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브란스병원, 이병석 병원장 연임세브란스병원이 이병석 병원장(산부인과) 연임을 확정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연세의대 윤동섭 교수(간담췌외과)를 신임 병원장으로 임명했다. 윤도흠 의료원장 연임 확정 후 산하 병원 인사 단행 결과다. 연세대학교 교원인사위원회(위원장 홍종화)는 16일 회의에서 세브란스병원 이병석 병원장 연임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윤동섭 원장 임명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각 병원장의 임기는 오는 8월 1일 시작해 총 2년이다. 이병석 병원장은 지난 1981년 연세의대를 졸업 후 연세대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하버드 부속 브리감&위민스병원에서 생식내분비학을 연수했으며, 강남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과장,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을 거쳐 2014년 연세의대 학장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세브란스병원장을 맡고 있다. 윤동섭 신임병원장은 지난 1987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협력센터 소장, 연세의대 외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2018-07-17 15:39:22이정환 -
평택시약, 마약퇴치 기금 마련 자선골프대회 진행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는 지난 15일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회원과 내빈 등 35명 등 총 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마약퇴치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모금된 성금 200만원을 김이항 경기마퇴본부장에게 기탁했다. 김이항 본부장은 "평택시 회원들의 적극적인 약물 안전교육과 금연교육 등 활발한 재능기부에 늘 감사한 마음"이라며 "무더운 날씨에 성금까지 기부해 준 골프참가 약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하며 평택시약사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신페리오 방식 진행된 대회에서 우승은 이해룡 약사, 준우승은 오영순 약사가 차지했다.2018-07-17 13:52:01강신국 -
약사출신 김경우 시의원, 행자위 부위원장 선임약사출신으로 김경우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 2)이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문영민)는 지난 12일 제282회 임시회 첫 의사일정으로 송재혁 의원과 김경우 의원을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경우 부위원장은 동작구약사회 회장과 민주평통 동작구협의회 수석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고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되 바 있다. 김경우 부위원장은 "천만 서울시민의 핵심부서를 감시·감독하는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돼 기쁘다"며 "향후 동료 의원들과 소통하며 서울시민의 부름에 봉사와 결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2018-07-17 13:46:02강신국 -
"거리에 사람이 없어요"…폭염에 약국 체감경기 '바닥'"더워서 길에 사람이 없어요. 다들 멀티플렉스나 실내 쇼핑몰로 모이지...유동인구가 적어지니 약국 경기도 바닥이죠." 연이은 폭염주의보, 폭염경보에 개국 약사의 마음도 타들어간다. 1년 중 가장 경기가 안 좋은 비수기인 여름 휴가철인데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유동인구가 줄어들면서 약국 경기 상황이 여느 때보다 좋지 않다. 서울 강남의 한 약사는 "길에 사람이 없다. 이렇게 햇볕이 뜨겁고 습하니, 누가 돌아다니겠느냐"며 "저녁에 해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환자들이 좀 찾아오고, 한 낮 손님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고 설명했다. 서울의 사무실 밀집지역에 위치한 약국 약사는 "아무리 더워도 기본적인 출퇴근 유동인구가 있다 보니, 우리 약국은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주택가 약국 약사들은 환자가 크게 줄어들었다는 얘기를 한다"며 "최근에는 두드러기와 같은 피부질환 환자들, 지사제를 필요로 하는 소화기계 환자들이 자주 찾는다. 여름이 되면 으레 늘어나는 환자군"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여름 비수기를 실감하는 경향은 문전약국이나 사무실 밀집지역보다 주택가 주변의 동네약국에서 더 두드러진다. 경기도의 한 약사는 "날씨가 활동하기 안 좋으면 클리닉과 동네의원 주변 약국들은 매출 하향선을, 대형병원 주변은 변함 없는 처방전 건수를 보인다"며 "가벼운 질환을 겪는 사람들은 그저 참거나 민간요법으로 버티면서 약국도 환자가 크게 줄어든다"고 말했다. 이 약사 역시 최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약국을 찾는 환자가 체감 상 20~30%는 줄어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름 무더위가 빨라지면서 더위, 냉방병으로 인한 환자도 예년보다 일찍 발생할 것으로 보이겠으나,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하면서 그 환자들이 모두 병원과 약국을 찾을 지는 알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살인적인 더위가 계속되면서 길을 오가는 유동인구가 확연히 줄어든 것도 약국에는 악재다. 도보보다는 차량을 이용하고 발렛파킹 서비스가 일반화되면서 사람들이 '길거리 상점'을 이용하는 경우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렇듯 현대인의 생활 패턴이 달라진 것도 약국의 경기에 영향을 주고 있다. 소비자들은 주차와 쇼핑이 용이한 대형 쇼핑몰로 몰리고, 또 이런 쇼핑몰에는 웬만한 의약외품과 위생용품을 갖춘 대기업 체인 상점이 포진해있다. 서울의 약사는 "최근 신세계의 '삐에로쇼핑'의 헬스케어 관련 상품 판매도 이슈가 됐지만, 이전부터 다이소와 같은 창고형 할인판매점의 일반화가 약국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며 "H&B와 대형마트에 이어 다이소에서 보호대, 마스크, 밴드, 위생용품 전부를 취급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이 건강·위생 관련 제품마저 빼앗기지 않으려면 의료기기와 의약외품 판매에서도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45년간 폭염시작일은 지속적으로 빨라지고 폭염일수도 80년대 평균 8.2일에서 2010년대 13.7일로 점점 증가하고 있다. 2016년에는 33일, 2017년 30일간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올해는 6월 24일 첫 폭염특보를 시작으로 7월 11일 11시 이후 16일까지 특보가 계속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폭염특보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2018-07-17 12:30:11정혜진 -
"면대약국 철거" 건물에 플래카드 내건 약사들서울 아산병원에 이어 강동경희대병원 문전약국가도 면허대여 약국 개설 의혹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17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최근 강동경희대병원 인근에 약국 3곳이 새로 개설되는 가운데 이들 중 일부는 의약품 도매업체와 연관돼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실제 이번에 약국이 새로 들어올 예정인 곳은 위치 상으로 병원과 가장 근접성이 띄어난 곳으로 알려졌다. 병원 정문에서 나와 문전약국가로 이동하기 위한 횡당보도 바로 앞에 위치해 기존 약국들에 비해서도 거리상으로는 수혜가 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기존에는 주유소 자리였던 만큼 약국이 들어설 수 없었지만 지난해 주유소를 허물고 최근 그 자리에 신축 건물이 완공되면서 약국 개설이 가능해 졌다는 게 약사들의 말이다. 인근 약국 약사들에 따르면 다음달 초쯤 이 건물 1층에 총 3곳의 약국이 임대로 들어올 예정이며 임대료도 수천만원대에 달한다. 특정 도매가 해당 신규 약국 개설에 연관돼 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인근 약사들은 강력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근의 한 약사는 면대약국 문제를 알리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제기한 상태고, 약국 외벽에 ‘청와대 청원 면대약국 철거’라고 큰 글씨로 쓴 플래카드를 내걸기도 했다. 인근의 한 약사는 "워낙 병원 정문과 근접성이 크다보니 기존 주유소일때부터 도매업체나 면대업자들이 그 자리를 탐을 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면서 "여러 정황을 통해 이들 중 2곳의 약국이 면허대여가 의심된다는 사실을 파악했고, 약국 개설 신청이 본격화되면 고발 등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지역 약사회도 이같은 사실을 파악하고 대응할 방안을 고심 중에 있다. 지역 보건소와 해당 약국 개설에 대한 의견을 문의했지만 보건소 측에서는 현재로썬 개설을 막을 만한 뚜렷한 이유는 없다고 밝힌 상황이기 때문이다. 강동구약사회 관계자는 "상황이 불거지고 보건소와 한차례 의견을 나눴는데 뚜렷한 대안은 없었다"며 "면허대여는 분명 불법이고 막아야하는 문제인 만큼 해당 약국들에 대한 개설 움직임 본격화되면 적극적으로 대응 방안을 고민하고 보건소에도 더 강력하게 의견을 개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신을 이번 신규 개설 약국 3곳 중 한곳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힌 한 약사는 데일리팜을 통해 현재 불거지고 있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 약사는 정당하게 보증금을 지급하고 약국 오픈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의혹이 제기되는 것이 오히려 피해가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약사는 "지방에서 약국을 운영하다 그만두고 이곳에 정당하게 보증금을 지급해 약국 오픈을 준비 중에 있고, 도매상 연루 그런 의혹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면서 "약국 개설 신고 전부터 면대 의혹 등으로 보건소나 지역 약사회 등에 안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 자체가 피해가 되고 있다. 의약분업 이후 합법적인 과정으로 약국 자리에 들어가 주변 약국들과 공평하게 경쟁하는 건 문제가 되지 않는것 아니냐"고 말했다.2018-07-17 12:29:00김지은 -
약국 등 자영업자 '소상공인페이'로 수수료 부담 완화최저임금 인상 등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전용 결제시스템(소상공인페이)이 구축, 결제 수수료 부담을 0%대 초반으로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아울러 올해와 같은 수준(월 13만원)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이 내년에도 시행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7일 오전 국회에서 '경제정책 방향 및 저소득층 지원대책' 당정협의를 개최했다. 당정은 소상공인페이를 구축해 결제수수료 부담을 0%대 초반으로 완화하기로 했다. 즉 소비자가 앱을 설치하고 → 구매ㆍ결제 → 플랫폼 승인 → 정산을 거치는 방식이다. 소상공인페이를 사용하면 매출3억 이하는 0.8 → 0%, 매출 3~5억 1.3% → 0.3% 매출5억 이상은 2.5→0.5%로 수수료율이 인하된다. 이용금액에 대해 전통시장에 준하는 40% 소득공제도 지원된다. 당정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사업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내년에도 일자리 안정자금을 금년도 범위 내에서 지속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 65381;요건& 65381;수준 등 구체적인 사항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2019년 예산안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당정은 소상공인 등에 대한 카드수수료 종합개편 방안도 마련한다. 관계기관& 65381;업계& 65381;전문가로 구성된 TF 운영, 소상공인 수수료 경감방안 등 검토하기로 했다. 이미 정부는 카드수수료 산정체계를 개편해 편의점, 제과점 약국 등 소액결제가 많은 업종의 수수료 부담 경감대책을 7월 31일부터 시행한다. 약국은 0.28%p 수수료가 낮아지게 된다. 또한 당정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상공인 대출(기업은행)시 1.0%p 금리 인하 등 혜택도 제공한다. 당정은 소상공인진흥공단과 지자체 협업 방식으로 소상공인이 상가를 저렴하게 임차할 수 있도록 '빈 점포 활용 임대사업' 추진방안 검토하기로 했다. 도시재생& 65381;상권쇠퇴 지역 내 노후상가를 매입, 저렴하게 임대하여 상권활성화를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당정은 상가 임차인이 10년까지(현 5년) 계약갱신요구권을 보장하고 철거-재건축 등으로 갱신거절 시 임차인 보호방안 마련을 위한 법제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2018-07-17 12:27:33강신국 -
이해관계 대립으로 추진 못했던 규제혁신안 8월 발표이해관계 대립 등으로 추진되지 못했던 규제 혁신안이 8월 발표된다. 기획재정부는 17일 당정협의에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공개하고 "8월중 시장,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핵심규제를 선정, 발표하겠디고 밝혔다. 즉 정부내 토론, 공론화 등을 거쳐 하반기 중 규제혁신안 마련해 이해관계 대립 등으로 그간 사회적 논의조차 어려웠던 장기 미해결 규제혁신을 위해 범정부적 차원의 역량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장기 미해결 규제혁신 과제에 원격의료, 투자개방형 의료법인, 법인약국, 화상투약기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 기재부는 부처별 규제혁신 추진 상황을 정례 점검하고 연내 성과 창출 달성에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기재부는 기업 등의 구체적인 투자수요 발굴 지원과 창업 활성화도 추진한다. 인허가 장기화 등 행정절차 지연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투자 프로젝트는 투자 실행까지 집중지원해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겠다는 복안이다. 기재부는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제조업, 서비스업 등 업종별 혁신과 국가투자 프로젝트 선정, 지원하기로 했다. 기재부는 자동차,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 혁신 공유경제 관광-의료 등 분야별 서비스산업 활성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2018-07-17 12:25:04강신국 -
의협 "양방·양의사 지구상에 없는 표현"…한의계에 불만대한의사협회가 '양방' 또는 '양의사' 등 표현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며 17일 사용 근절을 촉구했다. 특히 의협은 한의계가 양방·양의사란 용어와 개념을 고의적이고 지속적으로 사용해 국민과 언론을 기망했다고 비판했다. 의협은 최근 의학·의료계 관련 기사는 물론 심지어 정부 자료에서도 잘못된 의학 용어나 단어가 사용돼 국민에 틀린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한의계가 지속적·고의적으로 양방·양의사라는 단어를 사용해 홍보중인것은 문제라고 꼬집었다. 양약이란 표현 역시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으로 사용하는 게 맞다고 했다. 마치 한의사의 상대적 개념이 양의사고 한방의 상대적 개념이 양방인 것 처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국민 기망행위라는 게 의협 생각이다. 의협은 의료법 제2조(의료인)에 따라 의료인에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조산사 ▲간호사가 있으며 이는 모두 각각 다른 의료인 면허라고 분명히 했다. 의사 종류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가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또 의협은 의사와 한의사, 의료와 한방의료는 서로 상대적이거나 대등한 개념이 절대 아니라고 했다. 의협은 "바른 의학 용어와 단어 사용으로 국민에 바른 정보가 전달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협과 한의사협회는 양방, 양의사 등 용어를 놓고 갈등을 지속해 왔다. 의협은 "양의사 표현은 의학을 양의사와 양방의학으로 폄훼하기 위해 만든 용어"라고 비판한 반면 한의협은" 국어사전에도 등재된 가치중립적인 용어"라며 맞서고 있다.2018-07-17 12:20:22이정환 -
분회장협의체 "회관 재건축 가계약 사건 고검에 항고"분회장협의체(회장 이현수)가 기소가 되면 회장직을 내려놓겠다는 약속을 지키라며 조찬휘 회장을 압박하고 나섰다. 협의체는 17일 입장문을 내어 "기소가 되면 회장직을 내려놓겠다는 발언이 있었던 만큼 조 회장은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체는 "대한약사회관 신축 관련 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됐지만 만약 조 회장이 책임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증거 자료를 보충해 고등검찰에 항고하겠다"고 경고했다. 협의체는 "절차를 무시한 대한약사회관 신축 가계약 문제와 1억원 돈의 행방 등에 대한 모호한 답변, 연수교육비 횡령,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의결된 사퇴권고, 직무정지가처분에 대한 거부 등 일련의 일들에 대해 조 회장은 법의 심판을 떠나 이제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회원들에게 진심어린 사죄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협의체는 "약사 회원들은 혼란에 빠져있고 자긍심에 많은 상처를 입었다"며 "이제 책임있는 위치에 있는 약사들은 학연, 지연을 떠나 넓은 마음으로 회원들만 바라보며, 회원들의 마음을 헤아려 회원들이 하나가 되게 하고, 상처를 치유하는데 침묵하지 말고 앞장서야 한다"고 지적했다.2018-07-17 11:33:10강신국
-
약사출신 권영희 시의원, 기획경제위 부위원장 선출약사출신 권영희 서울시의원이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유용)는 최근 제282회 임시회 회의를 열고 권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권 부위원장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지혜와 힘을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하며, 시민을 대변할 수 있는 의원으로써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 부위원장은 서초구약사회장과 서울시약사회 정책지원단장을 역임하고 있다.2018-07-17 11:25:56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