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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변경의사협회가 건강보험 정책을 최종 심의, 의결하는 ‘건강보험정책심위원회’ 위원을 변경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국민건강보험재정건전화특별법 제4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의협 소속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을 박효길 보험부회장에서 신창록 보험이사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신창록 이사는 이에 따라 올 7월27일부터 2006년 12월말까지 의협 소속 위원으로 활동한다. 신창록 이사는 한양대 의대를 졸업, 내개협 보험이사를 거처 2003년 5월부터 의협 보험이사를 맡고있다.2005-07-31 12:47:1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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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제, 암에 대해 좋을수도 나쁠수도경구피임제가 자궁경부암 및 유방암 위험을 높이나 자궁내막암과 난소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국제암연구청(IARC)의 연구진이 발표했다. 이전 연구에서는 경구피임제가 간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됐었다. 국제암연구청의 연구진은 경구피임제의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를 종합했을 때 공중보건에 미치는 순영향에 대해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면서 전반적으로 혜택을 주는 것으로 보이나 이를 입증하기 위해 철저히 연구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발견된 새로운 정보에 대해 경구피임제를 사용하는 여성은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고 권고하면서 현재 국제암연구청의 과학자들이 호르몬 폐경요법에 대해 '발암가능'에서 '발암'으로 경고수준을 높이려고 작업 중이라고 덧붙였다. 확대 연구 결과에 의하면 혼합 폐경요법은 유방암 위험을 높이고 일부 경우 자궁내막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됐었다. 국제암연구청(IARC)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산하기구로 프랑스 리용에 소재하고 있다.2005-07-31 11:14:2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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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실리콘 젤 유방보형물 조건부 허가미국 FDA는 실리콘 젤이 충진된 유방보형물의 시판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내준 것으로 알려졌다. 실리콘 젤 유방보형물의 시판승인 여부에 대해 FDA 자문위원회는 지난 4월 찬성 7표, 반대 2표로 시판승인을 권고하고 시판 이후 10년에 걸쳐 사용자를 모니터하도록 의견을 모았었다. FDA는 실리콘 젤이 충진된 유방보형물을 제조하는 멘토(Mentor)가 여러 조건을 충족시킨다면 최종 시판승인을 내줄 수 있다고 밝혔으나 어떤 조건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실리콘 젤 유방보형물은 1992년 이식된 유방보형물에서 실리콘이 새면서 장기적인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의심되어 왔다. 현재 미국 상원의 보건위원회는 FDA가 이번 결정을 내리는데 문제가 없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일부 비평가들은 실리콘 젤 유방 보형물의 안전성이 확증되기 전까지는 최종결정을 내려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실리콘 젤 유방보형물 시판에 대해 찬성하는 이들은 유럽에서도 이런 제품이 시판되고 있고 식염수가 충진된 것보다 감촉과 외관이 자연스럽다는 의견이어서 향후 미국에서 실리콘 젤 유방보형물이 재시판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2005-07-31 11:12:4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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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향]의존성없는 수면제 '로제렘' 주목▶ 로제렘(Rozerem) FDA 승인 지난 주에는 일본 타케다가 개발한 불면증 치료제 로제렘이 FDA 승인됐었다. 로제렘의 미국 시판승인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기존에 시판되는 불면증 치료제와는 달리 향정신성 약물로 분류되지 않았기 때문. 향정신성 약물의 경우 관련당국의 규제를 받기 때문에 처방에 제한을 받을 수 있으나 로제렘은 일반 약물로 분류되었기 때문에 규제가 적어 시장성이 높을 전망이다. 의존성, 금단증상, 남용우려가 없는 로제렘의 성분은 래멜티온(ramelteon). 인체의 수면각성주기 규제에 영향을 주는 뇌의 MT1과 MT2에 작용하여 효과를 나타낸다. ▶ 테바, 제네릭 세계 1위 탈환 이스라엘의 제네릭 제약회사인 테바(Teva)가 미국 제네릭 회사인 아이백스(Ivax)를 인수, 세계 제 1위의 자리를 탈환하게 됐다. 노바티스는 헥살(Hexal), 이온 랩스(Eon Labs)를 인수하여 제네릭 제약회사 1위의 자리를 차지했었는데 테바의 아이백스 인수로 2위로 내려 앉았다. 최근 주요 특허 브랜드 제품의 특허만료가 잇따를 뿐 아니라 각국 보건당국도 의료비용 절감을 위해 제네릭 의약품을 적극 권장하는 추세라 제네릭 의약품 시장의 수익성이 증가하는 추세다. ▶ 고지혈증약 '바이토린' 급성장 위장관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는 제티아(Zetia)와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는 조코(Zocor)의 혼합제 바이토린이 최근 미국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점유율 3위로 등극했다. 일부 연구에서 이중작용의 바이토린이 리피토(한국 상품명 자라토)보다 LDL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보고도 있어 바이토린의 잠재력은 높이 평가되어왔다. 증권가에서는 시장성이 이미 입증된 두 약물의 혼합제인 바이토린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2005-07-31 11:10:4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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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이 약사 무시...어처구니 없네"한 일간지에 보도된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의 박카스 관련 입장에 대해 일선 약사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29일 약국가에 따르면 국내 리딩 제약사 대표가 해서는 안 될 표현을 했다며 박카스 판매거부에 나서야 한다는 강경론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과 각급 약사회 게시판에는 동아제약을 비난하는 내용의 글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약준모는 약사회원의 중지를 모아 성명서를 채택키로 하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업체의 사과를 촉구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의 P약사는 “동아제약 영업사원이 연루된 박카스 불법유통에 대해선 사과 한마디 없다 약사 때문에 박카스 매출이 떨어졌다고 주장하는 저의가 뭐냐”고 따졌다. 경기의 P약사는 “비타 500 등 비타민 혼합음료의 시장주도로 박카스 매출이 떨어진 것이지 왜 약사 때문인지 모르겠다”며 “판피린을 포함해 동아제약 전 품목에 대해 취급거부 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 송파의 J약사도 “박카스는 약국과 오랜 시간 함께한 분명한 의약품인데 왜 비타민 음료들과 경쟁을 하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한 약국가는 약사회가 나서 해당 업체로부터 분명한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일각에선 감정적으로 대처할 일이 아니라며 신중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취급거부 운동을 하기엔 명분이 약하다는 주장이다. 즉 박카스에 뚜렷한 결함이 있거나 국민 건강에 위해한 것도 아니고 박카스 매출신장을 위해서 약국만으론 안 된다는 제약사의 경제적 논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경기의 K약사는 "약사들을 무시하고 폄하 한듯한 발언에는 문제가 있지만 취급거부 등 감정적으로 대처할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동아제약측은 "(비타민 음료의 경우) 젊은이들은 마트서 마음대로 상품을 고를 수 있지만 박카스는 약국으로 한정돼 있어 판매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표현한 것"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또 “무카페인 박카스 약국 유통을 준비 중에 있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이번 논란은 강신호 회장이 27일 전경련 포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박카스 판매부진을 약국으로 한정된 유통구조와 고객들이 흰 가운을 입은 약사들에 대한 거부감에 기인한다고 밝힌 내용이 조선일보에 보도되면서 시작됐다.2005-07-30 07:01:07강신국 -
"안명옥, 속임수로 기습발의후 변명 일관"약대 6년제에 대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발의한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에 대해 약사회가 반박 입장을 밝히고 개정안 발의에 서명한 의원들에 이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대한약사회는 29일 '교육법 개정안 심의 촉구'라는 성명을 발표한 안명옥 의원에 대해 '안명옥 의원의 변명은 속임수 입니다'라는 제하의 반박입장을 밝혔다. 약사회는 반박입장에서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기습 발의한 안명옥 의원의 '속임수 입법남용' 행위에 비판이 거세지자, 29일 자기 방어에 나서 ‘행정부 독단’을 내세우면서 발의 취지를 호도하고 있다"며 안명옥 의원이 밝힌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했다. 약사회는 우선 "약대6년제는 1년전에 복지부의 공식요청에 따라 교육부가 공개적으로 검토에 착수한 과제로 당시 안명옥 의원은 아무런 행동도 없었다"고 지적하고 "연구보고서 공개와 공청회까지 끝난 시점에서 논의하자는 의도는 행정부 입장을 곤란하게 만들어 지연시키겠다는 속임수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약대6년제 반대는 오직 의사집단만의 입장이다"며 "의시집단만의 반대를 대변하고 앞장서면서 보건의료계의 갈등 치유를 하겠다는 것은 양심조차 버린 사탕발림이요, 거짓말이다"고 반박했다. 또한 "비전문조직인 교육부의 조속한 결정을 우려한다고 했는데 교육의 문제에 교육부가 비전문조직이라면 과연 누가 전문조직이란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약사회는 발의서명 철회 의원들에 대해 안명옥 의원이 '약사회가 서명 의원에게 무차별 압력을 가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정작 자신의 입법 계획을 사전에 공표하고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했어야 했다"며 "발의 서명 과정이 널리 공개되었고, 시간 여유가 충분했었다면 진짜 취지와 속셈이 알려져 동의를 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되받았다. 오히려 약사회는 "(안명옥 의원이) 상호 협력했던 관행을 악용하여, 자세한 설명도 없이 일부는 전화통화만하여 서명을 받아냈다는 사실이 서명의원들 면담 후 밝혀졌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마지막으로 "논의의 장을 열자는 제안으로 포장해 안명옥 의원은 약대6년제 반대와 행정적 추진 제동의 속셈을 숨기고 있다"며 "속셈이 훤히 보이는 한 국회의원의 잘못된 입법권 행사, 이에 대한 정당한 심판이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2005-07-30 07:00:5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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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쥴릭에 안간다"...거점계약 연장 가닥아스트라제네카가 쥴릭파마로 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8월말로 거점 50곳 도매업체들과의 계약만료를 앞두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AZ)가 기존 업체들과의 계약연장을 긍정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는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으나 쥴릭파마보다는 국내 도매업체들과의 계약연장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 일부에서 AZ가 이번에는 계약기간을 1년이 아닌 2년으로 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AZ는 "이 또한 결정된 바는 없고, 8월중에 확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매업계가 이처럼 아스트라제네카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은 본사차원에서 쥴릭파마로의 아웃소싱을 권하는 등 그동안 끊임없이 쥴릭행이 거론되어 왔기 때문이다. 특히 AZ 대표이사인 이승우 사장이 한국MSD 대표시절에 쥴릭행을 결정했고, AZ 사장으로 부임한 이후에도 쥴릭파마로 아웃소싱하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AZ가 쥴릭을 선택하지 않은 배경에는 AZ의 일부 제품을 위탁생산하고 있는 Y제약사가 쥴릭으로 갈 경우 위탁생산을 해 줄 수 없다는 입장전달이 반영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해 1,052억원의 매출을 올려 2003년도 775억원 대비 35.77% 급성장으로 첫 1,000억 고지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안티 쥴릭 정서의 국내 도매업계로서는 GSK, 한국로슈 등과 함께 원군 역할을 해 주고 있는 셈이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해 거점도매상들과의 계약 연장과정에서 9%의 유통마진을 1%를 줄인 8%에 계약을 체결했었다.2005-07-30 06:56:43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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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CEO교체 '이레사' 부진 때문 아니다"한국 아스트라제네카는 '톰 맥킬롭 CEO의 퇴임이 엑사탄 발매실패와 이레사의 시판철회 때문'이라는 본지 보도(29일자)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 측에 따르면 톰 맥킬롭 회장은 지난해 3월 이미 은퇴의사를 밝혔으며 엑산타, 이레사와는 무관하다는 것. 회사측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톰 맥킬롭 CEO는 지난 아스트라제네카의 성장발판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라며 "62세가 되던 지난 3월 이미 은퇴의사를 밝힌 바 있으나, 루이스 슈바이처 회장의 권유에 따라 지금까지 CEO직을 수행해왔다"며 절차에 따른 정상적인 CEO교체임을 강조했다. 이어 "지난 3월 62세를 맞아 은퇴예정이었던 톰 맥킬롭 現 CEO를 대신할 사람 꾸준히 모색한 끝에 최종 결정을 내려 30년 넘는 제약 경험을 가지고 아스트라제네카 발전에 기여한 데이빗 브레넌으로 최종 선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앞서 아스트라제네카(본사 영국 소재)는 신임 CEO로 데이빗 브레넌 (David Brennan) 북미 지역 부사장을 지명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현 CEO인 톰 맥킬롭은 올해 말까지 최고 경영자직을 유지하면서, 승계 작업을 하게 되며, 데이빗 브레넌 신임 CEO는 2006년 1월 1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의 CEO로 공식 취임하게 된다.2005-07-29 22:24:4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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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관절염 치료제 '모비콕스 캡슐' 출시일화 제약사업부가 관절염 치료제 '모비콕스 캡슐'을 출시한다. '모비콕스 캡슐'은 다른 NSAIDs 및 coxib 제제들과 비교해 동등 이상의 소염 진통효과가 입증된 제제로 골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및 강직성 척추염 등에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모비콕스 캡슐은 COX-2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하기 때문에 기존의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 사용에 의해 나타나는 심각한 위장 관계 부작용이 현저하게 감소되고, coxib 계열의 selective COX-2 inhibitor 제제와 비교해 Thromboembolic event가 동등 이하로 나타나는 비교적 안전한 제제이자 혈압이나 심장 박동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 제제이다. 또한 긴 반감기를 갖고 있어 1일 1회 복용만으로도 우수한 소염 진통효과를 나타내므로 노인 환자를 비롯한 모든 관절염 환자들이 쉽게 복용할 수 있는 관절염 치료제이다.2005-07-29 22:21:34최봉선 -
"자이데나 시판되면 연 300억 매출 기록"동아제약에서 출시예정인 발기부전약 ' 자이데나(유데나필)'가 연 3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하다는 정부의 전망이 나왔다. 기획예산처는 동아제약 ' 유데나필(DA-8159)'을 정부의 신약개발지원사업의 성공사례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99년부터 올해까지 국내업체에 22억원을 지원하여 개발한 발기부전증 치료제가 임상시험 결과, 약효 및 안전성, 지속시간 등에서 기존의 외국제품 보다 우수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치료제는 지난 5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신약허가 심사를 받고 있으며, 빠르면 8월쯤 시판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국산 발기부전치료제 개발로 연간 300억원 규모의 수입대체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기획예산처는 "특히 전 세계적으로 발기부전증 환자가 약 3000만명에 이르고 있고, 시장규모가 연간 25억달러로 추정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수출전망도 매우 밝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긍정 평가했다. 이어 "지난 95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신약개발을 위해 1,281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도 280억원을 투자하는 등 고부가가치 산업인 바이오신약개발 등에 대한 지원을 매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2005-07-29 22:10:0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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