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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최대집 집행부, 전의총·비대위 출신 약진오는 5월 취임 될 제40대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 당선인과 문재인 케어 대응에 나설 상임 이사진 구성이 90% 이상 완료됐다. 최대집호에 승선한 이사진은 전국의사총연합과 비상대책위원회 인사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무연속성을 위해 제39대 집행부 인사도 일부 포함됐다. 의협은 25일 오후 집행부 인선 결과를 공식 발표하고 최 당선인 기자회견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신임 회장은 이미 현재 회장 인수위원회 대변인을 맡은 방상혁 대변인을 상근부회장에 임명할 것을 지난 22일 정기총회에서 공표한 상태다. 방 대변인은 제37대 노환규 집행부에서 기획이사로 활동하며 원격의료·의료영리화 반대 집단휴업 등 대정부 투쟁에 앞장선 인물이다. 부회장단 역시 총회 당일 이필수 전남의사회장,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유태욱 가정의학과의사회장,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 박정율 의학회 부회장, 강대식 부산시의사회장이 대의원 선출된 상태다. 이외 이사진으로는 총무이사에 이세라 전 대한외과의사회 총무이사가 내정됐다. 정선균 인수위원과 박진규 인수위원, 김봉청 의협 세종사무소장은 기획이사를 맡는다. 보험이사와 법제이사는 현재 제39대 이사진인 연준흠 이사와 김해영 이사가 그대로 맡기로 했다. 연 보험이사는 문재인 케어 등 수가 관련 업무와 의정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일해 온 만큼 추무진 집행부와 최대집 집행부 간 회무 연속성을 담보할 것으로 평가된다. 국회 등 대외·대관업무의 대외협력이사에는 송명제 대한공보의협의회장이 내정됐다. 성종호 인수위원장과 대한전공의협의회 안치현 회장은 정책이사를 맡는다. 홍보이사는 신형준 전 조선일보 기자, 정보통신이사는 남기훈 전 의대·의전원협의회장이 맡을 전망이다. 임원진 구성을 살펴보면 인수위 구성에 대거 포함됐던 전의총과 비대위 인사가 다수 포진했다. 방상혁 상근부회장, 강대식 부회장, 정성균, 박진규 기획이사, 이세라 총무이사, 성종호 정책이사 등이 대표적이다. 제39대 추무진 집행부 출신 인사인 김봉천 기획이사, 연준흠 보험이사, 김해영 법제이사는 최대집 집행부에 합류해 의협 회무를 이어가게 됐다. 최대집 신임 회장은 이들과 함께 오는 29일 문케어 투쟁·협상 대응책 마련을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최대집 집행부는 전국의사대표자들에게 문케어 문제점을 재차 알리는 설명회를 진행한 뒤 개원의, 병원·봉직의·대학교수, 의사회원·대국민 홍보 등 3개 파트로 나눠 토론을 진행할 방침이다. 문케어 현안을 공유하고 대정부 투쟁과 협상, 대국민 홍보 등 의료계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셈이다. 한편 의협 고문을 맡고 있는 노환규 전 회장은 지난 총회 당일 치러진 대의원 부회장단 투표를 놓고 비판 목소리를 제기했다. 최대집 신임 회장이 제대로 된 문케어 투쟁을 실현하려면 같이 일할 부회장단을 직접 임명하는 게 합리적인데도 대의원들이 부회장단 투표권을 포기하지 않고 있어 문제라는 지적이다. 노 전 회장은 최 회장을 견제하겠다며 출마이유를 밝힌 후보마저 부회장 당선되는 등 문제를 꼬집어 "대의원회 변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노 전 회장은 "수 만명 회원들이 1명의 회장을 직선제 선출하고 약 250명 대의원이 모여 부회장을 뽑는 이상한 제도"라며 "부회장단은 회장이 임명하는 게 마땅한데도 대의원들은 선출권을 내려놓지 않고 있다"라고 꼬집었다.2018-04-25 06:24:3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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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교협 5기집행부 출범…PEET기구·약대학장협의회 분리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한균희 이사장 중심 제5기 집행부 구성을 마치고 출범을 알렸다. 이번 집행부는 PEET시행기구와 약학대학장협의회를 분리해 이원화 체제로 정비했다. 24일 약교협은 쉐라톤 서울팔레스 강남호텔에서 제21차 임시총회를 열고 교육부 정관개정 승인 결과 공표와 함께 제5기 집행부 출범을 공표했다. 약교협은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시행기구와 약학대학장협의회의 이원화된 체제정비, 부이사장 및 외부감사 신설, 이사수 2인 증가, 그리고 사무 및 회계규정 강화 등이 정관개정 주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4차 산업혁명과 통합6년제 개편 등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약학교육 가치와 핵심역량을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성과기반 약학교육 도입을 위해 공청회와 자문회의 등을 진행키로 했다. 또한 교육부의 약대학제개편 입법예고에 따라 각 대학에서 학제 선택에 수월성을 기하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2022학년도 신입생 정원관리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이날 결정된 약교협 제5기 임원으로는 부이사장에 하헌주(이화여자대학교 약대 학장)교수가 선임됐다. 이사로는 정연진(부산대 약대), 권경희(동국대 약대 학장), 한상범(중앙대 약대), 이혜숙(가톨릭대 약대) 교수가 1년 임기로 연임됐고 조원제(전남대 약대 학장), 유환수(충북대 약대 학장), 강건욱(서울대 약대) 교수가 2년 임기의 신임이사로 선임이 결정됐다. 감사에는 신혜순(덕성여대 약대)교수를 유임하고 외부감사로 이민희(법률사무소 이민 대표) 변호사를 위촉했다. 주요 집행부로는 교육분과협의회장에 손동환(계명대 약대 학장), 기획운영본부장에 김용기(숙명여대 약대), PEET운영본부장에 박광식(동덕여대 약대) 교수 등을 위촉한 상태다. 정규혁 전이사장(약교협 4기 이사장)에게 약학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통합6년제의 약대학제개편에 공헌하였음에 감사하는 공로패 전달도 있었다. 약교협 한균희 이사장은 "학제개편 준비와 성과기반 약학교육의 도입 등 새로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가운데 약교협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약사양성 모델 확립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가치창출을 통한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2018-04-24 18:02:35이정환 -
'생분해 비닐' 내세운 무인증 업체…약국 피해 우려정부의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억제 정책에 약국 등 소매점이 봉투 유상제공을 알리는 안내와 함께 무상제공이 가능한 친환경 비닐봉투를 준비하고 있다. 다수의 약국이 무상제공이 가능한 생분해성수지 비닐에 관심을 갖자, 인증마크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업체들이 마치 '인증마크를 받은, 문제 없는 제품'인 듯 홍보마케팅을 하고 있어, 자칫 이를 모르고 사용한 약국 피해가 우려된다. 서울의 한 약국은 최근 생분해성수지 공급 업체의 비닐을 구매하려다 최종 단계에 주문을 취소했다. 업체가 환경부로부터 인증마크를 받았다고 말하면서도 이를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약사는 "기사에서 보니, 아무리 잘 분해되는 생분해수지 비닐이라 해도 환경부가 준 인증마크가 없으면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다고 했다"며 "그런데 이 업체가 인증마크도 없으면서 '친환경', '생분해성' 등의 문구로 광고를 하고 있어 무상제공해도 되는 봉투로 오인했다"고 설명했다. 이 약사의 말처럼, 정부 규제를 틈타 '생분해성수지'임을 자처한 인증받지 않은 비닐 공급업체들이 약국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만약 인증마크가 없는 비닐을 무상으로 제공하다 지자체 단속에 적발됐을 때, 이 모든 피해는 고스란히 약국 몫이 된다. 이와 유사한 한 업체는 자사 제품이 전국 3000여 곳 약국에서 사용하는 믿을 만 한 제품임을 홍보하는 상황이다. 이 업체의 말대로 라면, 전국 3000여 곳 약국이 지자체 단속에 적발돼 과태료를 물 상황이다. 서울의 한 약사회 관계자는 "일회용 비닐봉투가 약국에서는 큰 부담이자 스트레스다. 이를 해소하고자 구약사회 차원에서 특정 업체와 논의해 공동구매를 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그러나 이렇게 접촉한 업체가 인증마크도 없는 비닐봉투를 제공하면 무슨 소용이냐"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환경부 관계자는 "최근 생분해성수지 인증마크 관련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관련 비닐봉투를 생산하는 업체가 늘어나면서 소매점에서 '이 봉투를 팔아도 되냐, 제공해도 되냐' 하는 문의들이 종종 들어온다"며 "환경부는 오로지 환경부의 인증마크가 있는 비닐봉투만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다. 소매점은 혼동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04-24 12:28:30정혜진 -
조찬휘 회장, 의장단과 대의원 총회 합의도출 진통 예고문재빈 의장 지위를 1심 법원 판결 시까지 문제 삼지 않고 총회 정상 개최를 선언한 조찬휘 회장과 의장단과의 최종 조율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일부 대의원들 사이에서 이번 문제는 조 회장과 문 의장 합의로만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조 회장과 문 의장은 오늘 만나 총회 개최 합의서 작성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일단 유보됐다. 다만 의장단은 오늘(24일) 오후 5시 회의를 열고 입장을 조율할 예정이다. 의장단은 조 회장의 직권 총회소집을 반대했던 대의원들이 조 회장 사과와 책임자 문책 등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은 부담이다. A대의원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회장과 의장 합의로 이번 사태가 종결되서는 안된다"며 "총회 개최도 중요하지만 총회 직권소집 등 사태를 이 지경에 이르게 한 조 회장의 대회원 사과 등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B대의원은 "조 회장, 문 의장과 중앙대 동문 몇 명이 모여 지난 20일 총회 개최를 합의 했다고 하는데 이번 사태는 동문회가 아닌 대의원과 회원, 집행부, 의장단이 풀어햐 하는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너무 늦어진 총회는 의장단, 집행부에 모두 부담이다. 이에 5월 9일, 10일, 11일 중 날짜를 잡자는 이야기도 오고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8-04-24 12:25:2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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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토텍·알닥톤 품절...바이브라마이신엔 7월 재공급한국화이자를 비롯한 다국적사 오리지널 제품 다수의 품귀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이자제약 '싸이토텍정' 200mcg 120BTL과 '알닥톤정' 25mg 100BLP이 품절상태다. '싸이토텍'은 단일 함량으로 200mcg만 허가를 받았고, '알닥톤정' 역시 25mg만 공급되고 있다. 화이자는 두 제품 품절에 대해 "제조원 제품 생산 일정 지연으로, 5월 중순부터 재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이자가 5월 중순 재공급될 것으로 공지했던 '바이브라마이신엔정' 100mg 500BTL은 재공급 시점이 7월 중순으로 미뤄졌다. 한국화이자는 이에 대해 역시 제조원 생산 일정 지연으로 재공급 시점이 더 늦어진다고 밝혔다. 레오파마의 '다이보베트' 연고 30g도 일시 품절 상태다. 레오파마는 60g은 정상 공급되며, 30g은 오는 6월 초 재공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티클로돈' 정은 공급이 중단된다. 지난 3월 100mg 함량이 중단된 데 이어 오는 8월 중순부터는 250mg 함량도 중단된다. 한편 한국MSD의 '자누메트XR' 100/1000mg 28T도 4월 초부터 일시 품절됐으나, 4월 한 달간 네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급하며 품귀현상이 해소됐다.2018-04-24 12:23:35정혜진 -
식약처-약사들, 의약품 직구·개인거래 근절 힘 모은다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만나 의약품 불법 해외직구와 온라인 내 개인상행위 근절에 힘을 합친다. 24일 약준모 운영위원회는 오송 식약처 본부에서 식약사이버조사단 권오상 단장 등을 만나 온라인 의약품 불법판매 근절 논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이버조사단은 최근 식약처 내 신설된 조직이다. 약준모와 식약처는 온라인에서 성생중인 의약품 불법 해외직구, 개별 커뮤니티를 통한 개인 간 거래 등을 완벽 차단하는 것은 현실적 한계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이에 약준모는 식약처에 온라인 불법 의약품 근절 개선책을 제안했다. 먼저 약준모는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에 문제가되는 의약품 판매 사이트 검색이 차단될 수 있도록 식약처가 나서주길 요청했다. 중거나라 등 각종 상거래 커뮤니티에서 이뤄지는 개인 의약품 상행위 차단을 위해 해당 사이트와 포털사이트를 연계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특히 불법 의약품 판매행위 차단 민원접수를 최대한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했다. 약준모 관계자는 "약준모와 식약처는 온라인 불법약 근절을 목표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한다"며 "온라인 의약품 상행위를 차단해 무분별한 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8-04-24 12:22:33이정환 -
성동구약, 폐향정약 폐기 등 주요 사업 일정 확정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9일 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김영희 회장은 "약사회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마음 편히 약국 경영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회원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이사들은 성동보건소와 협의해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을 일괄 폐기하기로 결정했으며 처방전 폐기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했다.2018-04-24 11:05:51정혜진 -
마퇴본부, 창립 26주년 기념식 열고 유공자 포상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이경희)는 지난 20일 본부 교육장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경희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세계마약퇴치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첫 행사에 앞서 마약퇴치를 위해 애쓴 임직원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실을 다지기 위한 행사라고 말했다. 문희 명예이사장과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지난 26년간 마약퇴치에 힘써온 만큼 앞으로도 마약퇴치 운동을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기념식에서는 마약퇴치를 위해 애쓴 임직원 및 관계자 42명에 대한 포상과 서울시립대학교 음악학과 장동일 교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수상자] ▲길라잡이상(정책부문) 김성수(본부 부이사장, 한국첨단산업교류협회장), 송연화(본부 이사, 경희대 약대 교수), 한은영(본부 정책자문위원, 덕성여대 약대 교수) ▲2018 뜨거운 가슴상(교육부문) 김환철(본부 교육강사), 유상희(본부 교육강사), 지은실(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창작마을(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교육극단), 최종석(경남약사회 부회장) ▲동반자상(협력부문) 삼육대 재중국한인회마약퇴치운동본부(회장 손명식) ▲우리기자상(보도부문) 한국일보 특별취재팀(강철원, 김현빈, 박재국, 손현성, 안아람), 데일리팜 강신국 기자 ▲선한영향상(후원부문)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 김계남(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고문), 최병원(인천시약사회장) ▲선한영향상(봉사부문) 신종목(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재활팀장) ▲공로장 옥순주(전 광주전남마약퇴치운동본부장) ▲올해의 마퇴인(우수활동부문) 임정숙(본부 예방사업팀), 한은경(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 ▲ 격려상(장기근속) : 김미혜(강원마약퇴치운동본부), 김영기(본부 대외협력담당관), 임선아(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 전미애(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 ▲격려상(신입직원) 강명진(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김재희(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김지운(본부 중독재활팀), 김지은(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 김혜린(본부 중독재활팀), 오현숙(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윤수지(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이영민(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이은지(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 이지수(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 임병준(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전보미(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전수현(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 정병민(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2018-04-24 11:00:07강신국 -
성남시약, 원로약사와 선구자의 날 행사 진행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1일 2018년 선구자의날 행사를 열고 원로약사들을 격려했다. 선구자의 날 행사에는 역대 회장을 역임한 자문위원 및 원로약사가 참석했고 19대 집행부의 회무 추진방향과 중점추진사업에 대한 설명 및 약업계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성남시약사회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동원 회장은 "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자문위원 및 원로약사님들을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이순영, 이정희, 최병호, 김범석 자문위원, 한국약사고방연구회 조구희 명예회장, 김정희 전 부의장 등 원로약사들과 황종인, 전귀분, 최재윤 부회장, 권세웅(문화복지),주형수(약국경영활성화)단장, 정호은(여약사), 김미경(실무지도)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8-04-24 10:45:51강신국 -
약사회, '상비약과 단골약국' 새 라디오 광고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사-약국 이미지 제고를 위한 라디오 캠페인을 계속 하기로 하고 단골약국에서의 가정상비약 구비를 주제로 새로운 광고를 진행한다. 새 광고는 '가정에서 필요한 상비약을 미리 구비하고, 질환에 맞는 진통제 복용을 위해 단골약국을 이용하자'는 내용이다. 캠페인 광고는 24일부터 기존과 동일하게 출근 시간대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해 오전 7시 30분대 tbs라디오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영희 홍보위원장은 “편의점에서의 무분별한 의약품 구입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시점에서 약사의 상담을 통한 올바른 가정상비약 구비의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목적으로 이번 캠페인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단골약국’을 메인 주제로 라디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2018-04-24 10:40: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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