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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1년간 회무 정리...회장 참여 팀별 회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2021년도 회무를 마감하는 팀별 최종 간담회를 진행했다. 논의된 주요 내용을 보면 사회참여팀은 ▲2021년도 사회공헌사업내용 보고 ▲탈북민 주방용품 전달 ▲문촌복지관에서 어르신 영양제 전달 및 관내 보건소에서 선정한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 실버카 기증 ▲관내 고교생 장학금 전달 및 폐지수거 노인 61명에게 쌀 전달 ▲사회공헌기금 온라인 모금회(동영상으로 진행) ▲어린이 구충제 및 영양제 전달 ▲3개구 보건소에 박카스 지원 ▲릴레이 반 소개 진행 현황을 공유했다. 회원권익수호팀은 관내 민원 사례 공유 및 리뷰을 했고 약사회무총괄팀은 ▲총회계획수립 ▲개국회원 쌀 선물 ▲코로나19 재택치료확진자 투약-복약지도와 약전달의 구체적인 방법, 예상되는 문제점 논의 ▲각종 민원 및 갈등 사례 대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약사직능개발팀은 ▲외부기관의 관계 정립 ▲프리셉터 교육시 자질 부족 학생들에 대한 성적 처리 문제 ▲약물 교육 강사 보조 문제 등에 대해 토의했다. 사회참여팀 간담회에는 김화연 지도위원, 이경희 부회장, 김미경·이미라·김남숙 이사가 ▲회원권익수호팀 회의에는 정일영 부회장, 홍유경·김민승·이동훈 이사, 김계성 단장이 ▲약사회무총괄팀 간담회에는 정정선 부회장, 김계성 문화복지단장, 이승환·부소영·최필식 이사가 ▲약사직능개발팀 회의에는 김계성 단장, 임중식 부회장, 전재균·최혜경·한하수 이사가 배석했다. 김은진 회장은 모든 회의에 참석했다.2021-12-13 23:35:50강신국 -
전북도약 선관위, 백경한 지부장 당선인에 당선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라북도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강섭)는 13일 도약사회관에서 백경한 회장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백경한 당선인은 전주시약사회 34~35대회장을 역임하면서 그동안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지부장선거에 도전했다. 백 당선인은 "회원들과 소통을 중시하며 그동안 쌓아온 회무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는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며 "대한약사회와 함께 회원들이 염원하는 과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2021-12-13 23:30:32강신국 -
대구시약 선관위, 조용일 당선인에 당선증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한길 선거관리위원장은 "대구는 전통적으로 치열한 경선을 통해 회장 선출해왔지만 이번에 조용일 회장이 한번 더 어려운 자리를 맡기로 결심해 준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 기회를 빌어 대구시약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일 당선인은 "회원들을 위해 한번 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 감사하다"며 "지난 3년간의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의 3년은 회원들을 위해 더욱 헌신적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당선증 전달식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선거관리위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2021-12-13 23:25:11강신국 -
박영근 약사, 영등포구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 위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 박영근 자문위원(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최근 영등포구 보건의료정책의 수립과 평가를 주관하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박 자문위원의 심의위원 임기는 2년이며 코로나19 시대에 보건의료전문가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2021-12-13 23:20:35강신국 -
군산 여약사회, 동절기 어려운 이웃에 약손사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시여약사회는 지난 9일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군산시청이 추천한 어려운 이웃에게 겨울이불 30채를 기탁했다. 진신아 군산여약사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이불 나눔 사업을 준비했다"며 "건강을 위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건강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산 여약사회에서는 올해 그룹홈을 비롯 사회복지단체 4곳에 삼계탕 나눔사업을 진행했으며, 불모지장(지구를 구하기 위한 쓰레기 제로 라이프 운동, 재사용 활동),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군산시장애인연합회와 밥나눔식당 등의 여러 단체들과 협업해 시민과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2021-12-13 23:15:17강신국 -
서울마퇴본부, 지하철역 마약퇴치 홍보 캠페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한동주)는 지하철 광고 매체를 통한 마약퇴치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는 2021년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2021년 제2회 마약퇴치 UCC&포스터 공모전의 대학부 대상 수상작을 활용해 이용률이 높은 신촌, 강남, 삼성, 압구정 총 4개 역사에서 스크린 도어 및 사각 기둥을 통해 진행된다. 서울마퇴본부는 홍보 캠페인 이외에도 서울시민의 마약퇴치·근절을 위해 예방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예방상담센터(080-022-5115)는 약물 중독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2021-12-13 23:07:33강신국 -
성북구약, 연말 맞이 '사랑나눔 사랑실천 이웃돕기' 실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가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 사랑실천 이웃돕기'를 실시했다. 성북구약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최명숙, 위원장 신 경)는 지난 10일 오후 8시 성가복지병원과 성북장애인복지관, 장위종합사회복지관, 베네딕도수녀원, 자오나학교, 성모의집 등에 600만원의 금일봉을 전달했다. 약사회는 먼저 행려병자 수용시설인 성가복지병원에 200만원을, 성북장애인복지관·장위종합사회복지관·베네딕도수녀원에 각 100만원씩을, 미혼모시설인 자오나학교와 성모의집에 각 50만원 등 총 6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전영옥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선다과회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회원들이 십시일반 나서준 덕분에 이웃돕기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며 "비록 미약한 힘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21-12-13 20:38:34강혜경 -
약국 박카스 판매가 책정 혼선…지역약사회도 '고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달 단행된 박카스 공급가격 인상을 놓고 두달째인 현재도 약국 현장에서 혼란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로 인상된 가격 등을 적용해 판매가 이뤄지고 있지만 일부 약국들 간에는 가격 차를 놓고 신경전이 빚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박카스의 경우 약국에서 차지했던 상징성이 컸던 품목인 만큼 소비자 반발 등은 당초 예상됐던 부분이다. 하지만 지역 내에서, 혹은 인접 지역 내에서 갈등이 지속되면서 약사사회 내에서도 이슈화되고 있다. 서울의 한 지역약사회에서는 박카스 판매가격 문제가 건의사항으로 제기되기도 했다. 같은 지역 내 위치한 약국이지만, 반에 따라 판매가가 다르다 보니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됐고 마침내 지역약사회도 여기에 관여하게 된 것이다. 이를테면 인접한 약국이지만 A약국은 700원-6500원에, B약국은 600원-6000원으로 판매가격을 책정하고 있어 A약국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저항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 결국 지역약사회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임이사회를 열고 희망가격을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약국들이 대체로 받고 있는 가격을 비교하고, 절충안을 모색하려던 게 지역약사회의 방침이었다. 하지만 최근 이같은 조사가 중단된 것으로 전해진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약국들마다 박카스를 놓고 여러 입장차가 존재한다. 일부 약국에서는 아예 박카스를 취급하지 않는가 하면 어떤 약국은 약사회가 가격 조사를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의견도 있었다. 또 상징성을 가진 박카스 가격 문제 때문에 신경을 쓰고 싶지 않은 만큼 가이드라인이 제기됐으면 한다는 의견도 있어 우선은 조사를 중단한 상황"이라며 "지역 내에서도 입장차가 첨예하게 갈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다른 약사도 "공급가가 인상된 지 두달이나 됐지만 여전히 약국에서는 환자와, 혹은 주변 약국들과 가격차이를 놓고 신경전이 발생하고 있다"며 "예견된 일이긴 했지만 여전히 500원을 받는 약국도 있고, 이렇게 까지 약국을 해야 하느냐는 푸념까지 나오고 있다"고 토로했다.2021-12-13 20:38:30강혜경 -
한의약-태권도 세계화 위해 한의협-태권도진행재단 '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약과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 한의협과 태권도진흥재단이 손을 잡았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대한민국 전통의약인 한의약과 국기(國技)인 태권도간 상호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의협과 태권도진흥재단은 협약을 통해 ▲상호 기술 협력·교류를 통한 교육(세미나 등)지원 및 프로그램 개발 ▲주요사업(행사) 운영 등에 관련 협약기관 장소·시설 사용 편의제공 ▲협약기관 홍보채널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주요사업 대외홍보 ▲기타 협약기관의 상호 관심분야 및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홍주의 한의협 회장은 "침과 부황 등 한의치료는 도핑에서 자유롭고 스포츠 현장에서 바로 효과를 볼 수 있어 많은 종목의 선수들에게 각광받고 있다"며 "특히 태권도는 한의치료에 대한 선호가 높은 종목"이라고 말했다. 이어 "태권도를 상징하는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한의약과 태권도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역시 "내년 6월 세계태권도그랑프리챌린지를 비롯해 많은 대회와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이기에 한의협과의 업무협약은 태권도인들에게 한의약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의 자랑인 태권도와 한의약을 전세계로 전파하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홍주의 회장과 허영진 부회장, 김정태 정책전문위원이 참석했으며 태권도진흥재단 측에서는 오응환 이사장과 이종갑 사무총장, 장회식 기획조정실장, 이난영 영업본부장, 김 용 진흥본부장, 이웅재 마케팅부장 등이 참석했다.2021-12-13 20:30:00강혜경 -
광주시약 여약사회, 중·고생 10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신은옥, 여약사이사 이선희)는 지난 11일 약사회관 1층 동인실에서 ‘2021년 광주광역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지역아동센터협의회, 복지관, 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현철 회장은 "앞으로의 도전과 성장의 꿈을 키워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은옥 여약사회장은 “회원의 마음을 모아 드리는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윤정미 여약사회 자문위원과 이선희 여약사이사가 함께 자리를 빛냈다.2021-12-13 20:24:3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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