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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지역 치안활성화 방안 논의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지난 17일 열린 지역생활치안 간담회에 참석 민·경 치안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사연 회장은 “시민들의 체감 치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와 봉사 이벤트를 펼치고 시민의 안녕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상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행사에는 인천시민단체, 교수, 변호사, 경찰 협력단체장들이 참석했고 시약사회는 김사연 회장과 남동구약 조상일 회장 등이 참여했다.2005-06-19 20:57:07강신국 -
연세의대 이시훈, 한·미·일 학회수상 잇달아연세대의료원은 연세의대 이시훈 강사(내과학)가 한국& 8228;미국& 8228;일본 학회에서 잇따라 연제상 및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시훈 강사는 최근 개최된 미국 내분비학회에서 ‘부갑상선의 유전자 치료’연제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에앞서 이 강사는 대한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한국인의 갑상선 질환에서 RET 유전자의 발현’ 연제로 우수연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오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일본골대사학회에서도 ‘Asia Researcher's Award’를 수상할 예정이어서 이시훈 강사는 한& 8228;미& 8228;일 학회상을 모두 수상하게 됐다.2005-06-19 20:50:49송대웅 -
경남도약, 일반약 의약외품 전환 '안될말'경남약사회(회장 최종수)도 복지부의 일반약 의약외품 전환정책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최근 1차 시·군분회장 회의를 통해 성명을 채택하고 "안전영역이 넓고 부작용이 경미한 의약품을 의약외품으로 전환하겠다는 정책 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다"면서 "이런 내용을 관련단체와 충분한 협의 없이 추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안전영역이 넓고 부작용이 경미하다는 잣대는 막연한 것이다. 이로 인해 엄청난 국민적 사태를 초래할 수 있는 가를 우리는 PPA사태를 통해 이미 체험 한 바 있다"며 복지부에 정책추진 재고를 촉구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일부 약국들의 본인부담금 할인행위를 근절키 위해 홍보용 포스터를 제작.,약국에 배포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또한 차등수가제와 관련 근무약사의 파트타임도 인정토록 관계기관에 진정서를 제출키로 했다. 이울러 일반약 가격질서 확립을 위해 다빈도 10대 품목에 대한 최저가를 공개, 공지키로 했다.2005-06-19 20:38: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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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약대 이지연 노바티스 독후감대회 동상한국노바티스는 대학생대상으로 주최한 글리벡 개발이야기인 '마법의 탄환' 독후감 대회 수상자를 최근 발표했다. 약대생으로는 유일하게 경희대약대 이지연 씨가 동상을 수상했으며 대상은 한양대 전자컴퓨터 공학부에 재학중인 김기생씨가 수상했다. 이외에 금상 주혜은(전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은상 윤성혜(서울대 의과대학) , 동상 김혜민(영남대 생명공학부), 동상 윤형원(한국과학기술원 산업공학과), 동상 유진희(연세대 원주의과대학) 등이 입상했다. 노바티스 측은 "관련 의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독후감대회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최근 개최된 '2005 노바티스 바이오캠프' 개회 행사에서 글리벡 개발자인 알렉스 마터 박사가 직접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해 관심을 모았다.2005-06-19 20:36:0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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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위장질환약 ‘속시탈 과립’ 발매현대약품은 광범위 위장질환치료제인 '속시탈 과립(사진)'을 최근 발매했다고 밝혔다. 속시탈 과립은 말레인산트리메부틴100m외 비오디아스타제, 리파제, 침강탄산칼슘, 메타규산알루민산마그네슘, 탄산수소나트륨, 글리시리진산, 스코폴리아엑스를 주성분으로 하고, 위산과다, 속쓰림, 위부불쾌감, 위부팽만감, 식체, 구역, 구토, 위통, 신트림, 소화불량 등에 효과가 있다. 속시탈 과립은 위장운동조절제인 말레인산트리메부틴, 스코폴리아엑스가 약해진 위장운동을 정상화시키고, 소화효소제인 비오디아스타제, 리파제가 소화촉진작용을 한다. 또한 3 종의 제산제가 위내 pH를 정상화하고, 글리시리진산이 위점막 보호 작용을 나타내어 위장운동조절, 소화촉진, 제산 및 위점막 보호작용 등의 복합작용을 발휘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속시탈은 멘톨의 첨가로 기존 정제나 캡슐제의 맛을 개선시켜 청량감을 주는 제제로, 유동성이 좋으며, 쉽게 용해되어 흡수되므로 속효성이며 위장 장애가 적은 것이 장점이다. 성인의 경우 속시탈을 1회 1.5g씩1일 3회 식후 투여하며, 보험약가는 1.5g당 163원이다. 포장단위는 150g병 포장이 우선 출시되었고, 1.5g포 포장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약품측은 "속시탈은 복약순응도가 우수한 과립제로 소화불량, 위염, 위궤양 등의 질환에서부터 NSAID, 항생제 약물 투여시 G.I Trouble 개선제로 병용 처방할 수 있는 약물”이라고 밝혔다.2005-06-19 19:56:37송대웅 -
식약청, 24일 의료기기 재분류 공청회식약청이 의료기기 재분류 작업 추진에 앞서 관련 단체와 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오는 24일 오전 10시 산업기술시험원 강당에서 갖는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의료기기 재분류 추진 배경 및 추진상황 △근육통 완화 등으로 허가된 의료용(개인용) 온열기를 의료기기에서 제외하고 공산품으로 관리하는 방안 △의료기기법과 전기용품안전관리법의 이중규제 등이 안건으로 논의된다. 식약청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효율적으로 의료기기를 관리하기 위해 재분류 작업을 추진 중"이라며 "관련 단체 및 개인들은 이번 공청회에 참석해 의견을 개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2005-06-19 18:27:0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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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 29일 ‘마약퇴치’ 거리캠페인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는 UN이 정한 ‘세계마약퇴치의 날’(26일)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1시30분부터 은행동 으농정이거리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인다. 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홍종오 대전시약회장)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날 캠페인에는 약사회는 물론 대전시청, 대전교육청, 대전지검, 충남경철서, 대전식약청, 각 보건소, 자원봉사자, 청소년·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약은 “청소년 및 시민들로 하여금 마약퇴치 및 약물남용 예방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밝고 건강한 사회조성에 기여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2005-06-19 18:17: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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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수 2만개소 돌파...5월기준 2만88곳전국의 약국 수가 2만곳을 돌파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약국 수가 전체약국의 절반 이상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시도별·종별 요양기관 현황에 따르면, 5월 31일 기준으로 전국 약국 수는 2만88곳으로 2만 약국 시대를 연 것으로 밝혀졌다. 시도별로는 서울 지역이 5,303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경기지역 3,936곳, 부산 1,478곳, 대구 1,123곳, 경남 1,039곳 순으로 5개 시도가 약국수 1천 곳을 넘어섰다. 특히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약국 수는 1만177곳으로 전체 약국의 50.6%를 차지했다.2005-06-19 17:39:2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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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급여비 병의원·약국 두 자릿수 증가요양기관의 5월 건강보험 급여비 지급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월별 급여비청구실적에 따르면 5월 중 급여비 지급액은 총 1조5,575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조3,581억원보다 14.6% 증가한 1,994억원이 늘었다. 종별 현황을 보면, 병원이 1,207억원으로 전년비 21.5% 급증했고, 다음으로 의원이 4,455억원으로 16.3% 증가했다. 종합병원급 이상은 4,102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21억원이 늘어 11.4% 증가했다. 약국은 4,404억원이 지급돼 작년의 3,797억원보다 606억원 늘어나 1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05-06-19 17:28:5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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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6년제 반대논리 현실성 없다”약대 6년제 추진이 약사의 업무범위 변경을 위한 사전포석이라는 의료계의 문제제기는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전시약사회 홍종오회장은 최근 지역 일간지에 투고한 칼럼에서 “6년제로 약사들의 이익이 달라지는 것은 거의 없고, 이익이 있다면 국민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며 “약대교육 연한을 6년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회장은 “의료계는 6년제 반대논리로 약사의 업무변경을 위한 사전포석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처방전에 의한 조제업무에 국한돼 있는 의약분업 상황에서 (이는) 현실성 없는 주장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홍 회장은 또 “6년제로 인해 (약사들이) 처방에 대한 오류를 발견하게 되면 환자들의 질병에 대한 질적 케어가 가능하게 되고, 의사들의 할 일이 줄어들게 된다”면서 “의사들은 업무가 수월해지고 환자들은 높은 질의 서비스를 받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약사의 고유업무인 복약지도 강화를 통한 국민건강권 증진을 위해서도 6년제는 필요하지만 그 이외에도 고부가가치 산업인 신약개발을 위한 인재양성을 위해 꼭 필요한 학제개편”이라고 강조했다.2005-06-19 15:45: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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