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성약품, 청주의료원 입찰 '싹쓸이'청주 해성약품이 청주의료원의 연간 소요의약품 2개 그룹을 모두 낙찰시켰다. 2일 나라장터에 공개된 입찰결과에 따르면 청주의료원이 실시한 연간 소요약 입찰(1군 ‘아캄프로사테’ 등 307종, 2군 ‘아세트아미노펜 엔캡슐레이트’ 등 299종) 결과 모두 해성약품에 낙찰됐다. 이번 입찰에는 총5개 업체가 참여해 각축을 벌였으며, 낙찰가격은 예가대비 70%대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1그룹인 '아캄프로사테' 등 307종은 예가대비 75.625% 9억675만원에, 2그룹인 '아세트아미노펜 엔캡슐레이트' 등 299종은 79.197% 9억4,800만원에 각각 낙찰됐다.2005-06-02 16:11:23최은택
-
강일약품, 산재 동해 '헤파부민주' 낙찰산재 동해병원이 실시한 자체 사용의약품 재입찰에서 강일약품이 '헤파부민주'를 낙찰시켰다. 2일 나라장터 입찰결과에 따르면 강일약품은 삼성제약 '헤파부민주'를 예가대비 99.885% 낙찰률로 낙찰시켰다. 그러나 먼디파마의 '지트람XL서방정 200mg'은 이번에도 유찰됐다.2005-06-02 16:02:36최은택
-
이천시 '고름주사' 오염된 주사용수 원인복지부, 항생제 주사제 집단부작용 조사 발표 항생제 주사를 맞은 환자 60여명이 엉덩이 속살이 곪는 집단부작용 사태는 해당 의원이 주사 놓는 과정에서 항산성균에 오염된 주사용수 사용했기 때문이라는 잠정 결론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2일 이천시 E의원의 ‘고름주사’ 파동에 대한 긴급브리핑을 갖고 주사제 집단부작용의 경위와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복지부는 “현장조사 결과 부작용 발생은 지난해 10월 7일부터 11월 17일 사이에 500~1,000ml 생리식염수로 희석 사용한 주사제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환자 특성 등을 종합해 볼 대 항산성균에 의한 피부 및 피하조직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주사제 부작용을 겪고 있는 환자 수는 현재 66명으로 이들 환자들은 통상적인 세균 배양검사 결과에서는 음성이지만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고 계속해서 재발하고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감염경로에 대해 복지부는 “개봉 후 장기간 사용한 이들 생리식염수가 항산성균에 오염되어 환자에게 주사한 주사실 제제를 통해 세균이 엉덩이에 주입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난달 14일 식약청 재조사에서 문제 의원이 주사용 항생제 용해에 사용했음에도 이 같은 사실을 은폐하고 거래명세서는 20ml 생리식염수로 조작한 추가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일부 지역의 집단적인 주사부작용이 발생하자 복지부는 지난 30일 질병관리본부, 식약청, 이천시와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민관합동조사반 구성의 필요성에 합의하고 31일부터 일부 환자부터 원인균 동정을 위한 추가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민간합동조사반은 3일 감염내과, 미생물학, 예방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천시보건소에서 민간합동대책회의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항산성균으로 확인될 경우 6개월 이상 항생제 처방 및 후유증 치료를 받아야 하며 농양이 큰 일부 환자의 경우 성형수술도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06-02 15:55:32정웅종
-
코엔자임Q10 함유 '영진큐텐' 7월에 출시영진약품은 국내최초로 강력한 노화지연 원료인 코엔자임 Q10이 함유된 드링크 '영진큐텐'을 7월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출시에 앞서 6월 중순부터 전국 100개 약국에서 영진큐텐의 테스트 마케팅을 실시해 신제품에 대한 시장반응을 살펴볼 계획이다.코엔자임 Q10은 강력한 노화지연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는 우리 몸안의 조효소로, 나이가 들수록 그 양이 줄어들어 외부로부터의 섭취가 필수적이다. 코엔자임 Q10이 함유된 국내 제품으로는 현재 화장품과 치약 등이 나와 있으며, 미국과 일본에서는 노화방지와 관련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연간 15톤 규모의 코엔자임 Q10 생산 공장을 완공하고, 내년 말까지는 총 50톤 규모의 코엔자임 Q10 생산공장을 갖추게 되어 세계 3대 코엔자임Q10 원료 생산 공장으로 발돋움 하게 된다"며 "원료 수출 외에도 국내에서 추후 다양한 코엔자임 Q10 제품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6-02 15:52:26최봉선 -
"약가 비싸도 소포장 안돼" 원가상승 무관보험약가가 상대적으로 비싸질수록 제약사 포장단위의 숫자가 감소하는 '마이너스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약품법규학회(회장 심창구) 엄태훈 간사는 2일 여성플라자회관에서 개최된 제3회 워크숍에서 162개 제약사 5,724품목 대상 '보험의약품의 소포장 생산 및 유통실태 분석' 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엄 간사는 보험약가의 구간별 빈도/비율 조사결과 1원~49원이 17%, 50~99원 16%, 100~199원이 19.8%, 200~299원 13%, 300~499원 12% 등으로 200원까지는 약가가 증가할수록 포장단위 평균이 증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10,000원까지의 구간에서는 갈수록 포장단위가 떨어져 결국 포장단위와 보험약가의 상관관계는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약가가 비싸도 소포장이 잘 안돼 있다는 점을 설명하는 자료로, 그간 제약사들이 원가 상승의 원인으로 주장했던 내용과 대비되는 결과다. 또 최소 포장단위의 포장량 평균을 259.5T로 추정하고 1~199정까지가 전체의 60%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특히 1~10정 7.3%, 11~100정 38.4%, 101~200정 4.6%, 201~300정 6.4%, 301~500정 17.4%, 501~1000정 9.2% 등으로 양극화 현상이 극심한 점을 예로 들면서 500정 이상에 해당하는 분포가 소포장의무화를 가로막는 현실적 부분이라고 피력했다. 엄태훈 간사는 "보험약가가 상대적으로 비싸질수록 포장단위의 숫자가 감소했다"며 "이번 조사결과로 볼 때 포장단위와 보험약가와의 상관관계는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당 처방품목의 평균 보험약가는 175원이지만 급여리스트의 보험약가 평균은 552원"이라며 "상대적으로 저가 구간의 약물 처방이 많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패널토의에 나선 대한약사회 하영환 이사는 "의약품 포장단위는 처방빈도, 유효기간, 의약품 자원낭비 등 요소를 고려해 타율에 의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우선 조제용의약품 포장단위 중 마약류의 경우 100% PTP포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반면 제약사들은 소포장 의무화 방안이 제조원가 상승과 유통재고 비용의 증가를 가져오는 애로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제약협회 이인숙 실장은 "소포장 의무화의 형태와 단위는 시장의 특성에 따라 변화되는 것"이라며 "보사연 조사결과 생산원가가 21.65% 상승하는 자료도 있으며 정부의 금전적 지원등 배려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KRPIA 연자로 나선 최인화 부장도 "소포장만으로 약국가의 문제가 일시에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병원 약국별 수요와 요구사항이 많아 모두 수용하기는 어려우며 재고나 안정성 문제 등은 다자간의 고민을 통해 노력해 나갈 사안"이라고 발표했다.2005-06-02 15:47:02정시욱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농촌 일손돕기 실천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1사1촌운동'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기도 철원군 자등리 마을에서 모내기 지원 행사를 가졌다. 김태식 영업총괄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1명은 5월28일 모내기가 한창인 이곳 자등리 마을로 찾아가 직접 모를 심고 이앙기도 운전하는 등 농촌 일손 돕기 운동을 펼쳤다. 김진홍 총무과장은 "요즘은 이앙기로 모를 심지만 이앙기가 못 가는 논 가장자리에는 직접 모를 심어야 한다"며 "돈주고도 못할 진흙 발 맛사지를 하면서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김태식 영업총괄본부장은 "논 50평에 쌀 한 가마(80kg)가 나오는데 농기계 값이 워낙 비싸고 일할 인부는 없어 농기계 값 대다 보면 매년 적자인 것이 지금의 농촌 현실"이라며 "많은 도움이 되어주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이날 방문을 기념해 마을 측에 종합영양제와 피부질환 치료용 연고 등 의약품 100박스를 증정했으며, 마을에서도 답례로 철원 특산품을 선물로 증정했다.2005-06-02 15:46:19최봉선 -
일양, 백혈병치료제 'Y-5511' 개발기적의 치료제라고 불리워지는 글리벡보다 뛰어난 약물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고 있다. 일양약품(대표 유태숙)은 자사의 중앙연구소가 개발, 'IY-5511'이라 명명된 이 신물질은 노바티스의 만성골수병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과 비교, 약60배 이상의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실험결과 밝혀졌다고 2일 전했다. 또한 다른 종류의 백혈병 세포에서도 최고 100배 이상의 항암효과가 나타났으며, 특히 약물의 혈중 농도 도달 시간과 약물의 최고 농도 및 반감기, 체내 분포 및 부작용면에 있서서도 '글리벡'에 전혀 뒤지지 않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양약품은 'IY-5511' 개발과 관련하여 가톨릭 의대 성모병원 김동욱 교수팀과 공동으로 만성 골수성 백혈병 세포를 이용한 전 임상 약효 실험을, 부산대 의대 및 프랑스의 전문 전 임상기관인 온코사와도 약 1년간 실험을 진행했다. 현재 일양약품은 조기 개발을 목표로 하여 전세계 물질특허를 출원했으며, 약물이 희귀질환 의약품으로 임상2상까지만 완료하면 제품화 요건이 갖추어 지기 때문에 신속하게 백혈병 환자들에게 공급될 계획이다. 한편 이 약물이 제제화될 경우 그 경제적인 파장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글리벡 포함한 백혈병 치료제의 경우 타항암제에 비하여 매우 고가일뿐 만 아니라 평생 복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달에 수백만원이 들어가는 치료비 부담 때문에 경제적 여력이 없고 서는 장기간 치료하는 것이 일부 부유층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그 동안 인도로부터 불법 복제된 글리벡을 수입하여 개인적으로 사용한 예가 많았다. 그러나 인도 역시 2005년부터 발효된 물질특허보호법에 따라 더 이상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전세계 각국에서는 어쩔수 없이 고가의 글리벡을 수입, 공급해야 한다. 따라서 대체 의약품 개발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한 가운데 현재 스위스 노바티스사와 미국의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사에서만이 대체 약물인 차세대 슈퍼 글리벡을 개발, 임상연구의 초기단계에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들 약물 역시 글리벡과 동등하거나 더 비싸게 가격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여전히 고가의 치료 비용을 감당하여야만 하는 문제는 남아 있다 결과적으로 금번 일양약품에서 개발중인 IY-5511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대책인 동시에 글리벡 보다 약효가 우수하고 부작용이 적으며, 장기 투여시 발생되는 내성 균에도 뛰어난 새로운 백혈병 치료제를 개발함으로서 경제성은 물론 선진 신약개발 능력을 과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전세계 환자수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인도 등의 개발 도상국가 등에서도 뛰어난 경제성과 강력한 약효로 상당한 부가가치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2005-06-02 15:41:50최봉선
-
녹십자, 효소분해방식 '글루코사민' 출시녹십자(대표 허일섭)는 관절 및 연골을 튼튼히 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글루코사민 제품인 '조인트 글루코사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글루코사민은 키토산(게껍질)을 가수분해한 후 분리·정제하여 얻어내는 아미노당(당+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섬유질이나 수분과 결합해 관절에 강도와 탄력성을 주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3~6개월 꾸준히 복용하면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통증이 완화되는 것으로 밝혀진 글루코사민은 연골 구성 성분의 일종인 콘드로이친이나 비타민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시중에는 콘드로이친이 들어있지 않거나 매우 소량만이 함유된 제품이 대부분이다. 그 이유는 콘드로이친 원료비가 글루코사민에 비해 5~10배가량 비싸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녹십자의 ‘조인트 글루코사민’은 1일 권장 글루코사민 섭취량인 1,500mg은 물론, 관절 및 연골건강에 필요한 필수성분인 상어연골분말(콘드로이친) 220mg과 녹색입홍합분말, 철분, 비타민C 등을 함유하고 있다. 생산방식에서도 녹십자의 ‘조인트 글루코사민’은 기존의 염산을 끓여 글루코사민을 얻는 방식에서 벗어나 효소분해를 통해 순수 국내산 키토산(게껍질)에서 글루코사민을 추출하는 새로운 공법을 도입했다. 녹십자 마케팅팀 조성현 부장은 "효소분해공법은 인체가 음식물을 소화 분해하는 원리와 같이 효소를 이용하여 글루코사민을 분리 추출하기 때문에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인트 글루코사민’은 현재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1개월분 120캅셀 2개 포장으로 되어 있다.2005-06-02 15:31:37최봉선 -
메디컬잡, 의료 채용정보 속보창 서비스의료분야 취업포털 메디컬잡(대표 유종현)은 일반 홈페이지에서 메디컬잡의 의료 전문 채용정보를 독립된 메뉴형태로 게시할 수 있는 '의료채용정보 속보창'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관련 홈페이지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당 사이트를 찾는 네티즌들이 취업포털이나 병의원 홈페이지에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도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 의료기사, 원무행정 등 의료분야 주요채용정보를 손쉽게 열람할 수 있다. 메디컬잡은 병의원·메디컬빌딩 분양·임대·개원정보 등을 패키지로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컬잡 유종욱 이사는 "그동안 많은 의료사이트들이 주력 콘텐츠와 별도로 구인구직 게시판을 독자 개설, 운영해왔으나 대부분 인증절차 없이 여기저기서 정보를 베껴 제공하거나 자유게시판 형태로 방치하는 등 관리가 부실해 이용자들로부터 외면을 받아왔다"며 "속보창은 해당 사이트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5-06-02 15:07:29정시욱
-
"의사, 침시술했다" 45일 면허정지 처분의사가 침술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 논란이 일고있다. 하지만 이 의사는 IMS시술이라고 주장하며 행정소송을 제기, 향후 의사와 한의사의 치료영역을 둘러싼 법정공방이 예상된다. 2일 태백시 보건소와 해당 의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올해 1월경 환자 7~8명에게 침시술을 벌인 혐의로 태백의 H의원 A원장에 대해 45일 면허정치 처분을 내렸다. H의원의 시술행위는 보건소 단속과정에서 적발, 면허외 의료행위로 검찰 수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H의원에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으며 복지부는 검찰의 유죄 결정에 따라 45일간 면허를 정지시켰다. 보건소 관계자는 “검찰에서 유죄를 인정한 것”이라며 “이 의원의 경우 당초 3개월의 면허정지를 받아야 하지만 기소유예나 선고유예 판결이 나오면 행정처분을 50% 경감한다는 규정에 따라 45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통상적인 IMS시술이면 기계도 있어야 하면 방문 당시 IMS시술이라는 사실을 입증했어야 했다”면서 “당시 모습은 환자들에게 침을 시술하는 행위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해당 H의원은 환자들에게 시술한 행위는 ‘IMS’라며 면허정지 처분에 불복, 행정처분 가처분 신청해 놓은 상태다. H의원 원장은 “보완의학회에서 교육을 받았는데 무엇 때문에 한방의 침을 사용하겠느냐”면서 “환자들에게 IMS시술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이 원장은 “IMS 시술은 기구없이도 가능하다”면서 “시술의 구분은 음양오행의 원리를 갖고하느냐, 근육학을 근거로 시술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강조했다.2005-06-02 13:24:00김태형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