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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문화의 날 맞아 회원 약사 단체 영화관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문화복지위원회(부회장 권청진, 위원장 김준기)는 27일 오후 불광 CGV에서 문화의 날을 맞아 회원 약사, 가족들과 영화 관람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약사들은 구약사회의 지원으로 최신 개봉작 탑건-매버릭을 단체 관람했다. 한편 은평구약사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연극 관람, 와인강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기획해 약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2022-07-28 15:11:08김지은 -
마포구약, 자문·지도위원과 간담회 열고 현안 소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27일 자문·지도위원 초청 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과 위원회 사업 실적을 보고했다. 구약사회는 참석해준 자문위원, 지도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정운삼 명예회장도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운삼 명예회장, 하종대 자문위원과 정명숙, 최순숙, 현숙희, 박명희, 김은주 지도위원이 참석했다. 또 안혜란 회장, 박일순·조송미·이경희 부회장, 김소연 여약사위원장, 심현지 한약위원장, 김혜자 보험위원장 등이 참여했다.2022-07-28 14:52:18정흥준 -
불량 자가검사키트에 약국 난처...유통업체는 반품 외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일부 제조사의 자가검사키트에서 다빈도 불량이 나오면서 약국은 교환·환불 요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비자가 낱개 불량품을 들고 와도 2개입 완제품으로 교환·환불을 해줘야 하는 상황이 생기지만, 정작 유통업체 담당자는 낱개라는 이유로 반품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28일 약국가에 따르면 유난히 불량률이 높은 키트는 D사 제품으로 올해 상반기 식약처로부터 추가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음성, 양성 구분이 안 가도록 검사가 이뤄지는 D사 불량품을 들고 약국을 찾아오는 빈도가 많아지면서 약사들 사이에서도 불만이 나오고 있었다. 경기 A약사는 “키트가 종종 불량이 나올 순 있지만 특정 제품은 불량률이 유난히 높아 주문을 자제하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면서 “문제는 소비자가 교환, 환불을 요구할 때 생긴다. 일반적으로 2개입 키트가 공급되는데, 소비자는 불량이 나온 1개 제품만 가지고 와 항의를 한다”고 설명했다. A약사는 “이런 경우 약국에선 불량 제품을 받고, 2개입 완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는 사례가 많다”면서 “그런데 유통업체 담당자는 약국에서 낱개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처리가 불가하다고 해 실랑이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불량 제품에 대한 책임을 약국이 모두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 생기고 있다는 것이다. A약사는 “약사들 커뮤니티에서도 이야기가 많다. 제조사의 방침인지, 유통사의 방침인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낱개 불량품 교환·환불처리를 거부했다는 I유통업체는 담당자의 잘못된 안내라고 해명했다. 유통업체 관계자는 “해당 키트 제품에서 불량률이 높은 것은 맞다. 그래서 공급한 제품들을 전부 회수하고 있다. 일부 약국 현장에 있는 물건들에서 불량이 나오고 있는 거 같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낱개라도 불량 제품은 당연히 처리를 해준다. 아마 담당자가 잘못 안내를 한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으로 연락을 주면 문제 없이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2022-07-28 12:00:00정흥준 -
의협 TF구성...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꼭 막아내겠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 개정안 저지를 위해 적극 나선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28일 실손보험 청구간소화 보험업법 개정안을 저지하기 위해 ‘실손보험 청구간소화 대응TF(위원장 이정근 의협 상근부회장)’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문제는 기존 의협 특별위원회인 ‘민간보험대책위원회’에서 대응해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국회 후반기 정무위원회 구성과 함께 관련 법안 논의가 예상되는 만큼, 보다 긴밀하고 집중적인 대처를 위해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대응 업무만 이관해 새로 TF를 구성하게 됐다는 게 의협 측 설명이다. 의협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는 보험업계 오랜 숙원사업으로, 관련 보험업법 개정안이 21대 국회에서 총 6건이 발의됐지만 이에 대해 의협을 포함한 보건의약 5개 단체에서 강력 반대해 현재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계류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손보험 청구간소화 법안은 국민 편의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보험사가 축적한 개인의료정보를 바탕으로 보험금 지급 거절, 보험 가입 및 갱신 거절, 갱신 시 보험료 인상의 자료로 사용돼 결과적으로 국민들에 손해가 되고, 보험사에는 이득, 요양기관에는 부당한 의무를 강요하는 악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정근 의협 실손보험 청구간소화 대응TF 위원장(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은 “실손보험 청구간소화 법안과 관련해 제41대 집행부 출범 후 세 차례에 걸쳐 보건의약 5개 단체 공동으로 기자회견, 공동성명 발표 등을 통해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해왔고,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동 법안들에 대한 문제점을 적극 피력해왔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보건의약 5개 단체가 한목소리로 반대한다는 건 그만큼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보험사만의 이익을 위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타당치 않다”며 “실손보험 업무 소관 이사 뿐 아니라 법제, 대외협력 이사까지 포함한 동 TF에서, 정무위원회 소속 위원들을 설득하는 등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며, 필사의 각오로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의협 실손보험 청구간소화 대응TF 위원장은 이정근 상근부회장, 간사는 김종민 보험이사가 맡으며, TF는 1차 회의를 8월 중 개최해 실손보험 청구간소화에 대한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보험업법 개정안은 보험계약자나 피보험자 등이 요청할 경우 요양기관이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전자적 형태로 보험회사에 전송을 의무화하고, 해당 업무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위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2022-07-28 12:00:00김지은 -
"드링크냉장고까지 인슐린 넣을 판"…콜드체인이 뭐길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지난 17일부터 시행된 생물학적 제제 유통 규제가 의약품 도매업체는 물론 일선 약국에까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우려를 제기하면서 이번 정책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콜드체인’은=업계에서 흔히 ‘콜드체인’이라 부르는 이번 규제는 제조사와 유통사, 병원, 약국으로 유통되는 전 과정에서 생물학적 제제의 냉동·냉장 보관, 수송 과정에서 온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것입니다. 생물학적 제제의 경우 원래대로면 강화된 개정안이 올해 1월 17일부터 적용될 예정이었지만, 도매업체의 반발 등으로 6개월 계도 기간을 거친 후 올해 7월 17일부터 전면 시행됐습니다. 주요 개정 사항은 크게 생물학적 제제의 보관과 수송으로 나눠집니다. 우선 판매자가 생물학적 제제를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는 경우 설치된 온도기록장치에 대한 정기적 검교정을 실시해야 하며, 검교정 기록은 2년 간 보관하도록 돼 있습니다. 여기에 보관 시 바닥에 닿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됐습니다. 이번 강화된 규정에서는 ‘수송’ 부분 변화가 특히 두드러집니다. 수송차량, 수송용기 등에 해당하는 수송설비는 사전에 적합성이 검증돼야 하고, 내부에 온도기록장치가 설치돼야 합니다. 또 수송 중 온도는 상시 기록돼야 하고, 기록된 온도는 2년 간 보관해야 한다고 돼 있습니다. 약국 등 의약품 수령인은 개정된 '생물학적제제 등 출하 증명서 양식'을 사용해 온도 확인 및 서명을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만약 생물학적 제제 운송 시 수송용기 사전 검증이나 자동온도기록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경우 1차 업무정지 1개월, 2차 3개월, 3차 6개월, 4차 업허가 취소의 행정처분이 따릅니다. ◆왜 도입됐나=세계적으로 백신, 생물학적 제제 등에 대한 콜드체인 필요성이 강조, 강화돼 온 추세이지만 국내에서는 코로나19가 정부의 관련 규제 강화를 앞당기는 도화선이 됐습니다. 특히 코로나 백신을 운송하는 과정에서 특정 의약품 도매업체가 상온 유통한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정부는 서둘러 관련 법 개정에 나섰습니다. 그간 합성의약품이나 일반의약품을 주로 다뤄온 의약품 유통업계에서는 콜드체인에 대한 인식이 비교적 높지 않았다 보니 이번 개정된 규정안 적용에 적지 않은 신규 비용과 인력을 투자해야 하는 형편이 됐습니다. ◆도매업체 “사실상 적자”…약국 “재고 관리 어쩌나”=문제는 보관, 수송 과정에서 신규 시설과 장비, 인력을 배치하게 된 의약품 도매업체들은 적지 않은 추가 비용 발생과 더불어 약사법 위반 위험 부담까지 감수해야 할 상황이 됐다는 점입니다. 대형 도매업체들은 바뀐 규정 중 보관 부분은 기존 콜드체인 형태로 일정 부분 충족이 되지만, 수송 규정에 있어 신규 투자가 필요하다는 반응입니다. 지오영의 경우 바뀐 수송 규정에 따른 추가 시설, 설비 투자 등으로 연간 3억원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실제 규제 강화로 고정 비용은 높아졌지만, 정작 생물학적 제제 유통 마진은 평균보다 낮은 최소 2%에서 최대 6%대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적자일 수밖에 없다는 게 업계 반응입니다. 여기에 운송 과정에서 자칫 1도라도 온도가 규정에서 벗어나면 약사법 위반으로 업무정지 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업체들에는 유통 포기를 고려할 정도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도매업계에서는 생물학적 제제의 배송 횟수를 대폭 축소하거나 유통 자체를 포기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됩니다. 보관, 수송 과정에서 관리 규제가 강화된 만큼 반품 불가 정책을 시행하는 업체도 적지 않습니다. 업체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곧 일선 약국으로 연쇄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슐린 등 생물학적 제제를 취급해 온 약국들에서는 제품 주문에서부터 재고 관리까지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는 형편이 됐습니다. 일부 업체는 한번에 다량 제품 주문을 요구하면서 약국들은 기존 드링크 냉장고에 인슐린 등 의약품을 보관하는 실정입니다. 특히 도매업계와 약국가에서는 약국 생물학적 제제 유통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인슐린은 개봉한 제품의 경우 실온 보관이 가능한 상황에서 이 같은 규제 대상에 포함시킨 것은 탁상행정에 불과하다는 볼멘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유통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업체들의 움직임 속 약국가, 나아가 관련 의약품을 사용하는 환자의 불편이 예고되면서 이번 규제 정책에 대해 현실을 반영한 정부의 세부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2022-07-28 12:00:00김지은 -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 중소기업인대회서 국무총리표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대표이사 김상국)가 27일 '2022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광주전남지역본부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60년의 발걸음, 100년의 희망’이라는주제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 33회를 맞이한 중소기업인대회는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모범기업인을 포상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임경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 회장,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30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광주전남기업 47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정부 포상은 대통령표창 태화산업 차준오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은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이사와 한국전력공사의 이현빈 경영지원부사장이 수상했다. 김상국 대표는 건강기능식품 유통기업인 비타민하우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약국 내 숍인숍 시스템을 도입하고 상담영양사 제도를 처음 개발하였다.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약국과 함께 출발한 비타민하우스는 올바른 영양상담 서비스와 맞춤형 비타민을 선보여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국민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는 우수한 특허 및 제조공법을 토대로 천연소재 연구부터 제품의 기획, 생산, 유통까지 아우르는 전문기업이 됐다. 약국을 중심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건기식 유통을 선도해온 공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22-07-28 09:50:27정흥준 -
마포구약, 상반기 감사 완료...위원회별 사업 실적 점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27일 올해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안혜란 회장은 감사 인사말을 시작으로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사업 조건부 승인에 대한 현황 설명과 약사회관 재건축 진행 사항을 보고했다. 오영돈, 김은주 감사는 2022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주요 업무보고, 위원회 사업실적 등에 전반적인 감사를 실시했다. 또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에는 안혜란 회장, 박일순 부회장, 이경희 부회장, 강태석 총무위원장, 김영진 약국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7-28 09:35:48정흥준 -
영등포구약, 2022년도 상반기 지도감사 수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지난 22일 구약사회관에서 2022년도 상반기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김정기, 부성심 감사는 분회 2022년도 세입세출과 일반, 특별회계, 위원회 사업, 주요업무보고 등에 대한 전반적인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약 자판기, 배달 약국 등 어려운 현안들 속에서도 약사회 회무, 현안에 대해 대처해온 이종옥 회장과 임원단, 사무국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김정기 감사는 “분회 회원의 입장에서 감사를 실시하고 궁금한 사항 등을 질의하겠다”며 “회원들을 위해 약사회가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분회 동호회 활동을 통한 회원 약사들의 화합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면서 “반회, 상임이사회의 등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회원 약사들이 더 소통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영등포구약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2022-07-28 09:28:59김지은 -
"수박 먹고 힘내세요"...강동구약, 회원약국에 깜짝 이벤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는 26일 중복을 맞아 깜짝 이벤트로 전 회원 약국에 수박을 배송했다. 신민경 회장은 “올해는 7, 8월중 반회를 통해 회원들을 직접 만나 뵙고 약 자판기, 약 배달, 편의점 상비약 등의 진행 과정과 문제점,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계획했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잠시 미루게 됐다"며 "무더위와 약사 직능을 둘러싼 위협에 몸과 마음이 무겁겠지만 기운 내고 한마음으로 어려움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8203;또한 "회원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만한 과일을 찾아 고심하다가 중복을 맞아 수박을 보내게 됐다”며 “잠시라도 동료, 가족들과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더위탈출 수박이벤트’는 ‘건강한 일상과 강한 약권을 위하여’라는 뜻깊은 문구와 함께 배송됐다. 많은 회원들이 뜻밖의 이벤트에 만족감을 표하며 "중복과 어울리는 멋진 선물, 약사사회 문제도 수박처럼 시원하게 풀리면 좋겠다"고 화답했다.2022-07-28 09:21:20정흥준 -
경기도약 감사단 "회원 민생 현안 적극 대처해달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26일 도약사회관에서 2022년 상반기 회무·회계 전반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혜련& 8228;최일혁& 8228;손병로 감사는 상반기 지부 회무와 회계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집행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추진사업에 대한 성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감사단은 이날 지부 제33대 집행부 출범 첫해 짧은 기간 동안에도 약사직능 강화와 회원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집행부의 수고와 노력을 격려했다. 이어 회원 약사들이 약국을 경영하며 실제 겪고 있는 민생현안인 품절 약 수급, 대체조제 절차 간소화, 카드 수수료 문제 등에 대해 의지를 가지고 적극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달 회장은 “제33대 집행부 첫 감사에서 나온 지도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회무에 반영해 개선하도록 해 더 성숙된 선진 회무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2-07-28 09:19:3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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