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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 8개 도시서 약국경영활성화 설명회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 프랜차이즈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개국약사 대상 약국경영 활성화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 안양, 대구, 대전, 전주, 부산, 청주, 광주 총 8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약국경영시스템 ▲약사교육 ▲고객관리 ▲입지 및 상권분석 ▲제품판매 마케팅 ▲개국준비 등의 노하우가 공개될 예정이다. 업체는 설명회에 참석하는 약사들에 질환상담을 위한 입문교재를 증정하고, 이 자리에서 가맹 계약을 체결하는 약사에는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고 밝혔다. 행사 담당자는 "전문약국 운영과 성공적인 약국 개국을 위한 노하우를 배워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약사님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업체는 또 오는 27일 옵티마 본사 강의장에서 개국을 준비 중인 약사를 대상 성공적 개국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약국경영활성화 설명회의 접수와 문의는 옵티마(070-8662-5515~6)로 하면 된다.2019-09-16 09:47:54김지은 -
추석연휴 운영약국 예상밖 특수…"소아과 환자 북새통"[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주말까지 5일간 이어지는 연휴 기간 문을 연 약국은 의외의 특수를 누리는가 하면, 일부 약국은 지역 주민들과 뜻깊은 정을 나눴다. 15일 약국가에 따르면 추석 연휴 감기와 소화불량, 숙취 등으로 약국을 찾는 환자가 늘면서 관련 일반약 매출이 상승했다. 이번 연휴 휴일지킴이약국들은 예정대로 문을 열었고 이외에 인근 병의원 상황에 따라 연휴 내내 문을 열거나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다른 휴일에는 문을 연 약국도 있었다. 인근에 병의원이나 문을 연 약국이 없는 경우 일반약이나 상비약, 의약외품을 구매하기 위해 찾은 환자들을 맞으며 시간을 보냈다. 뒤늦게 선물용으로 영양제를 구입하거나 급하게 감기약이나 소화제, 숙취해소제, 피로회복제 등을 찾는 환자가 많았고, 습윤밴드나 거즈, 가글 등 의약외품 판매도 평소보다 늘었다는게 약사들의 말이다. 실제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연휴 기간 문을 연 대형 마트 내 약국이나 연휴에 사람이 몰린 공항, 여행지 근처 약국은 일반약 판매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올해도 역시 문을 연 소아과로 환자가 몰리면서 동반해 문을 연 약국이나 인근 휴일지킴이 약국은 감기, 장염 등의 처방조제가 많았다. 경기도 A대형마트 약국의 약사는 "추석 당일인 금요일을 제외하고 연휴에 문을 열었는데 토, 일요일 마트 내 소아과에 환자가 몰리면서 약국도 바빴다"면서 "연휴에 주변 약국이 문을 닫다보니 일반약 고객도 평소보다 늘었다. 특히 감기약이나 소화제를 찾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명절 연휴 휴일지킴이와 상관없이 소신있게 문을 연 약국은 지역 주민, 단골 고객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휴일을 반납하고 환자를 맞느라 바쁜 약사들에게 고객들은 감사 인사를 하는가 하면 평소 친분이 있던 주민은 약사에게 명절 음식을 나줘주며 마음을 전했다. 광주의 한 약사는 "저녁에 문을 열고 있으니 평소 단골이었던 고객이 따뜻할 때 먹으라며 집에서 부친 전을 가져다주셨다"면서 "추석에 저녁까지 약국을 지키느라 식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덕분에 명절음식도 챙겨먹을 수 있었다"고 했다. 경기도 부천의 한 약사도 "28년째 명절에 근무를 하고 있는데 명절에는 인근 상가들이 문을 닫아 식사도 제대로 못한다"며 "이런 사정을 알고 단골고객들이 명절음식을 가져다주신다. 덕분에 따듯한 마음으로 환자를 맞았다"고 말했다.2019-09-15 19:58:05김지은 -
보건소, 의원 통임대건물 약국 실사..."위법여부 검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압구정역 Y신경외과 의원이 통임대한 건물 1층약국이 편법개설 논란에 휩쌓이자, 최근 강남구보건소가 실사를 진행했다. 구보건소 담당자들은 추석 연휴 전날인 지난 11일 현장을 나가 약사법 위반 여부를 조사했다. 보건소는 개설 신청이 접수되기 전 문의가 들어와 사전검토 차원에서 현장을 찾아 살폈으며, 내부 논의를 거쳐 연휴 이후 위법여부에 대한 판단을 내릴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인근에 마약류 점검이 있어서 나갔다가 실사를 함께 진행했다. 아직 개설신청이 되지는 않았지만 문의가 들어와 실사를 한 것이다. 약사법 20조5항에 위배되는 부분이 있는지를 살피고 왔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건물 1층과 외부에서 봤을 때의 모습 등을 살폈는데 검토가 필요해보인다. 정식으로 접수가 되면 면밀하게 검토해봐야겠지만,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는 부분이 있어 현재 내부 논의중이다. 확정된 것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보건소 관계자들은 강남구약사회, 서울시약사회, 대한약사회 등에서 반려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연이어 제출한 만큼 위법여부 판단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최근 구약사회는 창원경상대병원의 약국개설취소 2심 판결문을 보건소에 제출하면서, 반려 처분을 재차 촉구하기도 했다. 편법약국으로 피해를 입은 약사도 개설 취소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는 판결 내용을 전달해 보건소가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싣는다는 의도가 담겼다.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경상대병원 약국개설 소송의 판결문과 언론보도 등을 보건소에 전달했다. (반려취소소송뿐만 아니라)피해를 입은 주위 약사들도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는 판례 내용을 전달했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좀 더 객관적으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약사들은 1·2층 의원과 카페가 아직 정상운영하지 않고 있지만 약국 개설신청 전 껴맞추기식으로 오픈할 것이라며,약국 개설을 위한 위장점포에 대해 보건소가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 A약사는 "최근 1층약국이 스티커작업을 완료하고 약국명을 (외벽에)붙여넣었다"면서 "현재 1층 카페와 의원은 모두 영업을 안 하고 있다. 2주 후에 의원을 오픈하면서 개설신청을 하려는 것이다. 의원을 억지로 끼워넣는 것이 확실하게 티가 나는 상황에서 보건소도 이를 감안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2019-09-15 18:00:49정흥준 -
서초구약, 추석 맞아 회원 약사들에 선물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추석을 맞아 전 회원 약사 약국을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구약사회는 올 한해 약국가의 어려웠던 일과 행복했던 일들에 대해 회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경 회장은 "어렵고 힘들던 일은 접어 두고 웃음으로 추석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기점으로 모든 회원들이 진심으로 웃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또 오는 22일부터 시작하는 서리풀페스티벌 포스터를 각 약국에 배포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써 서초구 최대 축제인 페스티벌에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이은경 회장과 강미선, 임연옥, 정연옥, 최경선 부회장, 엄현숙 단장, 신승우 총무위원장과 이지은 여약사위원장이 참여했다.2019-09-11 11:56:26김지은 -
백화점·마트 약국 가보니..."추석연휴 매출 반짝 상승"[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추석 연휴 사람들이 몰리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내 약국의 매출은 얼마나 오를까. 11일 데일리팜이 용산 현대아이파크몰과 성수 이마트본점 내 약국을 찾아가 본 결과, 건물 내 의원 오픈에 따라 희비가 나뉘었다. 또 백화점과 대형마트 약국 모두 일반약과 의약외품의 매출이 일시적으로 증가하기는 했지만, 지난해 기준 많게는 약 50% 증가에 그쳐 기대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KTX용산역과 연결돼있는 아이파크몰의 경우 쇼핑몰과 극장, 이마트 등이 입점해있어 주말과 명절연휴에는 특히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유입된다. 그러나 특정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약국 매출에 고스란히 연결되지는 않았다. 또한 같은 층에 입점해있는 의원이 공휴일에 문을 열지 않는 탓에 평일 대비 매출 증가를 기대하진 않고 있었다. 백화점 내 A약국장은 "주말이나 연휴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약국 매출이 급증하진 않는다"면서 "또 (같은 층에 입점한)의원이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문을 닫아서 일반약이나 의약외품 매출이 전부다. 전체 매출액으로 보면 오히려 평일이 낫다"고 말했다. 반면, 같은 건물 내 의원이 추석 연휴 기간 문을 열어 처방과 일반약 매출이 나란히 소폭 증가하는 마트약국도 있었다. 성수 이마트본점에는 소아청소년과와 치과가 입점해있는데, 추석 당일 치과가 문을 닫는 것을 제외하곤 두 곳 모두 연휴 내내 오픈 예정이다. 지역 의원들 중에 문을 닫는 곳이 많아 평소보다 명절연휴에 환자들이 더 몰리면서 약국 매출에도 영향이 있었다. 마트 내 B약국장은 "추석 전날에 특히 더 많은 사람들이 마트에 몰린다. 의원 환자도 마찬가지다. 지방에 내려가는 사람들의 경우엔 아이들이 조금만 감기기운이 있어도 5일치씩 처방을 받아서 간다. 고향에 문 연 병원 찾기가 힘들다는 걸 다들 안다"며 "이 지역에도 추석 에 문을 여는 병의원이 많지 않아서, 약국 처방 매출은 연휴기간 조금 올라가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처방을 제외한 일반약과 의약외품 등의 매출은 연휴 전주 대비 약 50%가 올라간다고 말했다. B약국장은 "우리 약국의 경우엔 매출의 30%가 처방이고, 나머지는 일반약과 의약외품이다. 만약 일반약 매출이 100만원이었다고 가정한다면 추석연휴 기간에는 150만원 정도로 오른다"면서 "주로 몸살이나 감기약, 소화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명절음식 때문이기도 하고, 오랜 기간 차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말했다. 하지만 몇 년 전과 달리 추석 선물용으로 영양제를 구입하는 사람들의 수는 현저히 줄어들었다. B약국장은 "요즘에는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다보니 그런 것 같다. 간혹 있기는 하지만 예전처럼 선물한다고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들은 많이 없어졌다"고 덧붙였다.2019-09-11 10:45:59정흥준 -
서울 강동구약, 상임이사회서 자선다과회·건강서울 논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자선다과회 개최, 건강페스티벌 협조, 연수교육 업무분담, 걷기대회, 포스터 제작 등 회무를 논의했다. 오는 19일 개최하는 자선다과회는 여약사위원 과 상임이사 참석과 협조를 요청하고 접수, 사진 등 업무분담을 했다. 주차는 약우회의 협조를 받는다. 오는 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릴 건강페스티벌에서 강동구는 중년 건강과 성인병 부스를 맡게 돼 교대로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29일 보충연수교육은 상임이사 협조와 업무분담을 의논했다. 내달 20일에는 걷기대회를 실시하기로 정했다. 장소 사전답사 및 사은품 등 추후 총무위원회를 통해 자세히 협의하기로 했다. 호르몬제 복용과 관련한 포스터제작을 요청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크게 인쇄하는 것 보다는 문구나 그림을 작게 만들어 회원에 파일로 전달키로 했다.2019-09-11 10:45:5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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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 제2차 약학위원회서 연수교육 논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제2차 약학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보충약사연수교육 등 회무를 논의했다. 오는 29일 개최하는 연수교육 프로그램과 강사단을 점검하고 추후 식사, 간식 등은 온라인 의논하기로 했다. 구약사회 하반기 보충연수교육은 29일 9시~18시로 강동성심병원 본관 6층 일송홀에서 진행된다. 미신상신고회원, 타지역근무약사는 시간당 2만원으로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강동구약사회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된다.2019-09-11 10:40:0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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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신당동 쪽방촌 이웃에 추석맞이 사회공헌[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는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중구 신당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개미골목 쪽방촌 이웃 60여곳 가정에 라면 60박스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은 추석맞이 행사로, 김인혜 회장과 함께 이선민, 양현하 부회장, 최명자 여약사담당 위원장이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주민센터와 세이프약국, 약물안전사용교육 등 사업을 설명하고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정미선 동장은 "사회 어두운 곳까지 살피는 약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인혜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2019-09-11 10:33:30이정환 -
국립암센터 파업에 약국도 타격..."처방 감소 불가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국립암센터가 임금협상 결렬로 지난 6일 파업에 돌입하면서, 문전약국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역 약사들은 파업 장기화 시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었다. 10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외래처방건수는 평소보다 약 100건이 줄어들었다. 평소 약 700~800건이었던 외래처방수가 이날에는 500~600건에 그쳤다는 설명이다. 지난 주말을 제외하면 사실상 약국은 이주부터 파업의 영향권에 들어섰기 때문에 피해 규모를 섣불리 수치화할 순 없지만, 파업이 길어질 경우 피해는 불가피했다. 약사들은 약국의 피해뿐만 아니라 방문환자들도 병원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하루빨리 병원과 노조가 조율을 마치고 정상 운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A문전약국장은 "병원에서 나오는 외래처방이 700~800건이었고, 많은 날은 900건까지도 나온다. 그런데 9일에는 500~600건밖에 나오지 않았다"면서 "우리 약국의 경우 직원을 많이 고용하고 있기 때문에 파업이 장기화된다면 피해가 클 수밖에 없다. 단지 약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병원에 의존하는 지역 상권 자체가 어려움에 부딪혔다"고 말했다. 파업으로 병원 내에 어수선한 상황이 계속되자, 환자들은 약국을 찾아와 병원 이용에 대한 불평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약사들은 환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점차 발길이 끊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A약국장은 "내부갈등으로 인해 병원 내부가 시끄러운데다가 방문환자들이 화장실 이용 등 불편을 겪다보니, 약국에 와서 불만을 털어놓는 경우들이 있다. 안정을 취해야 하는 환자들에게도 좋지 않은 상황"이라며 "사설이 아니라 국립이기 때문에 공익적 역할에 대한 책임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하루빨리 병원과 노조가 조율을 마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병원은 파업을 돌입한 지 5일이 지났지만 약국의 경우에는 주말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 파업에 따른 체감도가 높지는 않았다. 다만 장기화에 대한 우려는 지역 약사들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 또다른 B약국장은 "사실상 약국 입장에선 이틀밖에 되지 않은 것이다. 아직 며칠되지 않아 체감상 환자가 크게 줄었다는 느낌은 받지 않고 있다. 오는 환자들은 계속 오고 있다"면서 "9일날 처방이 줄긴 했는데 우리 약국에 찾아온 환자수는 비슷했다. 물론 파업이 장기화된다면 환자가 많이 끊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국립암센터 병원 측과 노조는 임금총액 인상에 시간외수당 포함 여부를 놓고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이은숙 원장과 임직원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파업을 신속하게 종결해내도록 하겠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2019-09-10 17:19:29정흥준 -
숙명여대 약대 총동문회, 오는 21일 정기총회 개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백완숙 )는 오는 21일 오후 6시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와 관련 총동문회는 지난 7일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2019년 최종이사회를 열고, 회무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내역을 보고했다. 또한 2020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시안 등을 통과시켰다. 이날 백완숙 회장은 "참석한 자문위원들과 이사들에게 감사하다. 지난 1년 동안 동문들의 협조와 호응에 힘입어 동문회 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2019-09-10 16:20:22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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