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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메디칼, 워크숍 갖고 임직원 친목다져태경메디칼(대표 박맹수)이 2005년 하반기 워크숍을 갖고 직원들의 유대를 강화하는 한편 하반기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회사측은 지난 9~10일 기흥 골드훼밀리콘도에서 ‘2005년 태경메디칼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 상반기 사업평가를 비롯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워크숍에서는 각 부서별 상반기 실적보고와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업무 브리핑을 통해 상반기처럼 하반기에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전력키로 했다. 특히 태경이 병의원으로 독점 유통하고 있는 기능성화장품 ‘하이드로덤 닥터’에 대한 제품 교육시간도 가져 직원들이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저녁 ‘화합의 시간’에는 각 부서별로 준비한 여장 패션쇼, 수화공연 등 장기자랑을 통해 유대를 다졌다. 또 다음날인 10일 오전에는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계산 등반대회를 가졌다.2005-07-12 14:40:03최은택 -
"보건노조 20일 전면파업은 엄연한 불법"복지부는 보건의료노조의 20일 전면파업 방침에 대해 "엄연한 불법"이라고 경고했다. 복지부는 중앙노동위원회의 직권중재 회부 결정에도 노조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20일 전면파업 방침을 밝힌데 대해 이같이 지적하고 "쉽게 파업에 돌입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중노위의 직권중재안을 노조는 반드시 수용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불법파업"이라며 "노조도 이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노조가 쉽게 파업에 돌입하지 못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하면서 "불법파업에 동참하는 노조원들에게 인사상 불이익 등이 뒤따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복지부의 예상과는 달리 노조가 전면파업에 돌입,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공중보건의 등 군 인력을 투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파업으로 인한 진료공백과 관련 노조가 여론을 의식, 응급실 및 중환자실의 진료방해 등의 무리수는 두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노조는 중노위의 직권중재안을 결코 수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히고 있어, 향후 병원 노사는 물론 노조와 정부 사이의 갈등도 증폭될 것으로 전망된다.2005-07-12 12:28:0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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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대상 자유무역협정 설명회 개최복지부가 제약업계 종사자들의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FTA)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3일 오후 3시 제약협회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복지부는 FTA협상의 동향과 정부 정책 발표를 통해 제약업계의 이해와 대책마련에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복지부는 이날 보건산업분야 대응체계 구축방안 등 FTA 협상동향 및 정부정책에 대해, 외교통상부는 우리나라의 FTA 추진현황 및 계획, 산업자원부에서는 개방에 대비한 무역조정지원법(안) 제정계획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2005-07-12 12:16:4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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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문전약국 중심 토요휴무 '솔솔'토요외래 진료를 실시하지 않는 대형 종합병원들이 늘어가면서 일부 약국에서도 주5일 근무제가 도입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같은 문전약국이더라도 도심 중앙에 위치한 약국들의 경우 의원급과 일반의약품 수요가 있어 종전과 변함없이 토요근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개국가에 따르면 대학병원 등 토요외래 진료를 실시하지 않는 문전약국을 중심으로 주5일근무제 바람이 불고 있다. 그러나 문전약국 중에서도 시내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는 약국들은 인근의 클리닉과 일반약 수요 등이 있어 토요근무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의 경우 일정기간 기존 근무방식을 유지해본 뒤 비용대비 수입을 비교해 토요근무여부를 결정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훈병원 앞 약국들 3월부터 휴무 들어가 서울보훈병원 앞 약국들의 경우 이미 지난 3월부터 대부분 토요일 폐문에 들어갔으며, 5~10% 가량 수입이 감소한 것으로 추계하고 있다. 토요외래를 폐지한 경북대병원 앞 약국들도 2~3곳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토요휴무에 들어갔다. J약국 약국장은 이와 관련 “수요가 주중으로 상당부분 흡수됐으나 일부 타 의료기관으로 이동한 수요도 있어 수입은 기존보다 소폭 감소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역시 토요외래를 폐지한 전남대병원과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경상대병원 앞 약국들의 경우 종전대로 토요근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남대병원 앞 약국들은 인근 클리닉과 일반약 수요가 있어 토요일에 문을 닫을 수 없는 상황. "일정기간 수입변화 지켜본 뒤 폐문결정" 또 동산병원 앞 처방위주 문전약국들은 토요근무제를 유지하기는 하지만 오후 1시께 일제히 폐문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상대병원 앞 약국들의 경우 일정기간 동안의 수입변화를 지켜본 뒤 폐문 여부를 결정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상당수의 대형병원들이 일부 과의 진료만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토요진료를 축소키로 함에 따라 유동적으로 토요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약국도 생겨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인근 한 문전약국 약국장은 “아산병원이 토요진료를 축소키로 해 토요일에 근무인원을 50%씩만 운영하고 있다”면서 “병원의 여건에 맞춰 처방위주 약국들의 경우 탄력적으로 근무시간을 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의료노조가 올해 산별교섭에서 300인 이상 병원의 주5일제 시행을 주요교섭 내용에 포함시키고 있어 협약내용에 따라 토요진료를 폐지하거나 대폭 축소하는 병원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보여 개국가의 변화 흐름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2005-07-12 12:15:48최은택 -
전국 113개 병원 오늘부터 로비농성 돌입보건의료노조가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선언한 가운데 12일부터 20여개 '문제병원'에 대한 집중 타격투쟁에 돌입한다. 노조측은 '산별교섭 악질병원', '노조탄압병원', '구조조정병원' 등에 대한 집중투쟁을 12~14일 3일간 지역본부별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산별교섭 악질병원'은 지난해 산별협약을 체결하고도 올해 교섭에 불참하고 있는 원광대 익산한방병원 등 13개 병원이 대상이며, '노조탄압병원'은 지난 7~8일 상경투쟁 이후 현장탄압을 벌이고 있다고 판단된 정읍아산병원 등이 해당된다. 또 '구조조정병원'은 성모자애병원 등 식당이나 시설관리, 청소업무 등의 외부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병원들이 대상. 노조는 일단 전국 113개 병원에서 이날부터 로비농성에 돌입키로 하고, 이들 '문제병원'에 대해서는 지역본부별로 집중 투쟁을 전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한편 노조측은 이날 민주노총에서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직권중재 철폐와 자율교섭을 통한 산별5대협약 쟁취를 위해 오는 20일 7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15일에는 3,000여명이 참가하는 '노동부 규탄, 직권중재 철폐 총력 투쟁 결의대회'도 갖는다. 노조측은 이와 함께 중노위의 중재안을 거부하고, '노사 자율교섭을 위한 교섭타결'을 위해 20일까지 마라톤 집중교섭을 벌일 것을 사측에 제안했다. 윤영규 위원장은 "병원 사용자들이 불성실 교섭으로 일관하면서 노조탄압과 노조와해 공작에만 매달린다면 어떤 대가와 희생을 치르더라도 전면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직권중재를 빌미로 한 불성실 교섭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2005-07-12 12:10:36최은택 -
서울·부산醫 "의협, 6년제 즉흥대처 그만"시도 의사회가 6년제 학제개편 중단 촉구와 함께 공개 TV토론회 개최 등 의료계 현안에 대한 공동 입장을 발표하고 나섰다. 서울시의사회와 부산시의사회는 지난 9일 의료계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열고 "약대 6년제 학제 개편을 즉각 중단할 것을 정부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양대 의사회는 "지난 5일 공권력을 동원하여 의사들을 탄압하며 편법, 불법적으로 공청회를 강행한 교육인적자원부는 책임자& 47483; 문책하라"며 "광범위한 여론 수렴을 위해 관련 단체와 학계, 학부모 단체가 참여하는 공개 TV토론회를 개최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의사협회는 전시적이고 즉흥적인 대처를 지양하라"면서 약대 6년제를 저지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마련을 의협에 촉구했다. 서울시의사회와 부산시의사회는 약대6년제의 부당성을 계몽하기 위한 대국민, 대회원 및 대의과대학생 홍보전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의사회는 공적노인요양제도, 한방문제, 공단 수진자조회 문제, 의약분업평가, 의료기관 경영난 타개책 등 현안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2005-07-12 12:08:5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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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사 10명중 7명 전문의...5만7506명전문의가 전체 의사의 70%인 5만7,506명(면허등록 기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10년간 전문의 수는 173%인 2만5,503명이 늘어났고, 전체 의사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매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복지부의 ‘연도별 전문의 현황’에 따르면 지난 1995년 의사 수는 5만7,188명이고, 전문의 수는 3만2,003명으로 55%를 차지했다. 응급의학과와 핵의학과, 산업의학과 등 전문의 수련과목이 26개로 늘어난 96년에는 전체 의사 수가 5만9,399명이고, 전문의 수는 3만4,726명으로 58%의 비중을 나타냈다. 의약분업이 시작된 2000년에는 전체 의사 수가 7만1,045명으로 7만명을 넘어섰고, 전문의 수는 4만6,904명으로 66%의 비율을 기록했다. 전문의 수 비중은 매해 늘어나 2001년에는 67%(5만75명), 2002년에는 67%(5만2,700명), 2003년에는 69%(5만7,506명)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같은 비율은 미국의 65%, 캐나다 50%, 프랑스 51%에 비해 높은 수치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전문의 수 증가와 전체 의사에서의 비중 증가, 전문의의 개업 보편화 등에 따라 의료자원의 낭비와 국민의료비 증가 등 의료자원이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전문의는 연구나 교육에 치중해야 하는데도 대개 개업을 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의 인식도 전문의가 아니면 뛰어난 의사가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따라서 복지부는 현재 대통령 직속의 의료제도발전특별위원회에서 단과 전문의를 줄이고, 일차의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의대 졸업 후 일차의료 수련과정 의무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2005-07-12 12:02:5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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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리피토+토세트래핍 혼합제 '부각'[기획] 어떤 심혈관계 질환 시험약 개발되나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건강하게 늙는 것이 관건인 세상이 됐다. 노화와 더불어 피할 수 없는 건강 문제는 바로 심장발작, 뇌졸중 등의 심혈관계 질환. 향후 3회에 걸쳐 개발이 진행 중인 심혈관계 시험약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기로 한다. 1. 동맥에 작용하는 약 2. 혈중 콜레스테롤 관련 시험약 3. 심혈관계 작용 기타 유망약 혈중 콜레스테롤과 관련된 주요 시험약 개발은 화이자가 가장 눈에띈다. ▶ 화이자의 ETC-216 ETC-216는 이태리 인구에서 발견된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의 강력한 형태로 주사제로 개발되고 있다. 2003년 11월 ETC-216에 대한 소규모 임상에서 환자의 동맥의 플랙을 엄청나게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동년 12월 화이자가 에스페리온(Esperion)에서 현금 13억불에 매입했다. 단백질 제조가 복잡한 관계로 화이자가 제조시설을 완비하는 내년까지 임상이 지연되고 있다. ▶ 화이자의 리피토(Lipitor)와 토세트래핍(torcetrapib) 혼합제 세계 최대매출규모의 리피토와 HDL 혈중농도를 높이는 토세트래핍 혼합제 개발이 완료되면 엄청난 블록버스터 신약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이자는 심장발작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이 혼합제를 개발하기 위해 우려 8억불을 투자했는데 만약 개발에 성공하는 경우 리피토의 연간 매출액인 90억불(약 9조원)은 거뜬히 넘길 전망이다. 초기 임상에서 이 혼합제를 고용량으로 사용하는 경우 고혈압 위험이 발견됐으나 화이자는 이후 시행된 임상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산쿄 제약회사의 팩티마이브(pactimibe) 팩티마이브는 ACAT(acyl-CoA cholesterol acyltransferase)를 억제하여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부착되는 것을 방지한다. 팩티마이브는 다른 약물로 효과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동맥질환 치료를 위해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화이자는 2003년 말에 유사한 약물을 개발했다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높이고 콜레스테롤 플랙 축적을 감소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개발을 중단한 바 있다. ▶ 일라이 릴리, 리간드 제약회사의 PPAR-α 효능약 이 약물은 중성지방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최대 20%까지 상승시키며 혈압까지 낮추는 것이 특징이다. PPAR 효능약은 대개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되어왔는데 릴리와 리간드는 심장발작과 뇌졸중 예방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2상 임상을 시행하고 있다. 양사가 개발 중인 이 약물은 기존의 피브레이트(fibrate)보다 약 1천배 강력하고 수명을 22%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도 유사한 기전의 약물에 대해 개발 중이다.2005-07-12 12:01:04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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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연간목표 달성에 일체감 조성"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8~9일 양일간 일정으로 속초 설악산 설악파크호텔에서 상반기를 정리하고 하반기 성공마감을 위한 영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김한기 사장은 이날 훈시를 통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100%를 상회하는 실적을 보여준 영업본부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치하하고, "연간 사업목표 달성에 일체감 조성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영업뿐 아니라 생산, 개발, 마케팅 등 관련부서와의 일체감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또 6월에 출시한 습윤환경 상처치료 폼드레싱제 ‘폴리멤’과 기존의 에어파스와는 전혀 다른 프리미엄급 에어파스인 ‘에어파스F’의 거대품목화를 위해 회사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피력하고 폴리멤 판매사례발표, 폴리멤 롤플레잉 등을 실시했다. 특히 폴리멤의 제조사인 미국 Ferris사의 마케팅담당 부사장을 초빙하여 습윤환경 상처치료 폼드레싱제의 세계적인 흐름과 폴리멤의 차별점 등에 대해 심화학습을 실시했다. 전진대회에서는 또한 관련부서와의 대화, 단합의 밤 시간엔 전직원이 어울려 노래 및 장기자랑, 디스코경연 등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으며, 상반기 및 6월 실적우수자 및 신제품점유 우수자에 대한 푸짐한 시상이 있었다.2005-07-12 11:36:55최봉선 -
로슈진단 임영배, 세계인명사전 2곳 등재혈당측정기 선두 업체인 한국로슈진단의 임영배(51, 사진)당뇨사업본부장이 최근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두 곳에 연이어 등재됐다. 로슈진단은 임영배 본부장이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 인명 기관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의 ‘21세기 위대한 지식인 2000인'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미국 인명연구소(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가 발행하는‘국제친선대사(Order of International Ambassadors)’으로도 명단에 올랐다. 임 본부장은 당뇨 환자 조기 진단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한 혈당측정기 기증 사업 및 소아당뇨병에 대한 일련의 사회공헌활동으로 한국에서의 당뇨병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 본부장은 “이번 등재의 의미는 앞으로도 한국의 당뇨병 환자들이 철저한 혈당관리를 통해, 평생 건강하게 살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책을 강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당뇨 질환 및 환자들에 관한 지속적인 사업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아큐-첵’제품군을 통해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는 한국로슈진단에서는 당뇨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당뇨 환자의 조기 발굴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한 ‘강원도내 초,중,고 혈당측정기 기증사업’을 비롯해, 아직까지 한국에서 인식이 미미한 소아당뇨병 및 환우들에 대한 관심 환기를 위해 매해 ‘아큐-첵 아트 콘테스트’라는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고 있다.2005-07-12 11:30:4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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