로 5명을 모집한다.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1, 과학탐구2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5등급이어야 한다. 논술고사일은 11월 19일이다. 연세대도 논술 100%로 5명을 모집한다. 9개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는 곳이다. 논술고사도 모든 약대 중 가장 빠른 이달 23일이다. 이화여대는 논술 100%로 5명을 모집한다. 올해 논술전형이 신설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중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5등급이다. 논술고사 예정일은 11월 26일이다. 중앙대는 전국 약대 중 논술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인 25명을 모집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중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5등급이다. 논술고사는 11월 25일이다. 고려대는 작년 가장 51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곳이다. 일반 논술전형 6명, 지역인재 논술전형 6명을 모집한다. 지역인재전형은 세종시, 대전시, 충남, 충북 소재 고등학교 졸업생을 의미한다. 논술고사는 11월 25일이다. 부산대는 논술전형으로 10명을 뽑지만 전부 지역인재로 제한한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 고등학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만 지원 가능하다. 논술고사는 11월 25일이다.2023-09-09 23:47:1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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