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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총무위원회, 반회 참석해 회원 고충 청취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160;총무이사 조영신)는& 160;3일& 160;관내 음식점에서& 160;3반 반회에 참석했습니다. 3반 회원들은 반회 활성화 방안과 유효기간 임박·경과한 향정신성 의약품 폐기사업을 논의하고 김태용 약학 부회장의& 160;'당뇨약 종류와 기전 설명' 강의를 들었다. 또 안경석& 160;직전 반장이& 160;3반 장순자 신임 반장에게 인수인계했고, 손효환 회장은 반회 활성화를 위해 금일봉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160;3반 반회를 시작으로& 160;오는 12일 2반 반회, 16일 8반 반회에 순ㅊ차적으로 참석해 회원 고충을 청취할 예정이다. 반회에는 손효환 회장,& 160;김경훈·김태용·한은경·심혜경·이명숙 부회장,& 160;최성욱 약국이사, 김영숙 약학이사, 조영신 총무이사, 3반 장순자 반장 외 회원& 160;10여명이 참석했다.2019-04-04 16:23:52정혜진 -
서울 중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남산 건강걷기 협력서울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는 중구보건소와 간담회를 갖고 세이프약국 자율점검 실시 등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55개 약국이 세이프약국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약국 개·폐업시 약사회 경유 등 다양한 민원관련 고충도 논의했다. 오는 13일에는 구청 주관 '남산 건강 걷기'행사에서 봉사약국과 홍보부스 운영도 결정했다. 구약사회와 보건소는 향후 약국 현안문제와 협력사업 등 상호협조도 약속했다.2019-04-04 15:46:3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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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보건소 만나 올해사업계획 공유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는 4일 관내 힉당에서 상임이사와 용산구보건소 의약과 간담회를 열어 현안을 논의했다. 용산구약사회는 2018년도 용산구약 연계 약물오남용 교육실적과 세이프약국 실적, 가정 내 불용의약품 수거 실적을 보고했다. 이어 올해 약국 자율점검 실시 계획과 세이프약국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정창훈 회장외 회장단과 용산구보건소 보건소장, 의약과장, 약무팀장 등 직원들이 참석했다.2019-04-04 15:10:20정혜진 -
강남구약, 회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4일 오전 강남구보건소(소장 양승오, 강사 박경애)의 후원을 받아 심폐소생술 및 AED(자동제세동기)사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급성심장정지 환자 생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심폐소생술 표준 교육이다. 심정지 환자에게는 발생 후 약 5분의 골든타임 내에 신속한 응급처치가 필수적이다. 구약사회는 약국 내 발생할 수 있는 긴급한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2019-04-04 14:24:59정흥준 -
구로구약, 170여개 회원약국 돌며 의견 수렴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 총무위원회(담당부회장 최흥진)는 지난 3월 5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한달 간 170여개 회원약국을 방문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방문에서 약국의 근무환경과 노무상황, 관심분야를 토대로 소모임 개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구약사회 카카오플러스 친구맺기를 안내했다. 구약사회는 "다양해진 근무시간대와 관심사에 적합한 다채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세밀한 설문조사 필요했다"면서 "설문조사 내용을 토대로 10~20명 규모의 작은 세미나와 소모임을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밴드나 카페, 홈페이지 이용률이 낮아지는 시점이기 때문에 카카오플러스 친구를 통해 약사회 소식 제공과 회원들의 고충을 파악할 계획이다. 이에 노수진 회장은 "어려운 일이 생기면 약사회와 공유해달라 언제든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2019-04-04 14:13:55정흥준 -
경북도약, 울릉경비대 위문 방문해 상비약 전달경상북도약사회(회장 고영일)는 최근 울릉경비대를 위문 방문해 상비약을 전달했다. 도약사회는 울릉경비대장과 간담회를 갖고, 대원들의 사기와 건강증진을 위한 상비약품 15종을 제공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울릉군약사회에 우수분회상을 지급하고, 도서지방에서 지역민의 건강파수꾼 역할을 하는 회원들을 격려했다.2019-04-04 13:43:52정흥준 -
자원재활용법 개정...약사회 "약국 1회용품 줄이자"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3일 '2019년도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약국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된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회원약국이 1회용 비닐봉투 안내홍보물과 관련 문의, 지원요청이 급증했다. 약사회는 정부정책을 정확히 알리고 약국 현장에서 환자와의 마찰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홍보물(와블러, 포스터 등)을 제작해 회원약국에 배포하자는 안건을 의결했다. 또 2019년도 제1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개최 건을 원안대로 승인, 오는 24일 1차 교육, 6월20일 2차 교육 계획을 확정했다. 교육은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개최한다. 또 회무운영 지침 안내를 통해 대한약사회 상임위원회 구성 및 1차 위원회를 5월10일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2019년도 사업계획은 수정·보완을 거쳐 5월 말에 있을 초도이사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 4월 상임이사회 및 제약·유통·병원 현장 방문 일정을 확정, 보고했다. 아울러 ▲2018년도 약사연수교육 결과 보고 ▲대한약사회 사무처 팀별 업무보고 ▲약바로쓰기운동본부·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업무보고 ▲약사공론·약학정보원·의약품정책연구소 업무보고 등이 이어졌다. 김대업 회장은 "제39대 집행부가 출범하고 3주가 지나는 동안 여러 유관기관장들을 만나고 관련 건의사항을 전달했다"며 "건의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실현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며, 각 위원회마다 산재해있는 현안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회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9-04-04 11:19:20정혜진 -
한약사들 "약사 한약제제 취급권 제한"…국회입법 제안한약사들이 약사법을 개정해 약사의 한약제제 취급권을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다. 한약과 한약제제를 다룰 수 있는 면허는 약사가 아닌 한약사이므로, 모호한 법을 바꿔 한약·양약 관련 배타적 권한을 명확히 하자는 취지다. 4일 행동하는한약사들의모임(이하 행한모)은 시민참여 입법시스템인 국회톡톡을 통해 '약사법 제2조 2호와 제50조 3항 개정'을 제안했다. 해당 국민톡톡에는 하루 새 700여명에 달하는 시민이 참여했다. 이는 앞서 아로파약사협동조합이 국민톡톡 제안한 약사법 50조 3항 개정의 후속조치로 보인다. 아로파는 해당 제안에서 한약사 일반약 판매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법을 개정해 금지시켜야 한다고 피력했다. 행한모는 한약제제가 한약사 직능과 함께 1994년에 탄생한 한방의약품이라고 설명했다.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관련 약사 업무를 담당하는 복지부 면허를 받은 자라고 했다. 특히 행한모는 한약제제 탄생 당시 한약사가 배출되지 않은 특수상황을 해결하려 한시적으로 약사가 한약제제를 취급·판매할 수 있도록 별도 조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약사법 제2조 2호인 '약사는 한약 관련 사항 외 약사 업무(한약제제를 포함한다)를 담당하는 자'에서 한약제제 포함 규정이 괄호표기된 게 한시적 별도 조항이라는 게 행한모 견해다. 행한모는 이후 2000년에 첫 한약사가 배출되고 20여년이 지난 만큼 이젠 해당 약사법의 괄호 조항을 삭제해서 약사가 한약제제를 취급하지 못하게 해야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약사법 제50조 3항을 개정해 일반약을 약국개설자인 약사, 한약사가 각각 배타적 면허범위에서 팔 도록 하라고 했다. 또 한약사 제도는 의사에 대비된 약사가 있는 것과 견줘 한의사와 대비된 한약사가 없는 한방의료 현실 개선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했다. 아울러 현대 약학대학은 한방과목을 가르치지 않거나 미흡한 수준임을 들어 약사는 한약제제 전문가라고 칭하기 어렵다는 주장도 폈다. 행한모는 "약사가 전문영역이 아닌 한약제제를 취급하는 것은 국민건강 위해요소"라며 "한약사 제도가 생긴 1994년 당시 사회적 합의와도 반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약사는 일반약을 약국개설자 중 면허범위 내에서만 팔 것을 주장한다. 해당 주장에 공감하며, 한약제제 권한 역시 법 개정으로 한약사에게만 줘야 한다"며 "이렇게 돼야 약사와 한약사 입법취지에 올바른 법이 된다"고 피력했다.2019-04-04 10:56:10이정환 -
거스름돈 안받았다는 거짓말로 약국 행패.. 40대 검거거스름돈을 받지 않았다며 거짓말을 하고 약국에서 난동을 부린 40대가 구속, 기소됐다. A씨(49)는 지난달 26일 전북 부안군의 한 약국에서 한시간 가까이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며 행패를 부렸다. A씨는 "거스름돈을 받지 않았다", "앞으로 장사 못하게 매일 찾아오겠다"며 약사를 협박하며 약국 업무를 방해한 혐의다. 약사는 A씨를 만류하다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현행범으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 확인 결과, 거스름돈 5000원을 받지 않아 이런 행동을 했다는 A씨 주장과 달리 약국 CCTV에는 거스름돈을 수령하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아울러 A씨는 약국 이외에도 다른 상가에서 여러차례 행패를 부려 11건의 신고가 접수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안경찰서는 피의자가 범행 나흘 전에도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신고가 접수된 사실을 확인하고, 구속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부안경찰서 관계자는 "약국 현장에서 영업방해로 신고가 들어와 현장에서 검거됐다"고 설명했다.2019-04-04 10:50:2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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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15%만 연수교육 만족...온라인교육 84% 찬성연수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약사들이 온라인을 통한 수준별 교육의 다양화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임진형, 이하 약준모)은 지난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약사 1617명을 대상으로 연수교육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연수교육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15%(243명)에 불과했다. 불만족 또는 매우불만족하다는 의견은 38%(620명)에 달했다. 연수교육이 약사직능 향상에 도움이 되냐는 질문에는 약 32%(515명)가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도움이 안된다'거나 '잘 모르겠다'고 답변한 약사가 68%(1102명)으로 집계돼 현 연수교육에 대한 회의적 태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연수교육을 통한 수준별 교육의 다양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상당수였다. 1617명 중 84%인 1365명이 온라인 연수교육에 찬성했다. 약준모 관계자는 "조사결과 수준별 온라인 교육의 다양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 약사들의 의견이 있었다. 또한 연수교육 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제약회사 및 금융회사, 보험회사 등의 협찬강의는 없어져야 한다는 응답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약사전문성 향상을 위해 기획돼야 할 연수교육이 제약사 협찬광고, 보험회사 후원광고로 채워지고 있다는 데에 대한 불만의 표출이라고 본다"고 지적했다. 연수교육을 통해 받고 싶은 교육내용으로는 일반약 강의가 가장 많았다. 전체 응답자 중 30%인 488명의 약사가 일반약강의(건강기능식품, 동물약, 한약 등)를 꼽았다. 다음으로는 '복약지도 강의'를 원하는 약사들이 24%(381명), '약물상호작용 강의'는 22%(352명)의 약사들이 교육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약준모는 약사 면허갱신제에 대해서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약사 면허갱신제에 찬성하는 약사들은 55%(888명)로 집계됐다. 반대하는 약사들은 26%(423명)였고, 잘 모르겠다고 대답한 약사도 19%(306명)를 차지했다. 약준모 관계자는 "전체적 약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면허갱신제를 통해 약사로서의 기준을 정하자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고 설명했다.2019-04-04 10:43:4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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