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함화장품 새 브랜드 '셀라벨' 런칭
- 정시욱
- 2005-04-13 10:02: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40대 타깃 미백등 신제품라인 5월초 첫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은 13일 ‘피부에 재생과 활력을 준다’는 뜻을 가진 두번째 브랜드 '셀라벨(CELLABEL)'런칭을 통해 내달초 첫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셀라벨은 피부 기초 단위인 세포를 보호하고 관리해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컨셉이다.
‘CELL+ABLE’란 개념을 통해 상처받고 지친 세포, 치유가 필요한 피부 세포에게 활력과 영양을 부여해 건강하고 튼튼한 피부를 강조했다.
아울러 어떤 브랜드가 아니라 어떤 제품을 써야 내 피부에 좋은가를 따지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는 기능성 제품의 확대와 성장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세컨드 브랜드 셀라벨 런칭을 통해 기존 트러블 케어 전문기업에서 고기능성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김영선 대표는 “보다 더 전문적인 피부관리, 보다 높은 효용성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가 셀라벨 브랜드를 계획하게 된 첫번째 이유”라며 “다양한 제품군 확대와 더불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셀라벨 브랜드의 메인타겟은 20대 중후반에서 40대까지 확대되었으며, 미백라인과 보습라인, 선케어등 스페셜 라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