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 자료연계 강화 '나이롱환자' 막는다경찰청 등 유관기관 자료연계로 병원비의 부당·허위, 이중 수급자에 대한 급여사후관리가 강화된다.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경찰청과 근로복지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자료연계를 통해 교통사고 및 산재로 인해 부정하게 진료비를 수령받은 환자들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단은 이른바 '나이롱 환자' 등 교통사고 환자의 이중,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보험개발원의 보험금 지급자료 연계로 추적해 나갈 계획이다. 또 근로복지공단에 공단이 직접청구하는 방안을 협의해 나가 산재사실의 은폐나 허위진술 등을 사전에 방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금까지 공단은 경찰청과 1만6,647건을 처리해 이 중 1만1,779건 127억2,200만원의 부당지급건을 적발했다. 또 근로복지공단의 경우 5만9,627건 중 5만3,955건 90억1,200만원의 부정결정을 내렸다. 이중, 허위수급 부정결정율은 작년 경찰청은 84.5%, 근로복지공단은 93.6%에 달한다.2005-04-13 10:16:50정웅종
-
아벤트, 유소아 아토피 한방스킨케어 출시대한뉴팜 계열사인 유아용품 전문회사 아벤트코리아는 최근 국내 최초로 유소아 아토피용 고품격 한방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금번 출시된 제품군은 '한방 아토솔루션'이란 브랜드명으로 유아 샴푸바스, 비누, 로션, 크림의 4종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한방 아토솔루션은 동의보감 처방인 십미패독탕에 근거하여 자체 개발한 십미단과 전통 한방처방인 홍옥단이 이상적으로 배합되어 아토피 증상(건조함, 가려움증, 발진, 염증) 완화효과를 보임과 동시에 피부 방어력을 강화토록하는 한방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제품 구성으로는 아토피 피부관리에 맞게 청결 단계(비누, 샴푸 겸용 바스), 보습 및 보호 단계(로션), 보습 강화 단계(크림)의 3단계 4개 제품으로 체계적인 피부 관리에 용이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기 피부 PH에 맞는 약산성 처방을 기본으로, 거칠고 피부 보호막이 약해 화장품을 바르는 것만으로 자극이 되는 아토피 피부 아기에게 적합한 저점도 제품으로 적은 양으로 쉽게 바를 수 있다. 이 제품군은 현재 대학병원에서 피부과 임상시험도 함께 진행 중인데 이를 통해 아토피에 대한 개선효과와 신뢰도를 더욱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현재 약 250억 원대로 추정되는 아토피 스킨케어 시장에 한방제품이 추가되면서 그시장 규모는 더욱 팽창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3년 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전체 아토피 환자는 약 120만명이고, 그 중 0~4세의 유아 비중은 전체 아토피 환자의 43%인 약 52만명으로 추산하고 있다.2005-04-13 10:14:29최봉선 -
치오황산나트륨, 항암치료 세포독성 완화백금제제 항암치료시 항암보조제인 치오황산나트륨이 수술을 위한 사전 방사선 치료와 병행된 항암 치료시에도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을 완화시켜 치료용량 증가와 치료효과를 향상시킨다는 임상결과가 나왔다. 미국 테네시대학 헬스사이언스센터와 남일리노이대학병원 연구진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에서는 진행성 부비동 종양 환자들에게 8주뒤 수술 예정인 환자들에게 첫 5주간 매일 방사선 치료를 받게 한 뒤 3~4주에 걸쳐 시스플라틴을 동맥주사, 이때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을 중화하는 항암보조제인 치오황산나트륨을 함께 투여했다. 그 결과 치오황산나트륨(sodium thiosulfate)을 통해 고용량 투여가 가능하게 된 시스플라틴 병용요법은 수술전 치료에 유효한 방사선 조사량을 줄여줌으로써, 정상 조직의 파괴를 감소시키면서도 수술후 생존율 등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다. 치오황산나트륨은 과거부터 시안중독시 효과적인 해독제로 검증되었을 뿐 아니라, 특히 FDA로부터 백금제제 항암치료시 야기되는 신독성, 이독성 예방 적응증에 대해 인정을 받은 항암보조제(chemoprotectant)로서 항암 치료효과 증대를 위한 다양한 투여방법이 연구되고 있다. 또한 기존 연구에서는 아미포스틴, 포스포마이신 등 다른 항암보조제보다도 월등한 효과로 항암제의 독성을 완화한다는 자료가 발표되기도 했다. 한편 국내 관련제품으로는 영진약품 '아메톡스' 주사제가 있다.2005-04-13 10:05:32최봉선
-
이지함화장품 새 브랜드 '셀라벨' 런칭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은 13일 ‘피부에 재생과 활력을 준다’는 뜻을 가진 두번째 브랜드 '셀라벨(CELLABEL)'런칭을 통해 내달초 첫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셀라벨은 피부 기초 단위인 세포를 보호하고 관리해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컨셉이다. ‘CELL+ABLE’란 개념을 통해 상처받고 지친 세포, 치유가 필요한 피부 세포에게 활력과 영양을 부여해 건강하고 튼튼한 피부를 강조했다. 아울러 어떤 브랜드가 아니라 어떤 제품을 써야 내 피부에 좋은가를 따지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는 기능성 제품의 확대와 성장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세컨드 브랜드 셀라벨 런칭을 통해 기존 트러블 케어 전문기업에서 고기능성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김영선 대표는 “보다 더 전문적인 피부관리, 보다 높은 효용성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가 셀라벨 브랜드를 계획하게 된 첫번째 이유”라며 “다양한 제품군 확대와 더불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셀라벨 브랜드의 메인타겟은 20대 중후반에서 40대까지 확대되었으며, 미백라인과 보습라인, 선케어등 스페셜 라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2005-04-13 10:02:09정시욱
-
병의원 이외 장소 출산 산모에 출산비 지급미혼모, 이혼 등으로 병의원 이외의 장소에서 출산한 산모들에게 출산비가 지급될 전망이다.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출산비 미신청자에 대한 대상자 발췌작업을 벌여 이달 14일부터 22일까지 유선확인 및 지급안내서를 발송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의료기관 이외 장소에서 출산한 경우, 임신 16주 이상 사산인 경우로 첫번째 자녀는 7만6,400원, 두번째 자녀부터는 7만1,000원의 출산비가 지급된다. 공단은 미혼모의 출생으로 위탁시설 수용자 등 혼외자, 이혼 및 세대주 분리 등으로 출생자의 부, 조모 등과 거주한 경우 미신청자가 많다고 판단, 출산비 지급가능 대상자에 대한 발췌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비서류는 요양기관 이외 장소에서 출산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인우 보증서와 임신 16주 이상 사산인 경우는 사산 또는 사망 증명서류 등으로 신청일로부터 7일이내 지급된다.2005-04-13 09:59:04정웅종
-
부천, 교품몰 성사 65%...재고처리 원활약사간 실시간 교품을 통해 재고의약품 처리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13일 경기도약 시범사업분회로서 교품몰 운영 10일간 분석보고를 통해 총 64개 약국(22%)이 참여, '팝니다' 교품 희망 1,035건(미판매 485건), 성사율 53.14%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 '삽니다' 총 교품 요구는 158건(미구매 10건)으로 성사율 93.67%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약사간 현금거래 없이 분회단위에서 포인트로 운영하는 경기도약 교품몰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부천시약사회는 교품몰 이용실적 분석을 통해 총 판매금액 9,065,622원을 기록했다. 약사회 측은 "초기 40% 성사율에서 점차 참여약국이 증가하면서 지금은 65%이상으로 성사율이 상회하고 있으며 특히 10%이상 할인교품약은 75% 이상의 성사율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향후 부천시약 목표인 150여 약국이 동참하게 되면 80%이상의 불용재고의약품의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실시간 거래상황이 메신저로 전달돼 신속 정확하고 지역약국 약사간 커뮤니티 강화가 가능하며 필요한 의약품을 필요량 구매 희망하는 경우 현재도 90% 즉시 구매가능해 향후 이용회원이 늘어나면 거의 퍼펙트 할 수도 있는 매우 희망적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약사회는 개선점으로 사업초기 과도한 거래물량으로 협력도매사에 과부하 경향으로 긴급한 배송이 아닌 경우 주1-2회 특정요일 배송으로 집중화 필요성이 대두됐다. 또 사무국 내지 활성화 팀에서 교품몰 실시간 스크리닝의 필요성과 함께 처방의약품 사입량이 많은 거점약국의 거시적인 참여 유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2005-04-13 09:50:25정시욱
-
DMF제도 사전실사 225품목 107개사 선정올 9월 DMF제도 시행을 앞두고 식약청이 사전실사 대상품목으로 심바스타틴, 플루코나졸, 세파클러 등 53개성분, 225품목 107개 제조소를 선정했다. 현재 평가중인 DMF 신고서 580여 품목의 40%가량이 실사대상으로 선정된 것. 12일 식약청에 따르면 실사대상의 우선순위는 주사제 사용성분, 제출자료의 신뢰성확인 필요품목, 치료역이 좁거나 in vitro시험만으로 동등성 입증이 어려운 성분, 생동성인정 품목수가 많은 성분 및 03년 기준 수입량이 많은 성분이다. 업소별로는 국내 27개소를 비롯, 중국, 일본, 인도,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등 총 21개국가 107개 제조소에 달한다.(품목은 식약청 KDMF방 참조) 이 가운데 중국, 인도 등 6개국가 15개 제조서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4월중 실사가 진행되며 나머지 사전실사 대상업소는 월별 세부계획을 마련해 가급적 7월중순까지 실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식약청은 사전실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평가부, 독성연구원 및 지방청(의약품감시과, 시험분석실) 소속 인력중 약 30명을 추천받아 ‘DMF실사전담반’을 구성했다. 실사팀은 해당인원중 5개조 (2인1인조교대)를 상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사는 원료의약품신고지침 제조소현장조사 평가기준(별표2)에 따른 적정성 여부를 평가할 예정이며 이 기준에 심각한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는 해당제조소 제품은 공고되지 않고 제출된 DMF신고서는 반려처리 된다. 식약청 관계자는 “77개 DMF대상성분의 경우 올해 9월1일이후에는 식약청장이 공고한 제조소원료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으므로 해당원료 및 완제품수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업체에 당부했다”2005-04-13 09:25:29전미현
-
약사직무-교육 '엇박자'...면허갱신 필요현행 약사국시가 실제 약사직무와 교육내용의 부조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면허갱신제 등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국시의 국제화와 함께 현직약사들의 평생교육, 법적 연수교육 강화를 위한 의무시간 확대, 면허갱신제도의 연계운영 등이 동반되야 한다는 주장이다. 12일 숙명약대 신현택 교수는 국시원 국제화방안 심포지움에서 '약사국가시험의 국제화 방안' 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신 교수는 현행 약사국시의 문제점으로 실제 약사 직무분석 내용과의 불일치, 교양교육과 실무이론/실습 및 사회약국의 부족 등을 지적했다. 또 약사국시 과목의 경직성을 주장하고 12개 과목의 이론중심 교육으로 인해 실무실습 요구사항이 배제됐고, 특히 연수교육체제의 미흡으로 인해 면허갱신제도의 부재도 문제점으로 제시했다. 신 교수는 발표를 통해 현재 20개 약대 입학정원이 총 1,340명이며 약사국시 합격률은 국내 약대출신 90.29%, 외국 약대출신 26.41% 등이라고 현황을 설명하고 약사면허 누계에서도 5만5,812명(2004년 기준)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활동하고 있는 취업 약사수는 60%에 그쳐 이른바 '장농면허'가 40% 수준이라고 말했다. 신 교수는 "약사국시의 국제화와 개선을 위해 6년제의 시행과 교육과정의 표준화, 약사국시 내용의 개선, 실무실습 교육 의무화, 외국약사 대상 예비시험제도의 도입 등이 고려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직약사에 대한 보충교육을 통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확립해야 한다"며 "학위제도 또는 자격증제도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전문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평생교육과 법적 연수교육 강화를 위한 의무시간 확대, 면허갱신제도의 연계운영 등을 강조했다. 한편 고려의대 안덕선 교수는 의사국시 국제화 방안 발표를 통해 의사들의 지식, 태도, 기술, 전문가정신의 측정과 단독진료의 가능성, 평가도구 다양화와 정보화, 다차원적 측정 등을 주장했다.2005-04-13 08:55:59정시욱 -
병의원·약국 60곳 의약품 할인·할증 조사의약품 리베이트 관련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기관과 약국 60곳을 대상으로 약가조사가 이달말까지 실시되고 있다. 또 100여개 제약사에서 생산되는 300여품목에 대한 약가인하 시행시기는 5월에서 6월로 연기됐다. 12일 정부와 관련기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심사평가원은 지난달부터 이달말까지 6주간 병의원 10곳과 약국 50곳을 대상으로 올해 첫 약사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약가조사는 지난해 4, 5, 6월 의약품 거래내역 가운데 다빈도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중이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조사에서 약국에 제공된 할인·할증과 병원에 제공된 리베이트 수수부분을 중점 확인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지난해 9월6일부터 11월6일까지 8주간(3차조사) 벌인 약가조사 결과 의약품 부당거래 사실이 확인된 300여품목에 대한 약값인하를 당초 계획보다 한달정도 연기된 6월에 단행키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제약사 이의신청 등 실무작업은 모두 끝냈지만 약가를 5월 인하하기 위해선 최소 15일 전에 고시해야 하지만 현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받기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제약사 이의신청이 끝난 300여품목(3차조사결과)과 지난해 부산지역 병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조사(4차)를 벌여 막바지 실무작업이 진행중인 200여품목을 합쳐 6월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05-04-13 08:35:17김태형
-
약가인하 줄소송 노바티스 29일 최종선고한국화이자 등 5개 다국적 제약사가 복지부를 상대로 제기한 보험약가인하처분취소 소송의 마지막인 노바티스의 최종 선고일이 29일로 잡힘에 따라 판결 내용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지금까지의 줄소송에서 5개사 중 4개사가 승소했던 점을 상기하면 이번 마지막 판결은 정부의 최저실거래가제의 일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9일 선고예정, 최저실거래가 분수령 병의원과 약국에 약을 구입가보다 싼 값으로 공급했더라도 상한금액고시에 따라 일률적으로 약가를 인하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한국노바티스가 복지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약가인하처분취소 소송의 최종선고일이 29일로 잡혔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한국화이자의 1심 승소에 이어 지난 1월 파마시아코리아, 2월 한국머크와 한국스티펠이 승소판결을 이끌어낸 데 이어 마지막 약가소송의 결말을 보름가량 앞두게 됐다. 앞서 판결에서 서울행정법원은 “약값 인하시 정상거래를 참작해야 할뿐더러 인하율 역시 상한금액의 일률적 적용은 무리”라는 재판부의 일관된 판단을 보여 정부의 약가정책과 고시효력에 일대 영향을 미쳐왔다. 5개 다국적사 완승이냐, 복지부 제동이냐 촉각 현재 노바티스의 소송은 화이자의 첫 승소를 이끈 법무법인 김&장에서 맡고 있고 동일 소송건이라는 점 때문에 패소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복지부는 1심에서 패소할 경우 즉각적인 항소 뜻을 밝히고 있지만 내리 ‘5연패’를 할 경우 향후 2심 재판과정에 대한 상당한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다만, 다국적사들이 제기한 최저실거래방식 자체의 위법 여부에 대해서는 “포괄위임금지의 원칙과 과잉금지입법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볼 수 없다”고 밝힌 법원의 판결에 그나마 기대고 있다. 제약사가 제기한 취소소송 약제품목은 ▲한국화이자의 노바스크정5mg 등 17품목 ▲파마시아코리아의 솔루코테프주100mg 등 23품목 ▲한국머크의 콩코르정5mg 1품목 ▲한국스티펠의 단가드현탁액 등 3품목이고 노바티스의 라미실정 등 16품목을 합해 총 60품목이다.2005-04-13 07:43:37정웅종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3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4'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5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6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7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8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9"여야 합의 법안, 본회의 자동 상정"…남인순 국회법 발의
- 10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