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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중대약대생 대상 하계 현장실습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은 최근 체인 본사 강의실에서 중앙대 약대생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하계현장실습 사전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박영순 회장의 격려사를 통해 약사라는 CEO, 인생에서의 CEO로서 성공하기 위해 자기만의 브랜드(Brand)로 경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약국시장의 변화, HBC로의 약국제품 다각화 등 약대에서 배울 수 없던 현장의 상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약국 프로그램의 활용법, 실습시 필요한 처방전과 조제준비, 기본예절 등 일주일간 실제 가운을 입고 약국에서 근무하는 시간을 대비하는 사전교육을 받았다. 학생들은 본사 1층 약국을 둘러보며 단순히 약국에서 조제의 역할을 하는 약사의 모습에서 약국이라는 작은 기업을 경영하는 CEO로서의 모습을 반영했다. 한편 온누리 측은 실무에 대한 실습과 경험으로 준비된 미래약사를 양성하는데 의의를 두고 매년 여름방학 기간동안 중앙대 약대생 현장실습을 개최해오고 있다.2005-07-07 10:39:18정시욱 -
노바티스, 자사 직원 무좀퇴치 적극나서노바티스가 여름철을 맞아 자사직원들의 무좀치료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무좀 치료제 ‘라미실’을 판매하고 있는 한국노바티스는 여름철을 맞아 한국노바티스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이 올 여름에 무료로 손톱 및 발톱 무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깨끗한 여름 나기(Clean Summer)’ 행사를 7월 한달 동안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노바티스 직원과 직원 가족들은 e-survey (인트라넷을 통한 설문조사)를 통해 자가무좀진단을 한 후, 무료 진료 신청을 하면 전문 피부과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무료 진료 쿠폰이 제공된다. 한국노바티스 일차의료사업부 김영주 마케팅 이사는 "무좀균이 활동하기 좋은 여름철을 맞아 노바티스의 가장 중요한 고객인 직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Clean Summer’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의의를 밝혔다.2005-07-07 10:27:15송대웅 -
공단-기업銀 네크워크론 열흘만에 270억국민건강보험공단과 기업은행이 협약을 체결해 출시한 메디칼 네트워크론이 출시 열흘 만에 270억원에 이르는 등 판매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7일 공단과 기업은행에 따르면 건강보험급여비를 담보로 매출액의 1/3까지 운영자금을 대출해주는 메디칼 네트워크론 지난달 20일 판매를 시작한 이래 총 100건, 269억원의 판매실적을 보이고 있다. 기업은행은 “약정한도 내에서 언제든지 필요한 만큼의 대출금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대출한도가 약정기한까지 그대로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대출한도는 양한방 병의원은 15억원(신용대출 3억원), 약국은 5억원(신용대출 1억5천만원)까지로 영업점장 전결로 대출이 가능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신용대출의 경우 연4.98%로 대출금리가 타 은행보다 낮고, 높은 금융비용 부담과 복잡한 절차가 없다보니 의료기관과 약국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2005-07-07 10:19:0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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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감사단, 투명한 회무운영 강조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6일 감사단 초청 간담회를 열고 회무 전반에 대해 의견을 조율했다. 이날 감사단(김기방·박호현·유영필)은 지난해 분회 지도감사에서 공통으로 지적된 ▲모든 거래의 결제는 법인카드로 이용 ▲약국 근무약사 현황을 파악해 회무에 적극 반영시키는 방안 ▲위원회별 사업추진 현황을 별도 파일로 작성 기록 비치 등을 반드시 이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위원회 사업 활성화 ▲회무추진 사항 업무일지 기재 ▲위원회 사업비는 사업비에서 지출 ▲감사자료에 문서수발현황 첨부 ▲정기적인 회장단·상임이사회 개최 ▲위원회 회의록에 참석임원 서명 등 32개 사항에 대해 모든 분회가 통일될 수 있게끔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어 권태정 회장은 "시약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동일성분 조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감사들의 지도편달을 바란다"고 밝힌 뒤 약계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권태정 회장과 본회 김기방·박호현·유영필 감사, 이기종·조덕원·이경옥 부회장, 김종길 총무위원장, 김은옥(종로)·신성숙(중구)·이금자(용산)·김민종·박효성(성동)·김경오·이경자(동대문)·전정자(중랑)·주경애(노원)·주옥경(은평)·송정순(서대문)·하종대·최순숙(마포)·이강찬·변명숙(양천)·전창섭·박효식(강서)·곽성죽(구로)·임득련(금천)·이영순(영등포)·서덕이(동작)·박인수·장원자(관악)·이호우(강남)·이규헌(송파)·전경애(강동) 감사가 참석했다.2005-07-07 10:10:37강신국 -
남성호르몬 농도, 여성 성기능과 무관남성호르몬이 여성의 성욕에 영향을 주기는 하지만 그 농도가 성기능과 관련이 있지는 않다고 JAMA에 실렸다. 호주 모내쉬 대학의 수전 R. 데이비스 박사와 연구진은 갑상선 질환이 없고 다낭성 난소질환이 없으며 향정신성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 1021명의 여성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성기능과 남성호르몬 농도를 측정하여 평가했다. 성기능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PFSF(Profile of Female Sexual Function)을 표준질문으로 이용했다. 그 결과 남성호르몬 농도는 PFSF 평가에서 어떤 분야와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DHEAS(dehydroepiandrosterone sulfate) 농도가 낮은 것은 성욕, 성감, 반응성 감소와 관련이 있었으나 DHEAS 농도가 낮은 대부분의 여성은 성기능이 낮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는 성욕이 낮은 여성을 치료하기 위해 테스토스테론을 사용하는 개념에 모순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미 알려진 사실과 종합한다면 성호르몬은 여성 성기능에 영향을 주나 여성에서 결핍증으로 분류될 수 있는 남성 호르몬의 특정 농도는 없다고 제안했다.2005-07-07 10:04:1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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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조제 등 약사법 위반 약국13곳 처벌일선 약국의 임의조제와 무자격자 조제판매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식약청은 7일 종합병원 46곳, 약국 195곳을 점검하고 약사법을 위반한 종합병원 4곳, 약국 13곳을 적발해 관할 자치단체에 처분을 의뢰했다. 이번에 적발된 광주소재 C약국 등 6곳은 유효기한이 경과한 의약품을 보관해 위반사실이 확인됐다. 특히 광주 D약국 등 3곳은 의사의 처방없이 임의조제하거나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조제판매하다 적발됐다. 또 4곳의 약국은 일반의약품을 개봉판매하거나 의약품을 다른 물품과 혼합진열하거나 식품이 몸살, 기침에 효과가 있다고 과대광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례별로는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 리스페달정 등을 저장진열, 곰실린캡슐과 페노프론캡슐을 혼합조제해 의사처방없이 임의조제, 가스모틴정과 엑시드캡슐을 의사처방없이 임의조제, 인사돌정 등 의약품 8종 개봉판매 등이다. 이와 함께 광주청은 J대학병원 등 종합병원 3곳은 조제실 제제에 대해 품질관리를 실시하지 않았고, 광주일곡병원은 조제실 제제를 신고하지 않고 제조한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광주식약청은 광주& 8228;전북& 8228;전남& 8228;제주도와 합동으로 관할 지역내 성인용품점 28곳을 점검한 결과 전문의약품인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한 1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들 업소는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 ‘씨알리스’ 등을 판매하다 적발됐고 이 약들은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불법 수입된 것으로 추정되며 진품 여부가 불분명한 제품들이라고 설명했다.2005-07-07 10:03:16정시욱 -
당뇨병 남성, 대장암 발생위험 49% 증가당뇨병 남성 환자는 대장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Diabetes Care誌에 실렸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의 수잔나 C. 라슨 박사와 연구진은 인구기초조사에서 1997년에 연령대가 45-79세인 남성 45,550명을 추적조사했다. 평균 6년간 추적조사기간 동안 총 411건의 대장암이 발생했다. 여기에 연령 및 다른 변수를 고려한 결과 당뇨병 남성은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4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는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요인이나 인슐린 고농도가 대장암을 일으킨다는 가설을 지지한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대장암은 당뇨병의 합병증 목록에 추가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동안 유행병학 연구에서 당뇨병 환자는 대장암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보고되어 왔다.2005-07-07 10:02:0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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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 전립선암 검사 결과 매우 부정확해전립선 선택적 항체(PSA)에 근거한 전립선암 검사 결과가 매우 부정확할 수 있다고 JAMA에 보고됐다. 미국 텍사스 대학 건강과학센터의 아이안 톰슨 박사와 연구진은 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가 일부 남성에서 전립선암에 효과적으로 나타났던 연구에 참여했던 5천여명 이상의 남성에 대한 자료를 분석하던 중 이런 사실을 발견했다. 피나스테라이드 대신 위약이 투여된 모든 남성은 7년간 추적조사되고 조사종료점에서 PSA 농도에 상관없이 생검을 했는데 PSA 농도가 매우 낮아도 전립선암일 수 있으며 PSA 농도가 높게 나와도 전립선암이 아닐 수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PSA 1.1 기준으로 생검을 시행하면 전체 전립선암 환자의 80% 이상을 판별할 수 있었으나 전립선암이 의심되어 생검을 시행한 경우 61%가 전립선암이 아닌 것으로 진단됐다. PSA 기준을 2..6으로 높이면 전체 전립선암의 40.5%만을 가려낼 수 있었으나 전립선암이 많이 진행된 경우에는 PSA 수치에 의존하는 것이 정확했다. 톰슨 박사는 PSA 검사가 부정확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환자와 의사 모두 재교육이 필요하다면서 PSA 검사에만 의존하지 말고 가족력, 인종 등 다른 위험 요인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2005-07-07 09:59:2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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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약사 추방 미루기 어렵다‘약사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이 가짜약사 추방운동에 다시 군불을 지피고 나서자 일부 약국가에서는 막말이 오가는 등 이런저런 말들이 많다. 물론 약준모의 활동에 찬성하는 분위기가 우세하지만 카운터와 관련해 자유롭지 못한 약국들이 적지 않은 탓인지 뒷말이 무성하다. 약국에서 길게는 수십 년을 일해 온 카운터들은 갑자기 죄인 취급하고 내& 51922;는 식이 너무하는 거 아니냐며 거칠게 항변하는가 하면 볼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수십 년간 많은 약국들이 카운터를 긴요히 사용하다가 효용가치가 없다고 해서 길거리로 내모는 식은 안 된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분위기가 어수선한 가운데 최근 경기도 광주에서 터진 카운터 불법조제 및 면대약국 사건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더불어 약준모에 힘을 실어 주었다. 카운터가 약사 고유 업무인 매약판매에 조제까지 마구 해댔고 약사명의를 빌려 면대약국을 반복해온 사실이 경찰과 보건소 합동조사에서 드러난 것이다. 과거에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종종 적발돼 왔다는 점에서 전혀 새로운 사건은 아니지만 그래도 폐업 처분된 뒤에 면대약국을 반복적으로 한 것은 이례적이고 심했다. 계속되는 제보에 꼬리가 잡혔다는 점에서 얼마나 심하게 했으면 하는 생각이 당연히 미친다. 카운터 문제가 ‘가짜약국’ 개·폐업까지 반복하게 한 것은 작은 사안이 아니다. 문제는 일부 지역에서 여전히 면대약국이 성행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 약국들 중 상당수에서 비약사 조제나 판매행위가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키 어렵다. 때마침 의료계가 약대6년제 문제로 약국의 불법 임의조제 문제를 거칠게 따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카운터 문제는 약사직능의 사활을 건 사안이라고 봐야 한다. 더 이상 논란을 할 시간이 없고 논란을 접어야 할 시점이다. 그리고 방향은 정해졌고 그리고 해야 할 일이 가닥이 잡혔다. 적잖은 카운터가 약사들에게 도움을 주고 수십 년간 생사고락을 같이 했다고 해도 이제는 과거의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 그렇지 않으면 동반추락이다. 잘못된 관행을 유지하고자 하는 카운터는 약국종업원이 아니며, 약준모가 깃발로 내세운 가짜약사의 범주다. 과거의 행태를 답습하는 카운터는 이제 약국에서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의 도도한 변화가 눈앞에 와 있다는 뜻이다. 가짜약사가 더 이상 약국에 머물기 어려운 환경이다. 국민이 약국내 직원과 약사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가짜약사가 발견되면 신고처 등을 광고하는 방안이 약준모의 대중광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 국민들이 가짜약사 추방운동에 나서게 하는 것인 만큼 어떤 여론이 부메랑으로 돌아올지는 예단키 어렵다. 약국과 약사를 불신할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오히려 그동안의 잘못된 행태를 자발적으로 드러낸 약국가에 국민적 신뢰가 쌓이게 하는 단초로 작용할 수 있다. 우리는 후자의 결과가 나올 확률이 훨씬 더 높다고 본다. 아니 최소한 문제를 덮고 가지는 않기에 신뢰를 쌓을 기회는 분명히 마련할 것이라고 본다. ‘당신이 상담하는 약사님이 진짜약사인지 확인하십시오’, ‘약사면허증 없이 약국에서 국민을 기만하는 가짜약사를 찾아 신고해주세요’ 등의 광고가 대형 일간지에 나간다고 생각해 보자. 낯 뜨겁고 창피한 일이기는 하다. 카운터들의 생계를 보전하는 고민도 해야 하지만 정면 돌파를 하지 않으면 약사직능이 거꾸로 가는 것을 되돌리지 못한다.2005-07-07 09:18:39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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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불법조제·매약 면대약국 4곳 적발약사 없이 이른바 비약사인 '카운터'가 조제와 일반약을 판매하던 약국들이 보건소와 경찰의 합동단속으로 꼬리가 잡혔다. 조사결과 이들 약국들은 모두 실제 개설자가 약사가 아닌 면대약국으로 이들 중에는 단속에 걸려 폐업 처분된 이후에도 반복해서 면대로 운영된 약국도 있었다. 6일 경기도 광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6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경찰과 합동단속을 벌인 결과, 면대약국을 개설해 놓고 카운터를 고용해 불법으로 조제행위와 일반약을 팔아오던 초월읍, 실촌읍 소재 약국 4곳을 적발했다. 초월읍 소재 'ㅊ'약국과 실촌읍에 위치한 'ㅁ'약국은 약국에 약사 없이 비약사가 처방약을 조제하고 일반약을 판매한 행위로 경찰에 고발 조치되고 40일간의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또 초월읍 소재 'ㅇ'과 'ㅅ'약국도 약사 없이 일반약 판매를 하다 단속에 적발, 각각 10일간의 업무정지와 고발 조치됐다. 이들 적발된 약국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실제 약국에 약사 없이 고용된 카운터가 조제와 매약행위를 일삼아 온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3월 보건소와 경찰 등에 제보가 입수돼 합동단속을 벌였지만 당시 불법행위가 적발되지 않았었다"며 "또 다시 제보가 반복돼 단속을 벌여 불법행위를 밝혀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주시약사회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된 약국 모두 카운터나 도매상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개설한 면대약국이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다"며 "이 중 한 약국은 예전 단속에 걸려 폐업 처분된 이후 또 다시 면대로 운영되다 적발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광주시 외곽으로 분업예외 지역이나 농촌지역은 면대약국이 상당수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건당국과 약사회가 파악하고 있다"면서 "암적 존재들인 면대행위를 적발해야 하지만 교묘하게 단속을 피하고 있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2005-07-07 07:09:3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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