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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치언론 인터넷신문 '투유' 창간대학생 자치언론을 표방하는 대학 신문이 창간돼 독자층 확보에 나서는 등 인터넷신문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 산업전문정보 회사 (주)이비뉴스(대표 민병호)는 300만 대학생들의 자치언론이자 커뮤니티를 추구하는 ‘대학생 인터넷 신문 투유(www.tou.co.kr)’를 창간, 3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투유는 창간을 기념해 이날 대구 경북대학교 전산소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초청, 특강을 갖는다. 경북대학교 학생 동아리 희망연대21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강연에서 박근혜 대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사회의 위기와 희망을 말한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박대표가 한나라당 대표 취임 이후 첫 대학나들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젊은 지성의 네트워크’라는 케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 ‘투유’는 오늘의 대학 소식 (Today University)을 독자들에게(to you) 전한다는 의미로서 대학중심의 뉴스를 표방하는 대학생 신문이다. 투유는 창간사를 통해 “그간 대학 내외에 존재하는 언론들이 대학의 주인인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대학생 기자들 스스로 기사를 취재, 작성해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유는 출범과 함께 언론분야에 관심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기자’ 모집에 나서는 한편 오는 8월부터는 각 대학별로 학생들이 스스로 운영하는 대학별 인터넷신문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동국대, 경북대, 원광대, 전북대, 전남대 등 5개 대학이 별도 사이트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투유의 박현민 편집장은 “그간 침묵하던 대학생들이 객석에서 무대로, 틈새에서 전면으로 나서는 대학생 자치(自治)언론의 새장을 열 것”이라며 이를 위해 “200여 대학, 300만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커뮤니티(Community)를 형성하여 청년실업 극복을 위한 대안 모색과 대학생들 간의 의사소통과 연대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건전한 대학문화 형성을 위해 미래지향적 소통 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규정하고 이후 대안적인 대학문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투유 편집국은 현재 5명의 상근 운영진과 70명의 대학생 기자들로 진영을 갖추었으며 앞으로 전국 200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생 기자 모집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2005-06-03 19:38:45정시욱 -
진흥원, 보건의료기술 평가위원 19명 위촉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보건의료분야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과 평가결과 등을 심의하는 보건의료기술평가위원 19명을 새로 위촉했다. 평가위원들은 신약개발, 바이오장기, 의료기기, 의료정보, 건강기능제품, 보건의료바이오, 보건의료기술인프라 등 7개 세부사업과 한방치료기술연구개발사업으로 지원자를 모집, 각 사업 내에 15개 세부 연구분야로 평가위원장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확정됐다. 새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는 특히 15개 대학과 대웅제약 등 기업체 소속 전문가 3인이 포함돼 공정한 업무수행과 실용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사업수행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약개발사업 중 바이오신약 분야에는 대웅제약 이봉용 연구소장이, 의약품분야에는 크리스탈제노릭스 조중명 대표이사가, 천연물신약분야에 조선대약대 우은란 교수가 각각 평가위원으로 위촉됐다. 바이오장기사업 바이오장기분야에는 성균관대 의대 김성주 교수가, 의료기기사업 의공학분야에는 경북대 치대 김교한교수와 인제대 의생명공대 김영곤 교수가 각각 위촉됐으며, 의료정보사업에는 서울대 치대 김명기 교수가 선임됐다. 또 보건의료바이오사업 생명공학분야에는 연세대 김두식 교수, 메디칼나노분야에는 광주과학기술원 신상모 교수, 바이오칩분야에는 대한제당 윤세왕 부사장 등이 위촉됐고, 한방치료사업 한의학 분야에는 원광대 류도곤 교수, 포천중문의과대 분당차병원 김상우 부원장 등이 각각 선임됐다. 이밖에 △보건의료기술 인프라사업 기초의과학분야 전남의대 박성식·충남대 박정규 교수, 임상의과학분야 가톨릭의대 김태윤·고대의료원 김형규 교수, 뇌의약학분야 아주의대 주일로교수, 치의학분야 연세대 이찬영교수 △건강기능제품사업 식품분야 경원대 장학길 교수 등이 각각 평가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 평가위원의 임기는 오는 2007년 5월 16일까지며, 이 기간동안 보건의료기술 R&D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진흥원 관계자는 “R&D 지원자금이 1,000억원을 초과하고 이전 위원회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사업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13명의 새로운 평가자를 포함해 평가위원회를 재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2005-06-03 19:04: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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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시경철청과 상호 협력방안 모색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3일 인천경찰청 박광현 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광현 청장의 부임에 따른 것. 시약사회는 이날 미아 찾기 동참, 경찰자녀 장학금 전달 등 협력방안도 모색했다. 행사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김성일 부회장, 고석임 총무위원장, 이정민 여약사위원회 총무 등이 참석했다.2005-06-03 18:35:5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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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암환자 돕기위해 적극나서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최근 ‘암환자 가족 자녀를 위한 희망샘’ 기금 조성 및 후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이사장: 송자)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성될 기금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고, 이와 동일한 금액을 회사 차원에서도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법으로, 암환자 가족의 자녀를 돕는 자발적인 기금이다. 또한 기금 외에도 환자 가족 자녀들과 함께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제네카 희망샘 기금은 누군가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솟아나는 희망의 샘이 되라는 의미와 직원들의 참여로 이뤄진 사회공헌 기금이 마르지 않고 샘솟는 샘물처럼 성장하고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이승우 사장은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인 암은 환자의 삶은 물론, 가족 전체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특히 생활이 어려운 환자 가족의 어린 자녀들은 가장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경제적인 면에서 소흘히 방치되면서 가장 큰 피해자가 되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항암제 부문 1위의 제약기업으로서 국민 건강과 삶의 질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의약품을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암 환자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일부나마 기여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로 거듭난 지 6해째를 맞이하는 창립기념일에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홍보팀 강종희 차장 “창립기념일을 맞아 형식적인 기념행사나 먹고 마시는 직원들만의 자축 모임이 아닌,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설립하는 뜻 깊은 행사로 기념한다는 것에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시작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희망나무에 물을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화분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2005-06-03 18:17:29송대웅 -
도매협회, '유통일원화 대책' 등 현안논의도매협회(회장 주만길)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업계 현안을 논의한다. 3일 협회측에 따르면 초도이사회는 오는 23일 낮 12시40분 서울 타워호텔 본관 젤코바룸에서 개최되며, '유통일원화 대책' 등 업계 주요현안이 안건으로 붙여진다. 참석 대상은 고문, 자문위원, 감사, 회장단, 시도지부장, 중앙회 이사 등. 협회는 이에 앞서 오전 10시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고문과 자문위원, 감사, 회장단, 시도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회장단 회의를 갖기로 했다.2005-06-03 18:07: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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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 '1-2-3 아토피 케어' 캠페인 진행피부 전문 제약 기업 갈더마 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4일간 서울 역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건강 박람회인 '2005 하이 서울 헥스포' 행사에서 ‘1-2-3 아토피 케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토피 피부염 치료를 위해서는 보습이 중요함을 알리고자 하는 것으로 대한피부과학회와 공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1-2-3 아토피 케어’란 하루에 1회 정도는 가벼운 목욕을 하고, 보습제는 하루 2회 정도 발라주며, 보습제는 샤워 후 3분 이내에 바르는 것을 습관화하면 치료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건강 엑스포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1-2-3은 무슨 뜻일까?’ 등 관련 퀴즈를 진행하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2005 하이 서울 헥스포'는 서울시 의사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갈더마 코리아의 1-2-3 아토피 캠페인 이외에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한피부과학회 부스에서 피부에 관한 전문 건강 검진 및 상담이 있을 예정이며 그 이외 초청 강연, 건강, 웰빙 관련 상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문의: 갈더마 코리아 3478-1984)2005-06-03 17:58:15송대웅 -
을지대병원, 10일 관절염 무료 건강강좌을지대병원(원장 박두승)이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일 무료 건강강좌를 갖는다. 3일 병원측에 따르면 이날 강좌에는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와 임미경 교수가 출강해 관절염에 대한 일반 지식과 최신 치료경향 등을 소개하고,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되는 각종 유익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좌는 병원 3층 범석홀에서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열리며, 관절염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관절염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청강할 수 있다. (문의: 042-611-3168, 02-3401-1785)2005-06-03 17:57: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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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이명철교수 핵의학교류위해 北방문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에 걸쳐 남북한 핵의학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한국 대표단의 역사적인 북한 방문이 이루어졌다. 남북간의 핵의학 협력 기반 구축 사업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측면에서 남북간의 관계 개선 및 교류 확대를 위해 세계핵의학회 이명철 회장(사장)이 2004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사업이다. 한국 방문 대표단은 세계핵의학회 이명철 회장, 나눔인터내셔날 이윤상 대표, 새한산업 김철종 회장 및 의료협력센터 참여 사업자 등으로 구성됐다. 28일 중국 신양을 거쳐 평양에 도착하여 조선적십자 종합병원과 의료협력센타 부지를 방문하였으며, 북한측과의 3차례의 협력회의를 통해 남북한 핵의학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일차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조선의학협회, 방사선의학협회 및 민족화합협의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북측 대표들과의 협력회의에서 남북 대표단은 단계별로 핵의학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그 1단계로서 개성단지를 통하여 방사성동위원소를 지원함으로써 핵의학 진흥을 함께 도모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7월 중에 의사와 기사 2~4명과 함께 기술이전을 위한 2차 북한 방문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력회의에서는 북한이 아시아지역핵의학협력기구 (의장 : 서울의대 정준기 교수)와 세계핵의학회 (회장 : 서울의대 이명철 교수) 의 회원국 가입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올해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지역핵의학협력기구 제 4차 연례 학술회의에도 참가를 적극 고려하기로 협의했다.2005-06-03 17:48:18송대웅 -
|특별기획|美 증권가 놀래킨 머크 새CEO[해외특별기획] 난항 중인 머크(Merck), 어디로 가나 그동안 머크 주주총회에서 질타를 받아왔던 레이몬드 길마틴 회장이 최근 드디어 물러났다. 머크는 제약업계의 국면전환의 귀재를 영입한 쉐링-푸라우와는 달리 회사 내부인물인 리차드 클락 제조부문 최고책임자를 새로운 CEO로 임명했다. 신약부재 및 바이옥스 소송 비용 증가로 난국을 맞게 될 것으로 전망되는 머크가 제조부문 최고책임자를 길마틴 회장의 후임으로 낙점한 이유는 무엇일까. 머크의 새로운 CEO는 난항 중인 머크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까. 앞으로 3편에 걸쳐 머크의 앞날을 가늠해보기로 한다.[편집자주] (1)후임 CEO 제대로 지명했나 (2)세가지 선택-회생,매각,매입 (3)새로운 CEO와 머크의 앞날 그동안 주주들의 질책을 받아오던 레이몬드 길마틴 회장의 후계자로 회사 내부인물인 제조부문의 최고책임자인 리차드 클락을 지명한 사실은 의외의 일로 미국 증권가에서 평가된다.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지명된 리차드 클락은 의약품 마케팅이나 신약 연구와는 거리가 먼 인물. 의사도 아니고 과학자도 아니다. 다만 제조부문에서 오랜 경륜을 쌓았고 지금은 머크가 계열분리한 메드코(Medco)에서 처방약 보험과 관련한 업무를 섭렵했고 비용규제에 일가견이 있다는 것이 전부다. 주요 제품의 특허만료, 뒤이을 후속 신약 부재, 무엇보다도 작년 9월 시장철수된 관절염약 바이옥스(Vioxx)와 관련한 소송비용으로 난국에 처한 머크가 제조부문의 최고책임자를 CEO로 지명한 이유는 무엇일까. 증권가의 우스개 소리로 아무도 머크를 책임지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어할 수 없이 회사 내부인물을 낙점한 것일까. 일부 증권분석가는 머크가 리차드 클락을 최고경영자로 지목한 일에 대해 현재 머크의 처지와 제약업계의 상황을 반영하는 사건이라고 평가한다. 머크는 신약생산성이 저조한 상태다. 슈퍼스타로 성장할 신약이 없는 상황에서 경영실적을 개선하려면 비용을 절감하는 수 밖에 없다. 각국 당국이 약가규제에 총력을 다하는 상황에서 그나마 이윤을 높이려면 제조부문에서 효율을 증진하여 원가는 낮춰야 한다는 한가지 해결책이 나온다. 특히 FDA는 제약회사들이 신약연구개발에는 주력하는 반면 노후된 제조기지를 보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제조기지 개선을 권고해왔다. 최근 수년간 FDA는 제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제조기지에 대해 강력한 조처 및 벌금을 과징하여 제약업계가 수백만불의 비용을 부담해야했다. 결국 엄청난 비용을 신약연구에 투자하는 것보다 일단 뼈를 깎는 노력으로 비용을 절감한 후 사업성이 높은 라이프스타일 약물이나 성형 관련 제품 사업에 뛰어드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는 것. 따라서 머크가 오랜기간 동안 제조부문에 몸담아온 리차드 클락을 최고경영자로 임명하는 것은 머크가 향후 어디에 주안점을 둘 것인지를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2005-06-03 17:20:2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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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새로운 개념 '에어파스F' 출시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기존의 에어파스와는 전혀 다른 개념의 '신신에어파스F'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외용소염진통제 중 에어파스제형에서 절대적인 M/S를 차지하고 있는 신신에어파스는 신제품 '에어파스F'의 추가로 에어파스 제형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회사는 자신했다. 마케팅부 김장규 부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 "싸구려 중국, 대만제까지 범람하고 있는 이 시장에서 더 이상의 가격경쟁에서 탈피하는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수립, 독자적인 행보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선 용기를 틴캔에서 훨씬 미려한 알미늄캔으로 교체했고, 기존의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여 신세대 및 웰빙시대에 어필하는 액티브한 디자인으로 전면 개편했다. 멘톨 등의 함량을 높여 시원한 청량감을 더 빨리 느낄 수 있도록 보강했으며, ‘행동하는 활동파들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2005-06-03 15:55:33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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