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약대 87년 졸업생, 학교발전기금 5천만원 전달영남대학교 약학대 83년 입학 87년 졸업생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모교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졸업생들은 지난 8일 호텔라온제나에서 '홈 커밍데이'를 열어 모교 교수들을 모시고 자리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행사는 김종박·문우정·박경애·이기동·정순화·최은정·하난향 졸업생들이 주축이 돼 준비위원회를 결성해 이같이 진행했다. 이날 졸업생들은 모교 발전 기금으로 모은 5000만원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모금에는 강미경 졸업생을 비롯한 졸업생 총 86명이 참여했다. 기금 모금 참여 졸업생은 83년 입학해 87년 졸업한 동기들로, 강미경 곽은희 구은주 권승자 권혜경 권효진 김강숙 김경란 김경미 김광태 김기열 김순진 김상순 김양희 김혜숙 김혜정 김향숙 김향숙 김재선 김종박 김지미 김형희 도준봉 문우정 박경애 박미향 박세호 박인숙 박일화 박정서 박정식 박찬우 배정미 변미옥 변현주 신미란 염승희 오봉진 우미란 유영란 윤미정 이기동 이서송 이성재 박용제 배동진 이경애 이순하 이애숙 이원숙 이윤화 이정숙 이종숙 이지복 이혜경 임영희 장병수 장진령 전미경 정경숙 정난미 정남순 정다원 정명주 정문희 정순화 정인교 정정희 조남영 조은희 조정자 최동희 최윤효 최은정 최재경 조순식 정종남 최준영 최진흥 최혜경 최호진 최효순 하경희 하난향 허경애 황화신(가나다순) 등이다. 이기동 졸업생은 "20세기에 만나 짧은 시간을 함께했지만 인연은 21세기까지 이어져 30년지기 두터운 관계가 됐다"며 "졸업생들이 조촐하지만 성의껏 정성을 모아 모교의 발전과 은사님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기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수 졸업생을 비롯해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서길수 총장, 정병선 학장, 김종윤·도재철·이종달·정시련·허근 교수 등 교수진이 참석했다.2017-04-13 20:17:05정혜진 -
양천구약, 복지관 어르신께 구충제 무료 투약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분회장 이진순)는 13일 양천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주민 대상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을 설명했다. 특히 복지관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이 모인 자리에서 구충제를 무료로 투약하고 평상시 안전한 의약품 복용 방법 등을 강조했다. 이날 무료투약에는 한동주 회장과 이진순 부회장, 유호성 부회장, 여윤정 부회장, 이종숙 여약사위원장, 최현정 홍보위원장, 김효숙 여약사위원 등이 참석했다.2017-04-13 19:36:52정혜진 -
경희대 약대, 오는 23일 모교 방문의 날 진행경희대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정종섭)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경희대 평하의 전당에서 '2017년도 약학대학 모교 방문의 날'을 개최한다. 경희대 약대와 총동문회 측은 초대의 글을 통해 "일곱번째 모교 방문의 날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은사님과 동문 선후배들이 모여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을 갖는데 많이 참석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캠퍼스 투어와 트리니타스 챔버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 발전기금 전달식, 오찬 등의 일정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2017-04-13 17:57:04김지은 -
경상대병원 남천프라자 '낙찰'…약국개설 초읽기?병원 내 편의시설에 약국 임대가 가능한지 여부를 두고 창원지역이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일 것으로 예상된다. 수차례 유찰됐던 경상대병원 편의시설동 임대권을 개인이 따냈다. 경상대병원에 따르면 12일 진행한 편의시설동 '남천프라자' 임대권 입찰에서 개인 명의 투찰자가 낙찰시키며 임대권을 획득했다.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낙찰자는 서울 지역의 개인이며, 우선 법인이나 단체가 아니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낙찰가와 개인 낙찰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병원은 이번 입찰 조건을 3년 통임대 방식으로 공지했다. 남천프라자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3899.28㎡ 규모로, 낙찰자는 매장을 직접 운영하거나 전대할 수 있다. 입찰액은 보증금 70%에 임대료 30%로, 임대료는 3년 납입액이다. 지역 약사회는 현재 보건소가 약국 임대 불가 입장을 결정한 점을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내년 6월 있을 지방선거에서 단체장이 바뀔 경우 지자체 정책이 달라질 수 있어 또 한번 약국 개설 불가 입장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법인이나 단체가 아닌 개인이 낙찰을 시켰고, 내년 6월까지는 약국 개설 허가가 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로써는 낙찰시킨 계약자가 어떻게 매장을 운영할 지, 약국 개설 여부가 결정되지 않아 어떤 입장을 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 개설을 염두에 둔 계약자라면 약국 개설등록 불가 처분 취소 청구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 지역 약사회도 약국 개설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그에 맞춰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4-13 12:26:58정혜진 -
유나이티드 등 3사, 레보드로프로피진 서방정 첫 허가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광동제약, JW신약 등 3사가 진해거담제 레보드로프로피진(levodropropizine)의 서방정을 국내 첫 허가받았다. 레보드로프로피진의 오리지널약물은 '레보투스'로 현대약품이 지난 1999년 이탈리아 제약사 돔페(Dompe)사로부터 '시럽제 제품'를 도입했다. 2008년에는 정제를 직접 개발해 제품라인을 확대했다. 현대약품은 서방정 개발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엔 경쟁사가 한발 빨랐다. 1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광동제약, JW신약은 1회 2회 복용하는 레보드로프로피진 서방정을 허가받고, 시장출시를 예고했다. 기존 일반 정제는 1회 3회 복용 60mg 제제였다. 반면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은 1일 2회 90mg 서방형 제제로 기존 정제보다 복약순응도가 향상됐다. 속방층과 서방층의 2중 구조로 설계돼 있어 약효가 빠르게 발현되는 한편 오랫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속방층은 30분 이내에 방출되고, 방출 제어용 고분자를 포함한 서방층은 12시간 동안 천천히 용출된다. 유나이티드제약이 약 7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했으며, 3사는 지난해 7월 공동개발 계약을 맺고 이번에 동시 허가를 받았다. 레보드로프로피진은기존 중추신경에 직접 작용해 기침을 억제하는 약물과 달리 말초신경에 관여해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우수한 비마약성 진해거담제로 알려졌다. 현대약품 레보투스정이 지난해 36억원의 청구액으로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다. 동일성분 제제를 판매하는 경쟁업체가 시장에 50여개사나 된다. 현대약품은 지난 2013년 레보투스CR정 특허를 등록하고 상업화 개발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최종허가에는 실패, 올해 1월 다시 3상 임상계획서를 승인받고, 개발에 나섰다. 반면 유나이티드 등 3사는 순조롭게 임상과정을 진행해 현대약품보다 먼저 허가를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작년 6월에는 유나이티드가 제기한 레보투스CR 특허무효가 대법원에서 확정돼 특허 장애물도 치운 상태다. 약물 복용법이 개선된만큼 3사는 시장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개량신약으로 인정돼 식약처로부터 2021년 4월까지 4년간 재심사기간을 부여받아 이 기간동안 후발주자 진입이 어렵다는 점도 긍정적 요소다.2017-04-13 12:25:27이탁순 -
복잡해진 약사회 부회장 인선…병원약사회 몫 변수로병원약사회가 조찬휘 회장에게 부회장 선임을 요구함에 따라 향후 부회장 인선과정이 복잡해질 전망이다. 정관에 의해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총 12명까지 선임할 수 있다. 현재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사퇴한 이민재 부회장을 제외하면 총 11명이다. 한 자리가 비워 있는 셈이다. 그러나 조찬휘 회장은 남아 있는 부회장 자리를 박인춘 전 대약 부회장을 염두에 놓고 있었다. 그러나 병원약사회가 부회장 선임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상황이 복잡해졌다. 박인춘 전 부회장과 관행대로 현 병원약사회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해야 하기 때문에 두 자리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결국 조 회장은 병원약사회 부회장이나 박인춘 전 부회장 카드 중 하나를 접어야 한다. 아니면 기존 부회장 중 1명을 교체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다. 그러면 2명의 부회장을 선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별다른 문책 사유가 없고 정치적 안배차원에서 기용된 부회장을 교체하는 것은 쉽지 않는 문제다. 조찬휘 회장도 부회장 인선 시기를 19일 임시총회 이후로 잡을 가능성이 높다. 현재 부회장은 노숙희, 백경신, 조덕원, 김남주, 옥태석, 정남일, 심숙보, 조성오, 이태식, 임준석, 양덕숙 씨 등 총 11명이다.2017-04-13 12:24:10강신국 -
임대료 770만원의 비밀…파국으로 몰고간 약국계약A약사는 지난 2015년 8월 서울 양천구 소재 1층 약국을 운영 중인 B약사와 임차권 양도양수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3500만원(권리금의 10%)을 B약사에게 건넸다. 계약조건은 보증금 6000만원에 임차료 620만원, 권리금은 3억5000만원이었다. 그러나 임차료 620만원 항목에 '계약서상'이라는 문구가 포함돼 있었고 이 문구가 A약사와 B약사 간 분쟁의 발단이 됐다. 이후 A약사는 임대인이 임대료 증액을 요구해 약국 임차계약이 어렵게 됐다며 계약금 3500만원을 돌려달라며 계약파기를 선언했다. A약사는 "계약체결 당시 B약사에게 임대료가 월 620만원에서 50만원 정도 증액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지만 임대인은 월 150만원의 임대료 증액을 요구했다"며 "계약이 어려운 만큼 계약금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B약사는 "약국 실제 임대료는 월 720만원이고 이는 임대인의 요구에 의한 것으로 계약서상 620만원 외에 월 100만원을 별도로 지급했다는 점과 월 720만원을 기준으로 50만원 정도의 임대료가 증액된다는 사실을 모두 설명했다"고 반박했다. 즉 기존 임차약사와 임대인간 임차료 다운계약서가 쟁점이 된 것이다. 실제 임대료는 720만원이지만 계약서에만 620만원으로 기재된 것. 결국 A약사는 법원에 계약금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약국을 소개한 컨설팅업자와 나눈 문자메시지 내용이 불리한 증거가 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최근 판결문을 통해 "사건 계약서의 임차료 620만원 옆에 '계약서상'이라는 문구가 기재돼 있는데 이는 통상의 계약서에 기재하지 문구로 계약서 금액 외에 별도로 지급하는 임대료가 있었음을 의미한다는 B약사(피고)의 주장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특히 계약체결 다음날 A약사(원고)와 컨설팅업자가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가 결정적인 증거가 됐다. 이에 법원은 문자메시지 내용을 근거로 "원고가 계약체결 당시 피고가 임대인에게 별도로 지급하는 월 100만원의 임대료에 대해 알지 못했다는 주장은 그대로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원고는 사건계약 체결 이후 권리금, 임대료 액수에 부담을 느끼고 당초의 계약 내용과 달리 임대료 감액을 요구하며 임대차계약의 승계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원고의 주장은 이유 없다"고 판시했다.2017-04-13 06:14:58강신국 -
"터줏대감 약국들의 불법, 더는 눈 뜨고 못 봐주겠다"이미 터를 잡고 오랜 기간 약국을 운영 중인 약사들의 불법 행위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며 신규 약국 약사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최근 경기 지역 한 약사는 지역 내 일부 대형 약국들의 불법적인 조제료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 등을 지적하며 약사회 차원의 점검을 요청했다. 이 약사에 따르면 경기도 A시장 부근 일부 대형 약국은 조제료 내 본인부담금은 물론 심야 및 공휴일에 할증되는 조제료 할인, 박카스 등 유명제품 일부를 원가로 판매하고 있다. 약국을 찾는 고객들로부터 해당 약국들에서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판매하는 정황도 파악되고 있다는 게 이 약사의 말이다. 이 약사는 "참고 보다 상황이 너무 심각해 약사회 차원의 시정 명령을 요청하게 됐다"며 "지역 약사회가 해당 상황을 알고도 넘어가는 것인지, 몰라서 해결이 안되는 것인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또 "신규 약국 입장에선 정상적인 경영이 불가능할 정도로 다양한 문제가 파악되고 있지만, 사실상 동영상 등 증거를 확보할 여력이 안돼 방법이 없다"고 토로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지역 약사회 측은 "현재로선 해당 지역에서 문제가 확인된 게 없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민원이 제기된 바 없었다는 이야기다. 시약사회 측은 문제가 확인되면 정화작업을 시행할 의사가 있다는 입장만 보였다. 반면 이 민원을 접수한 대한약사회 측은 관련 내용을 약사지도위원회에 접수해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약사지도위원회에서 약사법규에서 정하고 있는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행위나 유통질서 문란 행위에 대해 강력한 자율 점검을 실시해 왔다"며 "더불어 위법 사례가 적발된 약국에 대해서는 사정 당국에 처분을 의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속한 시일 내 관련 지역 약국들에 대한 조사 일정을 수립, 처분 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조치사항은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2017-04-13 06:14:56김지은 -
공단, 생동소 승소율 최대 30%…230억원 징수 추진건강보험공단이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조작 손해배상소송(이하 생동소송)을 제기하면서 제약회사를 상대로 총 320억원 환수를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사건별 승소율은 20~30% 수준지만 패소비용 예산액 18억원(소가 864억원)을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성과다. 12일 데일리팜이 입수한 2017년도 사업운영계획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생동소송 승소로 최근 320억원의 환수를 결정하고, 이중 230억원을 징수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2014년 대법원은 공단이 제기한 생동소송에서 공단이 패소한 원심을 파기하고, 서울고등법원 재심리를 맡긴 바 있다. 공단은 생동 조작 사건 이후 2008년부터 93개 제약사를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을 강행했다. 사건만 해도 42건에 달했다. 대법원 판결 이후 사건을 재심리한 승소 비율은 20~30%였다. 공단은 앞으로 생동소송 확정에 따른 채권확보와 비용정산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공단은 제약사들을 상대로 원료합성 특례위반 손배소송도 지리하게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국정감사의 후속조치로 지난 달 유나이티드제약을 상대로 소가 80억원 가량의 소송을 신규로 제기하기도 했다.2017-04-13 06:14:52이혜경 -
고양시약,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영양제 지원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사회참여팀(부회장 김화연, 이사 김윤진 )는 12일 고양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100명분 250만원 상당의 영양제 50세트를 전달했다. 영양제는 어머니와 어린이용 1세트로 포장돼 50가족이 복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은진 회장 "우리나라 국민이 외국에서 적응을 힘들어 하듯 다문화가정의 우리나라 적응은 표현하지 않아도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라며 "꼭 필요한 영양제를 전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화연 부회장도 "동네의 사랑방지기 역할을 담당해 온 우리 약사들의 따뜻한 관심과 약손사랑이 주변의 다문화 가정에게 좀 더 가깝고 진정한 이웃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자체 협의를 통해 다문화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자체 무료투약, 다문화 의료 공제회, 도서기증 등 다양한 사업 추진할 예정이다.2017-04-12 23:30:10강신국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