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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기능식품평가센터 "뭐하고 있나"의료계의 건강식품 평가 공개로 대한약사회 산하 건강기능식품평가센터 역할이 도마위에 올랐다. 여기에 일선 약사들중 상당수가 건기식평가센터의 존재유무를 아예 모르는 경우도 있어 평가센터의 분발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17일 약국가에 따르면 약국 건강기능식품 취급의 부흥을 모토로 지난해 7월 출범했던 건기식평가센터 활동에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 의협 등 의료계는 건강식품 성분에 대한 평가 내용을 공개하는 등 발 빠르게 건기식 주도권 잡기에 나섰지만 건기식평가센터라는 인프라를 갖춘 약사회는 뭐하고 있냐는 것이다. 강남의 한 약사는 "병의원과 약국간 건기식 취급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의료계의 평가내용 공개는 이슈를 만드는데 성공했다"며 "건기식평가센터 역할에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영등포의 한 약사는 "평가센터 활동에 큰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것은 많지 않은 것 같다"면서 "효능평가는 차지하더라도 쏟아져 나오는 건기식중 약국에 적합한 품목을 가려내 소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평가센터의 입장은 다르다. 지난해부터 평가센터는 '건강기능식품' 교재를 발간했고 건기식 전문가 양성 교육도 완료하는 등 나름대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또 평가센터는 CJ의 ‘디펫 히비스커스’와 ‘팻다운’에 대한 평가 작업에 착수, 본격적인 제품평가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정세영 센터장(경희대 약대 교수)은 "평가센터는 약국에서 안심하고 취급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하고 건기식에 대한 지식 전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일반인 보다는 약사를 위한 역할이 강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금까지의 활동이 미흡해 보일 수도 있지만 올해 말까지는 약사에게 제품 추천이 가능하다"며 "내년이면 평가센터도 본 궤도에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약사회측은 약사들의 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아직까지는 미흡하고 평가센터가 업체에 주는 메리트가 크지 않다는 점이 평가센터 활성화의 가장 큰 걸림돌로 분석했다. 한편 건기식평가센터는 지난해 7월 개소했고 제조·수입업체 신청에 의거 건기식에 대한 평가 작업과 시중유통 제품 효능·안정성 분석을 주 업무로 한다. 센터 평가실무반은 약대교수 5명, 개국약사 3명, 소비자단체 관계자 2명이 참가하고 있다.2005-05-18 06:50: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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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점유, 아마릴 45%-암로디핀 39%작년 하반기 동시 발매된 암로디핀(노바스크)과 글리메피리드(아마릴) 제네릭의 최근 점유비율이 글리메피리드가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서울과학기술회관서 개최된 '제23차 약업경영세미나(사진)'에서 마케팅솔루션코리아(MSK) 이정환본부장이 발표한 '제네릭 출시에 따른 시장분석‘자료에 따르면 올해 제네릭제품의 1분기 점유율이 글리메피리드(45%)가 암로디핀(39%)을 앞선 것으로 분석됐다. 암로디핀 시장의 경우 제네릭 점유비가 발매직후인 작년 9월 22%에서 2005년 3월 39%로 약 17% 상승했으며 글리메피리드의 경우 작년 9월 35%에서 10% 상승된 45%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금액상으로 본다면 암로디핀 제네릭의 경우 월 50억여원, 글리메피리드는 월 40억여원어치가 처방되고 있어 각각 연 600억, 500억대의 제네릭 시장규모를 짐작케 하고 있다. 지역별 점유비를 살펴보면 두품목 모두 서울이 평균치에 비해 낮은 점유율을 보여 서울지역 의사들이 상대적으로 보수색채를 띄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암로디핀 제네릭의 경우 호남권, 영남권이 각각 46%, 41%대를 기록해 전국 평균(39%)보다 높았으며 서울은 36%에 머물렀다. 또한 글리메피리드제제의 경우 중부권이 50%의 가장 높은 점유비를 보였으며 영·호남권이 46%대로 전국 평균(45%)보다 높았으며 서울은 40%로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에대해 MSK 이정환 본부장은 “제네릭 단기 급성장의 Key factor(중요요인)는 역시 개원의의 처방에 좌우됨을 알수 있고 지역별로 처방 교체 패턴은 서울이 보수성을 띠고 있으며 해당 치료제군에 주로 3개의 제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퍼스트제네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제네릭들의 시장점유율 변화에 비해 오리지날 브랜드들의 금액상의 변화폭이 작다”며 “이는 기존환자들에 대한 처방 교체보다는 신환들에 대한 제네릭 사용 비율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며 제네릭의 가세로 해당 T/C(Therapeutic Class, 치료제군)의 성장세가 급속도로 이루어졌다”고 분석했다. 한편 씨엠피메디카코리아(대표 이영택)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300여명(사전등록 267명)이 넘는 제약사의 개발·마케팅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네릭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2005-05-18 06:42:38송대웅 -
식약청 지정 BGMP 적합업소 총 115곳원료의약품 우수제조관리기준(BGMP) 적합판정을 받은 업소는 지난달 말 기준 115개사로 집계됐다. 17일 식약청의 ‘BGMP 지정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새로 추가된 안국약품(1월5일), 펜믹스(2월28일), 강산약품(4월14일) 등을 포함해 총 115곳으로 나타났다. BGMP인증 업소는 지난 98년부터 2002년 7월 의무화이전까지 63곳에 불과했던 것이 의무화 이후 2003년 한 해 동안만 30곳이 증가하는 등 급증세를 나타냈으나, 지난해 7곳, 올해 5월 현재 3곳 등으로 둔화되고 있다. 인증조건별 분류현황은 △합성일반 70건 △합성특수 8건 △합성무균 16건 △발효일반 18건 △발효무균 3건 △추출일반 19건 △추출무균 2건 △기타일반 32건 △기타특수·무균 각 1건 등으로 집계됐다.2005-05-18 06:31: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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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맞춰진 발매 이벤트▶동아제약은 자체 개발한 발기부전치료제 'DA-8159'가 임상 3상을 끝내고, 최근 허가를 신청, 8월중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DA-8159'에 나와 있는 숫자에 맞춰 광복절인 8월15일 오전 9시에 첫 시판을 했으면 하는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는데... ▶동아제약 한 고위 임원은 업계의 한 친목모임에 참석해 식약청 허가가 그 이전에 나와 준다면 한번정도 이 날짜와 시간에 맞춰 발매 이벤트를 기획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 ▶동아제약은 무엇보다 임상 3상 결과가 기대 이상으로 좋게 나와 기존 다국적 3사와의 경쟁에 결코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 때문. ▶올해 1,000억대로 예상되는 이 시장에서 "동아제약은 대박을, 발기부전 환자들은 해방을" 맞이하길.2005-05-18 06:25:02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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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준비에 돌입한 건보공단"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보장성 70% 충족도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뛰어넘는 보장성 90%까지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지난 11일 한 의료관련 단체의 열린 토론장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가 한 발언이다.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당사자는 "구체적인 수치에 대해 이야기 한 적 없다"고 부인하다 결국 "공공의료에 대한 성토가 나와 그 만큼 공단도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고 한 발 물러섰다. 발언의 진위여부를 떠나 이는 공단이 느끼고 있는 현 보건의료 상황은 심각하다는 반증으로 이해된다. 개인 실손형보험 등 민간보험의 대대적인 시장진출에 이어 보건복지부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자본참여 허용 등 일련의 보건의료 변화는 공보험의 중추기관인 공단 입장에서 악재임에 틀림없다. 최근 공단 이성재 이사장은 연구센터, 재정관리, 보험급여 부서 등에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워크숍을 준비하라고 특별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의 한 관계자는 "보장성 70% 달성은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단언하며 그 이유에 대해 "식대, 병실차액료, 특진제도 등 비급여가 존재하기 때문에 보험료를 무진장 올리더라도 비급여를 건들지 않고서는 그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분위기를 요약해 보면, 이사장의 보장성 확대방안 지시와 90% 확대 발언은 결국 비급여를 직접적으로 겨냥할 가능성을 열어 둔 것이다. 국회 의원실 관계자는 "민간보험과 영리법인 등 의료서비스의 큰 변화 속에서 공단이 고민을 안할 수 없고, 그 고민의 깊이나 대응 속도도 빨라질 수밖에 없다"며 "생존을 위한 전쟁에 돌입했다"고 진단했다. 보장성 확대라는 최종 목표를 빨리 계획하고 이룰 수 있다는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 낸다면 민간보험과 비급여라는 큰 파고도 쉽게 넘을 수 있다는 게 공단의 판단인 셈이다.2005-05-18 06:12:0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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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사회, 자선다과회 수석전시 ‘눈길’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단온화, 위원장 이성희)는 17일 자선다과회를 열고 조성된 기금으로 인보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성북구약사회 5층 대강당에서 오후 1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개최된 행사에는 ‘성북구 약사회 어제와오늘 포토갤러리’ 상영 및 수석 20여점이 전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모인 성금은 관내 장학금 지급 및 불우이웃 돕기 등 인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한편 이날, 대한약사회 박해영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을 비롯 조종희 성북구 보건소장, 각 동문회장 및 구 약사회장이 참석했으며 170여명의 성금이 기탁됐다.2005-05-17 22:38:05송대웅 -
병원노사, 6차교섭서도 요구안 심의 '좌절'병원노사는 6차 교섭에서 요구안 심의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었으나 사측의 거부로 또다시 좌절됐다. 17일 여성개발원에서 열린 병원산별 6차교섭에는 그동안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던 전북대, 제주대 등 일부 국립대병원과 백병원 원장이 참석했다. 그러나 사립대병원측에서는 노조의 거듭된 반대의사 표명에도 불구하고 교섭권을 위임받은 심종두 노무사만이 교섭장에 나타났다. 노조측은 교섭에 앞서 심 노무사의 퇴장을 요구했고, 심씨가 퇴장하자 사립대병원 관계자들이 잇따라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노조 "사립대 배제 심의"...사용자 "무의미" 거부 노조는 “국립대병원 일부가 참석했고, 다음에는 교섭대표를 구성해 참석키로 한 만큼 사립대병원 없이 심의에 들어가자”고 요청했으나, 사용자측은 “사립대병원이 없는 상태에서 교섭을 벌이는 것은 무의미하다”면서 노조측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노조는 이에 “사립대병원 문제는 노조가 별도로(장외에서) 해결할 것”이라며 요구안 심의를 거듭 촉구했지만, 사용자측은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결렬’을 선언하고 퇴장했다. 노조 관계자는 “사립대측의 산별교섭 무력화 시도에 나머지 특성별 병원 사용자들도 동조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서울대병원지부 탈퇴와 연 이은 노동계의 비리사건 등을 틈타 산별교섭을 흔들어보려는 속셈인 것 같다”고 비난했다. 다른 관계자는 “산별교섭 테이블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고통스럽지만) 산별총파업도 불사해야 한다는 게 노조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의료노조는 이날 전국지부장회의를 갖고, 향후 투쟁계획 등을 논의키로 했다. 앞서 노조는 ‘산별교섭 참가 촉구’ ‘노무사위임 철회’ ‘사용자단체 구성’ ‘산별 5대 협약 쟁취’ 등을 타이틀로 18~20일 3일간 지역본부별 실천단 집중순회투쟁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또 23~24일 이틀간 지부별 철야농성을 벌인 데 이어 24일 7차 교섭 이후 곧바로 25~내달 1일까지 천막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다.2005-05-17 22:29:0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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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백신 완제관 가동, 연 1억도즈 생산녹십자백신은 기존 규모보다 2배의 생산능력을 갖춘 최첨단 백신 공장을 준공하고, B형 간염 예방과 소아용 혼합백신의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신갈에 위치한 녹십자백신 완제관은 연간 1억 도즈 이상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개발도상국에서 B형 간염을 기반으로 하는 소아용 혼합백신의 수요가 현저히 증가함에 따라 분당 400바이알을 생산하는 최첨단 완제관을 준공하게 된 것. 스위스 백신 생산회사 베르나바이오텍그룹의 자회사인 녹십자백신의 신갈 공장은 백신 제품을 위한 유럽의 우수생산시설규정인 GMP기준에 따라 설계 및 디자인됐으며 최신식 원자재 저장고 및 동물 실험실 또한 갖추고 있다. 녹십자백신은 B형 간염 백신 중 세계 소비량 3위이자 그 안정성 및 효능성이 증명된 헤파박스 진을 전세계 90 여 개 국에 3 억 7 천만 도즈를 수출하고 있다. 케이스 모넌 녹십자백신 사장은 “녹십자백신 완제관 준공이 한국의 바이오 산업이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전세계 소아용 백신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공헌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베르나바이오텍 이사회 임원인 단 엘런스 박사는 “금번 새로운 백신 공장의 완공은 베르나바이오텍그룹이 한국에 확고한 기반을 다지게 되었으며,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한국의 인재들과 지속적으로 함께 일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편 16일 개최된 준공식에는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 및 식품의약청 관계자들도 참석했다.2005-05-17 22:17:33송대웅 -
평양의료협력센터 기초 공사물자 탁송서울대학교병원(원장 성상철)과 사단법인 나눔 인터내셔날 (대표 이윤상)은 18일 인천항에서 “평양의료협력센터-의료장비관리동” 기초공사물자 23종(12,600 불 상당)을 탁송한다고 밝혔다. 평양의료협력센터 설립은 지난해 7월 중국 심양에서 북측 조선의학협회 김경애 부회장과 합의서를 체결한 후 남북관계의 긴장으로 다소 중단되었다가 최근 북측에서 ‘평양시 만경대구역 축전1동’에 5,000㎡ 규모의 부지를 확정하면서 기초공사 물자를 탁송하게 된 것. 금번 물자 탁송으로 의료장비관리동의 기초공사가 시작되면, 6월초 다시 본 공사물자를 탁송해 7월 중에는 의료장비관리동의 건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병원측은 "의료장비관리동은 평양의료협력센터의 첫 번째 건물로서 북한 내 각급병원의 의료장비뿐 아니라 남한에서 지원하는 의료장비를 보관하고, 고장난 장비들을 수리하여 재활용할 수 있도록 수리센터의 역할을 할 예정"이라며 "따라서 향후 남북한 보건의료 및 의공기술 전수와 협력의 구심체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2005-05-17 21:51:1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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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스社 개발 금연백신 신약 효과 유망스위스 바이오테크 회사인 사이토스(Cytos)가 개발한 금연 시험백신 신약이 유망하다는 2상 임상 결과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됐다. 사이토스가 개발한 금연 백신은 니코틴에 반응하는 면역계에 작용하도록 유전적으로 재조합된 바이러스의 단백질의 일부. 스위스 로잔느 대학병원의 자크 코누 박사와 연구진은 341명의 흡연자를 대상으로 2/3는 여러 용량으로 금연 백신을 투여하고 나머지 1/3은 위약을 투여하여 4개월간 비교했다. 임상대상자 341명 중 239명은 껌이나 패취 같은 니코틴 대체요법을 피하도록 했고 임상대상자는 항체 반응이 측정됐다. 연구 결과 백신이 투여된 후 항체가 가장 많이 생성된 경우의 57%는 금연하게 될 가능성이 높았고 금연 백신이 투여된 흡연자는 모두 일정 수준의 항니코틴 항체 반응이 발견됐다. 한편 위약대조군은 항니코틴 항체를 생성하지 않았지만 24주 후 31%는 금연할 수 있었다. 사이토스는 현재 3상 임상을 계획 중인데 2010년까지 금연 백신을 상용화하는 것이 목표인 것으로 알려졌다.2005-05-17 21:40:14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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