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약, 지역 보건소와 봄맞이 산행 갖고 친목도모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22일 30여명 회원 약와 가족, 보건소 소장, 직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등산 동호회 오르뫼(회장 류재기) 주최로 경기도 파주 감악산에서 산행을 가졌다. 이광민 회장은 "전날 그림그리기 대회, 최근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방문 약료, 공공 심야약국 운영 등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은 약사 회원들과 부천시의 긴밀한 협조와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하자"고 말했다. 이에 부천시보건소 전용한 소장도 "약사회와 부천시보건소가 힘을 합쳐 부천시민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이날 등반은 정상 도전팀과 둘레길 탐방팀으로 나눠 진행됐고 약국과 보건소를 벗어나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한편 이날 산행에는 전용한 보건소장과 양재성 소사백세건강센터장, 정해분 건강정책과장, 장동구 건강안전과장, 장윤희 약무팀장 등이 참석했다.2018-04-24 10:30:55김지은 -
안산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10회 사랑 나눔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선다과회는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이복순, 이사 윤명숙) 주관으로 매년 봄에 열리며 이날 조성된 성금은 취약계층 의약품 전달, 장학사업, 생활필수품 후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 김희식 회장은 "바로 엊그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초대의 말씀을 작성하고 회관의 내부 장식을 염려하면서 준비하기 시작한 우리 행사가 벌써 10년이 됐다"며 "한결같은 책임감과 따뜻한 동료의식을 보여준 여약사위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제종길 안산시장, 기초단체장과 출마후보자, 안산시의 지역단체 인사들 등 외빈과 안산시의회의원,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등 약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2018-04-24 10:13:52강신국 -
경북도약, 6월 3일 약사연수교육 진행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지난 21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201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권태옥 회장은 "대한약사회 총회가 원만하게 진행돼 정상적인 회무가 추진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며 "오늘 이사회에 좋은 의견들이 회원 권익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하고 귀중한 시간 참석해주신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주요 회무 경과 보고 후 안건으로 6월 3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약사연수교육(8시간)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보건단체 해외 의료봉사 참가와 관련 7명 지원자에 대해 약사회 예산 중 이웃돕기와 예비비에서 지원하기로 하고 전지 임원 워크숍은 1박 2일 진행하고 세부사항은 회장단에 위임하기로 협의했다. 지난해 잉여금의 분회 지원 건은 올해 계획된 사업을 성실히 집행한 후 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토록 했다. 기타 토의 사항으로 청소년약바르게 알기 교육 사업과 관련 북부 지역 강사 발굴을 해당 분회장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 밖에도 최근 병의원에서 시행되는 포장단위 처방, 비타민 등 일반약 복합제 처방은 담합 소지가 있는 만큼 제지해 줄 것과 임산부에 지급하는 국민행복카드 사용처를 약국도 포함시켜 달라는 내용 등이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는 권태옥 회장을 비롯한 이사 44명 중 36명이, 한형국 총회의장, 허성일 총회부의장, 최종생 자문위원, 윤정호 감사 등이 참석했다.2018-04-24 10:13:52김지은 -
안양시약 "29일 안양약사 팜아카데미에 오세요"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황선관)는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안양약사아카데미(2018년 연수교육)를 개최한다. 아카데미에는 ▲Q&A로 알아보는 약국에서의 암 환자 케어(최지선 약사) ▲갑상선질환 및 통풍(박현아 교수) ▲2018년도 지자체 지원 신규 약무사업(최학형 이사) ▲세계 클래식 음악계 스타들과 함께 떠나는 힐링 여행(장일범 강사) ▲치매, 알츠하이머, 노인약료(김성철 박사)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 시행 관련 마약류통합관리(유병식 센터장) 등이 소개된다. 시약사회는 교육에 앞서 제30회 안양약사 봉사대상 시상식도 진행한다. 교육 문의: 안양시약사회 사무국(449-6018/ 443-4057)2018-04-24 10:07:50강신국
-
경기도약, 약대생 대상 '경약思' 문예작품 공모전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오는 5월 13일 열리는 제13회 경기약사 학술대회의 일환으로 5회 약대생 심포지엄을 열고 다양한 문예작품을 시상하는 '경약思'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전국 약대에 재학 중인 약대생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소설, 수필, 에세이, 시, 동화, 사진, 웹툰 등 다양한 문예작품으로 참가할 수 있다. 작품공모는 오는 28일까지 경기도약사회 사무국(kkpa0011@hanmail.net)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약대생 심포지엄(주관 곽은호 단장)은 새내기 약사특강을 통해 약대생들의 진로와 직역을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2018-04-24 09:44:15강신국 -
마포구약, 관내 107개 약국 처방전 폐기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9일, 20일 이틀에 걸쳐 관내 약국의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폐기에 앞서 신청 약국을 방문해 보존기한 경과 처방전 폐기에 관한 계약서를 작성한 후 수거를 실시했다. 약사회는 처방전 폐기 신청 약국은 총 107곳으로 1030개 박스 분량 처방전이 수거됐고,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해 제지 원료로 사용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8-04-24 09:30:27김지은 -
마약류시스템 약국 가입률 60%…약사회 "어렵지 않다"대한약사회가 5.18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을 앞두고 약국에서 나오는 불만의 소리가 커지자 제도 안착을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약사들은 팜IT3000를 통한 연계 프로그램 테스트를 해 본 결과 한 달도 안 남은 시간동안 프로그램을 익히고 시행하는데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이에 약사회는 23일 마약류통합관리 시스템을 소개하고 약국에서 금만 신경쓰면 어려운 게 없다고 설명했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약국 가입률은 23일 현재 60%를 넘어섰다. 약사회는 약국관리 SW를 청구할 수 있을 정도면 사용 가능하게 연계보고 시스템을 구성했다며 새로운 제도에 대한 불안감은 있지만 시도지부를 통해 배포할 동영상 자료를 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테스트 기간이 줄었다는 지적은 맞다며 약국개설등록증을 업로드하는 게 없어지는 등 시스템이 변경돼 늦어진 측면이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5월 1일부터 보유 재고 등록이 가능하다. 약국에 보유 중인 마약류 의약품을 미리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팜IT3000 사용약국은 연계보고 테스트가 가능하지만 유팜은 5월 1일부터 가능하다.2018-04-24 06:23:40강신국 -
이대목동, 신생아 사망부터 상급병원 지위 철회까지신생아 중환아 4명 집단 사망으로 사회적 충격을 준 이대목동병원이 23일 상급종합병원 지위를 스스로 내려놨다. 신생아 유족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사망사건 책임을 지고 더 나은 병원 만들기에 전념하겠다고 했다. 이대목동병원 사태는 의료계와 사회에 끊임없는 이슈를 양산함과 동시에 국내 의료시스템 전반을 긴급검진하고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줬다. 지난해 12월 16일 동시다발적 심정지로 인한 신생아 4명 연쇄 사망 이후 경찰과 보건당국 조사, 의료진 구속영장 발부 등에 이어 이대목동병원이 상급종병 지정을 자진 철회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실은 병원 내 잘못된 투약 관행과 의료인력 배치다. 경찰은 이달 초 병원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신생아 연쇄 사망 직접 원인으로 '오염된 영양제 주사'라고 발표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역학조사 결과를 통해 환아 1명당 1병을 써야할 영양제를 병원이 관행에 기대 5명 환아에 분주(나누어 주사투약)하는 편법을 썼다고 밝혔다. 이대목동병원은 1993년 개원 후 지금까지 25년여간 비용 절감을 위한 관행인 분주를 이어왔고 그 과정에서 오염이 발생한 게 사망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경찰과 보건당국 시각이다. 병원 약제팀이 맡아야 할 업무를 간호팀이 대신하고 있는 현실도 민낯을 드러냈다. NICU(신생아중환자실) 내 의료인력이 충분치 않다 보니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가 주사약 나눠 담지 않고 간호사에게 미룰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대중에 공개된 셈이다. NICU 환아 약제는 반드시 원내 약제부가 나눠 조제한 뒤 사용해야한다. 하지만 약사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병원은 클린벤치 등 감염방지 시설이 없는 환경에서 간호사들에게 분주 명령을 내렸다. 주사제를 나누는 과정이 번거롭고 시간이 걸리다 보니 간호사들은 냉장 주사해야 할 남은 영양제를 상온 보관하는 오류를 저지르기도 했다. 대한신생아학회 김기수 회장은 "분주는 바람직하지 않지만 소량이 필요한 신생아의 경우 감염 위험과 1병을 전부 사용했을 때 약물이 과다하게 투여될 위험 등을 따져 약사 관리하에 조제투약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경찰과 보건당국의 이대목동병원 현지조사로 인한 의료진 구속 타당성 여부도 의료계와 여론 입방아에 올랐다. 경찰은 신생아중환자실 환아 사망사건 책임을 물어 주치의 등 의료진을 향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결국 법원은 주치의 ㅈ교수, 감염·위생 책임 ㅂ교수, 간호사 관리 책임 ㅅ수간호사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었다. 당시 법원은 영장 발부 이유로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의료계와 병원계는 즉각 강력 반발했다. 신생아 사망사건 책임을 무조건 의료진에게만 돌리는 것은 불합리하며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는 의료진의 신체를 구속하는 것은 과다한 처사라는 견해였다. 의료진의 진료 미흡보다 적자운영, 진료행위 급여 불인장, 과도한 의사 근로시간 등 현실을 외면한 정부도 신생아 사망 공범이라는 비판도 나왔다. 중환자실에서 근무할 의사들이 모두 떠나갈 것이라는 우려도 따라붙었다. 현재 피의자 구속이 합당한지를 법원이 다시 심사해 부당하다고 판단되면 구속 피의자를 석방하는 제도인 구속 적부심 절차를 거쳐 주치의 ㅈ교수만 석방되고 ㅂ교수와 ㅅ수간호사는 여전히 구속된 상태다. 이같은 상황 속 이대목동병원은 복지부의 상급종병 지정 결과 발표를 앞두고 스스로 지정을 철회했다. 병원은 철회에 앞서 환자안전을 위해 NICU 폐쇄, 환자안전 시설 강화, 환자안전 위한 조직개편, 환자안전 문화정착 위한 사회공헌 활동 강화, 감염관리 교육연구 강화 등 종합개선대책을 내놓기도 했다. 병원계 전문가는 이대목동병원 사태가 우리에게 던져준 의미는 다각적이라고 설명했다. 대한병원협회 임영진 회장(경희대병원의료원장)은 "이대목동병원의 상급종병 자진철회는 사태책임을 무겁게 지고 문제를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며 "자존심과 의료진 사기를 잠시 내려놓고 잘못된 관행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임 회장은 "의료현장은 환자 생사 갈림길 위에 펼쳐진다. 언제 환자사망 등 의료사고가 일어날지 예측불가능한 지뢰밭과도 같다"며 "이대목동병원 사태는 우리에게 자성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줬다. 잘못된 환부를 확실히 확인했으니 환부를 확실히 도려내 선진화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다만 의료진 구속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의사는 본능적으로 환자 생명을 최우선에 놓고 진료를 한다. 의사 구속은 이런 의료진에게 불필요한 두려움과 주저를 유발한다"며 "방어적이고 소극적인 진료는 환자 최선 진료를 어렵게 만든다. 이번 사태가 환자안전을 강화하고 의료계 안전민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18-04-24 06:22:44이정환 -
병원약사 인력 개정 탄력받나…정책제안에 청원까지약사사회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병원 약사 인력규정 개정이 사회 이슈와 맞물려 탄력받고 있어 주목된다. 최근 이대목동병원 집단 사망 사건을 계기로 약사사회를 넘어 정부에서도 조제와 투약을 넘어 병원 약사의 전문적인 약물관리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병원 약사들은 수년 전부터 환자 안전관리를 위한 약사 역할이 강화되기 위해선 인력규정부터 개정돼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하지만 정부는 물론 약사 채용을 담당하는 병원들이 추가 인건비 등에 따라 외면하면서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던 부분이다. 그랬던 게 최근 환자 안전에 대한 사회 이슈와 맞물리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 병원약사회는 지난해 복지부가 용역으로 한 '의료기관 약제서비스 강화를 통한 의약품 안전사용 확보 방안 연구'에 관한 정책 과제에서 인력 개정 필요성을 주장했다. 약사회는 여기에서 '약사 최소 1인'으로 돼 있는 의료법 시행규칙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약사가 병원에서 조제 이외 다양한 범위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그에 합당한 인력 산정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개선 방안으로 약사회는 현행 종합병원 및 병원약사 인력 기준은 연평균 1일 입원 환자 수 50명으로 나눈 수로, 요양병원은 연평균 1일 입원환자 수 150명으로 나눈 수로 바꾸는 것을 제안했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에서도 병원 요양병원 병상당 약사 수 지정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공감 의견이 지속 게재되고 있다. 청원인은 "병원은 100병상 미만, 요양병원은 200병상 미만은 주 16시간만 약사를 고용하면 되게 돼 있다"면서 "그렇다 보니 병원은 약사를 하루 9시부터 5시까지 일주일에 2일 출근하도록 하고 있다. 약사가 이틀에 많은 업무를 처리할 수 없다 보니 비약사가 조제에 참여하고 있고, 수백 명 입원 환자는 비약사가 조제한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 요양병원에서 일반인이나 간호조무사가 보조원이란 이름으로 취업해 약을 짓고 마약을 취급하며 항암제 등도 만지고 있다"며 "약사 채용에 수가가 문제라면 수가를 올려야 하고 법으로 정한 16시간이 문제라면 법 개정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에서도 사회 분위기와 더불어 현실적으로 병원 약사의 인력 확충과 이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데 입장을 함께하고 있다. 병원약사회가 지난 4일 김상희, 박인숙 의원실 공동 주최한 '환자안전을 위한 약물관리‘에 관한 정책토론회에서 복지부 관계자들도 인력규정 개정에 대해 일정 부분 공감하고 있음을 시사한 바 있다. 복지부 정은영 의료기관정책과장은 "병원 약사 인력 기준 개정은 약무정책과와 협의를 거칠 부분이고 약사 수급 계획과도 맞물려 살펴봐야 할 것"이라며 "어떤 식으로든 현재 300병상 미만 종합병원의 약사 1명으로 규정돼 있는 점은 추가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병철 약무정책과장도 "병원 약사 인력 기준과 관련해 실제 병원 실사를 해보니 정원 기준인 약사 1명을 채우지 않고 있는 곳도 꽤 있었다"면서 "중소도시 220병상 규모 병원에 가보니 평균 4~5명의 약사는 필요했다. 문제는 인력 확대에 따른 병원 재정인데 병원의 인건비 부담을 어떻게 나눠 감당해야 할지는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2018-04-24 06:22:44김지은 -
마포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활성화 방안 논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9일 마포구보건소와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진행했다. 안혜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에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포구보건소 임경옥 팀장도 세이프사업에 참여 약국에 감사 인사와 더불어 이번 사업을 진행하는 동안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감담회에는 참여 약국 중 7곳이 참석했고, 세이프약국 운영 방법과 신규 참여 약국들에 대한 사이버 교육 안내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번 자리에는 안혜란 회장과 세이프 참여 약국 이연경(대교약국), 오영돈(성산연세약국), 이재형(태평양약국), 박정미(비타민약국), 김신애(2층약국), 남인혜(인혜약국) 약사, 마포구보건소 의약과 임경옥 팀장, 고유딧 계장, 이윤영, 곽동희 주무관이 참석했다.2018-04-23 18:31:40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