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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6년제 찬성하지만 한약과목 빼라"공청회서 원광대 박용신 교수 발표 예정 약대 6년제 시행에 가장 크게 반발했던 한의계가 6년제 시행에 원칙적인 찬성입장을 보였다. 내달 5일 열리는 공청회에서 한의계측 토론자로 나서는 박용신 원광대 한의대 겸임교수는 ‘약사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학제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에서 “4+2년제이든 일관 6년제이든 한의협 입장에서는 특별한 의견이 없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최근 한의사협회 내부 토론을 거쳐 이같은 입장을 확정했다고 29일 말했다. 박 교수는 “약사법 3조2항(한약사 자격)에 대한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기에 약대 6년제가 돼도 한방의료와 한약에 대한 권리 인정부분은 약사법상 법적 한계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어 “이미 지난해 한의사협회장과 약사회장 그리고 복지부장관이 합의한 사항이 있기 때문에 약대6년제는 약학교육의 발전을 이루려는 약학계 측의 자구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파악한다”고 평가했다. 박 교수는 그러나 “의약분업이라는 제도를 유지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일조해야 한다”면서 “약사들의 진료기능에 대한 강화로 이어져서는 안되며 법시행 이전에 법적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고 전제했다. 박 교수는 특히 “한약학과와 한약사가 이미 있기 때문에 교과과정에서 한약과 한약제제에 대한 과목이 약대 6년제 교과내용 속에 포함돼서는 안된다”면서 “만약 포함된다면 이전까지의 합의는 무효인 점을 명확히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하지만 한약학과 6년제에 대한 입장을 묻자 “한약학과 독립의 문제 등 당시 공청회 분위기에 따라 언급할 수도 있다”고 말해, 확실한 입장은 유보했다. 한편, 약대 6년제 시행에 반대했던 한의대생들은 이번 공청회 개최와 관련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2005-06-30 13:01:4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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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원 지역발전 저해 이전요구 '몸살'서울 광진구 중곡동 소재 국립서울병원(옛 서울정신병원)이 이전·존치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광진구의회가 특위까지 만들어 이전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환자가족들도 “사이비정치인이 지역주민들을 선동하고 있다”면서, 반발하고 나선 것. 30일 서울병원과 광진구의회, 정신보건가족협회에 따르면 광진구의회가 지난 3월 ‘국립서울병원 이전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 이전을 촉구하면서 논란에 불을 당겼다. 특별위원회는 구 전역에 서울병원 이전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걸고, 성명서와 함께 지역주민 서명을 담은 연서를 복지부에 제출하는 등 올해 들어 이전촉구 운동에 힘을 싣고 있다. 구의회 관계자는 “서울병원으로 인해 지역발전이 저해되고 있다는 여론이 있어 특위가 구성된 것”이라며 “주민들의 호응도 매우 높다”고 밝혔다. 광진구청 관계자는 “사실 서울병원부지가 뉴타운지구 권역에 포함돼 있는 데 이전이 중단돼 뉴타운 지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주민들 입장에서는 서울병원으로 인해 손해를 보고 있다는 여론이 생길만 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환자가족단체인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는 “현 위치에서 현대화된 종합시설로 재건축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 김용진 사회복지사는 이에 대해 “지역 정치인들이 서울병원의 이전을 공약으로 내건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면서 “현재 총리실 산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조정 중인 사안을 구의회에서 특위까지 만들어 요란을 떨고 있는 데는 숨은 의도가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서울병원은 지난 61년 당시 황무지였던 현 위치에 건립돼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정신과 환우들의 치료와 재활의 총본산으로 기능해 왔다”며 “환우들의 접근이 용이한 현 위치에 현대화시설로 재건축하고 치과·내과·안과 등 연관 질환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도록 다른 진료과를 추가로 도입하거나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신보건가족협회는 앞서 29일 성명서를 통해 “정신과 병원을 혐오시설로 간주하고 지방으로 추방하려는 것으로 약자에 대한 폭력에 다름 아니다”고 광진구의회를 강력 비판했다. 한편 서울병원측은 “현 병원부지에 신증축하고자 설계비 등 관련 예산확보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병원이전을 빌미로 ‘분양권매매’, ‘주택조합결성’이라는 형태의 투자사기가 발생했고, 현재도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병원은 앞서 지역 주민의 요구와 병원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6년부터 서울과 수도권 등지에서 병원부지를 물색했으나 이전후보 지역주민의 반대와 자치단체의 비협조로 이전추진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06-30 13:00: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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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름주사 치료대책 왜 안내놓나" 질타이천 ‘고름주사’ 파문과 관련, 피해자 치료와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한 특별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30일 이천 주사제 피해자와 시민단체들에 따르면 피해자 등 40여명은 이날 오전 정부의 방관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가두행진을 벌인데 이어 오후에 이천시장과 피해자대표, 지역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피해자들은 특히 늦장 대처에 대한 사과발언은 물론 피해보상, 가해의료인에 대한 문제, 관리소홀책임 등에 대해 정부가 묵묵무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데 대해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소비자시민연대 강태언 사무총장은 “의료사고 피해자들이 여전히 부작용 속에 고통을 받고 있고 적게는 3개월에서 많게는 1년까지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 정부는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피해자들은 이 문제가 단순히 1개 의원에서 벌어진 단일사건으로 축소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특위를 통해 치료대책은 물론 정부의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해당 지자체인 이천시는 이와 관련 지역주민들이 집단적으로 피해를 입음에 따라 치료대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나 관련 법 규정이 없어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이천시는 자자체 차원에서 먼저 치료를 하고 사후에 중앙정부로부터 치료비를 보전 받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2005-06-30 12:56:0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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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비오비타과립' 신포장 제품 출시일동제약(대표 이금기 www.ildong.com)은 유산균 소화& 903;정장& 903;영양제 ‘비오비타과립’신포장 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비오비타의 신포장 제품은 아기사진과 연두색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분위기가 기존 제품보다 밝아졌으며, 브랜드의 로고 디자인도 새롭게 도안됐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 자체의 성분이나 효능& 903;효과는 달라지지 않았고, 용량(120g)과 디자인만 변경했고, 신포장 제품은 제조번호 E06013 제품부터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비오비타’는 활성유포자성 유산균, 활성유포자성 낙산균, 활성소화균 등 장내 유익균을 공급해주어 장의 소화 및 흡수를 돕고, 비타민B1, B2, C, 칼슘 등을 함유, 아기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성분을 공급해 준다. 특히 59년 일동제약의 순수기술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유산균제로, 50년 가까이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장수 브랜드이다.2005-06-30 11:42:08최봉선 -
중외, 줄기세포 뇌졸중치료제 임상 3상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에프씨비파미셀(대표 김현수)이 개발해 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최초의 임상3상시험 IND승인을 받은 뇌졸중 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3상 시험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또한 개발 완료 후 판매권에 대해 우선적 협상권을 갖는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줄기세포 전문연구그룹인 에프씨비파미셀이 중외제약이 확보하고 있는 ICH기준 등 글로벌 기준의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높이 평가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외제약은 연구원을 파견하는 것을 비롯해 임상의 진행, 관리 등 총체적인 프로세스와 생산과 관련한 GMP 인증에 대한 기술자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임상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개발이 완료된 후에는 제품 판매권에 있어 우선협상권은 물론 공동 판매 시에도 반독점적(semi-exclusive) 판매권을 갖게 된다고 강조했다. 에프씨비파미셀이 개발한 줄기세포 이용 뇌졸중 치료제는 환자의 골수에서 채취한 성체줄기세포를 3~4주간 배양해 5만~6,000만개까지 늘린 다음 환자의 정맥혈관에 재주입하는 것으로 지난 6월3일 줄기세포치료서는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테스트하는 임상3상시험에 대한 IND를 식약청으로부터 정식 승인받았다. 이번에 공동 임상하게 될 질환인 '급성허혈성뇌졸중'은 혈전이 뇌혈관을 막아 생기는 응급질환으로 환자에 따라 전신 또는 부분 마비와 뇌사, 심지어는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이에 환자의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성체줄기세포 치료제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최후의 희망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동 치료제의 국내 최초 임상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빠르면 2007년 하반기에 제품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외제약은 지난 2001년 국내 4호 신약인 퀴놀론계 항균제 '큐록신정' 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로 ICH 기준의 임상 3상시험을 완료하는 등 국내 임상 수준을 한 단계 높였으며, 금번 줄기세포 치료제의 공동 임상을 통해 양사의 우수한 기술력이 결합, 윈-윈 파트너로서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FCB-파미셀은 아주의과대학 조혈 모세포 이식센터의 연구진을 중심으로 운영되다 2002년5월 정식 벤처법인으로 설립돼 현재 30여 명의 연구인력과 수지상세포, 신경세포, 혈관내피세포 등의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국내 최초로 보관된 PBSC(말초혈액줄기세포)만으로의 성공적인 자가이식수술 등 풍부한 임상연구경험을 보유한 줄기세포 전문 연구그룹이다.2005-06-30 11:34:39최봉선 -
전립선비대증 치료 최신경향 세미나 개최한국MSD(대표 마크팀니)는 오는 7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전립선 비대증 치료의 최신 경향에 관한 심포지움 '2005 University Program'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국립 암센터에서 진행했던 전립선암 예방 임상시험(Prostate Cancer Prevention Trial)시 입증됐던 프로스카의 암 예방 효과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2005 University Program은 크게 3개의 섹션으로 분류되어 첫번째 섹션에는 '양성전립선비대증과 하부요로증상에 있어 보툴리눔 독소의 치료 역할', '전립선에서의 남성호르몬 대체효과'의 주제가 발표된다. 이어 '양성전립선비대증의 치료 변화할 필요가 있는가?' '전립선암 예방 임상시험(PCPT)의 새로운 결과'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주명수(울산의대), 박남철(부산의대), 정병하(연세의대), 최한용(성균관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동수(포천중문의대), 김수웅(서울의대), 천준(고려의대)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2005-06-30 11:23:0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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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증상별 감기약 약국 판촉 적극 나서일화 제약사업부는 다양한 증상별 감기약에 대한 적극적인 판촉에 나섰다. 여름철에 급증하고 있는 감기를 잡기 위해서 종합 감기약인 '바이콜 포르테캡슐', 효과 빠른 해열진통제 '이부 에프정' 그리고 코감기약인 '콜노즈퍼펙트정' 등 각 증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로 약국판촉과 프로모션 등을 통해 시장점유율 및 인지도 확보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 종합감기약인 바이콜 포르테 캡슐은 비피린계 해열진통제로 아세트아미노펜의 함유로 감기로 인한 오한 발열 인후통 등에 효과가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해수중추에 억제적으로 작용함으로써 강력한 진해작용을 갖는 브롬화수소덱스트로메토르판과 항히스타민제인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을 함유하고 있어 감기의 제증상의 치료에 효과를 나타낸다. 해열진통제인 이부 에프 정은 아르기닌의 첨가로 위점막 보호작용을 가지고 있어 위장장애를 개선했다. 아르기닌에 의해 위장관에서 이부프로펜의 흡수가 촉진되어 이부프로펜의 최고 혈중 농도가 기존 단일제에 비해 2배정도 높고 약효 발현 시간이 3배이상 신속하여 빠르고 강력한 약효를 나타낸다. 그 밖에 콜노즈페펙트는 해열 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 비충렬제거제인 염산슈도에페드린, 항히스타민제인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이 기존 감기약에 비해 높은 용량으로 처방되어 오한, 발열, 두통 과 콧물 코막힘 등에 우수한 효과를 발휘한다.2005-06-30 11:10:43최봉선 -
IMS, '제약마케팅 효율성' 심포지움 개최상반기 제약업계의 흐름및 제약마케팅 효율성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움이 개최된다. 의약품통계기관인 IMS 코리아(대표 장석구)는 내달 19일 오후 2시부터 리츠칼튼호텔에서 'Challenge to Improve Sales & Marketing Effectiveness'를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Challenges and Best Practice in the Asian Pharma Industry Today(Dr. Steven Phua / VP & GM, IMS Asia Pacific)', 'Overview of Global & Korean Pharma Market (장석구 대표), Market Dynamics in Korea (예병진 이사/IMS코리아)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장석구 대표는 "어려운 경제여건하에서도 지난해 국내 제약시장은 13.5%라는 높은 성장을 나타냈다"라며 "금년 상반기에도 두자리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제약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IMS Audits 및 여러 보고자료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약산업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약회사의 영업/마케팅/개발 분야 관계자 들 대상으로 심포지움을 개최하고자 한다"고 행사 의의를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문의전화: 3459-7320,7331~33, 7376, E-mail : yhlee@kr.imshealth.com)2005-06-30 11:05:5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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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연구소 후원회 이사장에 허영섭 회장사단법인 국제백신연구소(IVI) 한국후원회(회장 이호왕)는 29일 조선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허영섭 녹십자 회장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허 이사장은 현재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 등도 역임하고 있다. IVI 한국후원회는 우리나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백신개발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비영리 법인이다. 현재 명예회장에는 대통령부인 권양숙 여사가 맡고 있고, 기초기술연구회 박상대 이사장이 총괄이사, 서울대 석권교수인 황우석 교수가 이사직으로 활동하는 등 각계 각층의 인사 67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2005-06-30 11:01:17최봉선 -
현대약품, 화상드레싱재 '클리젤' 출시현대약품은 한국원자력연구소와의 기술제휴에 의해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적 창상, 화상 드레싱재인 클리젤을 개발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생체조직과 결합을 잘하는 하이드로겔 제형의 클리젤은 상처 치유과정의 모든 단계에 적용이 가능한 광범위한 사용범위를 가지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클리젤은 수분을 90% 함유하고 있는 드레싱재로 사용 후 흉터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하이드로겔 자체 특성상 차갑기 때문에 부착시 통증 경감 효과가 우수하다. 클리젤은 상처에서 분비되는 체액이 탈수되거나 건조되지 않도록 하는 습윤상처처치(wet dressing) 방법을 도입한 제품으로 감염을 낮출 뿐만 아니라 상처 치료를 용이하게 한다. 또한 최적의 습윤상태를 유지하여 위하여 흡수패드 위에 보습환경 필름을 사용했다. 현대약품측은 "클리젤은 투명하기 때문에 클리젤을 제거하지 않고 상처 치유과정의 관찰이 용이하며, 다른 치료제와 함께 사용할 수 있고 무자극성으로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2005-06-30 10:53:4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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