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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질위축증 '비주바 크림' 美승인 불가바(Barr) 제약회사는 두라메드 제약회사 사업부의 질내로 적용하는 비주바(Bijuva) 크림이 FDA 승인불가 공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FDA는 대개 자료가 불충분한 경우에 승인불가공문을 발송하고 새로운 임상자료를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 비주바는 폐경과 관련된 음부와 질 부위의 중등증 이상의 위축 증상에 적응증을 받기 위해 FDA 신약접수 됐었다. 두라메드는 세네스틴(Cenestin) 호르몬 요법제와 폐경과 관련된 중증 혈관 위축 및 확장에 대한 치료제인 인주비아(Enjuvia) 에스트로젠 요법제를 시판해 왔다.2005-04-28 10:33:34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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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내달 한약재 불법유통 자율정화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한약재 유통 위법행위에 대한 자율정화운동에 나선다. 대전청은 5월 한 달을 ‘부정·불량한약재 등 불법유통’ 자율정화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법령 위반 행위를 중지토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자율정화운동은 대전, 충남, 충북소재 한약재 유통 중심지를 대상으로 한다. 대전청은 위법행위를 적발해 행정처분,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것이 원칙이나 한약재 또는 농수산물 유통업자가 관계법령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자율정화운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전청은 이에 관련 단체에 자율정화 안내공문을 발송하는 한편 홈페이지(daejeom.kfda.go.kr)에 관련 내용을 게시키로 했다. 대전청은 정화기간 만료후 결과 확인 등을 위한 지도·점검에도 나설 방침이다.2005-04-28 10:30: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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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서울대 위탁 성남 종합병원 설립”4.30 보궐선거에 입후보 한 한나라당 신상진 후보(전 의협회장)가 서울대병원이 위탁운영하는 성남시립 종합병원을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상진 후보는 27일 “현재 성남에는 시민들이 마음 편히 찾아갈 종합병원의 부재로 의료서비스와 응급의료체계가 붕괴해 공백이 났다”며 “임기 중에 성남 중원에 들어설 종합병원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겠다”며 종합병원 설립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성남 중원의 경우 진료비는 싸지만 양질의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필요한 만큼 서울대 위탁 방식의 서울시립 보라매병원 같은 형태의 병원이 필요하다”며 “이같은 일은 대한의사협회 초대 직선 회장을 역임한 본인만이 해낼수 있다”고 주장했다. 신 후보가 이날 배포한 (가칭)성남희망병원‘ 설립계획안을 보면 병원은 △성남시민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진료사업 △저소득층 시민 의료보장 및 공중보건 활동 △노인성 질환 및 장애인 구강질환 등 특수질환자에 대한 건강증진 활동 △저소득층가구의 5세미난 어린이, 60세 이상 노인 무료진료를 통한 지역 공공사업 △기타 성남 공공의료증진을 위한 사업을 펼친다. 병원은 이와함께 내과, 외과 등 약 20여개 진료과목을 갖추고 의료진과 행정인력을 포함한 약 700여명이 근무하는 종합병원 규모로 지상 10층 별관 7층 규모로 구상됐다. 신 후보는 “건립은 신흥동 주차장 7,530평중 4천여평이나 예일병원 부지 또는 성남내 시유지가 적당하다”고 밝혔다.2005-04-28 10:30:1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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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투자설명회, 다수 다국적사 '관심'보건복지부 주최로 28일(오늘) 오찬모임으로 진행된 ‘오송생명과학단지 투자유치 설명회’에 다수의 다국적제약사 CEO들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오전 7시반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오송생명과학 단지의 홍보 동영상을 상영후 보건복지부 문경태 정책홍보관리실장(사진)이 나와 오송생명과학 단지의 조성배경, 투자환경, 투자 인센티브 및 건강보험 정책방향등에 대해 설명했다. 문 실장은 “노동·기술집약적인 BT산업의 특성상, 전통적으로 우수한 인력에 의존해 성장해 온 한국이 강점이 있으며 이공계 우수인력 대부분이 의학·약학·생명공학 등 BT 분야를 지원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송은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생활환경 등 BT 산업을 위한 갖춘 최첨단 국가산업단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라며 “식약청, 독성연구원, 보건산업진흥원 등 보건의료분야 국책기관이 단지내에 이전해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 인센티브에 대해서는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소득에 대한 법인세 및 소득세를 최초 5년간 100% 감면해주고 취득보유 재산에 대한 취득세, 등록세 등을 최초 7년간 100% 감면해줄 방침이다. 또한 자본재 도입에 따른 관세, 특별소비세, 부가가치세 100% 감면 및 내국인 고용시 고용보조금을 일정금액 지원할 방침”이라며 여러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미샤엘리히터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회장, 심한섭 KRPIA 부회장, 아멧귁선 화이자 대표, 피터마그 노바티스 대표, 랍스미스 릴리대표, 스티브올드필드 사노피아벤티스 사장 등 다수의 다국적사 대표 및 보건복지부 관계자, 주한 미 대사관 직원 등이 참석했다.2005-04-28 10:27:36송대웅 -
보령제약 노조, 올 임금인상 사측에 일임보령제약 노동조합(위원장 장병섭)은 28일 2005년도 임금인상률 결정권을 전적으로 사측에 일임하며 노조는 회사측에서 제시하는 임금인상률을 아무런 조건없이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보령제약은 매년 4월 임금인상 협상을 위해 투여되던 소모적인 시간 낭비를 없애고 생산 및 경영활동에 매진함으로써 새로운 5개년 경영혁신 비전인 ‘inno-BR’(혁신보령) 실천 첫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소중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장병섭 노조위원장은 이와관련 "새로운 경영혁신 비전인 ‘inno-BR’ 실천의 첫 해를 맞아 노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되어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고자 희망하는 노동조합원의 뜻을 모은 결과"라고 밝혔다. 김상린 대표이사는 "노사간 신뢰 쌓기에 앞장서주고 있는 노동조합의 결정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노동조합의 소중한 뜻을 이어나가 올해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령제약 노사는 분쟁없는 노사문화를 만들어 미래지향적인 상생의 신노사문화를 창출하는데 앞장서오고 있다. 1999년 이후 5차례에 걸쳐 ‘목표달성을 위한 노사결의대회’를 갖고 노사화합을 다지며 새로운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 보령제약 노동조합은 지난 1987년 8월 설립됐으며 현 장병섭 노조위원장은 최근 재선임됨으로써 1996년 이후 노조위원장을 네번째 연임하고 있다.2005-04-28 10:18:27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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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저평가된 대표적인 제약주"한화증권은 일동제약에 대해 저평가된 대표적 제약주라고 소개하고, 견조한 성장세와 강화되고 있는 수익성 및 관계사 부담 해소를 고려할 때 순이익 대비 PER 4.7배에 불과한 현주가에 대해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일동제약의 27일 주가는 2만2,350만원에 마감된 가운데 한화증권이 제시한 목표주가는 3만2,000만원.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일동제약은 일반약과 전문약의 균형성장을 통한 안정적 매출신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하고 "아로나민골드의 세분화 전략 및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따른 매출 증대와 새로운 소재의 대용 거즈인 ‘메디폼’이 대형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전문약 부문은 항생제인 ‘후루마린’의 안정적 매출을 바탕으로 순환기계 치료제인 ‘사미온’, ‘파스틱’ 등의 매출 호조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매출확대에 따른 원가율 하락 및 영업외 수지 개선으로 수익성 향상 및 최근 설비투자에 따른 자동화 라인의 본격적인 가동으로 원가율 하락이 기대되고, 금융비용 경감 및 지분법 평가이익의 증대 등으로 영업외 수지도 좋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금년부터 뚜렷한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일동제약을 워크아웃까지 몰고 갔던 관계사 ‘맥슨텔레콤’의 부실이 최근 상장 폐지를 통해 2004년 회계연도에 손실반영이 이루어져 올해부터는 회계상으로도 완전 클린화되어 관계회사 부담에서 벗어난 것으로 판단된다는게 배기달 애널리스트의 분석이다.2005-04-28 10:04:39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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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대 팜디, 현지 임상실습과정 진행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대 팜디과정에 재학중인 약사들이 미국 현지에서 첫번째 임상실습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플로리다 현지 캠퍼스에서 진행된 과정은 3년 과정동안 매년 1번씩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임상실습과정의 하나로 1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했다. 2주동안 진행된 현지실습에서는 플로리다대학교 학교 투어와 부설병원인 Shand Hospital 견학을 시작으로 약학대학 교수진과 함께 임상약학에 대한 다양한 실습과정이 이루어졌다. 실습에 참가한 박경진 약사(분당 오렌지약국)는 “현지 실습을 통해 미국의 약학교육과 임상시스템을 접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며 “실제 미국 현지 대학 강의실에서 공부하고 도서관에서 자료를 찾으면서 과정 학습에 대한 적극적 동기부여가 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플로리다 대학교 팜디과정은 3년 9학기과정으로 작년 가을학기부터 30여명의 국내 약사들이 재학 중이며, 과정을 이수하면 현지 과정과 동일한 팜디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약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도 획득할 수 있다.2005-04-28 09:32:1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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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재고약 반품 일반문서로도 접수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최근 추진중인 재고의약품 반품과 관련해 엑셀 작업이 어려운 회원의 편의를 위해 일반 문서로도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약사회 측은 반품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목록 작성은 회사별로 작성하고 작성한 목록을 미리 팩스로 약사회로 보내면 된다. 약을 포장할 때는 개개의 약품마다 약국명을 반드시 기재하여 반품하면 된다고 설명했다.2005-04-28 09:18:1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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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박애상, 허춘웅 명지성모병원장 선정제13회 중외박애상 수상자에 허춘웅 명지성모병원장이 선정됐다. 금번 수상자로 선정된 허춘웅 명지성모병원장은 1969년 가톨릭의대 졸업후 동대학에서 후학 양성에 전념하던중 보다 많은 환우들에게 의술을 통한 박애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당시 척박한 의료환경에 처해있던 영등포구 대림동에 명지성모병원을 개원했다. 허 원장은 1984년 명지성모병원을 개원한 이래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병원상 구현을 위해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매월 정기 의료강좌를 갖고 환자 및 인근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학정보를 제공해 왔다. 또한 지역 일원의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불우청소년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남천장학회를 설립하여 지속적인 장학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인근 초등학생 대상의 예체능대회, 환자 대상 음악회 등을 개최하는 등 각종 문화행사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시상은 중외제약(회장 이종호)과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가 박애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의료인을 매년 선정해 수여하는 대한병원협회의 유일한 대외시상이다. 1993년 제정된 이래 현재까지 25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국민과 환자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얻는 병원상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계 관계자들에게 큰 격려와 위안이 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오는 5월6일 오후 1시30분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 5층 체리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05-04-28 09:07:53최봉선 -
제약협 "R&D투자 세금혜택 늘려달라"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조세특례제한법의 R&D 세제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일몰기한을 폐지해 달라고 27일 재정경제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에 각각 건의했다. 협회는 기업의 R&D 투자를 촉진하고 정부 R&D 지원정책의 효과를 배가하기 위해서는 연구인력개발비, 연구인력개발 준비금, 연구인력개발 설비투자, 기술이전소득에 대한 세액공제혜택을 확대하고 연구인력개발비에 대한 최저한세 적용을 지속 배제해야 한다며 이같이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의 세제지원 조항들이 2005년이나 2006년 12월이면 종료되는 일몰규정으로 운영되고 있어 기업의 R&D투자를 촉진하려는 정책효과를 떨어뜨리고 있다며 일몰규정을 폐지하여 기업의 장기적인 R&D투자를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인력 개발비 세액공제 확대 연구인력 개발비 세액공제는 기업이 가장 활용하기 쉽고 지원효과도 높은 제도이므로 세액공제범위를 40%(중소기업 50%)에서 80%로 확대하고 중소기업에만 적용되는 당해연도 지출액의 15% 세액공제범위를 20%로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2006년 말 종료 예정인 일몰규정 또한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현행 규정은 대기업의 경우 직전 4년 평균 연구인력개발비를 초과하는 금액의 40%를 법인세에서 공제해 주고 있다. 중소기업은 당해연도 연구인력 개발비용의 15%나 또는 직전 4년 평균비용을 초과하는 금액의 50%중 하나를 선택해서 법인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 연구인력개발 준비금 제도 확대 연구인력개발 준비금 제도는 기업의 연구개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제도이고 R&D지원의 효과성 측면에서 일몰제를 폐지하여 제도의 영구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현행규정은 연구 및 인력개발준비금을 손금으로 계상한 때에는 당해 과세연도 수입금액의 3%까지(부품소재 및 기술집약적인 산업 등은 5%)손금산입이 가능하나 일몰제에 따라 2006년 종료 예정이다. 연구인력개발 설비투자 세액공제 확대 연구인력개발 설비투자는 기업의 미래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임에도 불구하고 2003년 세액공제율을 10%에서 7%로 축소한 이후 연구인력개발 설비투자가 더욱 위축되고 있는 것을 감안, 일몰기한을 폐지하고 세액공제범위도 7%에서 10%로 확대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행규정은 연구인력개발을 위한 시설이나 신기술 기업화를 위한 시설에 투자하는 경우 투자금액의 7%를 법인세액에서 공제하고 있으나 이 규정 또한 2006년 말 종료될 예정이다. 기술이전소득에 대한 소득세 감면제도 확대 기업들이 장기 R&D전략을 세워 지속적으로 기술개발에 나서고, 해외 첨단기술 도입을 활성화 하려면 기술이전소득 및 기술취득금액에 대한 세액공제를 소득세 또는 법인세의 50%에서 100%로 확대하고, 일몰기한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행규정은 기술이전소득에 대한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5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받고 있으나 2005년말 종료될 예정이다. 기술을 취득한 경우에는 취득금액의 3%(중소기업 7%)를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받고 있으나 이 또한 2006년말 종료된다. 연구인력개발비에 대한 최저한세 적용 배제 최저한세 적용이 한시적으로 운용됨에 따라 장기적인 R&D투자가 어려움으로 일몰기한을 폐지하고 연구인력개발비에 대한 최저한세 적용을 지속 배제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현행규정은 기업의 원천소득에 대한 법인세를 계산할 때 최저한세율을 적용하여 대기업 15%, 중소기업 10%에 미달하는 세액에 대해서는 감면을 하지 않고 있으나 중소기업의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액 전액 및 대기업의 석박사급 핵심연구인력 인건비 분 세액 공제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최저한세 적용을 배제하고 있다. 이 규정 또한 2006년 말 종료될 예정이다.2005-04-28 08:56:39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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