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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회원 280여명 연수교육 이수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학술위원회(부회장 정정숙, 위원장 황유남)는 지난 23일 강남세브란스병원 3층 대강당에서 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연수교육은 ▲식욕촉진·식욕억제약물 ▲약국 인사 노무관리 전략 ▲여성호르몬 요법 ▲약국 개인정보보호 ▲약사윤리 및 약사법령 ▲감기 한방과립 판매팁 ▲약화사고 예방 및 대처 ▲자본주의 생존 및 쉽게 시작하는 주식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서울아산병원 이사라 교수의 여성호르몬요법 강의는 호르몬제 처방선택 시 약제선택 이유와 사용시 주의사항 및 부작용에 대한 내용이었다. 약사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날 교육에는 280여명의 회원이 교육을 이수했다.2019-06-24 16:45:50정흥준 -
구로구약, '오늘만 소모임'으로 동아리 활성화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가 일회성 동아리 형식을 새롭게 시도하며 관내 회원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구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최흥진, 이사 정동만)는 초단기동아리인 ‘오늘만 소모임’을 홍보 및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일 연수교육에서 홍보 부스 설치하고, 소개 동영상 및 관련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했다. 또한 반회 단톡방에 프로그램 소개 동영상을 올려 회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3월 전 회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당시 회원들이 동아리 모임의 잦은 횟수 등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일회성 모임으로 추진하되, 5~10명 내외의 소규모로 가족 동반이 가능하도록 '오늘만 소모임'을 추진했다. 진행중인 프로그램은 피아노로 행복한 저녁(6월 15일), 스마트폰으로 작품사진 찍기(6월 21일), 여행드로잉(6월 22일), 귀호강 재즈(6월 21일) 등이다. 이후에도 라인댄스, 대림미술관 나들이, 수묵 캘리그래피, 만화책 같이 읽기, 한강에서 패들보드 타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회원들은 신선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호평하고 있다. 이에 총무위원회는 "평소 약사회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던 회원들의 참여가 늘었다. 참가 회원의 요청이 있는 프로그램은 이후에 다시 마련할 것이다. 또한 회원들이 요청하는 프로그램은 적극적으로 신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2019-06-24 16:23:59정흥준 -
간협 "간호조무사 법정단체 추진 법안 논의 중단하라"간호조무사 단체의 법정 지위를 부여하는 법 개정안이 복지위 법안심사소위에 상정되자 간호사단체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4일 성명을 내어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간 많은 이견으로 직전 국회에서 논의가 중단된 특정 직능단체의 이익을 대변하는 쟁점법안을 최도자 의원이 복지위 간사라는 정치적 지위를 악용해 반쪽짜리 국회에 다시 상정하는 것은 국회의 본질을 부정하는 반민주주의적 행태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간협은 "6월 임시국회는 안타깝게도 제1야당이 참석하지 않은 반쪽짜리 국회인데 이런 상황에서 법안심사는 시급한 비쟁점 민생법안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쟁점법안은 국회가 정상화된 이후 법안소위 위원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심의하는 게 맞다"고 지적했다. 간협은 "복지위에는 보건의료와 복지와 관련된 수많은 민생법안들이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며 "그럼에도 특정 단체와 관련한 법안을 두번이나 연속해서 다른 민생과 관련된 주요한 법안들을 밀어내고 법안소위에 상정시킨다는 것은 그 자체가 특정단체를 비호하는 행태"라고 주장했다. 간협은 "협치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잘못된 법안심사 선례를 남겨서는 안된다"며 "비정상적 정치적 상황을 악용해 법안을 심의하고 의결한다면 국민들의 국회를 신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2019-06-24 15:41: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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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원광·우석대 약대생 8명에 장학금 지원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21일 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우석대, 원광대 약대생 8명에게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용훈 회장은 "전북 회원약사 모두 참여해 지급하는 뜻 깊은 장학금"이라며 "작은 금액이라도 후배들이 의미 있게 받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석대 약대 김주영 교수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해달라며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 이민경 전북도약 여약사위원장, 엄정신 부회장, 전용근 총무이사 참석했다.2019-06-24 15:35:46강신국 -
"조제실수 대처 이렇게"…꿀팁 영상으로 한눈에약국에서 조제실수 등 약화사고가 발생했을 때 참고할 수 있는 대처매뉴얼이 영상으로 제작돼 눈길을 끈다. 환자 대응부터 증거 자료 수집, 보건소와 경찰 조사 요령까지 총 6개의 영상으로 총정리됐다. 책자로 만들어진 기존 매뉴얼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서울 강남구약사회는 최근 회원들에게 QR코드를 인쇄한 스티커를 배부했다. QR코드는 ▲약화사고 매뉴얼 통합버전 ▲대처방안 4대원칙 ▲약화사고 최초로 알았을 때 ▲민원제기 대비 자료수집 방법 ▲보건소 사실확인서 작성 요령 ▲경찰서에서 조서 작성시 요령 등 6가지로 제작됐다. 약화사고가 발생할 경우 회원들은 상황에 맞는 QR코드를 스캔해 적절한 대처방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상에는 약사회 임원들이 직접 참여해 대처방법을 상세히 설명하며, 자막이 함께 제공돼 이해를 도왔다. 리병도 부회장은 "먼저 정중하게 사과하고 환자가 약을 복용했는지 여부도 파악해야 한다. 만약 환자가 약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 처방된 약을 교체해주도록 하고, 약을 사용했을 경우엔 회원이라면 약화사고 보험 등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김원섭 보험정보통신위원장은 "보건소 민원, 검찰 고발에 대비해 최대한 증빙자료를 많이 확보해야 한다. 잘못 조제된 약과 처방된 약의 보험약가 비교내역, 처방약이 조제된 시간대의 CCTV 등 단순착오로 조제실수가 발생했고, 약국에는 아무런 경제적 이득이 없음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환자가 합의 후에도 주변 사람들 얘기를 듣고 추가 요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합의 후에는 더 이상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합의서를 작성해야 한다. 구약사회 밴드에서 합의서 양식을 참고하라"고 안내했다. 아울러 영상에는 보건소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을 경우에 대응 방법도 담겼다. 리 부회장은 "보건소 담당자가 약국 방문해 조사 후 조제실수에 대한 사실 확인서를 작성하고 서명할 것을 요구할 경우, 단순착오 및 실수였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진술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변경조제라는 표현을 사용해선 안되고, 피곤했다거나 졸렸다는 등의 진술을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리 부회장은 "경찰서 조서 작성 시에도 짧고 핵심적인 내용만 적으면 된다. 또 단순착오, 실수, 반성, 선처 부탁 등의 표현을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방식으로 회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문민정 회장은 "약국에서 발생하는 약화사고에 대한 약국 대응방안을 유형별로 정리해 찾기 쉽게 동영상으로 제작했다"며 "부득이한 사건 발생 시 원만한 해결을 이끌어낼 수 있는 지침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2019-06-24 11:30:10정흥준 -
옵티마, 약사들과 창경궁서 '조선의 밤' 거닐다옵티마 약국체인이 약사들과 창경궁 야경 속에서 역사 설명을 듣는 주말 문화산책을 진행했다. 22일 서울 창경궁에서 진행된 이번 문화행사는, 약사에게 휴식과 문화, 건강을 선사한다는 취지에서 옵티마와 데일리팜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당초 30명을 모집했던 이번 행사에는 70여명의 약사가 몰려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을 보였다. 오후 6시 저녁식사 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창경궁 투어는 15명 씩 5개 조로 나누어 각 조마다 역사 해설사의 가이드와 설명 아래 창경궁 구석구석을 관람했다. 창경궁을 비롯한 서울의 주요 고궁은 올해부터 상시 야간 개장으로 전환하면서 밤 9시까지 궁 내 조명을 밝히며 시민 발걸음을 모으고 있다. 야간에 고궁을 관람하는 운치는 물론 주말에는 전통음악 공연을 여는 등 시민에게 좋은 역사 쉼터가 되고 있다. 옵티마는 이 점에 착안, 비회원 약사를 대상으로 한 문화행사에 창경궁 야간 투어를 포함시켜 올해로 두번째 문화산책을 열었다. 이날 약 2시간동안 약사들은 궁에 얽힌 역사적 에피소드와 당시 조선의 시대배경, 드라마와 영화로 알려진 역사적 사실의 진실 여부 등 창경궁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했다. 김상민 옵티마 약국체인 이사는 "옵티마는 '약사가 건강해야 약국이 건강하고 환자가 건강해진다'는 취지 아래 지난해부터 걷기, 공예, 문화산책 등 다양한 행사를 약사님들과 함께 하고 있다"며 "행사가 거듭될수록 옵티마의 이런 동행의식과 취지에 공감하는 약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들이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약국 업무에서 벗어나 여가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약국에 돌아가 환자에게 건강으로 돌려줄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2019-06-24 11:17:12정혜진 -
동대문구약, 보건소 만나 상호협조 약속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는 지난 20일 동대문구보건소와 간담회를 열어 상호 협조를 약속했다. 구약사회는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활성화,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등 공동 사업을 논의하고, 약국 관련 약무 행정 전반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대문구약사회 윤종일 회장을 비롯해 노옥란·송광옥·최현주 부회장, 김혜령 위원장이 참석했고, 동대문구& 8203;보건소 전준희 보건소장과 박종환 의약과장, 조정미 약무팀장 외 직원 3명이 함께 했다.2019-06-24 10:54:34정혜진 -
고용보험 미적용 파트타임 여약사도 출산급여 받는다소득활동을 하고 있지만 고용보험의 출산전후 휴가 급여를 지급받지 못했던 파트타임 약사도 출산급여를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24일 고용보험 미적용 여성도 7월 1일부터 월 50만원씩 3개월 동안 총 150만 원의 출산 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 급여 지급 대상은 크게 1인 사업자, 특수형태 근로자, 자유 계약자(프리랜서), 근로자로 분류된다. 우선 1인 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을 갖고 있으며(부동산임대업 제외) 출산일을 기준으로 피고용인 또는 공동 사업자 없이 단독 사업인 경우에 지원 대상이 된다. 만약 여약사 홀로 약국을 운영하는 경우 출산급여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또한 근로자와 비슷하게 노무를 제공하지만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특수 형태 근로자와 자유 계약자(프리랜서) 등도 출산 전 18개월 중에 3개월 이상 소득활동을 했다면 지원 대상이 된다. 근로자지만 고용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출산급여 지원 대상이다. 구체적으로 고용보험에 가입했으나 출산전후 휴가 급여의 수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급여를 지급받지 못하는 근로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특히 소정 근로시간이 월 60시간 미만인 근로자(주 15시간 미만 포함)도 출산급여를 받을 수 있다. 제도 시행일(7월 1일) 이전에 출산한 여성에 대해서는 30일 단위로 계산해 7월 1일 이후에 발생하는 급여를 지급한다. 출산일을 포함해 30일, 60일, 90일이 지난 때에 각각 출산급여가 지급되는 만큼 2019년 4월 2일 이후에 출산한 여성이라면 1회차 분 이상의 출산 급여를 받을 수 있다. 고용보험 미적용 출산 급여를 지급받고자 하는 여성은 출산일을 포함해 30일이 지나면 신청할 수 있고 1년 안에 한 번만 신청하면 된다. 출산급여는 7월 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고용보험 누리집(www.ei.go.kr)에서 할 수 있고, 방문 신청은 가까운 고용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출산 급여 신청서, 소득활동 증빙 자료, 사업주의 확인서 등이다. 고용부는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 급여가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7월 중에 온오프라인 홍보를 활발히 진행해 정책 대상자가 제도를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고용부는 임신& 8231;출산기 여성이 자주 방문 할만한 보건소, 산부인과, 고용센터 등에 제도를 소개하는 홍보물과 포스터를 배포할 예정이다. 송홍석 통합고용정책국장은 "올해 하반기에 2만 5000여명의 출산여성이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 급여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포용적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정부 혁신의 하나로 정책이 추진되는 만큼 출산 급여가 모성보호 제도의 사각 지대에 놓여있던 일하는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9-06-24 10:53:07강신국 -
의협, 총선 주도권 잡기 시동…의료현안 공약반영 사활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의사단체가 의료계 현안 공약 반영 등을 위한 본격 행보에 착수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3일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총선 기획단 발대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총선기획단은 의사회원들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선거 과정에서 의협의 보건의료정책을 제시해 명실상부한 정책단체로서의 위상정립을 위해 출범했다. 총선기획단은 먼저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합리적이고 다양한 정책을 각 정당에 선제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인의 전문성 보호 및 회원 권익 옹호를 위한 정책이 각 정당의 보건의료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의료계의 제안사항을 공약에 적극 반영하는 정당에 대한 지지방안을 모색해나갈 방침이다. 기획단은 향후 보건의료정책 제안서를 각 정당에 전달하고, 정당별 보건의료공약을 비교 분석하는 작업을 해나가는 한편, 회원 및 가족과 의료종사자 등에게 총선 투표에 적극 참여할 것을 요청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발대식에 이어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총선기획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의사 정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국회 차원의 토론회 및 공청회 개최 ▲보건의료분야 핵심 정책 제안 및 각 정당별 공약사항 분석 ▲각 시도의사회 및 직역단체 총선기획단 구성 및 발대식 개최 ▲각 정당과 의협 보건의료 협력을 위한 협약식 개최 등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이필수 총선기획단장은 "각 정당의 보건의료공약을 검증해 올바르고 진정성 있는 정책을 지지하는 활동은 국민의 한 사람이자 전문가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의무이자 권리"라며 "13만 의사회원뿐만이 아니라 2만 의대 및 의전원생, 60만 의료인가족, 100만 보건의료종사자들이 모두 힘을 합쳐 건강한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새 지평을 열어나가자"고 말했다. 최대집 회장은 "의협이 불합리한 의료정책을 바로 잡기 위해 투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지만, 정책을 큰 틀에서 수정하거나 변경하는 결정은 국회의 역할이 크다"면서 "제도나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도 국회에서 입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가능하다"고 밝혔다.2019-06-24 09:34:11강신국 -
대전시, 생명사랑약국 지정 운영...약사회와 업무협약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차용일)는 지난 20일 자살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해 '생명존중 기능강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대전시 자살예방센터와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정신건강 및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공동 대처 ,생명사랑지킴이 교육 참여 및 역할 수행 ,대전시 자살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 이후 대전시는 생명존중 기능강화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약국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생명사랑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생명사랑약국은 자살 및 정신건강고위험군 발견 시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로 연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차용일 회장은 "사회공익적 차원에서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생명사랑약국이 점점 더 늘어나 자살예방의 한축을 담당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2019-06-23 22:50: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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