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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건강걷기대회장서 복약상담 부스 운영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지난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가 주최한 건강보험 40주년 기념 건강걷기대회 및 건강콘서트에 참가해 경기도민 5000여명을 대상으로 복약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수원 장안공원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안화영 부회장, 장은숙 위원장이 참가해 건강부스를 방문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복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에 대한 정보제공과 관련 리플렛과 물티슈 등을 배부했다. 최광훈 회장은 만성질환과 걷기의 상관성을 언급하며 걷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축사를 하고 직접 걷기대회에 참가하여 자리를 빛냈다.2017-04-11 10:57:19강신국 -
환자보호자 공공병원 직원에 500만원 줬다가 수사의뢰[권익위, 청탁금지법 6개월 운영실적 분석] 청탁금지법 시행 6개월 동안 공공기관에서 2311건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수사 의뢰와 과태료 부과 요청이 이뤄진건 57건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는 지난해 9월 28일 시행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6개월을 맞아 2만3852개 공공기관의 운영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10일까지까지 접수된 청탁금지법 위반신고는 총 2311건이며, 위반유형별로는 부정청탁 135건, 금품등 수수 412건, 외부강의 등 기타 1764건으로 나타났다. 신고유형을 살펴보면, 금품등 수수 신고(412건)는 공직자등의 자진신고(255건, 62%)가 제3자 신고(157건, 38%)보다 많았으며, 현금 2000만원부터 양주·상품권·음료수까지 금액과 관계없이 반환 및 자진신고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청탁 신고(135건)의 경우 제3자 신고가 97건(71.9%), 공직자등의 자진신고가 38건(28.1%)이었으며, 외부강의등 위반행위(1764건)는 상한액 초과 사례금 수수가 14건(0.8%), 지연 또는 미신고가 1750건(99.2%)이다. 신고사건 중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19건)했거나 법원에 과태료 부과대상 위반행위 통보(38건)를 한 사례는 총 57건이었다. 부정청탁에 따른 직무 수행으로 신고되어 수사의뢰된 사례는 공직자가 제3자의 인사청탁에 따라 직원 인사, 대학교수가 미출석 해외 거주 학생의 학점을 인정, 공공의료기관에서 정상적인 예약 및 순서대기 없이 청탁을 받고 진료를 한 사례가 있었다. 1회 100만원 초과 금품을 요구·수수하여 수사의뢰된 사례로는 피의자의 가족이 사건 담당수사관에게 2000만원 제공, 국유재산 사용허가 신청자가 업무담당자에게 1천만원 제공, 운동부 감독이 학부모에게 800만원의 코치 퇴직위로금을 요구, 환자 보호자가 공공의료기관 직원에게 500만원 제공, 시공회사 임원이 공사 감리자에게 300만원 제공한 사례(본 건은 불구속 기소, 공판 진행 중) 등이 있었다. 직무관련자가 1회 100만원 이하 금품을 공직자등에게 제공하거나 공직자가 수수하여 과태료 부과요청을 한 사례로는 공사감독 공직자가 공사업체로부터 100만원 수수, 부서장이 부서원들로부터 퇴직선물로 100만원 상당의 금열쇠 등 수수, 교수가 학생들로부터 자녀 결혼 축의금 95만원 수수, 경리업무 공직자가 직무관련 업체로부터 식사·주류 등 60만원 상당의 접대 수수, 학부모가 담임교사에게 10만원권 상품권을 제공한 사례 등이 있었다. 한편, 공공기관이 소속 공직자등 대상 청탁금지법 교육을 실시한 횟수는 총 7만8439회로 기관당 평균 3.3회의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조사되어 청탁금지법상 의무화된 연 1회 이상 교육 실시가 준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익위원회는 청탁금지법 유권해석 질의를 총 1만3891건 접수하여 7233건(52.1%)에 대한 답변을 완료하고, 110 콜센터를 통한 전화상담은 총 3만6629건 처리(’17.3.28. 기준)하였다. 질의답변 및 설명·교육자료는 권익위 홈페이지 청탁금지법 게시판을 통해 검색·확인이 가능하다. 권익위 관계자는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그동안 공직사회에서 관행적으로 여겨졌던 청탁이나 접대·금품수수 행위가 실제적으로 적발·제재되고 있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현재 조사 중인 사건들도 상당수이므로 향후 수사의뢰나 과태료 부과 사례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2017-04-11 10:53:45이혜경 -
서울 중구약, 남산 걷기대회 열고 봄정취 만끽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9일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제14회 남산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등산대회는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을 출발해 봉수대를 지나 차가다니지 않는 웰빙조깅메카길을 걸어 다시 한옥마을까지 오는 코스에서 진행됐다. 정영숙 회장은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참가한 회원약사들은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즐거운 하루를 만끽했다. 또한 국민들에게 약국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센터라는 점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구약사회는 산행후 참가상 및 행운의 선물도 전달했다. 대상은 행복약국 김미경 약사에게 돌아갔다. 걷기대회에는 서울시약사회 정영기 부회장도 함께했다.2017-04-11 10:27:22강신국 -
화재로 전소된 옵티마성인약국에 위로금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지난 6일 오후 화재로 약국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옵티마인성약국(약국장 김영순)을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옵티마인성약국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누전으로 지난 2월 30평 규모의 약국 내부 시설이 완전히 소실되는 화재피해를 입었으나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피해금액을 약사 혼자 부담해야하는 어려움에 놓였었다. 지금은 복구공사를 마치고 정상적인 약국운영을 하고 있다. 성금은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외의 재난구호기금과 안산시약사회의 위로금액으로 마련됐다. 김희식 회장은 회원약사 어려움에 흔쾌히 도움을 허락해준 대약과 도약사회 측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회무에서도 공공부조 부문에 대한 역할을 강화해 약사회가 회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 하겠다"고 말했다.2017-04-11 10:21:09강신국 -
안산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9회 사랑 나눔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선다과회는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이복순, 이사 윤명숙) 주관으로 매년 봄에 열리며 이날 조성된 성금은 취약계층 의약품 전달, 장학사업, 생활 필수품 후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 김희식 회장은 지역사회의 기대가 더 커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기부하는 이와 수혜를 받는 이의 양측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복순 부회장은 "작은 길이 많은 사람들에 의해 탄탄대로로 되듯이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는 우리 사업에 도움을 주는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올해는 동 단위 노인실버카 지원 사업을 전해하겠다"고 밝혔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도 안산시약 자선다과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행사에는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해 임이자 국회의원, 공영애 경기도의원, 이민근 안산시의회 의장, 단원·상록수 보건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등 약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2017-04-11 10:13:26강신국 -
화성시약, 반장 15명 선출…반회활성화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지난 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반회 활성화에 나선다. 시약사회는 중점 회무추진 사항으로 반회 활성화로 잡고 밀접한 인근약국간에 세분화된 반회 개편을 통해 15명의 자체 반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반회별로 카톡방 개설 및 임원(부회장, 임원)과 반장이 협력해 반회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반장 15명을 이사로 선임해 상임이사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2017년도 1월~3월 회무보고 △회관 매입 추진 위원회 결성 등 회관 매입 △상임이사, 이사 추가선임 및 인준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13개의 위원회는 사업계획과 추진방향에 대해 보고했다. 공영애 회장은 "반회 개편을 통해 회원간 결속력과 조직력를 강화하자"며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단을 필두로 강사 양성 및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2017-04-11 10:01:47강신국 -
상공회의소 약국임대 추진에 고대안산 약국가 '시름'고대안산병원 정문 인근에 자리잡은 상공회의소가 30년여만에 신관 증축과 함께 건물 1층 약국임대를 추진하면서 기존 문전약국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10여년 간 별다른 시장변동없이 1500명~1700명 규모의 내원환자를 대상으로 경영해온 문전약국 상황이 신규 임대약국 등장으로 판도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10일 안산 상공회의소와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오는 7월 31일 완공되는 지하 3층, 지상 6층짜리 상공회의소 신관 1층에는 약국과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 입점될 계획이다. 특히 신축 건물은 고대안산병원 정문을 나선 뒤 횡단보도만 건너면 5분도 걸리지 않고 당도하는 위치라 여타 건물 대비 약국 접근성이 크게 높다는 분석이다. 전에 없이 접근성이 뛰어난 약국임대 노른자위라 입점하려는 약사는 10억원대를 뛰어넘는 보증금에 수천여만원의 임대료를 내야 할 것이란 추정이 현지 약국가와 부동산가에서 돌고 있다. 이에 대해 고대안산병원 문전에 위치한 약국 3곳은 신축건물 준공일과 함께 어떤 약사가 경쟁자로 들어오게 될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현재 병원 문전에는 4차선 횡단보도 너머 구 상공회의소 건물에 P약국과 D약국이 개국해 영업중이며, 바로옆 고잔주유소 내부 건물에서도 J약국이 자리한 상태다. 상공회의소 신관이 증축중인 곳은 구관과 주유소 사이에 위치한 자리로, 기존 문전약국보다 환자 발걸음을 이끌기 좋다는 평가다. 그런 만큼 최근에는 상공회의소가 신관 1층 약국임대자를 특정인으로 임의 선정했다는 소문이 번지면서 회의소는 1층 임대를 원점 재검토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안산 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신관 증축은 구관 주차공간이 56면 밖에 안돼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결정"이었다며 "문전약국과 입주자들에게 증축 관련 설명을 다 했기 때문에 약국 입점에 대해선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1층 약국임대는 공개입찰로 진행할지, 회의소 내부 정관과 규정에 따라 임차인을 선정할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최대한 공정하고 보편타당하게 약국임대자를 고르겠다는 게 회의소 입장이다. 공개입찰하면 임대료가 천정부지로 치솟을 것이란 평가가 많아 공개입찰이 무조건 좋다고 볼 수도 없다"고 설명했다. 문전약국 약사들은 신규 약국 입점 소식에 매출하락에 대한 부담감을 표하고 나서는 상황이다. 10여년간 약국을 운영중인 A약사는 "신관 완공 후 약국이 들어오면 문전약국 매출 하락은 당연히 예정된 일"이라며 "특히 구관에 입점한 약국들은 1층이라고 보기 어려운 애매한 자리다. P약국은 계단을 한층 올라가야 들어갈 수 있고, D약국은 지하로 한층 내려가야 나온다"고 말했다. 신관은 계단없이 1층에 약국이 생길 예정인데다, 단순 거리적인 면으로도 기존 문전약국보다 훨씬 가깝다는 것. 다른 약사 B씨도 "고대안산병원은 주변 상권 발달이 멈춘지 오래됐다. 사실상 병원과 문전약국 3개가 상권의 전부"라며 "이렇듯 외부 유동 인구 유입이 적은 병원부지에 신축 건물과 함께 약국이 추가되면 환자를 더 잘게 쪼개 나눠 갖게되는 결과만 나온다"고 했다. 그는 "상공회의소가 약국을 통해 임대수익을 얻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하지만 병원 자체가 활성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약국만 늘어나 봐야 이익이 늘어날리 만무하다"며 "결국 살아남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수 밖에 없고, 높은 임대료를 버티다 수익이 나지않으면 폐업까지 고려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04-11 06:14:57이정환 -
4·23 건강서울, 정치이벤트? 대선후보 모두 초대오는 23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건강서울페스티벌에 대선후보가 모두 참석하는 초대형 정치 이벤트가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0일 2017 건강서울페스티벌 관련 기자간담을 갖고 "각 캠프에 후보자 방문을 요청하고 확답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소개했다. 하충열 부회장은 "대선이 5월로 갑자기 잡혔고 전국약사대회가 9월에 FIP서울 총회와 같이 열리기 때문에 건강서울 페스티벌이 대선 기간 중 약사사회의 중요한 행사가 됐다"며 "대선주자를 불러 약국과 약사의 역할을 보여주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겠냐"고 말했다. 그러나 서울시청 광장에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이하 탄기국)이 농성을 진행하고 있어 행사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다. 특히 대선 주자와 탄기국 농성 참여자들간 충돌도 우려되기 때문에 시청 광장이 아닌 청계광장 도로쪽으로 이벤트 무대를 만드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다. 하 부회장은 "탄기국 집회가 변수이기는 하지만 성공적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플랜A와 플랜B를 마련하고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건강서울 페스티벌에는 21개 건강상담 관련 테마부스가 서울시민을 맞이한다. 일반의약품, 한방생약, 동물용의약품, 체외진단용의료기기,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중년건강과 성인병, 치매예방, 금연, 뷰티·헬스 등이다. 특히 올해 건강서울은 본 행사에 앞서 17~23일 1주일간 '약과 건강 주간'으로 선포하고 서울 지역 모든 약국에서 약 바로 쓰기, 남은 약 줄이기, 단골약국 만들기 등 3대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약 바로 쓰기 캠페인은 지명구매 등 잘못된 복용 습관을 개선해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약사의 조언에 따라 복용하는 안전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환경의 조성이 목적이다. 남은 약 줄이기는 가정에서 보관 중인 약을 동네약국에 가져오면 사용 가능한 약은 복약지도해 안전하게 재사용하게 하고, 사용할 수 없는 약은 폐기하도록 안내하는 캠페인이다. 불필요한 의약품의 폐기를 줄임으로써 건강보험 재정과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토질·수질 환경의 보호도 가능하다. 자신 및 가족의 의약품 복용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우리 가족 주치약사를 만들어 언제든지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단골약국 만들기 캠페인도 실시한다. 이밖에도 건강서울은 서울 시민과 가족, 약사가 참여해 어우러질 수 있는 추억의 체력장, OX퀴즈, 서약트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해 재미요소를 더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약사들은 보건의료현장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해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며 "건강서울에 많은 서울시민들이 참여해 동네약국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23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다.2017-04-11 06:14:55강신국 -
약사회 "2018년 여약사대회 개최 신청하세요"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지난 7일 1차 시도지부 여약사담당 부회장 회의를 열고 차기 여약사대회 개최지 선정에 착수했다. 약사회는 내년에 개최할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지 선정을 위해 주관 지부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받기로 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여약사대회가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어 참석 인원이 1000여명이 훌쩍 넘는 상황"이라며 "최소 1년 전에는 장소(대회장, 숙박)를 대관해야 하는 관계로 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지부는 이를 감안하해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의 올해 상반기 중점 사업으로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부터 진행하는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각 지부가 지역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요청했다. 약사회는 유능한 여성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한 (가칭)2017 전국 여약사 지도자 워크숍을 6월 3일 더케이호텔(구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지부 여약사 지도자들의 참석을 독려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많은 현안이 있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회무에 참여, 국민이 요구하는 약사상 실현을 위해 시도지부 여약사회장들이 앞장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2017-04-11 06:00:16강신국 -
"약국은 놀이터다"…어린이 조제 체험 빅히트고양지역 약사들이 마련한 어린이 조제체험이 건강박람회 히트 상품이 됐다.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8일 고양시 건강박람회장에서 어린이 조제 체험과 마약퇴치 켐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어린이 조제체험은 시약사회에서 조제를 위해 준비한 400여건의 어린이 처방전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시약사회는 어린이가 실제 조제를 하는 단계를 시뮬레이션 하기위해 약국 이미지 실사와 어린이 약사가운, 조제 도구 등을 준비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합동 마약퇴치 캠페인과 마약, 약물에 대한 OX 퀴즈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약사회는 자체 제작한 '100세 시대 어르신이 꼭 아셔야 할 사항'과 가정내 폐의약품 처리 요령 홍보 시민에게 배포했다. 김은진 회장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는 약사' 임에 큰 자부심을 느끼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며 "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2017-04-11 01:25: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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