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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CU·세븐일레븐 7일부터 코로나 검사키트 판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는 7일부터는 편의점에서도 코로나 검사키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약국과 온라인에 이어 편의점으로 유통처가 확대되는 것이다.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이 각각 키트 판매를 개시하는데, GS25는 휴마시스 코비드-19 홈테스트 1매입을, 세븐일레븐은 2매입을 각각 차별화해 판매할 계획이다. GS25는 의약품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방을 중심으로 2000개 점포에서 제품을 취급할 계획이며, 세븐일레븐은 의료기기 판매 인허가가 있는 전국 4000여개 점포에서 우선 판매한 뒤 추후 판매 점포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CU도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2021-05-03 13:45:17강혜경 -
구로구약, 약사 대상 백신접종 이상반응 조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회원 대상 코로나 백신접종 이상반응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객관적 사실로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취지다. 구약사회는 30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결의했다. 노수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요즘 약사사회의 불안감이 높다. 불경기로 인한 약국 경영의 어려움도 있지만 한약사 문제, 건기식 소분, 기재부의 정책 등의 영향도 크다"면서 "지금 우리는 약사의 존재 근거를 국민들에게 입증해내야 하는 역사적 시기에 있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공적마스크 사업으로 약사의 공적 역량을 강화시킨 이후 다제약물 관리사업, 공공야간약국 등 공공성을 나타내는 일들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면서 "약사가 약국 너머, 사회에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고민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했다. & 160; & 160; 또 반회를 통해 고대병원문전반 후문약국 권태금 약사, 오류통합반 한솔약국 이광재 약사가 반회장으로 선출돼 신임이사로 위촉했다. & 160; 아울러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결의했다. 정보위원회에서는 코로나 백신접종 이상반응 설문조사를 진행중이다. & 160; 정보위원회 이정주 이사는 "백신접종에 관해 불안감이 높은 상황이다. 약사가 환자에게 개인적인 접종 경험을 넘어, 객관적 사실을 전달함으로서 불안감을 낮추고 성공적 방역에 기여할 수 있다"면서 "의미있는 데이터를 도출하기 위해 적극 설문에 참여하고 주변인도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 160; 이날 이사회에는 권혁노 의장을 비롯 28명의 이사들이 참석했다.2021-05-03 13:45:14정흥준 -
'안갯속' 코로나 검사키트 약국 안착, 이번 주 판가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이르면 이번 주 중 코로나 검사키트 약국 시장 안착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지난 주부터 SD바이오센서와 휴마시스 코로나 검사키트 등이 약국에 유통되기는 했지만,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유통될 전망이어서 '약국 소비자 수요도' 등이 이번 주 내로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9일과 30일부터 유통됐지만 일부 약국에만 키트가 유통되고, 여기에 가수요까지 몰려 실제 약국에서의 키트 수요도가 얼마나 될 지는 예측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약국들은 아직까지 수요도를 판단하기는 시기상조이지만, 물량이 안정화됨에 따라 전반적인 시장 상황에 대한 윤곽이 잡힐 것으로 예상했다. 우선 '개인 구매'와 '대량 구매' 등의 경우가 있다. 개인 구매의 경우 호기심과 편의성 등으로 인해 일회성에 그칠 수 있는 반면, 기업체 등의 대량 구매의 경우 지속적인 수요가 예상된다. 실제 일부 약국에서는 '10개' 단위 구매도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A약국은 "구입 가능 여부를 전화로 문의한 뒤 10개를 구입한 경우가 있었다"면서 "다만 아직까지는 취급 약국 자체가 많지 않아 앞으로의 수요는 판단하기 이른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확성과 선별진료소 무료 PCR 검사 등도 난제다. B약국은 "사용자 개인의 사용에 따라 결과가 좌우될 수 있기 때문에 자칫 제대로 검체채취를 하지 않으면 위음성, 위양성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면서 "선별진료소를 통한 무료 PCR검사 등을 받는 게 보다 낫다는 의견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이유로 아직까지 취급을 고심하고 있는 약국들도 적지 않다. C약국은 "우선 반품이 가능한 제품의 경우 '들여 놓자'는 약국들이 있어 약국의 수요는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 구매로 얼마나 이어질 지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면서 "키트를 들여 놓은 약국들은 아직까지 문의나 판매가 많지 않다고 하고, 언론을 보면 취급 약국이 없다고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달 중순쯤 전체적인 시장의 윤곽이 그려지지 않겠느냐"고 말했다.2021-05-03 11:56:40강혜경 -
서울연구원 "코로나에도 약국은 20% 매출 증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코로나로 서울시 대부분의 업종이 매출 감소를 보였지만, 약국은 오히려 매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이 서울 지역에 미친 경제적 손실’ 연구에서 신한카드의 점포 매출액을 토대로 2019~2020년 40주간 업종별 매출액을 비교분석했다. 연구에 따르면 40주간 매출이 가장 크게 감소한 업종은 ‘한식’으로 약 1조5264억원(14.1%)이 감소했다. 이어 기타 요식, 의복의류, 학원, 백화점, 양식 등의 순서로 매출 감소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전체 63개 업종 중 매출액이 감소한 업종은 50개였다. 50개의 매출 감소액은 총 6조 9372억원이다. 한식업을 포함해 상위 6개 업종(기타 요식, 의복의류, 학원, 백화점, 양식)의 매출액 감소가 전체 감소액의 절반(49.8%)을 차지했다. 반면 매출 증가 업종 중에는 자동차 판매가 6546억원 증가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외에도 실외골프와 스키, 가구, 정육점, 농수산물, 일반 병원 등이 매출 증가 업종에 포함됐다. 점포로는 약국의 매출 증가액이 2819억원으로 가장 컸다. 업종별로 구분해봐도 상위 5위 안에 포함됐다. 지역별로도 매출 증감에 차이를 보였다. 실외 활동의 감소로 상업 시설이 밀집해있는 지역의 매출액이 크게 감소하고, 주거중심 지역의 매출액이 증가했다. 매출이 가장 크게 감소한 지역은 마포구 서교동이었고, 서대문구 신촌동과 중구 명동 등의 순으로 큰 매출 감소가 집계됐다. 반면 영등포구 여의동, 강서구 발산1동, 노원구 월계 1동 등의 지역에서는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은 "시는 유동인구, 업종별 매출액 데이터 분석 결과를 고려해 피해 업종에 대한 손실 보상과 재난지원금 등 피해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2021-05-03 11:53:17정흥준 -
약국 체온계 자부담 0원...지역약사회, 지원율 확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오늘(3일) 오후 정부가 약국에 지원하는 비대면 체온계의 공개 입찰이 마감되는 가운데, 16개 시도지부는 회원 지원율을 최종 확정했다. 약 81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사업으로 입찰 시작 전부터 14개 체온계 업체들이 대한약사회 설명회에 참석하며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약사회는 지난 4월 23일 나라장터 공개입찰을 게시해 오늘 오후 5시에 마감이 될 예정이다. 제안서 평가를 거쳐 최종 낙찰 발표는 이달 12일 있을 예정이다. 비대면 체온계 지원과 관련해 개별 약사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은 없다. 정부가 90%를 지원하는 사업이지만 나머지 10%의 비용도 대한약사회와 지역 약사회가 분담한다. 공통적으로 대한약사회가 5%를 지원하고, 나머지 5%는 지역별로 지원 계획을 달리하고 있다. 우선 나머지 5%를 지부가 지원하는 곳은 총 9곳이다. 서울과 대구, 울산, 강원,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은 지부가 부담한다. 이외에 부산, 인천, 광주, 대전, 경기, 충북, 충남 등 7곳은 지부와 분회가 각 2.5%씩 분담하기로 결정했다. 마지막까지 분회와 의견 조율을 해온 지부들이 최근 협의를 마치고 지원율을 최종 확정했다. 결과적으로 개인 약사가 체온계 설치를 위해 지불해야 할 비용이 없기 때문에 부담없이 신청 접수를 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약사회는 업체가 선정되면 이달 13일부터 27일까지 희망 약사들로부터 온라인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신청순서에 따라 수시 발송되기 때문에 6월 중에는 대부분의 약국들에 체온계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2021-05-03 11:21:10정흥준 -
코로나 키트, '진단' 표현 못쓴다…'약국전용' 스티커로 대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검사키트에 '진단'이라는 표현을 쓰지 못하게 됐다. 따라서 '코로나19 항원 자가 진단'이라는 안내가 적힌 SD바이오센서 코로나 검사키트에 '약국전용'이라는 스티커가 붙어 약국에 유통되게 된다. 이는 식약처의 개선 지시에 따른 것으로, HMP몰은 앞선 1일 약국가에 "코로나19 검사키트 포장재에 표시된 '진단'이라는 단어를 식약처 지시에 따라 기포장에 개선된 문구스티커를 부착해 포장 및 배송하게 돼 불가피하게 일부 물량에 배송지연이 발생됐다"고 안내한 바 있다. 홀로그램 형태 '약국전용' 스티커가 붙은 제품은 3일부터 약국에 배송되기 시작했다.2021-05-03 11:18:40강혜경 -
이필수 의협 집행부 출범…"박리다매 3분진료 끝내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필수 의사협회장이 "박리다매식 3분 진료 문화를 끝내고, 적정수가 패러다임으로 감성진료 시대를 열어가자"고 주문했다. 이필수 회장은 3일 오전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취임식을 갖고 의협 수장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착수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건강보험 패러다임을 적정수가 패러다임으로 바꾸겠다"면서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1000불 남짓이던 1977년 직장 의료보험이 도입되면서 현재까지 ‘저수가 패러다임’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저수가 체제하에 생존을 위해서 많은 환자를 보는 소위 ‘3분 진료’ 문화가 고착됐다"며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맞아 의료 소비자의 욕구가 고급화, 다양화되면서 더 이상 박리다매식 ‘3분 진료’ 문화로는 의료 서비스를 지탱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걸맞은 ‘적정수가 패러다임’으로 환자의 감성까지도 살필 수 있는 ‘감성 진료’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회장은 대정부 협상 방향성도 제시했다. 그는 "의정협의체도 적절한 시기에 구성해 9.4 의정합의 정신에 근거한 지역수가 등 지역의료지원책 개발, 필수의료 육성 및 지원, 전공의 수련환경의 실질적 개선, 건정심 구조 개선 논의, 의료전달체계의 확립 등 주요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하겠다"며 "다만, 코로나19 안정화 이전 공공의대나 의대 정원 확대 등 논의 시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제대로 된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며 "지난 2019년 9월부터 의정간 의료전달체계 개선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지만 의료비 절감을 위한 단기 대책 위주로 논의가 흐르고 있다. 이번에는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을 대비하고, 1차 의료와 중소병원의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규정하는 법과 제도의 개선을 통해 의료 백년대계를 설계하는 제대로 된 논의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해 의료인을 향해 보낸 국민의 사랑과 박수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저는 먼저 대한민국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며 "국민건강수호가 의사의 가장 고귀한 사명이다. 의사협회는 국민의 지지와 성원이 있을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앞으로 3년간 정치적 균형감을 갖고 의협의 발전과 회원의 권익을 지키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취임식을 마친 이필수 회장은 용산구보건소로 이동해 김강립 식약처장과 함께 아스크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다. 이 회장은 "백신 접종의 효과와 유익성이 부작용 위험보다 큰 것은 과학적으로 밝혀진 분명한 사실이다. 백신 접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것이 코로나19 종식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민이 백신에 대한 신뢰를 갖고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하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향상에 대한 기대감과 의료계 협력 의지를 피력했다.2021-05-03 10:59:31강신국 -
건기식협회, 식약처와 소비자 인식 제고 캠페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와 손잡고 '2021 건강기능식품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건강기능식품 홍보 캠페인은 건강 관심 증대에 따른 건기식 대중화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들의 올바른 제품 구매 및 섭취를 돕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지금 드시는 건강제품, 건강기능식품이 맞습니까?'라는 주제로 건강식품, 건강보조식품, 천연식품 등 일반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의 명확한 차이를 알리는 데 주력한다. 건기식협회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홍보 영상을 유튜브와 네이버TV 등 동영상 거점 채널에 노출하며 카드뉴스, 이미지 콘텐츠 제작 등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홍보 활동들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최근 일반 건강 제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 및 산업 보호를 위해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식약처와 함께 인식 개선 활동을 적극 추진해 올바른 건기식 섭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1-05-03 10:50:41강혜경 -
서울 강서구약, 어르신들에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가 치매안심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를 진행했다. 강서구약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배 훈, 위원장 홍성채)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강서구치매안심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를 온라인 형태로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김태수 약사가 진행했다. 센터 측은 "코로나19로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어르신들과의 다양한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치매와 관련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연결하고 있다"면서 "치매어르신 협력기관으로서 강서구 회원약국의 협조에 감사한다"고 말했다.2021-05-03 10:41:29강혜경 -
3회 경기여약사대회 8월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최근 8월 28일 열리는 제3회 경기여약사대회를 위한 1차 준비위원회를 열고 행사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지난 2008년과 2012년에 이어 제 3회째를 맞이하는 경기여약사대회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의 참석 위원들은 기존의 행사방식과 관행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코로나 19시대에 회원들에게 '공감, 위로, 격려, 희망'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 모두가 공감하고 이를 통해 회원간 유대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자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행사가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여약사만의 행사가 아닌 소속 약사 모두가 참여하는 행사가 되도록 방향을 정해 세부 계획을 마련하기로 하는 한편, 코로나 19, 공적마스크 등 회원들의 피로도가 극심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풀어줄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아 지루하지 않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경기여약사대회 준비를 위한 첫 회의에서 다양한 의견을 통해 새로운 형식의 대회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속될 준비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방향성을 정해 내실 있는 대회를 준비하자"고 강조했다.2021-05-02 23:50: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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