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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 회사 홈페이지 봄맞이 새단장한국BMS제약은 최근 전면 개편된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는 전반적으로 블루톤을 강조하여 여름을 대비한 시원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초기화면을 크게 3부분으로 나누어 회사소식과 판매제품,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 등을 볼수 있게 했다. 또한 의학정보요청과 채용정보를 전면해 배치해 홈페이지를 찾는 이들이 궁금한 점을 쉽게 물어볼수 있게 배려한 점이 눈에띈다.2005-05-09 21:41:04송대웅 -
한서제약, 1/4분기 21% 증가한 50억 매출코스닥기업 한서제약은 올 1분기에 50억3,2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대비 21.4%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1억2,700만원으로 18.3%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11억2,800만원으로 21.7%, 순이익은 8억7,100만원으로 41.2% 증가했다. 또한 지난해 4/4분기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6.5%, 영업이익은 1,125%, 경상이익은 93.8%, 순이익은 150.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서제약 관계자는 1분기 매출실적에 대해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는 간질환치료제 '고덱스'의 판매 활성화와 신제품 출시에 기인했고, 영업이익의 4/41분기 대비 급증한 것은 지난해 코스닥 등록과정의 제반비용과 건강식품의 TV광고에 따라 이번 실적이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2005-05-09 21:10:40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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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약품, 결산시점 3월에서 12월로 변경한일약품이 현재의 3월 결산월을 12월 결산으로 정관을 변경할 예정이다. 회사는 9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7일로 예정된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결산시점을 변경키로 하는 한편 CJ제약본부 기획팀장을 지낸 현 한일약품 경영지원본부장을 상근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또한 CJ경리파트장을 지낸 이재호 CJ재무팀장을 비상근 감사로 추천했으며, 퇴직금 지급율을 CJ그룹 기준으로 변경하는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변경의 건을 주총에 상정키로 했다.2005-05-09 20:35:50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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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지난회기 573억 매출로 14.42% 성장3월결산 유유는 지난회기에 573억1,5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14.42%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9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76억1,300만원으로 전기보다 19.15%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82억3,400만원으로 20.9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52억9,900만원으로 전기 43억8,300만원에 비해 20.91% 늘어난 것으로 보고됐다.2005-05-09 20:28:09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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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올 매출 2,000억대 성장" 다짐동화약품공업(대표 윤길준)은 6일~7일 경기도 오산시 소재 롯데연수원에서 77기 경영목표인 ‘경쟁력 강화를 통한 강한기업’을 실천하기 위해 ‘2005 영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도준 부회장, 윤길준 사장을 비롯하여 김동욱 영업본부장과 전국 지점장 및 영업사원, 마케팅부, 개발부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윤길준 사장은 지난 1년간(76기)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한 노고를 치하하고, 77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슬로건을 ‘DRUG2000’으로 설정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인사말을 통해 “역동적 사고와 구조개선을 통해 기업가치를 향상시켜 매출 2,000억원대의 회사로 성장시키자”고 당부하고, “이를 위해 강한 추진력, 지속적인 영업력 향상, 그리고 양적, 질적 시장확대를 기한다면 77기 목표는 반드시 달성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시종 질서정연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된 ‘2005 영업전진대회’는 우수 영업사원의 성공사례 발표 및 77기 영업부 기본운영계획에 대한 교육, 체육대회, 동화인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2005-05-09 18:55:38최봉선 -
대웅 '이지에프' 요르단 런칭심포지엄 개최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이 인체내 상처치료물질인 EGF를 세계 최초로 의약품화 한 ‘이지에프(Easyef, 성분명 EGF)’의 ‘요르단 런칭 심포지엄’을 중동지역 상처관련 전문의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일 요르단 암만에서 개최했다. 이지에프 런칭 심포지엄은 국내 생명공학신약 1호의 첫 해외 진출인 동시에 인체내 상처 치유물질인 EGF를 이용하여 세계적인 상처치료제 기준을 만드는 첫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의의를 갖는다고 대웅제약은 평가했다. 이번 런칭 심포지엄에서는 ‘Easyef에 대한 소개’(이지에프 개발자 박승국 박사)와 'Easyef를 이용한 면역결핍 환자 등의 피부상처를 위한 치료’(연세의대 성형외과 유대현 교수), ‘Easyef를 이용한 만성 상처치료’(울산의대 성형외과 홍준표 교수)에 대한 내용이 발표됐다. 유대현 교수는 ‘Easyef를 이용한 면역결핍 환자 등의 피부상처를 위한 치료’에서 “화상, 방사능 치료 등의 화학적 치료, 신장 이식 등으로 인한 면역 결핍, 당뇨병으로 인해 생긴 만성 상처도 EGF로 치료한 결과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고, 특히 이지에프의 흉터생성 억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홍준표 교수는 ‘Easyef를 이용한 만성상처치료’를 주제로 “돼지 피부 상처에 이지에프를 투여하여 30일째 상처치료 정도를 비교한 결과, 투여군이 비투여군에 비해 약 2배(투여군 약 65%, 비투여군 30%) 가량 빠른 치료 효과를 보였다”며 “이지에프의 경우 몇 년 동안 낫지않는 심한 당뇨족부궤양이라 하더라도 감염이 조절되고 상처면의 육아조직이 있는 경우 획기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대웅제약 이지에프는 1991년부터 총 10년의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인체의 상처치유물질인 EGF를 의약품화 한 국내 생명공학신약 1호이다. 당뇨성 궤양 이외에 화상, 욕창, 면역 결핍으로 인한 만성 상처치료 등 다양한 상처치료제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대웅제약은 2002년 요르단 1위 제약회사인 HIKMA社와 이지에프 중동 판권계약을 체결하여 올해 품목허가를 받아 4월초부터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선급기술료를 포함하여 1,000만불의 매출액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번 중동 수출 외에도 중국 및 동남아시아 수출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어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진출이 기대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일본에 이지에프 라이센싱도 추진중에 있다.2005-05-09 18:47:28최봉선 -
환인제약 '아렌드정 70mg' 신제품 발대식환인제약(사장 이계관)은 3~4일 양일간 제주 해비치리조트에서 영업부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아렌드 정 70mg' 신제품 발대식을 가졌다. 영업부 전임직원은 한라산 등반 등의 다양한 일정을 통해 아렌드 정 100억원 매출을 기반으로 금년도 전체 매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아렌드 정은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제로 1일1회 용법의 아렌드 5mg, 아렌드 10mg에 이어, 오는 6월부터 주 1회 용법의 아렌드 정 70mg을 추가로 발매함으로써 연간 100억원대의 대형품목으로 육성할 방침이다.2005-05-09 18:27:24최봉선 -
종근당, 창립64주년..."노사 혼연일체" 다짐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창립 64주년을 맞아 7일 천안공장에서 이장한 회장과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의 기원 낭독, 선대 회장 영상어록 상영, 연혁보고, 포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장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64년 동안 비약적인 성장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준 창업주인 선대 회장님과 선배 임직원, 고객들에게 깊이 감사한다”며 “종근당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각 부문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사구분 없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창립 64주년을 맞아 서울대 신용하 명예교수를 초빙해 '올바른 역사의식과 기업, 기업인의 자세'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으며, 기념식을 마친 후 본사, 천안공장, 영업부 등 전직원들이 참여하는 한마음체육대회를 통해 모두가 하나가 되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수사원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이 있었는데 제제연구실 임종래 차장과 마케팅ETC3팀 이승환 과장이 영예의 대상을, 영업기획팀 이우 주임 외 15명이 가치창조상을 수상했다. 제제팀 윤충구 대리가 30년 근속상을, 물류팀 유한수 부장 외 9명이 20년 근속상을, 김창홍 이사보 외 29명이 10년 근속상을, 의약화학실 이성숙 부장 외 40명이 5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대상 및 가치창조상, 30년 및 20년 장기근속상 수상자들에게는 해외 연수의 특전이 주어졌다.2005-05-09 18:19:53최봉선 -
강남구약, 청각장애인 어버이날 행사 참석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최근 청각장애인 복지회관인 청음회관(관장: 박철)에서 개최한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3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했다. 이어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에 임원들이 참석해 청각장애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선사한 후 점심식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대식 회장, 김정란 부회장, 김성철 부회장, 황규진 부회장, 정정숙 약학위원장, 김성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05-05-09 17:57:5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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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한, 한의사협회 회장 직선제 다시 쟁점화젊은 한의사들이 유보결정이 내려진 한의사협회 회장 직선제를 다시 주장하고 나섰다.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공동대표 박용신)는 9일 성명을 내고 “회원들의 직선제 요구는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고 주장했다. 청한은 “여러차례 조사결과에서도 보여주듯이 70%이상 회원들이 직선제에 찬성하고 있다”면서 “단지 한의사협회와 중앙대의원총회만이 직선제에 반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청한은 “일련의 사태에서 한의협회장은 중앙대의원들만의 회장임이 명확졌다”며 최근 한약문제, IMS 사태에 대한 한의협 대응에 불만을 표시했다. 청한은 “직선제는 한의협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는 중대한 문제”라며 “엄중한 한의계의 주변상황을 보면서 한가하게 비용이나 한의계 혼란을 이유로 내세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청한은 “직선제는 그 자체로 한의계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제공해 줄 것”이라면서 “직선제를 적극 찬성하며 이를 실현하려는 회원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혀, 앞으로 직선제 운동에 동참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한편, 한의계는 최근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어 협회장 직선제를 유보시켰다.2005-05-09 17:52:4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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