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내기 약사 1839명 배출...이대 유연수 양 수석올해 네번째 6년제 약대 출신 새내기약사 1839명이 배출됐다. 13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제69회 약사국가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하고, 전체 응시자 2017명 가운데 1839명이 합격해 91.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사국시 합격률은 지난해 합격률인 93.6%에는 조금 못미치지만 기존 4년제 약사국시 때보다는 높은 수치다. 6년제 전환 이후 약사국시 합격률은 90%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국시원에 따르면 올해 6년제 약사국시 수석 합격자는 이화여대 약대 유연수 양으로, 유 양은 총 350점 만점에 329점을 취득했다. 이번 약사국시 최종합격자는 14일 발표되며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2018-02-13 16:16:44김지은 -
와신상담 임수흠, 의협회장 선거 재도전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임수흠 의장이 제40대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한다. 지난 2015년 제39대 회장선거 이후 재도전이다. 임 의장은 회장 당선 시 의협 비상대책위원회와 문케어 저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반대 등 현안해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임 의장은 13일 의협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추무진 집행부는 의사들이 원하면 무추진이고 반대하면 역추진으로 소통과 불신을 보였다. 내가 나설 때"라고 밝혔다. 임 의장은 지금껏 의료계에서 쌓은 경험을 어필했다. 송파구의사회장,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장, 의협 상근부회장, 서울시의사회장, 의협 대의원회 의장 등 풍부한 경험으로 회무를 이끌겠다고 했다. 임 의장은 "개혁성을 띈 의사회원도 보수적인의사회원도 모두 아우를 수 있을 만큼 이해도가 높고 인맥이 넓다"며 "특히 KMA POLICY 마련과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의사들이 원하는 것을 투쟁과 협상으로 얻어낼 것"이라고 했다. 특히 현 추무진 집행부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했다. 회장과 회원간 소통이 안 되고 불신감이 팽배해 회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는 것. 임 의장은 "의장으로서 집행부에 끊임없이 조언했지만 변하지않았다. 내가 나설 수 밖에 없었다"며 "문케어 등은 가열차고 선도적 투쟁 없이는 의사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대정부 협상은 해본 사람이 잘 한다. 의사 권익보호과 의료개혁에 나서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10일 회장 불신임 임시대의원총회와 공식 선거기간 전에 이슈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공식 선거기간 중인 20일에 구체적인 공약을 발표하겠다"며 "이번 의협회장 출마를 마지막으로 봉사할 기회라고 생각하고 모든 경험을 살려 회장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의장은 "의장을 맡기 전인 3년 전에는 현장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의장일을 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절실하게 느꼈다"라며 "스스로를 돌아보면 3년 전보다 현장의 문제를 많이 알게 됐다"고 했다.2018-02-13 13:25:30이정환 -
권익위, 리베이트·사무장병원(약국) 반부패 아젠다로국민권익위원회가 사무장병원(면대약국)과 의약품 리베이트 방지를 반부패 청렴정책 아젠다로 잡았다. 권익위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8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지침 전달회의를 열고 '청렴정책 4대 Free'아젠다에 기반한 중점 추진과제를 중앙부처와 자치단체 등 1300여개 공공기관 감사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국방, 철도, 해운과 같은 폐쇄직역 비리와 지역 토착세력에 의한 카르텔형 부패 등 민관유착 빈발 분야에 대해 기획조사와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아울러 대외신인도에 악영향을 주는 의약품 리베이트, 공공조달 납품비리, 불공정 하도급 등 민간영역의 부패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한 국민권익위는 공익신고자 보호 지원을 강화한다. 지난해 10월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으로 공익신고자 보호를 위한 신고대상 법률을 확대했고 불이익조치자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했다. 불이익조치로 생활고를 겪는 신고자를 위한 긴급구조금 제도도 도입했다. 이러한 공익신고자 보호를 통한 내부신고 활성화로 민간조직 내부에서 이러한 유착관행이 스스로 자정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권익위는 부실한 관리 감독으로 감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복지보조금 등 공공재정의 누수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해 국민권익위는 331건의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를 접수하고 275억원을 환수했다. 상습적으로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며 요양급여 약 74억 원을 부정청구하다 적발되거나, 8년간 정부 연구개발비 34억 중 26억을 빼돌려 개인 빚을 갚다가 적발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정누수가 발생했다. 권익위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에도 의료, 연구개발비 등 공공재정 누수 빈발분야에 대한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하고, 분야별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박은정 권익위원장은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1년간 공직사회 청렴문화가 정착하기 시작했지만 채용비리, 지역 토착세력에 의한 카르텔형 부패, 복지보조금 횡령 등 아직까지 우리사회에 청탁관행, 봐주기 관행, 민관유착 관행, 눈먼 돈 관행이 자리잡고 있다"며 "부패척결에 대한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이러한 관행을 없애고 청렴한국을 실현하자"고 각급 공공기관 참석자에게 당부했다.2018-02-13 12:14:55강신국 -
경남지역 약국서 1년 간 수거된 폐의약품 21t경남지역 약국에서 약 1년 간 수거된 폐의약품이 21t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약사회 '폐의약품 수거 현황 조사'에 따르면, 경남지역에서 2016년 하반기 수거된 폐의약품은 12t, 2017년 상반기에 수거된 양은 9t으로 약 21t으로 파악됐다. 폐의약품 수거에 참여한 약국은 2016년 하반기 1099곳에서 2017년 상반기 1075곳으로 소폭 감소했다. 창원시에서는 약국 360여 곳이 참여하고 있는데, 창원시약사회에 신상신고된 면허 갑 사용자(약국 개설자)가 167곳임을 감안하면 거의 모든 약국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진주시 134곳, 김해시 238곳, 양산 180여곳 등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수거된 폐의약품은 창원에 이어 양산 2t, 김해 1.2t, 진주 0.7t 등에서 높게 집계됐다.2018-02-13 11:34:29정혜진
-
그린스토어, 연극 '미저리'와 설맞이 이벤트 실시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가 연극 '미저리'와 설맞이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연극 '미저리'는 동명 소설과 영화를 통해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 인기 소설 '미저리'의 작가 폴을 동경하는 팬 애니의 광기 어린 집착을 담은 스릴러다. 그린스토어 모델 김상중이 주인공 폴 역을 맡았다. 이벤트 기간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이며, 극장 로비에 비치된 응모함에 이름과 연락처를 기입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그린스토어 대표 제품인 코랄칼슘을 포함해 총 4종의 영양제를 25명에게 증정한다.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연극 관람 후 인증샷을 그린스토어 페이스북/블로그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그린스토어 대표 제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일정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그린스토어는 전국 1만1000개 약국 가맹점과 함께하는 영양치료전문기업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랄칼슘이 있다.2018-02-13 10:10:16정혜진 -
휴베이스, 24일 '약국학술경영강의 in 진주' 예정휴베이스(대표이사 홍성광)가 지식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24일 경상대학교 약학대학 4층 402호 세미나실에서 '약국 경영의 정석' 약국 실전 강의를 진행한다. 휴베이스는 이번 강연을 통해 미래 약국 비전을 제시하고 휴베이스의 경영철학과 관점을 선보일 예정으로, 강사들은 약국을 직접 운영하는 약사들로 각자 전문분야 노하우를 공개한다. 강의는 ▲오보라 약사 '맘키즈의 마음을 뺏는 약국 디자인' ▲김현익 약사 '경영컨설팅과 POS 그리고 DATA' ▲김성일 약사 '효과성과 효율성기반의 약국경영' ▲오세갑 약사 '종로거리 약국 경영' ▲황태윤 약사 '트랜드약국 경영_라이프스타일샵' 순으로 진행된다. 휴베이스의 김성일 부사장은 "그동안 지역 약사님들의 꾸준한 요청이 있었고 이에 응답하는 의미로 이번 강의를 준비하게 됐다. 이러한 활동이 조금이나마 약사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 전 사전 질문과 강의 후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수강 신청은 2월 23일까지 휴베이스 본부로 전화신청 또는 홈페이지 www.hubasekorea.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2018-02-13 10:00:48정혜진 -
크레소티, 한국엡손과 약국전용 잉크젯 복합기 협약약국 IT서비스 솔루션 전문업체 크레소티(대표 박경애)는 잉크젯 프린터 제조 전문업체 한국엡손과 약국 프린터 임대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엡손 측은 올해 새롭게 출시된 '완성형 정품무한 복합기 L6190' 모델로 약국에서 인쇄하는 전산봉투를 비롯한 각종 출력물을 저렴한 가격과 높은 질로 출력 할 수 있게 협조할 예정이다. 업체에 따르면 ‘완성형 정품 무한 복합기 L6190’에 적용된 ‘PrecisionCore’ 헤드 기술은 엡손의 마이크로 피에조 방식과 MEMS제조 기술을 융합시킨 것으로, 일선 출력량이 많아도 고품질로 안정적 출력을 가능하게 한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해 중·소형 약국에서도 설치가 가능하고, 월 1만8000원의 임대료로 약국 부담을 줄였다는게 업체 설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A/S의 경우 한국엡손 전문가가 약국을 직접 방문 처리해 약국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크레소티 박경애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약국 필수 전산기기인 복합기를 정품 잉크로 고품질 출력물, 전문가를 통한 사후관리까지 약국에 제공 할 수 있게 됐다"며 "약사님들의 많은 사용으로 조금이나마 복약지도에 더욱더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8-02-13 09:48:57김지은 -
전북약사회, 안전상비약 확대 철회 강력 촉구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가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지난 10일 풍남관광호텔 그랜드홀에서 64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저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도약사회는 성명서에서 "상비약의 품목 확대를 반대하는 약사들의 우려를 국민의 건강과 안전의 시각이 아닌 기득권의 욕심으로 표현한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발언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다"며 "대선후보시절부터 누구보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중요시 여기던 분이셨고, 쓴 소리도 귀 기울이며 소통하려한 대통령의 노력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이후 정부 정책 방향에도 이런 가치들이 반영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약사회는 주요업무 및 사업실적 보고에 이어 감사보고 및 2018년도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서용훈 회장은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편의점 품목 확대가 아니라 전문가인 약사에 의해 복약지도, 투약, 판매가 이뤄지는 공공심야약국 확충"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다방면으로 약사회와 회원들의 단합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약사회원들이 모금한 1698만원의 마약퇴치운동기금을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총회 수상자] △전라북도지사 표창 - 김수현(익산 굿모닝약국), 이재명(진안 재명약국) △대한약사회장 표창 - 정귀진(전주 대학종로약국), 김수길(김제 효민약국), 오지윤(동아약품) △전북약사대상 - 김영택(전주 조약국), 김남순(전주 감초당약국) △전라북도약사회장 표창패 - 홍민욱(전주 예새롬약국), 김기영(군산 허브약국), 정성순(익산 범생약국), 황지원(전주 리더스약국), 배상하(전주 리더스약국), 고성일(군산 수정약국), 김덕현(익산 온누리아동병원), 은성원(김제 녹십자약국), 정영나(순창 온누리약국), 김정옥(고창 영호약국), 신환호(부안 하나약국) △전라북도약사회장 공로패 - 김선화(완주 천일약국), 송신(전주 송신약국), 송봉석(군산 해동약국) △전라북도약사회장 감사패 - 박길수(온고을약우회 총무), 김인자(칸타빌레 합창단 솔리스트), 서영관(건강보험공단 전주북부지사 과장), 하재관(미래약품 대표), 이영신(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 차장), 박미영(전라북도청 건강안전과 주무관)2018-02-13 09:28:21강신국 -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하자 편의점 매출도 '상승'평창 동계올림픽 초반 응원 열기에 전국 편의점의 매출도 들썩이고 있다. CU(씨유)가 개막식이 열린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주요 시간대(18시~22시)의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주류, 스낵, 간편식품 등 주요 상품들의 매출이 전주 대비 두 자릿수 이상 크게 뛴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말부터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등 인기종목이 열렸고 특히, 남북 단일 아이스하키팀의 첫 경기도 열리면서 TV를 시청하는 방콕 응원단이 편의점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주류 중에서는 맥주가 전년 대비 20.4% 매출이 뛰며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였고 소주 15.5%, 와인 13.1%, 막걸리 8.9% 매출이 올랐다. 주류 매출이 높아지면서 안주류 매출도 덩달아 뛰었다. 족발, 계란말이, 바베큐폭립 등 렌지업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장안주 매출은 전주 대비 25.5% 신장했으며 오징어, 육포, 땅콩 등 마른안주 매출도 19.7% 증가했다. 주전부리용으로 주로 구매되는 스낵과 아이스크림, 육가공류 역시 각각 16.4%, 15.9%, 14.0% 매출이 증가했으며 도시락, 김밥, 햄버거 등 출출함을 채울 수 있는 간편식품도 12.2% 매출이 올랐다. 또 9일 개막식이 열린 평창 현지에 국내외 응원단이 대거 몰리면서 선수촌, 경기장 인근 점포들의 평균 객수는 전주 대비 3배 가량 신장했다. 해당 지역의 편의점은 올림픽 개막과 동시에 평소보다 외국인 고객들의 방문 비율이 높아지며 지난주 대비 와인 206.0%, 수입맥주 149.9%, 수입생수 122.5%, 샐러드 96.6% 등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주요 먹을거리들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영하권의 날씨에 방한용품도 불티나게 팔렸다. 핫팩, 마스크, 귀마개 등 방한용품은 전주 대비 무려 3.2배나 높게 나타났으며 이 외에도 즉석원두커피 110.8%, 컵라면 105.7%, 냉장면(우동 등) 104.8%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BGF리테일 김석환 MD기획팀장은 "올림픽 전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요 입지별 매출 동향에 맞춰 최적의 상품구색을 갖추는 등 국내외 응원단의 편의를 돕고 있다"며 "올해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아시안게임, 월드컵 등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가 이어지는 만큼 고객의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운영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U(씨유)는 강원지역 관광객의 방문율이 높은 주요 매장 70곳을 선정해 외국어 안내문과 가격표를 부착하는 한편, KT의 인공지능 디바이스 '기가지니(GIGA Ginie)'를 설치해 스키장, 리조트, 음식점 등 강원지역 관련 정보를 외국어로 제공하고 있다.2018-02-13 09:09:40정혜진
-
그린스토어, 여성 위한 '우먼 프로바이오틱스' 출시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가 여성전용 프로바이오틱스을 출시했다. 그린스토어는 여성의 요도와 질에 많이 서식한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 3종과 요로건강에 좋은 크랜베리 추출분말을 함유한 '우먼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먼 프로바이오틱스는 덴마크 바이오케어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와 미국 크랜맥스사 크랜베리 원료를 사용했으며, 습기 방어에 최적화된 특수 용기 사용으로 보존성을 높였다. 그린스토어 측은 "여성은 남성에 비해 요도가 짧고 항문과 질 입구가 인접해있어 균이 상생하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며 "우먼 프로바이오틱스는 이런 여성에게 특화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린스토어는 지난해 9월 슈퍼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해 약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으며, 이번 우먼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라인이 한층 강화됐다. 그린스토어 우먼 프로바이오틱스는 전국 1만1000개 그린스토어 약국 가맹점에서 만날 수 있다.2018-02-13 09:03:40정혜진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9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