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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김용태 의원에 '안전상비약 확대' 반대 피력양천구약사회가 김용태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28일 양천구을을 지역구로 하는 자유한국당 김용태 의원을 만나 일반약 약국외 판매 부당성과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국민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려면, 의약품 약국외 판매보다 처방전 리필제가 절실하다"며 "의원 폐문후 고혈압, 당뇨, 천식 등 진정한 응급환자의 기존 처방을 토대로 약투여를 받을 수 있게 하고, 또 심야 공공약국과 공공의원을 연계 운영해 국민 건강과 국민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잦은 처방변경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불용재고약의 폐기처분으로 인해 발생하는 국가 경제적 손실과 환경오염 피해를 막기 위해 하루빨리 성분명처방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대체조제가 활성화되면 환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동일 성분 약을 제공할 수 있다. 대체조제 시 환자의 동의를 생략하는 방안도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달했다. 이에 김용태 의원은 "의약품 슈퍼판매는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각 동마다 한 개의 공공심야 병원, 약국이 실현되면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한다"며 "오늘 주신 건의사항들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실현가능한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태 국회의원과 강명구 보좌관과 약사회 측 인사로 한동주 회장, 이진순 부회장, 유호성 부회장, 김성윤 윤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8-05-28 17:32:44정혜진 -
인천 약대생 연구 경연대회 성열승·최낙훈 학생 대상지역 약사회가 약대생들의 연구, 국제학술대회 참가를 지원하는 '인천광역시 약학대학생 연구 경연대회'(IPRC Incheon Pharm-student Research Conference)가 지난 25일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약학대학에서 개최됐다. 올해 두번째 시행되는 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약사회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와 가천대학교 약학대학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7명의 학생이 제출한 연구 자료와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수 있는 영어능력을 기준으로 심사위원들의 토론과정을 거쳐 연세대학교 성열승 학생의 ‘Development of novel cell-based assay system for screening anti-cancer drugs(지도교수 한정민)’, 가천대학교 최낙훈 학생의 ‘A Study on the Possibility of Treatment of Atopic Dermatitis by Antioxidant(지도교수 강근형)’ 두 편의 논문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상한 두 학생은 올해 10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시아약학연맹(FAPA)에 인천광역시약사회 회원들과 같이 참가해 논문발표를 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심사위원은 대한약사회 장말숙 국제위원장, 부평구약사회 최은경 회장, 남구약사회 최봉수 의장, 가천대 약학대학 천광훈 교수, 연세대 약학대학 김영수 교수가 참여했다. 시상식에는 가천대 약학대학 유봉규 학장, 연세대 약학대학 이진우 부학장과 인천광역시약사회 최병원 회장, 강근형 부회장, 고안나 여약사 이사 등 각 학생들의 지도교수들이 모두 참석하기도 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인천광역시약사회 약학교류지원단장 지은희 가천대 교수는 "이 행사는 학교와 약사회의 관계를 더 공고히 하고 후배약사들을 위한 훌륭한 사업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대상: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성열승 (지도교수 : 한정민)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최낙훈 (지도교수 : 강근형) ▲우수상: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박규남 (지도교수 : 장민정)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강라윤 (지도교수 : 유봉규) ▲장려상: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김혜로 (지도교수 : 한은아)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이미란 (지도교수 : 심원식)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이인애 (지도교수 : 유봉규)2018-05-28 16:39:17김지은 -
부천시약 그림그리기 대회 대상에 강승수 학생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지난 26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제19회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올해부터 대상을 1998년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를 처음 제안하고 개최한 고 김일태 약사상으로 정해 시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아동센터와 참가 학생,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여하고 부천시 관내 초등학생들이 456점을 제출, 부천예총 위촉 전문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중흥초등학교 6학년 강승수 학생이 대상(김일태 약사상)을 수상했고 대한약사회장상, 경기도약사회장상, 국회의원상, 부천시약사회장상 등 특선 20명, 가작 22명, 장려 29명, 입선 60명이 선정됐다. 이 날 시상식에는 김경협 국회의원, 김보원 자문위원, 이선숙 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해 입상한 어린이들을 격려했다.2018-05-28 16:30: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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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지역 병원 2곳서 원내약국 개설 분쟁 몸살경상북도 의성에서도 원내약국 분쟁이 발생했다. 특히 의성에서만 두 곳의 원내약국 이슈가 발생해 주목된다. 두 곳 모두 의료기관과 밀접한 건물 내 약국개설이 신청되면서 병원, 약사회, 보건소 간 갈등이 유발됐다. 28일 지역 약사회에 따르면 의성 소재 ㅈ병원과 ㄱ병원에서 편법 원내약국 문제가 부상했다. ㅈ병원의 경우 관할 보건소가 병원의 약국개설을 불허하면서 행정심판까지 진행됐는데, 심판이 기각되면서 분쟁은 일단락 된 상황이다. ㅈ병원은 의성군민과 환자 편의를 내세워 약국개설을 시도했지만 보건소가 승인하지 않아 군민 불편이 유발됐다는 견해를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출입구가 한 곳인데 약국개설 예정지가 병원 정문에 위치하는 등 법적으로 승인할 수 없었다는 게 보건소의 개설반려 이유다. 일단 행정심판이 기각된 만큼 약국개설 반려처분 된 약사가 보건소를 상대로 행정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하지 않는 한 문제는 일단락 될 전망이다. ㄱ병원 원내약국의 경우 ㄱ병원 본관 옆 부속 건물에 약국개설이 신청되면서 인근 약국약사들은 일제히 비판 목소리를 내고 있다. 특히 ㄱ병원 반경 300m 이내에는 약 7곳의 약국이 성업중이라 문제부지에 약국이 들어설 경우 주변 약국 생태계에 미칠 파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약사회와 의성약사회는 원내약국 이슈가 두 곳이나 유발되자 보건소에 반대 입장을 전달한 상태다. 경북약사회 관계자는 "보건소에 원내약국 개설 불허 입장을 거듭 제기한 상태지만 최종 결정이 어떻게 날지는 아직 예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의성군약사회 관계자도 "ㅈ병원과 ㄱ병원 원내약국 이슈가 문제되면서 인근 약사들의 민원이 여러차례 제기됐다"며 "ㅈ병원은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지만 ㄱ병원은 아직 이슈가 진행중이다. 약사회 차원에서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8-05-28 16:20:21이정환 -
서초구약, 복지관·아동시설 방문해 약손사랑 실천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은경, 여약사위원장 정소연)는 지난 25일 까리따스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권영희 회장은 "독거노인, 장애인, 알콜중독자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힘들게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을 까리따스 복지원과 우리 구약사회 회원들이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박종숙 요수아 원장은 "까리따스 복지원에 오랫동안 봉직했기 때문에 서초구약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꿈을 갖을 수 있도록 서초구약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은경 여약사 회장도 후원금, 영양제 지원 등의 물질적 지원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의 자립 프로그램 협조, 독거어르신 도시락 봉사 참여 등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함께 모색하자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 회장, 강희경 약학위원장이 함께했다. 구약사회는 복지관에 이어 방배4동에 위치한 성심효주의 집을 방문,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성심효주의 집 루카 원장수녀는 "지난해 8월에 부임해 이제 9개월이 됐다"면서 "그간 아이들과 유대관계를 쌓으며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영희 회장은 "성심효주의 집이 이사를 하면 아이들도, 돌보시는 수녀님들도 힘드실 것"이라며 "서초구약사회가 도울 일이 있다면 언제라도 말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은경 여약사 회장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이 바르고 정서적으로 안정적으로 커 나갈 수 있는 것은 수녀님들의 노고가 있기 때문"이라며 "서초구약사회가 든든하게 받쳐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심효주의 집 방문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 회장, 서기순 부회장이 동행했다.2018-05-28 16:18:26김지은 -
서울아산병원 문전약국 4곳 면대 혐의 검찰 조사서울 아산병원 문전약국 중 4곳이 현재 면허대여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서울 송파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아산병원 문전약국 중 일부가 지난해 면대 혐의로 경찰 조사를 거쳐 이달들어 각각 검찰로 수사가 넘어간 상태다. 이들 약국은 오래 전부터 지역 약사회는 물론 약국가에서 면허 대여 의심을 받아 왔고, 일각에서는 의약품 도매업체 관계자 개입설도 제기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현재 혐의를 의심받고 있는 약국 중 한곳은 약국을 폐업하고, 보건소에 새로 개설 신고를 해 놓은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역 약사들은 면허대여 혐의로 경찰 수사나 검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약국을 폐업하고 새로 인수하는 것은 변칙일 수 있다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면대 조사 중 약국을 폐업, 새로 개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게 제도의 허점일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서울의 한 약사는 "조사 과정 중 폐업, 개업을 허가하게 되면 차후 면대로 결정이 나도 불법적으로 착복한 급여에 대한 환수가 어려워질 수 있다"며 "이 과정에서 재산을 모두 빼돌려 환수조치를 피해나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약사는 "이런 부분이 면대약국 환수율이 5%대로 저조한 데 일조할 수 있다"면서 "보건소에서도 이런 부분을 엄격히 판단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역 보건소 측은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은 상태인 만큼 현재로써는 개설 허가 신청을 불허할 이유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단, 검찰 수사 결과 불법 여부가 확인될 경우 그에 따른 처분은 새로 약국을 개설한 약사가 책임지게 돼 있다고 덧붙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관련 약국의 면허대여 혐의와 관련해 보건소에서 조사를 진행한 사실이 없고 처분을 내린 적도 없다"며 "현재 혐의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 개설허가가 들어온 것을 불허할 수는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혐의가 확인되고 처분이 떨어지면 모든 책임은 약국을 인수한 약사가 지는 만큼 보건소가 개설 허가를 내지 않을 이유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8-05-28 12:30:30김지은 -
6.13 지방선거 약사출신 후보 신고재산은 얼마?6월 지방선거에 출마한 약사 출신 후보자들의 재산이 많게는 66억원에서 적게는 -700만원까지 큰 격차를 보였다. 데일리팜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각 후보 재산신고액을 정리한 결과, 21명의 약사 출신 후보자 중 30억원 이상 재산 보유 후보는 7명이었다. 이밖에 20억원 이상 30억원 이하 후보자는 4명, 10억원 이상 20억원 이하 후보자는 5명, 10억원 이하 후보자는 4명이었다.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한 후보자도 1명 포함됐다. 21명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자는 경기 화성시의원 비례대표 1번을 받은 자유한국당 공영애(54) 후보였다. 공 후보는 66억원 재산을 신고했고, 납부액은 29억3500만원을 신고했다. 뒤를 이어 경북 포항시의원 비례대표 3번을 받은 장영자 후보가 4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또 안원효 후보(경북 안동시장), 윤성미 후보(경남도의원 비례대표 1번), 정명희 후보(부산 북구청장), 이혜련 후보(경기 수원시의원), 엄태항 후보(경북 봉화군수) 등이 각각 34억원에서 39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0억원 이상, 30억원 이하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이애형 후보(경기도의원 비례대표 3번), 권영희 후보(서울시의원 비례대표 3번), 김미숙 후보(경기도의원), 유성수 후보(전남도의원) 등 4명이다. 또 10억원에서 20억원 사이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최미경 후보(서울 강북구의원 비례대표 1번), 유상용 후보(충북도의원), 김경우 후보(서울시의원), 박지영 후보(경기 부천시의원 비례대표 3번), 김필여 후보(경기 안양시의원) 등이다. 재산신고액이 10억원 이하인 후보는 이상민 후보(부산시의원), 양건모 후보(서울 노원구청장), 류규하 후보(대구 중구청장), 김지수 후보(경남도의원) 등이며,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2번을 받은 정혜연 후보는 마이너스 700여 만원 재산을 신고했다.2018-05-28 12:28:48정혜진 -
편의점약 조정회의 쟁점은 타이레놀500mg 제외6월부터 재개될 안전상비약 품목조정 회의에서 타이레놀500mg 제외 여부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안전상비약 중 가장 많이 판매 되고 가장 많은 부작용이 수반되는 제품이 타이레놀이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27일 전국여약사대회 중 '약사와의 대화'에서 타이레놀500mg을 지정 취소하고, 저용량으로 대체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타이레놀500mg을 안전상비약에서 지정 취소하고 320mg 저용량 제품을 지정하거나 기존 편의점 유통 품목인 160mg을 활용하는 방안이다. 이에 6월 열리는 6차 품목조정 회의에서 타이레놀500mg 제외가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약사회는 이달 진행중인 대의원 대상 설문조사에서 ▲기존 2대 2 스위치 방식의 복지부안 찬성 ▲복지부안 무조건 반대 ▲편의점 판매시간 제한(밤 10시~아침 8시)하면 복지부안 수용 ▲타이레놀-판콜에이를 제외하는 2대 2 스위치 ▲복지부안을 수용하는 대신 공중보건약국 법제화 등을 제시했다. 타이레놀을 제외하면 갤포스, 스멕타를 추가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 여약사대회에서 나온 조찬휘 회장의 발언도 이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2018-05-28 12:27:08강신국 -
메디오젠, 여성 질염 개선용 유산균 3종 특허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바이오벤처 기업 메디오젠이 여성의 질염 개선 및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3종 특허를 등록했다. 특허 등록한 프로바이오틱스는 '락토바실러스 퍼멘텀 MG901', '락토바실러스 플란터룸 MG989',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 MG242'로, 모두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분리된 락토바실러스 계열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다. 메디오젠은 "해당 균주 3종은 메디오젠만의 특화된 유산균 코팅공법을 적용해 질 내 생존율이 높고, 담즙성과 내산성, 질 내 정착성도 우수해 여성 질염의 주요 원인이 되는 '가드네렐라 바지날리스(Gardnerella vaginalis)'와 '칸디다 알비칸스(Candida albicans)'에 대한 항균 및 항진균 효과를 나타낸다"며 "여성의 질염 개선 및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특허 등록은 국내 최초"라고 설명했다. 메디오젠 백남수 대표이사는 "이번 특허를 계기로 여성 질 건강 프로바이오틱스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며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메디오젠의 원료 공급과 완제 생산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05-28 10:27:1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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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곽은호 약국경영지원단장, 덕성약대서 특강덕성여대 약학대학(학장 김영미)는 지난 25일 경기도약사회 곽은호 약국경영지원단장을 초청, 재학생 대상 '약사윤리와 약국경영' 주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곽 단장은 이날 약사윤리 실천이 약사 직능 정책 개발의 근간임을 학생들에 강조했다. 한편 덕성여대 약대는 2014년부터 '약사 전문가정신과 윤리'를 5학년 전공필수 과목으로 포함시키고 있다.2018-05-28 10:26:0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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