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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병원, 이지메디컴에 위탁구매 추진일산 동국대병원이 이지메디컴을 통해 소요 물품을 위탁구매 할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국대병원이 의약품은 물론 의료장비를 제외한 전 품목을 이지메디컴에 위탁구매키로 하고 현재 계약을 추진 중인다. 병원측은 이와 관련 "구매업무를 아웃소싱할 경우 인건비 절감 및 업무 효율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계약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지측 관계자도 "동국대측과 계약 체결 단계까지는 갔지만 아직 재단과 병원 내부에서 정리가 덜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이지측 직원이 동국대병원에 상주하면서 Mdvan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사전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르면 이달 중순께 계약을 맺고 구매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동국대병원 뿐만 아니라 경상도, 전라도 지역의 큰 병원들이 이지메디컴을 통한 전자상거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도매업계의 입지는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일산 동국대학교병원은 오는 29일 진료를 개시하며, 오는 9월께 정식으로 개원식을 개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2005-06-07 06:21:0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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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보험·건강보험 동반 몰락할 수 있다”“노인의료비는 계속 늘어날 겁니다. 그렇다고 요양르로만 간다고 해서 늘어나는 노인의료가 줄지는 않을 겁니다.” 노인의학회 공적노인요양보험 대책TF 위원장을 맡고있는 이명희 원장(명내과, 48) 내달부터 시범사업에 들어가는 노인요양보험에 대해 “이대로 시행되면 문제가 크게 발생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판정단계에서 의사가 배제될 경우 공적노인요양보험은 ‘현대판 고려장’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요양보험 혜택을 받는 노인들은 일단 환자들입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요양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지 정확한 진단이 내려져야 합니다. 병원에서 치료받아야할 노인들을 요양서비스만을 고집할 경우 ‘현대판 고려장’이 될 수 있어요.” 케어매니저에 대한 의사의 지도권을 갖지 못한다면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할 노인이 요양서비스니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노인요양보험은 1차 판정을 컴퓨터가 하도록 규정하고 있어요. 하지만 2차 의사가 판정할 경우 1차 판정의 번복률이 23.5%에 이른다는 통계도 있어요. 4건중에 1건은 불필요한 요양이 이뤄질 수 있다는 거죠.” 이 원장은 따라서 노인요양보험에 의사들이 적극 참여한다면 오히려 재정부담은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치매에 걸렸는데 치매약을 안먹던 사람들이 노인요양보험 제도가 시행되면 평생 먹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할 겁니다. 건강보험에서 평생 지불해야 하는 것이죠. 요양보험제도 도입이 건강보험 재정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합니다.” 노인의료비와 요양비용이 동시에 늘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공적노인요양보험은 좋은 제도입니다. 노인의학회는 이 제도 시행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왕 시작하는 제도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평가단에 의사가 1명밖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은 시범사업 평가에 대한 신뢰에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노인의학회는 정부가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6곳중 2곳을 정해, 의사가 참여할 경우 경제적인 비용을 얼마나 절감하고 안전하게 환자를 케어할 것인지를 파악할 계획이다. 또 내달 12일에는 춘계학술대회를 열어 이미 실시중인 일본과 미국의 노인요양보험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추진과정에 대한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이 원장은 “노인요양보험이 정책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계획없이 정부의 선심성 정책으로 전락하는 일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2005-06-07 06:14:56김태형 -
전임상수행기관 '아이바이오팜' GLP 인증전임상시험을 수행하는 '아이바이오팜'은 최근 GLP인증을 받고 독성동태 분석시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GLP(Good Laboratory Practice)란 의약품, 화학품 등의 개발과정에서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하기 전에 동식물을 대상으로 독성 및 안전성 실험을 하는 기관들 중에서 이러한 각종 독성시험의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가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2003년 1월 1일부터 GLP를 의무화함에 따라, 의약품 등의 품목 허가를 목적으로 안전성 관련 시험을 수행하고자 하는 기관은 GLP 기관 지정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GLP 기관은 주로 안전성, 유효성 등의 동물시험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나, 이번에 아이바이오팜이 분석시험부분에서 GLP 기관으로 인증받음에 따라 독성동태시험 등 생체시료내 약물분석을 GLP기준에 준거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아이바이오팜은 GLP 인증을 위해 2003년 말부터 전문 컨설턴트와 계획을 수립했다. 2004년에는 자료보존실, 시료보존실, 분석실, 실험실 등 설비 보완을 통한 구분운영과 장비의 도입, 품질보증전담부서의 설치 운영 등 교육 및 해외파견 등을 활성화하여 조건을 갖추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아이바이오팜의 부사장인 김동출(충남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아이오팜연구소장)은 "GLP분석기관으로서 일본시장 진출 및 국내 동물시험기관, 임상시험기관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국제적인 CRO기관으로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최근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인정품목수의 확대와 함께 이들 인정품목들의 신뢰성에 대한 관심이 의약계 전반에 걸쳐 확대되고 있는 추세를 생각해볼 때, GLP분석기관의 탄생은 이러한 사회적인 요구에도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바이오팜은 신약연구의 진보와 발전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2000년 6월에 대전에 아이바이오팜연구소를 개설했다. 신약개발을 위해 필요한 후보물질들의 전임상 및 임상에서의 약물동태연구 (흡수, 분포, 대사, 배설)를 지원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의약품의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용역을 개시하였고, 임상시험 등의 생체시료의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05-06-07 01:31:44송대웅 -
연세의대 서일교수 국제학회서 초청강연연세대 의대 서 일교수(예방의학, 사진)는 최근 브라질 이과수에서 열린 6차 국제예방심혈관질환 학술대회(6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Preventive Cardiology)에서 ‘Risk factors for Ischemic and Hemorrhagic stroke'주제로 초청강연을 했다. 국제예방심혈관질환 학술대회는 국제심장연맹(World Heart Federation)이 4년마다 개최하는 대규모 학회이다.2005-06-07 01:17:46송대웅 -
아타칸 임상 '다이렉트' 시험자 기준발표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다이렉트(DIRECT: DIabetic REtinopathy Candesartan Trials: 당뇨성 망막증에 대한 칸데살탄 효능 임상시험)’ 프로그램으로 명명된, 총 5,231명의 피험자들이 무작위로 배정된 대규모 임상 시험의 시작 시점 기준 (baseline) 데이터를 공식 발표했다. JRAAS誌 (Journal of the Renin-Angiotensin-Aldosterone System: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계 저널)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임상대상자의 HbA1c 수치의 평균값은, 제 1 형 당뇨 환자에 대한 1차 예방에서는 8.1%, 제 1 형 당뇨 환자에 대한 2차 예방에서는 8.5%, 제 2 형 당뇨 환자에 대한 2차 예방에서는 8.2%로 각각 나타났다. 또한 2차 예방에 해당하는 제 1 형 당뇨 환자의 49%가 적어도 한 쪽 눈에서 경미한 비증식형 (non-proliferative) 망막증 증세를 보였으며, 9%는 경미하거나 다소 위중한 (moderate-moderately severe) 비증식형 망막증 증세를 보였다. 한편, 제 2 형 당뇨 환자의 경우, 17%는 경미하거나 다소 위중한 비증식형 망막증 증세를 보였으며 나머지는 덜 위중한 (less severe) 망막증 증세를 보였다. 다이렉트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ARB: angiotensin receptor blocker)의 일종인 칸데살탄 실렉세틸(상품명 아타칸)이 레닌-안지오텐신계(RAS: renin-angiotensin system)에 작용해 당뇨성 망막증의 발현 및 진행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인 치료제가 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늠하기 위한 최초의 대규모 임상 시험이다. 당뇨성 망막증은 당뇨에 의한 미세 혈관 합병증으로서, 빛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안구 뒷면의 신경 밀집 지역인 망막을 손상시키는 질병이다. 30개 국에 소재한 309개의 임상 기관에서 총 5,231명의 피험자들이 다이렉트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세 건의 임상 연구에 무작위로 배정됐으며, 이중맹검 방식을 통해 피험자들은 32 mg의 칸데살탄 실렉세틸이나 위약을 처방 받았다. 다이렉트 프로그램 위원회 의장직을 맡고 있는 남(南) 덴마크 대학의 안느 카트린 숄리에 교수는 “다이렉트 프로그램은 당뇨성 망막증에 의한 시력 감퇴와의 싸움에 있어 하나의 획기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임상 시험이 칸데살탄 실렉세틸과 같은 치료제가 당뇨 환자들에게 흔히 발병되는 무서운 합병증인 당뇨성 망막증의 진행을 억제하고,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 줄 것이기 때문에, 2007년 발표될 다이렉트 프로그램의 결과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의 부사장인 군나르 올손 은 “오랫동안 당뇨를 앓아온 환자를 실명에 이르게 하는 이 무서운 합병증은 그간 의학계가 그 필요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한 영역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스트라제네카는 다케다 제약과 함께 당뇨성 망막증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미 있는 임상 시험을 지원하게 된 점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이렉트 프로그램은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케다 제약의 공동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2005-06-06 23:58:5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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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부산대병원’에 어린이병원 건립어린이병원 건립 지원 대상병원으로 양산 부산대병원이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저출산 시대 어린이 틀수질환 의료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중인 어린이병원 건립 지원기관으로 양산 부산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복지부는 양산 부산대병원에 대해 올해 12억4,500만원의 설계비를 지원하고 2006년 이후에는 건축비, 시설·장비비용을 연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2009년까지 양산 부산대병원을 포함, 총 3곳의 어린이병원을 건립, 지원할 예정이다. 정부가 의뢰한 ‘어린이병원 세부건립계획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어린이병원 병상수요는 255~270병상 규모로 과잉우려는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2005-06-06 21:58:2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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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출신 장복심 의원 입법발의 ‘1위’17대 국회에서 가장 왕성한 입법활동을 벌인 여성 국회의원은 약사출신 장복심 의원으로 밝혀졌다. 열린우리당 여성의원 18명으로 구성된 열린정치여성네트워크가 최근 토론회에서 밝힌 ‘17대 국회 열린우리당 여성의원 대표발의 법안 가결 현황’을 보면 장복심 의원은 총 13건을 대표발의해 가장 많았다. 장복심 의원은 그동안 식품위생법개정안, 고령사회기본법안, 근로기준법개정안, 임금채권보장법개정안, 수도법중개정법률안 등을 대표발의했으며 이중 5개 법률안을 가결시켰다. 2위는 11건을 대표발의한 보건복지위원회의 장향숙 의원이었으며 10건을 발의한 박영선 의원은 3위를 기록했다. 김현미 의원과 김희선 의원은 7건을, 유승희 의원과 김영주 의원은 5건씩 대표발의 했다. 보건복지위원회의 김선미 의원과 강혜숙, 이경숙, 조배숙, 홍미영 의원은 각 4건씩 대표발의 했다. 열린정치여성네트워크는 “전반적으로 입법활동은 열심히 했지만 성과는 평년에 비해 조금 높은 수준에 머물렀다”면서 “발의법안은 국민생활영이 대부분이었다”고 분석했다.2005-06-06 21:44:5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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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중독자 치료보호 입법공청회 13일 열려마약중독자를 처벌중심에서 치료중심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법률안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입법공청회가 열려 관심을 끈다.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은 13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유엔마약범죄기구(UNODC) 전문가 초청강연 및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 입법 공청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김기원 한국약물남용학회장이 사회로 김춘진 의원의 발제에 이어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 부곡정신병원 조성남 원장,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재천 사무총장, 소망을나누는사람등 신용원 공동대표, 복지부 이종국 건강증진국장, 식약청 이희성 국장, 형사정책연구원 신동일 박사 등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1부순서로 유엔마약기구 아키라 후지노 아태지역본부대표의 초청강연이 열린다. 김춘진 의원은 “마약중독자에 대한 선진 정책을 알아보고 처벌중심에서 치료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하기 위해 마약중독자 치료보호 관련 제정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2005-06-06 21:31:5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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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지식 시스템 인터넷 정보 제공인조염색체, 유전자칩 자료, 유전자염기서열변이자료 등 한국인의 염색체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제공된다. 질병관리본부는 “한국인 인전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축적한 원시자료를 연구자 등에게 7일부터 인터넷을 이용해 실시간 서비스(http://www.ngri.go.kr/public/)한다”고 6일 밝혔다. 제공되는 자료는 ▲2001년 5월부터 2003년 2월까지 경기도 안산과 안성 지역 거주자(정상인; 10,038명)를 대상으로 수집한 역학정보(질병 발생에 관여하리라 의심되는 어떤 특성이나 원인 인자에 노출된 정보)의 일부인 식습관, 식품섭취빈도, 수면력, 정서 자료에 대한 검색기능 제공 ▲유전자염기서열변이(SNP)자료 ▲KBAC 자료의 경우 클론 이름, 염기서열, 위치 및 크기 정보 ▲역전사 DNA chip DB를 통해서는 저산소에 의해 조절되는 유전자 발현의 변화를 조사하고자 실험한 역전사 DNA 마이크로어레이 원시자료 등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분야별 매월 새로운 연구분석결과물이 추가될 예정”이라며 “이외에도 본 기관에서 개발되어 등록된 프로그램 9종도 함께 공개되어 한국인유전체연구를 위한 많은 연구자의 활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부는 특히 “한국인 SNP DB는 한국인 특이 SNP 변이를 DB화 하였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질병관련유전자에 대한 국내 연구 결과물과의 비교분석이 가능하여 질병유전자 탐색 등을 몇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05-06-06 21:23:1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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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러그, 일반약 특가판매 사은행사엔드러그가 BC카드 업무제휴 기념 특별 사은행사를 마련했다. 6일 엔드러그(www.ndrug.net)에 따르면 지난달 BC카드와 팜코카드 업무제휴를 맺고 닷넷을 새 단장, 오픈기념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먼저 인사돌, 아로나민, 후시딘, 레모나, 게보린 등 유명 일반의약품이 특가 공급된다. 또 팜코카드로 결제했을 경우 기본 0.3~0.7%에 엔드러그 이용회원에 한한 특별 2,5% 등 최고 3.2%의 파격적인 포인트가 제공된다. 결제금액은 3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이용할 수 있고, 연회비는 면제된다. 회사측 관계자는 “의약품 전자 상거래 몰로서는 처음으로 BC카드와 제휴를 맺고 팜코카드를 도입하게 됐다”면서 “오픈 특별 사은행사를 통해 고객께 보답코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개봉 재고약 해결사를 자칭하는 엔드러그는 현재 서울 23개 분회와 지방 11개 분회 등 7,000여 약국과 공동으로 재고처리사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2005-06-06 21:05: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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