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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방문약료사업 1년 평가…내년 사업 구상경기도약사회(회장 직무대행 박선영)가 방문약료 사업 1년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약사회는 6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한 음식점에서 '방문약료사업 지부 및 분회 담당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올해 방문약료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분회별 사업결과를 발표하고 사업 진행시 도출된 문제점들을 공유,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선영 회장 직무대행은 "경기도약사회에서 약사직능 확대를 위해 역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사업과 방문약료사업인데 내년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면 해당 사업을 더욱 확대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회의에서 취합된 의견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단독후보는 "오늘 회의가 올해 사업을 진행하면서 얻은 성과와 시행착오를 공유해 내년에는 방문약료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할 수 있는 좋은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분회 방문약료사업 담당 임원들은 공통적으로 표출된 문제점인 대상자 선정, 상담 설문지의 간소·명료화의 필요성, 지자체와의 업무 분담 및 협조 문제 등을 지적했다. 이와 함께 방문약사의 역량 표준화를 위한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교육과 보조기록원 등에 대한 교육 진행, 사업 시작시 실무에 필요한 준비물품과 행정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침안 등을 지부 차원에서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담당 임원들로부터 방문약료사업에 대한 보완점과 건의사항 등을 참고해 사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각 분회에서 1년간 열심히 일해준 방문약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2018-12-07 15:22: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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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창욱 "회관 수익, 회원에게 돌려드립니다"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후보(2번)가 7일 5가지 분야에 걸쳐 22가지 정책 공약을 정리해 발표했다. 여기에는 회원 복지 5가지와 약국 경영 활성화 방안 5가지, 클린파마시 이룩 4가지, 회원권익 강화 4가지, 풍요로운 약사회 4가지 등이 포함됐다. 최 회장이 회원들에게 강조한 공약을 들여다보면 회원 복지 차원에서 '여약사를 위한 마더세이프 프로그램 실시', '직계존비속 유고 시 상조용품 지원', '병원약사회 스터디모딤 무상 지원' 등과 함께 '신규회관 운영수익을 회원에게 100% 캐시백' 해준다는 공약이 눈에 띈다. 또 약화사고를 약사회가 전담해 처리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이밖에 약국 경영 활성화에서는 '약국 개국 지원시스템 운용'과 함께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강좌시스템 도입, 불용재고 반품시스템 업그레이드 등을 마련했다. 아울러 '깨끗한 약사회', 클린파마시 정책으로 '카운터 고용 등 약사법 위반자 피선거권 박탈'이라는 초강수를 둔 한편 면대 척격에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난매약국 경고시스템을 도입해 3회 이상 되면 약국을 회원들에게 공개하는 방안도 있다. 회원권익 강화 부문에서는 '병원, 제약, 유통 약사의 대한약사회 대의원 위촉'으로 타 분야 약사들의 위상을 제고하는 한편, 풍요로운 약사회 건설을 위한 '약국 전산 토털케어 서비스 도입' 등도 강조했다. 최창욱 후보는 "립서비스가 아닌, 실현 가능한 주요 정책공약만 요약해 담았다"며 "실전경험과 도덕성을 겸비한 최창욱을 지지해달라"고 부산시약사회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2018-12-07 15:15:51정혜진 -
고양시약, 다과회 열고 사회공헌기금 2천만원 조성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다과회를 통해 2000여 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했다.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김화연, 이사 노은미)는 6일 일산동구 보건소 1층 건강누리홀에 18회 사회공헌기금 모금 다과회를 개최했다. 김은진 회장은 "올해부터 자선이라는 단어를 빼고 '사회공헌기금 마련을 위한 행복나눔 다과회' 로 명칭을 정했다"며 "마땅히 해야 할 활동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기에 자선을 베푼다는 생각을 버리게 됐다"고 명칭 변경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김회장은 "이 자리에 함께한 내빈의 따뜻한 응원을 항상 기억하겠다"며 "더욱 성숙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김화연 부회장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실제로 상대방에게 도움이 됐는지를 돌아보면서 우리의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려고 노력했다"면서 회원과 내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는 80여명이 참석해 성금을 기탁했고 이날 모인 성금은 2000여 만원이다. 이어 시약사회는 5개 사회복지 기관장에게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고 이편한온누리약국 류효선 약사는 자신 작품을 달력으로 제작, 내빈에게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성금을 내년도 복지사각 해소와 어렵고 힘든 시민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다양한 사업을 구상해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다과회에는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 최일혁 약사지도위원장, 경기도약사회 박선영 회장 직무대행, 대한약사회장선거 최광훈, 김대업 후보,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박영달 후보, 장은숙 여약사위원장,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이영란 부본부장, 분회장 및 임원,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덕양지사 정홍기 지사장, 일산지사 정광수 지사장, 일산동구보건소 안선희 소장, 일산서구보건소 한승열 소장, 보건소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2018-12-07 15:01:03강신국 -
[서울] 박근희 "면대약국·약사법 위반 척결 앞장"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박근희 후보(3번)는 7일 면대약국 척결, 약사법 위반 행위 근절에 대해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박 후보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면대약국 사례가 대기업의 거대자본 약국 시장 침투의 가시화"라며 "국내 첫 영리병원 개설 허가가 결정 된 상황에서 법인약국마저 허용된다면 대기업의 거대 자본이 약국을 개설하려 혈안이 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우려를 제기했다. 박 후보는 "현행법상 약사가 약국 개설자가 될 수 있어 대기업, 병원, 제약사, 유통 등 거대 자본이 면대 약사를 고용해 약국을 개설 하는 것을 막지 못하면 약사 생존권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복지부가 약대 정원을 대책없이 무작정 늘리려 하면 과잉 배출된 약사 인력이 면대 유혹에 노출되기 쉬어 결과적으로 복지부가 면대약국을 조장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서울시약사회장이 되면 면대약국 제보를 접수하고 검찰에 기획수사를 의뢰하는 한편 보험공단과 협조해 부당청구액은 모조리 환수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면대약국 척결과 더불어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와 같은 약사법 위반 행위도 근절시켜 국민에 신뢰받는 약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2-07 14:32:42김지은 -
장기처방 가루약 조제거부 논란…할말 많은 약사들장기처방 환자 가루약 조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루약 조제를 직접 수행하는 약사들의 생각은 어떨까? 서울시환자권리옴부즈만은 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회 환자권리포럼을 개최하고 가루약 조제 개선방안에 대한 공론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은영 서울시환자권리옴부즈만 사무국장은 '상급종합병원 문전약국 가루약 조제현황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약사들의 주장을 공개했다. 약사들의 의견은 가루약 조제에 대한 적절한 보상, 약사 건강문제, 산제 이후 변질 등 크레임 발생 등에 대해 사후조치 강화 등이다. 먼저 A약사는 "가루약 조제에 대한 충분한 수가가 주어져야 한다"며 "특히 성인 및 만성희귀질환 환자의 경우 소아보다 더욱 정밀한 조제가 요구되는 만큼 이에 대한 수가가 합리적으로 책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B약사는 "성인 가루약 조제는 시간이 많이 걸릴다. 환자들도 가루약 조제가 시간이 걸리는 것에 대해 이해와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약사들은 약의 상태와 상관없이 가루로 해 달라고 한 후 복용 중 변질 변색에 대해 항의·반환을 요구하면 황당하다며 장기 조제가 많아 약 1시간 걸리는 가루 조제도 많다고 입을 모았다. C약사는 "특히 다른 조제보다 몇 배나 오래 걸리는 가루약 조제 한 건에 여러 사람이 붙어 있다 보면 다른 환자들에게 피해가 돌아간다"면서 "조제 거부를 한 경우는 거의 없었지만 오래 걸리니 나중에 방문하시라 하면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전했다. D약사는 "주변 약국의 비양심적인 가루약 조제 거부로 우리 약국으로 몰리는 많은 가루약을 소화하고 있다"며 "정제보다 네 다섯 배의 시간과 노력과 특수 기계가 필요한 가루약은 적절한 보상이 없이는 약사의 양심에 호소한다고 조제 거부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소아용 액제나 분말약의 생산도 적절한 보상이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약사는 "소아과 조제의 경우 소수점 둘째자리 용량이 과연 정확한지도 의문"이라며 "특히 위생에 취약하다. 아무리 관리를 잘 한다 해도 앞의 조제약이 섞일 수밖에 없고 약사 본인의 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 약사는 "소아과 조제를 오래한 경우 기침·가래에 시달리며 분쇄기 소리에 난청이 온다"면서 "이렇게 건강을 담보로 조제한다 해도 보상이 너무나 적고 장기 처방의 경우 포장지 값으로 조제료가 다 소모될 지경으로 약국은 봉사업체가 아닌데 조제 거부라도 하다간 보건소에 신고 당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 F약사는 "문전약국 특성상 6개월씩 약을 타 가는 환자도 많고 하루 5회로 6개월씩 가루약을 복용하는 환자도 있다"면서 "가루약 일수가 조정되거나 약의 제공형태를 시럽제로 제공이 되거나 하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약 변질시 배상문제를 명확하게 제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결국 정부가 나서 가루약 조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인데, 가루약 조제거부를 한다고 탓할 수도 그렇다고 적절한 보상 없이 가루약 조제를 독려하기도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2018-12-07 12:16:16강신국 -
[인천] 조상일 "정책연구소 설립해 회원 의견 반영"인천시약사회장 선거 조상일 후보(2번)는 7일 "인천약사 정책연구소를 설립해 대약정책에 대한 인천 회원 의견을 가감없이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현 집행부가 지난 3년간 대약정책에 대한 인천 회원들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해 대약에 회원들의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과오가 크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차기 집행부가 해결해야 할 산적한 문제를 정책 포럼, 회원 모바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인천 회원이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그것을 토대로 회원 의견을 대약에 적극 반영해 제대로 된 정책을 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인천 회원들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 발생하면 신속히 실시간으로 회원에 알리고, 의견을 공유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겠다"며 "회원 목소리를 듣지 않고 뜻에 따르지 않은 회무는 외면 받을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2018-12-07 11:45:19김지은 -
[서울] 한동주 "양 후보, 의혹에 대한 진실 밝혀야"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한동주 후보(2번)가 양덕숙 후보를 향해 그간 제기된 의혹에 대한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한 후보는 "양덕숙 후보는 그간 기사에 보도됐던 의혹에 대해 후보자 검증, 유권자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정정당당히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풍토 정착을 위해선 후보의 도덕적 검증이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권당 1만3000원인 저서를 유독 서울 유권자에만 배포한 점, 아직 짓지 않은 약사회관 건물 운영권 대가로 가계약금 1억원을 받아 본인 통장에 1년 6개월 간 보관한 정황이 있다"며 "또 부회장 사퇴전 연수교육 담당위원회 부회장으로써 연수교육비 횡령 2850만원과 관련이 없는지 등 이미 기사에 나와있는 사실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 후보는 회원 알권리를 심각히 침해하면서 자신에 불리한 상황을 전환하기 위한 본질 왜곡을 즉각 중단하고 겸허하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12-07 11:37:07김지은 -
[서울] 양덕숙 "불용재고 해결 다양한 대책 있다"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양덕숙 후보(1번)가 약국가 최대 현안 중 하나인 불용재고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불용재고약의 근본 문제는 성분명처방이 이뤄지지 않는 것이지만 현장에서 흔히 부딪히는 원인은 잦은 처방 변경과 대용량, 대량 포장"이라며 "불용재고를 줄이기 위해 소포장 품목 수를 늘리는 한편 제약사 손실에 대해선 보험약가 측면에 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포장을 늘려야 하는 부분으로 액제의 경우 대용량 시럽, 포장단위가 큰 스틱, 파우치나 병입 단위가 큰 제품을 꼽았고, 대용량 산제, 연고, 인슐린 제제 등을 꼽았다. 양 후보는 "불용재고는 약사의 금전적 손해 이전에 국가적 손실이고 환경오염 처리를 위한 비용으로 전가되는 만큼 당장의 불용재고 약가로 평가해선 안된다"며 "소포장 생산은 복지부와 환경부 등 정부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적 재고 보유가 가능한 약국의 시스템적 장치도 필요하다"며 "환자 재조제 방문 시점에 맞춰 적량 약품을 주문하고 반품가능 시점 내 필수 재고만 보유하고 반품을 처리하는 IT 기반 관리 시스템이 도입돼야 한다. 양 후보가 추진하는 스마트약국 개념 안에는 전문약 관리 앱이 포함돼 있다"고 했다. 양 후보는 "불가피하게 발생한 반품은 단시간 내 정산돼야 하는데 현재 반품 금액은 대략 1% 정도"라며 "통상 제약사가 감당할 만한 금액으로 여겨지고 있고 반품 절차를 간소화하면서 정산 체계를 합리적으로 운영하면 2개월 이내 정산 완료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후보는 또 "약국 간 교품이 법적으로 인정받고 IT기반 교품 시스템을 구축하면 불용재고 최소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약국 교품을 법제화하고 효율적인 교품 시스템을 완비하기 위한 노력을 회무의 중점 과제로 설정하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2018-12-07 11:30:07김지은 -
이창현 약사, 혈당조절 돕는 건기식 '신당케어' 출시이창현 약사(천지애협동조합 이사장)가 특허받은 물질을 활용해 혈당조절용 기능성 제품 '신당케어'를 출시했다. 천지애협동조합 이창현 약사는 7일 "만병의 근원은 신장"이라며 "신장 기능 회복을 위한 연구를 계속해왔고, 신부전증 치료 효과 검증을 위해 여러 가지 실험을 진행했다. 이번 제품은 그동안의 연구 내용이 투입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이 약사는 "현대인이 겪는 당뇨병은 신장 기능 약화와 연관이 있다"며 "혈당 조절을 위해 처방약 복용 외에도 신장 기능 향상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천지애협동조합이 출시한 '신당케어'는 새로운 개념의 혈당조절용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뜻의 이름이다. 이 제품은 항염증 특허를 받은 특허물질과 혈당조절용 기능성 성분을 배합한 것이다. 천지애협동조합 이창현 이사장은 "고통받는 많은 당뇨환자가 '신당케어'로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민 성우 배한성이 섭취후 주변에 권하는 제품이다. 배한성씨는 말 못할 고민으로 고생하다 항염증으로 특허 받은 제품을 접한 후 효과를 보고 무상으로 촬영에도 응했다"며 "약사는 건강기능식품의 전문가이다. 그런 전문가가 오랜 시간 연구해 만든 제품인 만큼, 신당케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8-12-07 11:11:48정혜진 -
김경우 동작구약사회장 '2018 지방자치 의정대상'서울시 의원과 동작구약사회장을 겸직중인 김경우 의원이 '2018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지방자치 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대한민국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부문 경쟁력을 평가·점검해 시민에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고 건전한 정치문화 발전 견인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수상자 선정된 김 의원은 제10대 초선의원으로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개원 후 짧은 기간 내 지역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민원해결, 조례 제·개정, 지역봉사활동 등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에 앞서 열린 '지방자치 30년 풀뿌리민주주의 진단' 토론회에서 김 의원은 폐의약품 처리를 지역 약국 약사가 직접 수거하는 방법으로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예로 들어 발표에 나섰다. 김 의원은 "지역사회 풀뿌리민주주의가 정착하려면 지역주민참여가 우선돼야 한다"며 "진정한 지방자치 주인인 주민 주권시대가 될 때 까지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제 의정생활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향후 시민들을 위해 솔선하고 시민 뜻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라는 의미로 새기겠다"고 덧붙였다.2018-12-07 11:00:21이정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