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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함께 아빠금연' 실천 건강걷기대회흡연자들이 가족과 함께 금연실천을 다짐하는 금연건강 걷기대회가 오는 26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23일 흡연자가 금연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의 적극적인 지지가 중요하다고 밝히고 이를 격려하는 의미에서 ‘아빠의 금연을 위한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상암월드컵 경기장 평화의공원, 하늘의공원에서 약 4km 정도 걷고 행사장 주변에서 금연서약코너, 금연상담, 금연사진전 등 다양한 홍보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 박재갑 국립암센터 원장 및 연예인 등이 함께 참여해 금연분위기 확산을 도모한다. 복지부에 따르면, 2005년 4월 현재 성인 남성 흡연율은 53.3%로 성인 남성 흡연자는 약 950만여명에 달한다.2005-06-23 18:03:3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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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한방과립제 중심 회원대상 특강약국경영의 다각화를 위해 광주광역시 약사회가 3개월 과정의 임상한방 특별강좌를 개설했다. 광주시약(회장 김일룡)은 지난 17일부터 한방과립제를 중심으로 하는 기초한방 강좌를 앞으로 3개월 동안 진행한다. 참여인원은 50여명으로 강사로는 김재익 광주시약 부회장과 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이 맡는다. 이번 강좌는 약국한방의 활성화를 기하고 약국경영의 다각화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경영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2005-06-23 16:46:2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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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뉴론틴 후속품목 '리리카' 국내승인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괵선)은 ‘리리카 (Lyrica, 성분명: 프레가발린)가 성인 부분간질 발작의 보조 치료제 및 말초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로 지난 14일 국내 식약청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리리카는 이미 미국, 유럽 등 전세계 47개국에서 승인됐으며, 국내에서는 올해 말 75mg, 150mg 등 두가지 제형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리리카는 신경병증성 통증에 1일 2회 복용으로 신속하게 강력한 효과의 혜택을 전달하며, 뉴론틴에 이어 신경병증성 통증환자에게 중요한 치료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난 5년간 새로운 간질 치료제가 없었던 상황이라 발작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고 내약성도 우수한 ‘리리카’의 등장은 간질 치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부 이동수 전무는 “곧 국내 발매를 앞두고 있는 리리카는 고통받는 신경병증성 통증 환자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편리하며 안전한 약물로서 통증을 개선시키는 것은 물론, 통증으로 인한 수면장애까지 개선시켜 삶의 질을 높여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간질환자에게는 강력하고 안전하게 발작 횟수를 감소시켜 간질 환자에게 희망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리리카는 뇌와 척수에서의 신경 전달을 통제하는 알파2 델타 단백질(alpha2 delta protein)에 선택적으로 결합, 간질 및 통증에 연관된 과도하게 흥분된 신경세포의 활동을 감소시켜 신경세포의 기능을 정상세포 수준으로 복구해 주는 새로운 작용 기전을 지닌 약물이다. 성인 환자의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타는 듯한, 욱신거리는 듯한 통증 및 추위나 접촉에 극도로 민감) 치료와, 성인에서 이차적 전신 증상을 동반 하거나 동반 하지 않은 부분발작의 보조 치료제로 사용될 전망이다. 한편 리리카의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에 대한 효과는 2천 5백 명이 넘는 당뇨병성 신경병증성 통증 환자, 대상포진후 신경병증성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10개의 위약 통제 연구에서 확인됐다. 리리카를 처방 받은 환자의 26~47%가 처방 후 50% 이상의 통증 완화를 보였으며, 통증 완화와 통증으로 인한 수면 장애 감소는 일주일 째부터 나타나 연구가 진행되는 내내 지속됐다. 또한 1만 명 이상 간질 환자를 대상으로 한 3개의 연구에서 치료 전 1~3가지 간질 약물로도 한 달에 대략 10번의 발작을 경험하던 환자에게 리리카가 보조 치료제로서 환자들의 51%까지 부분 발작 감소를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2005-06-23 16:41:33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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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신정책 도매업신 여긴 것" 수용불가도매업계가 대웅제약의 신도매정책을 정면 거부키로 해 파장이 예상된다.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23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유통일원화, 대웅 도매정책, 저마진 제약사 문제 등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사회는 이 자리에서 "대웅의 신도매정책은 도매업계를 업신 여기고 자신의 입맛대로 끌고 가려는 것"이라며, 신도매정책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따라서 협력도매로 선정된 30개 도매업체가 이사회의 결정을 따를 경우 대웅측의 정책변경이 불가피해졌다. 도협 한 이사는 "대웅의 신도매정책은 여러 모로 문제가 많은 것"이라며, "이사회 차원에서 결의된 만큼 거점도매로 선정된 업체들이 협력을 거부하는 성숙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도협 한 원로는 "제약사가 본업인 연구개발에 힘쓰지 않고 도매영업 정책이랍시고 여기저기 간섭만 하려하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에 협회로 똘똘 뭉쳐 도매업계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변했다. 거점도매로 선정된 한 도매업체 대표는 "조만간 거점도매 업체들을 모아 이사회의 결정사항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사회는 또 대표적인 저마진 제약사로 지목된 녹십자에 대해서는 "부산경남지부에서 마진 개선을 건의하고 회신을 요구한 만큼, 이달말까지 회신을 기다리는 것"으로 잠정 결정했다. 이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됐던 유통일원화 존폐와 관련해서도 "이번 기회에 완전 유통일원화로 가야 한다"면서 "종병 뿐 아니라 의원과 세미병원급에 대해서도 전면 유통일원화를 요구하자"고 입장을 정리했다.2005-06-23 16:02: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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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협, 의약품유통 공동포럼 제안일본 도매협회가 '의약품도매유통 공동 포럼'을 개최하자고 도매협회에 제안해 왔다. 23일 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일본도협측이 최근 양국의 의약품 유통현황을 상호 교환하고 공동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공동포럼을 개최하자고 제의했다. 협회는 이에 따라 23일 초도이사회에서 이 제안을 안건으로 붙여 포럼 개최여부와 계획 등을 논의키로 했다. 협회측은 "일본은 현재 의약품시장 규모로서 세계 1,2위를 다투고 있고, 조마진율도 한국보다 약 1.5%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상호 발전에 위한 포럼을 개최하는 것이 한국도매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2005-06-23 15:00:3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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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협, 물류창고 운영 실태조사 착수서울도협(회장 황치엽)이 의약품 공동물류와 제3자 물류제도 도입 정책추진에 앞서 도매업체 창고운영 실태조사에 착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실태조사는 향후 매출규모에 따른 창고설비 투자비 등을 가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서울도협에 따르면 전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지난 21일 협조문을 발송, 내달 15일까지 설문지를 작성해 사무국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설문 내용은 ▲매출규모 ▲창고평수 ▲창고근무인원/순수배송인원 ▲순수배송차량수/총량수 ▲영업인원수/내근인원수 ▲일일평균 배송 건수 ▲창고운영전산프로그램개발투자비용 ▲월간전산프로그램 관리비용 등으로 구성돼 있다.2005-06-23 14:52: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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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겔, 보험가보다 출하가격 더 비싸"정부가 정한 상한금액과 출하가격이 무려 2만원 가까이 차이나는 남성 호르몬제가 약가차를 개선하지 않은 채 1년 넘게 유통, 논란이 다시 일고있다. 해당 제약사는 보험처방으로 인해 발생하는 약국의 손실액은 전액 사후보상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3일 대전소재 한 약국 약사는 “한미약품의 테스토겔이 보험가가 6만7,350원인데 8만8,000원에 출하되고 있고 약국에는 통보조차 하지 않고 있다”면서 “약사회 차원에서 진상을 파악해 조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보험가 6만7,350원-출하가 8만8,000원 이 약사는 “대부분의 의사에게 비보험 처방을 유도하고 있지만 약국에서는 비보험 처방을 보험가로 사입된 것으로 계산해 2만이상 손해보고 있고, 그 사실을 이야기해도 문제점만 인정할 뿐 구체적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미약품 이진석 팀장은 이에 대해 “보험처방이 나오는 케이스가 많지 않고, 간혹 처방이 나오는 경우도 차액을 사후보상 하고 있다”면서 “작년 출하 때도 대한약사회와 약준모 등에 관련 공문을 보냈고, 영업사원에 대해서도 철저히 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 팀장은 또 “수입완제품이다보니 수입원가 자체가 비싸 고시가를 당초부터 수용하기 어려웠었다”면서 “심평원에 비급여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 조만간 지난 1년동안 처방현황을 분석해 전환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전시약 홍종오 회장은 그러나 “문제는 환자가 병원을 옮기면서 한 곳에서는 비보험으로 처방을 받고, 다른 곳에서는 보험으로 처방을 받았을 경우 발생될 수 있는 혼란”이라며 “환자입장에서 본인부담금이 8만원이상 차이가 나면 약사가 약가를 부풀렸다고 오해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따라서 “정황을 더 알아보고 사입가를 낮추던지, 고시가를 상향 조정하던지 개선토록 한미측에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성홀몬대체요법·속발성에 주사제 투여 곤란한 경우로 급여제한 한편 남성호르몬제인 ‘테스토겐’(테스토스테론)은 호르몬 전문 제조사인 프랑스 베셍사가 제조한 제품으로 한미약품이 완제품을 수입, 공급하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해 1월 약제급여기준을 개정, ‘테스토겐’에 대해 ‘테스토스테론의 부족·결핍과 관련한 남성홀몬대체요법(원발성성선기능부전) 또는 속발성(저고나도트로핀성 성선기능부전)에 주사제 투여가 곤란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급여를 인정하고 있다.2005-06-23 12:52:55최은택 -
24일 파킨슨병약 '스타레보' 발매 심포지움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마그)는 새로 발매한 새로운 파킨슨병 치료제 ‘스타레보’의 발매 심포지엄을 'The optimized levodopa therapy'라는 주제로 24일 오후 7시부터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매 심포지엄에서는 이태리 로마대 신경과 Stocchi 교수가 '초기 및 진행된 파킨슨병 환자의 지속적인 도파민 자극 치료'를 주제로 해외 초청강연하며 울산의대 정선주 교수 및 연세의대 류철형 교수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노바티스측은 "노인의 신경성 퇴행성 질환 중 치매 다음으로 흔한 질환인 파킨슨병은 국내 고령 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최근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2005-06-23 12:18:5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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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등 7개지부, 반품사업 마무리 '눈앞'전국 단위 재고약 반품사업이 각 지부별로 한창인 가운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남, 경북, 제주지부는 재고약 회수를 완료하는 등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 23일 각 시·도약사회에 따르면 대한약사회가 추진 중인 6,600여 약국의 재고약 반품사업에서 이달 중으로 정산까지 완료되는 지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광주시약은 지난달 재고약 수거를 완료하고 현재 정산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대전시약도 지난 4월 이미 재고약 회수를 마무리 짓고 정산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대구시약도 최근 재고약 수거가 완료됐고 정산작업이 한창이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에 재고약 목록을 전송하지 않은 약국도 포함해 반품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남도약도 지난 2일 지역 도매업체들과 정산 방법 등을 논의했다. 이미 재고약 회수는 마무리된 상태다. 재고약 회수 진행 중인 지부도 상당수 최남단 제주도약은 이미 반품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달 말까지 도매·제약사와 약국간 정산작업을 끝낼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약은 각 약국별 재고약이 회수 중으로 작업이 완료되면 정산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당초 시약사회는 인천지역 재고약 반품 협의회를 통해 제약사는 3월, 도매상은 4월까지 반품정산을 완료키로 합의했지만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다. 충북·충남도약은 리스트에 근거한 재고약 회수 작업이 한창이고 전북도약도 이달 말부터 회수작업에 착수, 늦어도 1~2개월 내에 정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경북도약은 일반약, 전문약은 회수가 완료됐고 향정, 오남용우려의약품, 생물학적제제는 이달까지 회수를 마무리진다는 복안이다. 서울시약은 각 분회별로 각계격파식 반품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일부 분회는 업무량 폭주 등의 이유로 반품사업에 엄두조차 못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약도 각 분회가 나서 반품사업에 속속 나서고 있지만 도약차원의 반품수거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약국가, 제약 직거래는 수월...도매반품 어려워 강원도약도 분회 단위의 자체 반품을 진행 중이다. 대한약사회에 리스트가 접수되지 않은 약국도 포함돼 진행되지만 분회별 추진 편차는 큰 것으로 보인다. 리스트를 별도로 취합해 반품사업을 진행 중인 부산·울산·경남도약은 재고약 회수는 이미 완료 됐고 오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정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일선 약국가는 제약사 직거래 반품의 경우 상당한 진척을 보였지만 도매상 재고약은 상대적으로 수거가 원활하지 못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도매상이 가지고 있는 리스트에 해당 약국이 빠져있는 경우와 담당 사원의 우유부단한 태도도 도마위에 올랐다. 약사회 관계자는 "반품에 비협조적인 제약사나 도매업체는 각 지부나 약사회에 연락을 주면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며 "약사회 리스트에 접수된 재고약은 100% 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2005-06-23 12:15:26강신국 -
한약자원 "05학번까지 한약사 자격달라"한약자원학과생들이 한·약·정 합의에 따른 약사법 개정과 관련 2005년 입학생까지 한약사 응시자격을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이상열(전남 목포) 의원은 23일 목포대 한약자원학과 정현일 씨 등 137명이 한약자원학과생도 한약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달라는 내용의 청원서를 소개, 국회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 씨는 국회 제출한 청원서를 통해 “복지부는 더 이상 실업자와 보건의료범법자를 양성하는 한약관련학과 조항을 폐지하고 개정약사법 부칙에 경과조치를 둬 05학번까지 한약사 응시자격을 부여해야 한다”며 “관련학과 조항을 삭제 함으로써 끝없는 한약분쟁을 종식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와 함께 개정약사법에서 한약사 응시자격을 ‘한약학과를 졸업하고 한약학사학위 소지자’로 정한 것과 관련 “약사법과 시행령이 이분화되어 있는 것을 이번 국회에 통합하여 한약관련학과를 유명무실하게 하여 한약사 시험 응시자격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려는 무책임한 정책”이라면서 “약사법 개정작업은 전면 재검토 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순천대, 목포대, 중부대는 졸업후 지극히 제한된 도매관리자로서의 직능범위를 가지고 있었으나 재경부에서 실시한 특구법으로 인해 도매업소 10곳당 1명의 관리약사를 두무로 인해 현실적으로 복지부 인정 한약관련학과의 존재가치가 없어졌다”고 호소했다. 이번 청원을 소개한 이상열 의원실 관계자는 “청원이 수용되지 않는다면 약사법 개정안을 내서라도 한약자원학과생들을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한약자원학과 입학당시 한약사시험을 볼 수없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이해가 되지만 대부분 인지하고 입학한 상태에서 법개정에 반대하는 것은 주장에 설득력이 없다”고 반박했다.2005-06-23 12:10:5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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