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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족 건강위해 등산의 날 운영합니다"은평구약사회는 200여 회원 약사 및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회원 등산의 날'을 지정 운영한다고 전했다. 참석은 은평구 약사회원 및 가족, 근무약사, 약우회원 및 제약회사 직원, 은평구 약국과 거래가 있는 도매상 관계자 등. 장소는 북한산 대남문 방향의 산울림이며 매월 2주째 일요일(일정: 4월 10일/ 5월8일/ 6월12일/ 7월10일/9월 11일/10월9일/11월13일/12월11일) 낮12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다. 약사회 측은 회원 등산의 날이 활성화 되도록 많은 참여가 있기를 당부했다.2005-04-03 23:31:3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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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약사의 미래 생각하는 회무 다짐지역 약사회 각 분회의 역할이 큰 줄기의 약사회 회무와도 직결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2~3일 양일간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이사, 총회의장단, 감사단, 8개분회 회장단, 상임위원장, 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워크샵을 가졌다.이날 워크샵에서는 약사회의 조직체계와 회의진행 등 임원교육을 필두로 세부 회무사안 등을 심도있게 다뤘다.또 대한약사회 엄태훈 정책기획실장의 '전문직으로서의 약사위상과 약사정책' 주제 정책설명회를 통해 약사 전문성과 정책연계 등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엄 실장은 현재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약대 6년제와 소포장의무화 진행상황, 의약분업 재평가와 환산지수 공동연구 추진사항 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했다. 특히 약대 6년제의 경우 '복잡성'에 기반한 약사직능과 약사정책으로 꼽고 사회적 인식전환의 중요한 계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국법인 문제도 일본의 선례를 들며 약사가 주체가 된 정책으로 자리잡아 가도록 한다는 약사회 방침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마약퇴치운동본부 전세진 대구지부장의 설명회를 통해 약사들의 높은 참여와 봉사를 치하했다. 구본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회장 확정후 진행하려던 행사였지만 늦게나마 개최하게 됐다"며 "워크샵을 통해 회무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되고 대한약사회 100년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 각 분회 이하 반회장들의 참여가 자발적으로 이뤄져 반회 활성화의 중요성을 새삼 부각시켰다.2005-04-03 23:12:59정시욱 -
신약조합, 의약·바이오 연구 참여社 모집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Korea 바이오허브센터)이 중점추진하는 의약/바이오관련 중점연구분야에 참여할 회원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약조합측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경영자미팅 및 사업설명회를 4월중에 갖기로 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Korea 바이오허브센터)는 산업자원부 지원하에 BT를 우리나라의 21세기 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의 바이오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제간 첨단기반기술 개발 및 산업화, 우수인력교육 및 훈련 등을 수행할 국내 바이오산업의 중심축을 구축하고자 작년 7월에 설립돤 서울대학교의 산하기관이다. 한편 향후 바이오신약연구개발혁신을 위해 신약조합과 생명공학공동연구원측은 각종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2005-04-03 23:00:0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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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 병원, 사경치료 新수술기법 도입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측은 손병철 교수(사진)가 최근 사경의 새로운 치료법인 ‘타이라 수술법’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사경이란 정상인이 어느 날 갑자기 목이 옆으로 기울어지고 뻗뻗해지는 ‘근이긴장증’의 한 형태로 약물치료가 되지 않는 난치의 운동질환이다. 타이라 수술법은 일본 타이라 교수가 5년 여 전부터 기존 수술법인 베르트란드 수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경추 신경의 절개를 최소화하고 수술 후 감각장애와 통증과 같은 부작용을 줄이면서 사경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수술법으로 알려져 있다. 손 교수는 “타이라 수술법을 새롭게 도입, 적용함으로써 사경 치료에 많은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032-249-7190)2005-04-03 22:51:23송대웅 -
오가논-얀센, ‘리스페달’ 기존계약 변경액조 노벨의 오가논 제약회사와 존슨앤존슨의 얀센-실래그(Janssen-Cilag)는 항정신병약 리스페달(Risperdal)의 공동시판에 대한 기존 협정을 변경했다. 이는 오가논이 새로운 항정신병약인 어세나핀(asenapine)을 화이자와 공동개발하기로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향후 어세나핀이 시판되는 경우 리스페달의 경쟁약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액조 노벨은 새로운 협정은 오가논의 향후 로열티 수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연구개발 및 시판 전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2005-04-03 22:04:0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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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해외서만 영업인력 축소 실행미국의 리서치회사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 시큐리티즈가 향후 화이자의 영업인력 축소는 해외에서만 실행되는 반면 미국 내에서는 영업인력 재배치만 할 것으로 추정했다. 화이자의 이런 구조조정으로 발생하는 비용감소분은 약 10억-15억불. 그러나 구조조정으로 인한 비용절감 효과는 단기적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화이자의 가장 큰 위협은 세계 최대매출 처방약인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의 특허와 관련된 것. 리피토에 대한 특허가 위협받는 경우 화이자에게 상당한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뱅크 오브 아메리카 시큐리티즈는 일라이 릴리와 와이어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쉐링-푸라우에 대해서는 아직 부정적으로 평가했다.2005-04-03 22:02:0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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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경화증약 ‘티사브리’ 재시판 힘들듯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티사브리(Tysabri)의 재시판이 어려울 전망이다. 티사브리만 사용한 크론씨 병 환자에서 진행성 다발병소 백질뇌독성이 발생했던 것으로 보고되어 치명적 부작용이 또 한 건 추가됐다. 2003년 사망한 이 환자는 티사브리만 사용해왔는데 사망 당시 뇌종양이 사인인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부검에서 진행성 다발병소 백질뇌독성이 판정된 것. 그동안 알려진 티사브리의 부작용 두 건은 애보넥스(Avonex)와 병용했을 때에 발생한 반면 이번에는 티사브리만 단독 사용했을 때에도 발생했기 때문에 티사브리 재시판이 요원해지게 됐다. 이랜과 바이오젠 아이덱은 치명적 중추신경계 질환인 진행성 다발병소 백질뇌독성이 보고되자 지난 달 초 즉각 시판중단 결정을 내렸으나 티사브리로 효과를 본 환자들이 재시판을 요구해왔다.2005-04-03 22:00:0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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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메일 통한 불법의약품 취급 '기승'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하다는 불법 스팸메일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 약국가에 따르면 비아그라 10정 16만원, 시알리스 10정 18만원에 통신 판매한다는 등 불법의약품 취급을 시도하는 스팸메일이 하루 5통 이상 수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가는 이들 제품들은 십중팔구 중국산 가짜약 일 것이라며 이런 메일을 본 환자들이 처방전 없이 약을 구입해도 되느냐는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홈페이지내 약국외 의약품 불법판매 신고센터를 마련하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2005-04-03 20:49:54강신국 -
병원약사회, 23일 신규약사 대상 연수교육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신규 병원약사를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마련한다. 병원약사회는 오는 23일 서울대병원 B강당에서 ‘2005년도 병원 약제부서 신규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에는 ▲병원약사회 소개 및 병원약사 역할(박경호 교육이사) ▲새로운 개념의 조제업무(삼성서울병원 김정미 과장) ▲병원약사의 하루(분당서울대병원 이유진) ▲Medication Safety(국립암센터 서인영) ▲고객응대 기법(영동세브란스병원 채상희) 등이 소개된다. 교육은 올해 회원신상신고를 필한 약사로서 근무경력 2년 미만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병원약사회 관계자는 “병원약사로 업무를 새롭게 시작한 신규약사를 대상으로 병원약제업무의 전반을 이해시키고 병원약사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교육 문의 및 신청: 병원약사회 사무국 (TEL 02-583-0887, FAX 02-521-5629, E-Mail: kshp21@korea.com)2005-04-03 20:20: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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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관내 중고생 5명에 장학금 전달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3일 제26회 평화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관내 중·고생 5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승현·위원장 이선)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서 진희억 회장과 평화장학회 설립자인 김영일씨는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경제적 어려움에 굴하지 말고 더욱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는 구약사회 차정환 약사정책단장과 송파구청 가정복지과 김숙희 과장, 김선경 계장, 마천복지관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다음과 같다. 한승은(가락고 2년), 조민석(가락고 1년), 최수연(성덕여상 3년), 조은일(세륜중 3년), 안지민(위례정보산업고 2년)2005-04-03 20:00: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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