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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인태반주사제 '제이비피플라몬' 발매일본생물제제가 생산하는 인태반 주사제 '제이비피플라몬주'가 파마엠디를 통하여 독점 공급되어 한올제약을 통해 판매된다. JBP플라몬주는 기존 태반 주사와는 달리 태반 중에서도 활성 성분이 집중 되어 있는 태반의 융모를 주원료로 하여 제조된 것으로 그 임상 효과가 매우 높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제품은 40년 동안 태반제제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일본생물제제(Japan BioProducts.IND.CO.,LTD.)가 일본 약사법에 특별 규정된 엄격한 수집, 가공기준에 따라 매우 엄격하게 처리 제조하는 제품이다. 따라서 JBP플라몬주는 법적 제도적으로 품질이 보증된 제품이며, 흔히 우려되는 바이러스 등 미생물로 인한 오염의 가능성이 없다. 특히 제품마다 사용된 원료 태반의 족보 추적이 가능, 사용시 안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으며, 안전성과 효과, 품질이 보장된 이 제품이 시판됨에 따라 국내 태반 주사제의 원활한 공급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이비피플라몬주'는 갱년기 장애 증상의 개선에 적응증을 갖고 있으며 그 외에 항노화, 통증개선, 피부미백작용 및 탄력 증진, 피로회복 및 자양강장, 아토피성 피부염 개선작용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2005-05-24 11:07:24최봉선 -
복지부, 주요정책과제 성과 없으면 불이익보건복지부가 주요정책과제 추진실적이 없으면 인사상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과천 시티홀에서 2005년도 보건복지부 주요정책과제 평가위원회를 열고 앞으로 국민입장에서 업무개선을 적극 유도키로 했다. 복지부는 특히 평가위원회의 평가기능을 대폭 강화, 상& 8228;하반기 2회 실시하던 평가를 분기별 점검& 8228;평가로 확대하고 분야별 분과위원회 평가기능을 강화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올 주요업무계획 수립에 참여한 자문위원과 외부전문가 중심으로 평가위원을 구성, 목표설정 및 평가를 연계하고 국민에 미치는 최종결과를 중심으로 평가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아울러 평가결과를 인사와 성과보수에 반영키로 했다. 김근태 장관은 이날 평가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엄정하고 공정한 평가를 당부했다.2005-05-24 11:00:0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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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약업인 한마음대회 "화합·단결 다져"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가 약사회원, 제약회사 직원, 도매업계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대전광역시약업인가족 한마음대회'를 갖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권선택 열린우리당의원, 이영민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 구 약사공론 주간, 권태정 서울지부장, 구본호 대구지부장, 박병호 동구청장, 송삼모 대전·충남도매협회 前회장, 이대형 대전약업협의회장, 장원덕 대전지오팜 사장, 지부 자문 위원단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홍종오지부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한마음대회는 약사회원, 제약회사 도매업소 관계자간 마음을 모으는 자리며, 이를 통해 원활한 약업 질서 기반을 다져 국민건강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대약 원희목회장은 이영민부회장이 대독한 격려사에서 "이 체육관에 모아진 화합과 열기가 전국 약업계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고, 김구 주간은 "분업이후 어렵게 열리는 약업인 체육대회가 축제로 승화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강한 대덕! 멋진 대덕, 승리는 강자의 특권', `The first & The best 동원약품' 등의 슬로건 아래 분회, 제약회사 연합, 도매업소 팀들은 코끼리 릴레이, 전략 줄다리기, 한마음 제기차기 등 8게임과, 개별 상품이 주어진 도전기네스(6게임: 나이스피처, 다트, 캔높이쌓기, 투호, 고무신 멀리던지기, 림보)를 통해 평소 업무에 집중했던 마음을 떨치고 즐거운 하루를 만끽했다. 노래 및 장기자랑에서는 노래, 춤, 마술 등 10개팀이 참가해 끼를 선보였으며, 동원약품의 마술이 1등을 차지했다. 종합시상은 화합질서, 응원전, 명랑경기 등의 점수를 집계해 대전지오팜이 우승을, 중구약사회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3위 화합상은 동원약품에, 4위 단결상은 백제약품에, 5위 감투상은 서구약사회에 돌아갔다. 한편 행사장 주변에서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가 약물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2005-05-24 10:56: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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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천연물신약개발 산자부 ATC 지정유유는 천연물 신약 개발력을 인정받아 23일 산자부 대회의실에서 산업자원부로부터 ATC(Advanced Technology Center) 선정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지정업체는 산자부로부터 매년 연구개발 지원금 3~5억원을 5년간 받게 된다. ATC는 우수한 기술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연구소에 대한 지원을 통해 세계 일류상품 개발추진 및 세계적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는 산자부 주관 사업이다. 특히 세계 일류상품을 생산하거나 3년 이내에 세계 10위 이내의 제품을 생산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 매출액 대비 R&D 투자 실적이 규모별로 3~9%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2005년 ATC 기업으로 선정된 유유는 산자부의 지원을 받아 천연물을 이용해 치매치료제, 대사증후군 치료제 및 비만치료제 등 3개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하게 됐다. 유유가 이번에 산자부로부터 인증 받은 신약개발 기술력으로 상품개발에 성공하면 국내는 물론 세계 경쟁력을 가진 약물로 평가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유가 세계 일류화 상품 개발에 투자할 총 개발비는 5년간 35억원 수준으로 이번 정부 보조금과 자체 투자로 충당될 예정이다.2005-05-24 10:51:40최봉선 -
한의사회관 준공기념 의료봉사 실시한의사회관 준공기념 의료봉사가 한의사회 주관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한의사협회(회장 안재규)는 22일 “회관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강서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의료봉사는 강서구 구암공원내 한의사회관 1층이며 한의사 32명, 간호사 32명 등 7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한의협은 오는 27일 신축회관 개관식을 개최한다.2005-05-24 10:35:12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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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금천구약사회(회장 이호선)는 유효기간이 경과된 향정의약품을 보건소와 합동으로 폐기했다. 금천구약사회는 지난 18일 보건소와 합동으로 37개 회원약국이 제출한 향정의약품을 폐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호선 회장은 “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보건소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05-05-24 10:14:3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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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팜, 관악산에서 '씨이스정' 판촉행사한국알리코팜(대표 이항구)은 21일 경기도 소재 관악산에서 2005년 상반기 목표달성 전진대회 및 비타민C '씨이스정' 판촉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경기지역 영업사원 및 신입사원(10명) 본사관리, 개발부서 직원 등 서울본부 전직원이 참석하여 기념행사와 등산객들에 씨이스정(비타민씨 200mg)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여 주말에 관악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항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이 한국알리코팜이 있기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온 전직원에게 감사한다"라고 치하하고 "이제 중견제약업체로 성장한 만큼 국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제약업계의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자"고 당부했다.2005-05-24 10:12:38최봉선 -
대웅화학, 매출 35%↑ "성장세 눈에 띄네"대웅화학(대표 이성재)이 최근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 계열 원료의약품 전문 생산업체인 대웅화학은 04년도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455억원으로 338억원을 기록한 전년대비 34.8% 상승했고, 경상이익은 118억원으로 63.1%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웅화학은 주수익원으로 자리잡은 CoQ10(코엔자임)의 물량 확대와 해외 거래선 공급이 확대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연구개발비만 10억원 이상 투입된 CoQ10 원료합성 기술은 일본 니신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이고 국내에서는 대웅화학이 유일하다. 공정단계가 10단계나 되는데다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기 때문에 발매 후 3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대량 합성 생산을 할 수 있는 업체는 전세계적으로 2개사 밖에 없다. 현재 100% 해외 수출되고 있는 대웅화학의 CoQ10은 발매 첫 해에 미국, 일본 등 900만 달러(4톤 규모) 수출의 쾌거를 달성한데 이어 현재는 동남아,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등에 진출하면서 세계 각국에 탄탄한 거래망을 확보한 상태며, 올해 총 4,000만달러(15톤) 가량의 해외 수출을 예상하고 있다. 제2 비타민으로 평가받고 있는 CoQ10는 지구촌 최대의 건강 관심사인 노화예방과 에너지 생성 작용으로 해외에서는 생활습관병 예방, 심장 질환, 피부미용, 청량음료 등 광범위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트렌드 리더인 일본에서는 CoQ10이 2년 연속 건강식품 1위에 오르는 인기 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올 2월에는 경기도 화성소재 한국릴리 공장을 인수하면서 원료합성 등 원료 제조의 강점을 이용하여 특화된 원료를 활용한 완제 의약품 제조로 사업영역까지 확대하고 있다.2005-05-24 10:02:13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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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 촉구서울 노원구약사회가 동일성분 조제시 사후통보 의무 삭제의 즉각적인 시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지난 21~22일 양일간 하나은행 신갈연수원에서 열린 전지연수교육을 통해 분업의 올바를 정착을 위한 3가지 결의사항을 발표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정부)는 성분명처방 시행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사항을 즉각 발표하고 당장 시행이 어렵다면 동일성분 조제에 대한 사후통보 의무 조항만이라도 삭제해 달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보험 청구액 전체 금액에 대한 원천징수는 불합리하다"면서 "조제료에 대해서만 원천 징수제를 시행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구약사회는 "조제료 할인, 사입가 이하판매, 전문약 불법판매, 무자격자 판매, 면허 대여 등 약사 화합과 권익을 저해하는 어떤 행위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앞서 구약사회는 DUR 및 약국경영 핵심한방 강의 세무 절세 방안 및 실전 재테크 강의를 진행했다. 또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등 회원 화합의 장도 마련했다. 김상옥 회장은 "임원의 자세와 회원의 자세에 충실하면 조직력이 강화될 수 있다"며 "이번 연수교육을 기점으로 하나 되고 힘 있는 약사회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2005-05-24 09:59: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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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심사부서 신사옥서 정상업무 재개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부서가 서초동 신사옥으로 이전, 정상적인 업무를 개시했다. 심평원은 심사1부~4부가 지난 22일 공휴일을 이용, 모든 직원과 장비가 신사옥으로 이전을 마치고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각부별 전화번호는 예전번호와 동일하지만 팩스번호는 모두 변경됐다. 각 심사부 팩스번호는 ▲심사1부 585-7095~6번 ▲심사2부 585-7125~6번 ▲심사3부 585-7158~9번 ▲심사4부 585-7274~5번이다. 심평원은 25일까지 신사옥으로 모든 부서의 이동을 마칠 예정이다.2005-05-24 09:49:1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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