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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학술강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학술강좌를 20일과 27일에 걸쳐 진행했다. 학술강좌는 약국 경영 다각화에 도움을 주고자, 작년 셀메드에 이어 올해는 자연치유약학회를 선정해 2주에 걸쳐 이론을 학습했다. 신민경 회장은 "다양한 건기식에 대한 체계적 교육을 통해 환자에게는 도움을 주면서, 궁극적으로 제품 추천과 판매를 통해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되는 수익창출로 연결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경은 약학위원장도 "약국 전용으로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이론을 통해 경쟁력 있는 상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의는 ▲천연 제품을 활용한 심인성, 만성질환 케어(강경애 약사) ▲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이지향 약사)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을 완료한 25명이 수료했다. 한편 약국전용 건강기능식품 학술강좌는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관심 있는 강동구약사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2023-06-29 17:53:48강혜경 -
손전등 키고 사용기한 확인...약사들 "음각표시 개선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음각으로 표기된 의약품 사용기한 식별이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되자, 제약사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개선에 나섰다. 사용기한 음각 표기에 따른 식별 어려움은 약국가에서 되풀이되는 문제다. 환자 민원이 반복되고 오투약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서울 용산구 A약사는 "음각으로 된 사용기한 표기를 알아보기 어려워 핸드폰 카메라로 찍거나 손전등이라도 비춰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작년 말 대한약사회는 사용기한 음각표기는 오투약의 원인이 된다며 식약처에 음각표기 개선을 건의하기도 했다. 의약품 포장·용기에 표시된 사용기한(유효기한), 제조번호 등을 음각으로 표시하는 품목에 대해 식약처와 제약사에 시정을 요청했다. 올해 식약처는 업계 의견을 수렴해 의약품 용기 포장이나 표시방안 개선에 나섰다. 제약업계에 민원 사례들을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진행한 바 있다. 이때 포장지 바탕색과 구분돼지 않는 음각표기가 빛 반사에 따라 식별이 제한된다고 접수된 민원도 개선 대상이었다. 이에 제약사들은 기존 음각표기를 가시성이 좋은 잉크표기로 변경 생산하며 보완에 나섰다. 특히 보령은 선도적으로 현장의 개선 요구를 반영해주고 있다. 음각표기의 식별 어려움을 고려해 용각산의 표기 방식을 6월 말부터 바꾸기로 했다. 보령 관계자는 “투명 음각 방식은 빛에 따라서 잘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6월 말부터는 인쇄 방식으로 변경했다. 현장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잘 보일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2023-06-29 17:46:55정흥준 -
계양구약, 오엔케이와 약국 경영 공동 캠페인 협약[데일리팜=김지은 기자]인천 계양구약사회(회장 윤종배)와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29일 인천시약사회관에서 약국 중심 공동 캠페인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윤종배 회장과 강오순 대표는 캠페인 구축을 통한 가치 창출에 뜻을 모았다. 구약사회와 업체가 진행하는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은 ‘창의적 약국 경영 선도’의 약사회 중심 사업을 기반으로 오엔케이의 펫브랜드관 운영 노하우와 고객 관리 서비스 등을 결합해 약국 서비스의 혁신을 도모하고, 상생의 가치창출을 실행하는 사업 모델이다.2023-06-29 17:20:05김지은 -
미가맹 약국 PB제품 판매 골머리...온누리 "시정 노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온누리약국체인 PB제품들이 미가맹 약국들에서 저가 판매되는 일이 반복되자, 약사들이 회원 피해를 외면하지 말고 해결 의지를 보여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온누리 측은 문제가 된 약국들에 방문해 판매가 중단될 수 있도록 시정 조치에 나서겠다며 수습에 나섰다. 체인 가맹 약사들은 문제가 되풀이되는 만큼 본사의 강경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고, 민원을 접수한 지역 약사회에서는 상급회에 건의하겠다는 입장이다. 약사들이 특히 문제 삼고 있는 약국은 중랑구와 노원구에 위치한 대형약국으로, 본사에 확인 결과 두 곳 모두 미가맹 약국이다. 온누리체인 회원인 A약사는 “미가맹 약국인데도 당당하게 진열해놓고 판매하고 있다. 글루콤, 마그벤, 메모큐 등 여러 PB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온누리에 지속적으로 항의를 했는데 조치하겠다고 하면서 피부로 느끼는 개선은 없다”고 토로했다. A약사는 “회원 약국들이 판매하는 가격도 아니다. 가맹 약국들의 판매가에서 약 30% 이상 낮은 가격으로 난매를 하고 있다”면서 “미가맹 약국으로 인해 가맹 약국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가족 약국에서 공급받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회사 측에선 이를 확인해서 회원에 대한 조치를 취하고 공급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B 유통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자, 일부 지역 약국에만 포장 단위를 달리 공급하는 PB제품에 대한 불만도 나오고 있다. A약사는 “글루콤은 일반 가맹약국엔 45개 제품이 들어오지만, 종로 일부 가맹약국엔 60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른 지역에서도 미가맹 약국이 판매중으로 인근 가맹 약사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온누리 회원 B약사는 “같은 문제로 과거 이슈가 됐는데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회사에서는 파악중이라거나, 노력해보겠다고 하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다”며 강경 대응을 촉구했다. 또다른 C약사는 “PB를 미회원 약국에서 판매하면 가맹을 하는 이점이 없지 않냐. 게다가 훨씬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고, 인근 회원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일부 약국에선 소비자가 다시 들고와서 환불한다는 얘기까지 있다”고 했다. 문제 약국이 위치한 노원구약사회와 중랑구약사회도 회원 민원을 파악하고 대처에 나섰다.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은 “회사 대표와 연락을 나눴고 판매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겠다는 답을 들었다”고 전했다. 류병권 노원구약사회장도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문제가 있는 거 같아 상급회에도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누리 측에서는 담당자들이 문제가 되는 약국에 방문해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가맹 약국이 PB제품을 판매할 경우 내용증명을 보내고 있다. 또 문제되는 약국에 방문해서 판매해선 안된다고 전달하며 시정 조치를 취하고 있다. 다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글루콤 60개 제품은 종로에서도 제품 가격 이슈가 심한 일부 지역 약국에만 공급되고 있다. 45개 제품과는 다른 정책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해명했다.2023-06-29 16:52:01정흥준 -
중랑구약, 회원약국에 맞춤 가운 제작 배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약국위원회는 전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맞춤 가운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번 맞춤 가운 제작에 대해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민건강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에 대한 조그마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해 함께 노력해 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5월 초부터 약 200여곳의 회원 약국을 그린유니폼에서 직접 방문해 치수를 잰 후 맞춤 제작방식으로 진행됐다.2023-06-29 15:35:37강신국 -
무인 편의점서 안전상비약 불법 판매 '딱 걸렸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부산진구에 위치한 무인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약을 판매하고 있다며, 보건소에 약사법 위반 검토와 후속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구했다. 호텔 1층 상가 편의점으로 소비자가 셀프계산을 하는 무인 점포로 운영되고 있다. 시약사회는 약사법 위반이라는 주장이다. 약사법 제44조의2에 따라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는 24시간 연중 무휴(자연인 상주)를 등록 기준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약사법 제44조의4에 따라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는 보건위생상 위해가 없고 그 효능이 떨어지지 않도록, 시설과 상비약을 관리해야 하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종업원을 철저히 감독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행규칙에서는 1회 판매 수량을 제한하고 12세 미만 아동에게 판매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항도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약사회는 “의약품(안전상비의약품 포함)은 약국 개설자든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든 약국 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점포 내에서 대면 판매하는 걸 대전제로 하고 있다”면서 “이 편의점은 무인판매점(셀프계산)으로 상비약까지 판매되고 있어 약사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보건소에 문제 제기했다. 또 시약사회는 “무인판매 셀프계산에서는 약사법 시행규칙에서 규정한 1회 판매수량 제한 및 12세 미만 아동에게의 안전상비의약품 판매도 제지할 방법이 전혀 없다. 의약품 오남용이 무방비 상태에 놓여 확실한 약사법과 약사법 시행규칙 위반사항이다”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부산진구보건소는 현장점검과 함께 약사법 위반 여부에 대한 해석과 조치 결과를 통보해달라고 요청했다.2023-06-29 15:26:33정흥준 -
일본 의약품 드론배송 대폭 확대...가이드라인은 엄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일본은 의약품 드론 배송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KOTRA 고다연 일본 오사카무역관이 공개한 일본 드론 약 배송 현황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2021년 6월 22일 '드론에 의한 의약품 배송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약국과 의약품 도매상이 산간지대와 외딴섬에 드론으로 약품을 배송할 수 있다는 것. 배송 시 약품의 품질 유지와 약제사(약사)에 의한 적절한 복약지도 등을 규정했다. 또한 배송 가능 의약품은 감기약 등 가벼운 질병에 관한 처방 약이나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의약품이었다. 지난해 2월 도쿄도 드론 물류 플랫폼 사회 구현프로젝트 진행됐다. 여러 분야 중 일본항공(JAL)(운항·안전 노하우)과 KDDI(운항 관리 시스템 활용)가 중심이 되어 도쿄도 내 최초로 스미다강의 대교를 드론으로 횡단해 의약품을 배송하는 실증 실험도 실시됐다. 이후 지난 3월 16일 후생노동성과 국토교통성은 드론으로 배송할 수 있는 대상 의약품을 확대했다. 안전성 확보 후 마약, 극약 등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의약품의 배송을 인정했다. 이전에는 감기약 등 가벼운 질병에 관한 처방 약이나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의약품이 대상이었으나, 3월 16일부터는 인슐린 주사액, 코로나19 백신, 간염 치료 인터페론 외에도 암 면역제인 옵디보 등을 드론으로 배송할 수 있게 되었다. 마약과 향정약, 독약 등은 재해 상황에만 배송을 허가했다. 아울러 새로운 가이드라인에서는 의약품 배송 시 품질 유지를 위해 적절한 온도 관리와 진동, 충격에 대한 대응을 요구했다. 특히 드론이 추락 혹은 불시착할 경우 의약품을 확실하게 회수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비행 상황과 위치 정보를 파악해 수색-회수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의약품 포장 시 자물쇠를 채우는 등 수취인 외 타인이 쉽게 개봉할 수 없도록 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도 언급했다. 지난 3월 30일에는 의약품 도매업체 KSK, 와카야마현립 의과대학, NTT커뮤니케이션즈는 와카야마현립 의과대학 시설에서 드론을 활용한 의약품 배송 실증 실험을 실시했다. 드론에 탑재한 의약품을 약 1.5㎞ 떨어진 거점에서 대학 시설의 옥상까지 수송했다. 카메라를 활용한 얼굴인식 시스템으로 수령자를 확인한 후, 의약품을 케이스에서 꺼내기까지의 시연이 이뤄졌다. 의약품 배송 실증 실험 관계자 중 U씨는 "향후 채취한 혈액의 수송이나 고령 환자의 자택까지 의약품을 배달하는 등 지역 의료의 다양한 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다연 무역관은 "드론을 활용한 의약품 배송은 교통망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은 외딴섬이나 산간 지역에 의약품을 신속히 배송할 수 있다는 점, 도심에서도 교통 체증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빠르게 수송이 가능하다는 점, 인건비 절약도 가능하다는 점 등의 강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고 무역관은 "일본 정부는 일상생활에서 의약품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긴급·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의약품 온디맨드 수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여러 민간기업에서도 의약품 배송 관련 실증 실험을 실시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드론 제품과 드론 서비스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2023-06-29 13:39:21강신국 -
산업계 약사들 한자리에…교류회에 120여명 참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산업계 약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유대를 끈끈히 했다. 한국산업약사회(회장 오성석)가 28일 aT센터에서 개최한 제1차 산업약사 교류회에 120여명의 산업계 약사들이 참석해 네트워킹을 구축했다. 이번 교류회는 제약회사,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헬스케어 산업에 종사하는 약사들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약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오성석 회장(삼오제약 대표이사·사장)은 환영사에서 "앞으로 한국산업약사회가 산업계 약사들의 교류를 통해 약사 역할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젊은 약사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산업계 약사의 네트워킹 형성에 대한 요구가 많음을 보여줬다"며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2023-06-29 13:30:20강혜경 -
성동구약, 엔데믹에 외국인노동자센터 무료투약 재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했던 외국인노동자센터 무료투약 사업을 재개한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지용선, 위원장 양옥연)는 성동외국인노동자센터와 협의를 통해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이주민 무료진료소 사업에 무료투약봉사자로 참여하기로 했다. 지용선 부회장은 "공공의료접근성이 매우 취약한 이주노동자의 건강을 위해 무료투약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며 "내과 및 치과, 약료가 하나의 봉사팀으로 구성돼 협력한다는 점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외국인노동자센터는 외국인노동자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인권친화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20여년 동안 운영되고 있으며 2만 여명의 이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23-06-29 13:23:30강혜경 -
고양시약 자선골프대회 우승-조태원, 메달리스트-박기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28일 파주CC에서 2023년 사회공헌 기금 마련을 위한 고양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회는 사회공헌 사업 확대와 기금 마련을 취지로 열렸고 참가인원 48명이 순차적 티오프를 하고 경기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우승은 조태원 예인회 회장, 메달리스트에 박기배 자문위원 , 준우승에 홍진선 이사, 니어리스트에 이승환 이사, 롱기스트 남-노지운, 여-박종명 지도위원이 차지했다. 김계성 회장은 "이른 새벽에 먼길을 달려와 대회를 빛내준 여러 내빈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회를 통해 우리 고양시약사회의 사회공헌사업이 더욱 활기차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정선 부회장도 "대회를 통해 확충된 사회공헌기금으로 보다 다양한 사업을 검토하고 기부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에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함삼균 경기도약 총회의장, 최일혁 고양시약 총회의장, 연제덕 경기도약 부회장, 조기성 대한약사회 한약이사, 박기배·김은진 자문위원 , 박종명 지도위원 권성렬 의정부시약사회장, 임교환 박사(동의한방체인), 김상건 동국대 약대학장, 구현모 의정부시약 총무위원장, 박경애 크레소티 대표, 김기홍 노무사(노무법인 터전), 김도완 법무법인하율사무국장, 권희동 다인바인텍 상무, 안진형 동원아이팜 사장, 김성일 휴베이스 대표, 허용성 휴베이스 이사, 약우회(조아제약) 김우창, 약우회(태극제약) 문상준 및 예인회 회원 등이 참가했다.2023-06-29 12:54:32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