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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약, 김성철박사 초빙 복약지도 강좌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김윤배)가 김성철 박사 초청 복약지도 강좌를 마련했다. 이번 강좌는 오는 26일부터 충북약사회관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2시간 30분씩 10주간 진행되며, 청주시 회원뿐 아니라 충북약사회 회원도 참여 가능하다. 복약지도 전문가로 알려진 김 박사는 항생제와 엔사이드(NSAID), 순환기계 약물 등을 대상으로 처방의약품의 작용기전 및 주요 부작용, 약물 상호작용 등에 대해 강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접수비는 1인당 교재비 5만원, 수강료 20만원 등 총 25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약사회로 문의하면 된다.2005-08-09 10:28:5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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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 조류독감 시험약 유망사노피-아벤티스의 시험백신이 조류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반응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뉴욕타임즈에 보도됐다. 미국 국립 앨러지, 감염질환 연구소의 연구진은 사노피-아벤티스가 개발한 백신을 65세 이하 450명의 건강한 성인에게 투여했다. 이중 113명의 자료가 분석이 가능했는데 면역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독감 백신 접종량보다 더 고용량을 투여하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이 조류 독감 백신의 상용화에 걸린 문제는 계란에서 제조하는데 수개월이 걸린다는 것. 제조기간이 단축되지 않는다면 충분한 양의 백신을 공급하기란 어려울 전망이다. 연구진은 65세 이상 성인에 대해서도 임상을 시행할 계획이며 노인에 대한 임상이 성공하는 경우 소아를 대상으로도 시행할 예정이다. H5N1 스트레인으로 2003년 이후 아시아에서 50여명이 사망했는데 보건당국은 이 바이러스가 변이되고 있어 전세계 수백만명을 사망시키는 유행병이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2005-08-09 07:48:3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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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레바퀸' 단기요법 FDA 승인미국 FDA는 1일 1회 사용하는 레바퀸(Levaquin) 750mg을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에 5일 요법으로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레바퀸의 성분은 레보플록사신(levofloxacin). 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로 분류되며 현재 500mg 제형이 시판되고 있다. 이번 승인은 다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방식으로 78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비교임상에 근거한 것.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 환자를 대상으로 절반은 레바퀸 500mg을 10일간 투여하고 나머지 절반은 레바퀸 750mg을 투여한 결과 임상성공률은 각각 88.6%, 91.4%인 것으로 나타났다. 레바퀸 5일 요법의 높은 임상성공률은 한달간 유지됐으며 10일요법에 비해 새롭거나 기대하지 못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았다. 미국 조지아 귀,부비동 연구소의 마이클 D. 풀 박사는 증상개선이 우수하고 사용이 편리한 또 다른 치료선택권을 갖게 됐다고 평가했다.2005-08-09 07:28:5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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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6년제, 집단파업해도 예정대로 진행"|의협, 약대 6년제 강행시 '파업불사' 발언 각계 반응| 의협의 딴지에도 불구, 교육부가 약대 6년제 강행방침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사협회 김재정 회장이 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약대 6년제 강행시 집단휴진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한데 대해 교육부가 이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날 "당초 일정대로 추진할 것"이라며 "학제개편안 발표는 이달 중순이 될지 이달 하순이 될지 아직 모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결재단계 등 마지막 내부조율을 거치고 있다"면서 "의협의 집단행동이 부담스럽지만 예정대로 이달 중 발표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부, 약대 6년제 발표 '강행' 고수...복지부 '무덤덤' 그는 다만 "날짜가 잡히게 되면 1주일 전에는 보도자료 등을 통해 발표가 될 것"이라고 말해, 적어도 의과대학이 개학하기 이전에는 발표가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다. 지난 4일 교육적 측면에서 약대 6년제를 무리없이 추진해 달라고 교육부에 협조요청을 했던 복지부 역시 의협의 으름장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교육부로 공이 넘어간 탓이지만, 이미 당정간 협의가 끝난 상태인만큼 발표시기를 조율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약사회 "엄포용에 불과"...무반응 약사회는 의협의 공세에 맞불을 놓지 않을 태세다. 이미 대세가 기울어진 시점에서 박수소리가 나기를 원하는 의협의 장단에 춤을 출 필요가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김 회장의 '집단휴업 불사' 발언에 대해 특별한 언급 없이 무반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의협의 제스처가 교육부의 6년제 결정 발표에 임박한 '엄포용'에 불과하다는 판단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황당하다는 표현밖에 할 수 없다"면서 "학제개편 사항에 대해 국민의 의료이용을 볼모로 잡는 게 정당한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의료계 일각, "집행부 면피용" 의구심...여론 냉담 의료계 일각에서도 이번 김 회장의 발언에 대해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최후의 카드인 '파업'의 명분이 빈약하고, 그 만큼 밑바닥 민심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한 의료계 인사는 "집단 휴업이라는 발언이 6년제에 대한 현 집행부의 책임회피용이 아닌지 의심이 든다"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회원들에게 의지를 물어 6년제 저지에 실패한 책임을 피할 계획인 것 같다"고 말했다. 물론 또다른 일각에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대정부 투쟁' 등 강력대응을 주문하는 목소리도 흘러나오고 있다. 다만 여론의 반응이 싸늘하다는 것이 문제. 네이버에 의견을 올린 네티즌 'ysjjjj'는 "어쩌면 아시아나 항공의 노조파업과 똑 같으냐"면서 "조종사 파업과 어울려 귀족들의 파업을 과연 국민이 어떻게 볼 것인지 걱정스럽다"고 비판했다. 이는 의사 파업 예고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각이 냉정하다는 반증이다.2005-08-09 07:15:54홍대업·정웅종 -
6년제 반대 전국의사 파업 20일경 판가름2000년 의료대란에 이은 전국 의사들의 대대적인 집단휴진 찬반 여부가 이르면 다음 주말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는 8일 저녁 상임이사회를 개최해 정부가 약대 6년제를 강행할 경우 집단 휴진을 추진키로 하고 빠르면 오는 11일부터 회원대상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사회는 이에 집단휴진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 계획을 추인하는 한편, 김재정 회장에게 투표방식 등에 대한 전권을 위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대상은 전국 개원의를 비롯해 전공의, 봉직의 등 모든 직역이 참여하는 방식이 거론되고 있으며 투표방식은 우편투표와 지역별, 병원별 직접 투표 등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주말부터 투표를 실시해 최종 결과가 취합되기까지는 7~10일 정도 소요될 전망이어서 이르면 20일경 집단 휴진 여부가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한편 의협은 정부가 약대 6년제와 의학전문대학원을 강행할 경우, 회원을 대상으로 집단 휴진 찬반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강력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김재정 회장은 특히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회부됐음에도 불구하고 교육부가 이를 무시하고 강행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제2의 의약분업 사태로 간주, 강력한 대응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선포했다.2005-08-09 07:08:1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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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제네릭 안정성 시험자료 범위 구체화현행 규정상 불명확하게 진행됐던 신약, 제네릭 등에 대한 안정성시험자료 제출범위가 합리적으로 개선돼 일선 제약사들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식약청은 8일 의약품안전국과 의약품평가부의 업무조율을 통해 신약, 자료제출의약품 등 사례별로 필요한 안정성 시험자료의 범위를 구체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약의 경우 안정성 시험자료 범위를 12개월간의 장기보존시험, 6개월간의 가속시험과 가혹시험자료를 근거로 24개월의 사용(유효)기간을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또 항생물질과 그 제제를 포함한 자료제출 의약품은 6개월간의 장기 보존시험, 6개월간의 가속시험으로 24개월의 사용(유효)기간을 인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종전 즉시 시행에서 '규정개정 후 시행'으로 시행시기를 조정할 계획이며, 민원인의 추가부담 요인이 있어 즉시 시행은 곤란하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경시변화 인정품목'을 공고하고 암로디핀 제제 등을 공고시 추가할 계획이다. 이에 경시변화 성분을 함유한 표준제조기준 품목의 사용기간 설정에 대한 개선방안을 올해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해 검토하기로 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현재 안정성자료 제출 요구범위에 대한 업무처리 시 규정이 불명확해 사안에 따른 자료요구, 일관성 미비 등 자의적 처리 가능성이 상존했다"며 업계의 불만이 많았던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시변화 인정 성분품목의 추가 필요시 효율적 처리가 곤란했고, 표준제조기준에 포함된 경시변화 인정 성분품목의 경우 적절한 안정성 검토가 어려웠던 점을 감안했다"고 전했다. 한편 식약청은 일부 업소에서 변경전 품목의 미생산 또는 제제개선 등의 사유로 별도 공고된 대조약과의 동등성시험을 허용토록 요구함에 따라 현행 규정대로 변경전 품목을 대조약으로 결정했다. 이는 현재 정제, 캡슐제, 좌제의 원료약품 및 분량의 변경시, 변경 전후 의약품간 동등성시험 자료를 제출하고, 대조약은 변경전 품목으로 명시한 것을 개선한 것. 하지만 동등성 입증을 하지 않고 허가된 품목에 대해서는 별도 공고된 대조약과의 동등성시험자료 제출이 가능하다.2005-08-09 07:08:0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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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월그린, 수도에페드린 제품 일제히 이동미국 최대의 체인약국인 월그린(Walgreen)은 수도에페드린(pseudoephedrine)이 함유된 모든 약물을 약국 밖 진열대에서 약국 안 진열대로 이동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수도에페드린은 주로 종합감기약에 함유된 성분으로 코막힘을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는데 수도에페드린에서 각성, 환각 작용을 하는 메탐페타민(methamphetamine)을 만들 수 있어 약물중독자가 오용하는 경우가 문제. 최근 미국에서 여러 소매약국이 메탐페타민 중독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OTC 종합감기약 판매를 제한하는 추세다. 미국 상원법률위원회는 수도에페드린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법안을 승인했으며 하원에서도 유사한 법안이 계류 중이다. 메탐페타민은 인터넷에서 발견되는 제조법으로 가정이나 농업용 화학물질을 통해 쉽게 만들 수 있어 미국 지방자치 사법부에서 가장 큰 약물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2005-08-09 07:01:3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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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약품, 정도약품 인수 3개월만에 포기정도약품이 명성약품에 의해 인수된지 3개월만에 자진 정리 수순에 들어갔다. 명성약품 이창종 회장은 8일 오전 " 정관배 前사장(정도약품)이 제약사에 제공된 담보물권을 빼주는 과정에 문제가 발생해 자진 정리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정 前사장이 제약사에 제공된 담보물권 금액은 대략 100억원 가까이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중 신용보증기금에서 제공한 58억원 규모의 구매자금을 오는 11월까지 순차적 상환이 예정돼 있었기 때문이다. 당초 명성약품은 정도약품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명성약품에 기금을 대출해 준 영등포지점(신보)에는 인수내용을 통보 했으나 정도약품에 기금을 대출한 동대문지점에는 이를 통보하지 않아 기금상환을 알 수 없었다는게 명성측의 설명이다. 명성약품과 정도약품은 그외 정관배 사장이 제약사에 제공한 담보물권 등을 대체하는 과정에 사실상 양사가 같은 기업으로 인정해 신용거래를 최대한 확대해 줄 것으로 요청했으나 제약사들은 별개의 회사로 볼 수밖에 없어 이를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은 "명성약품 자체에도 담보가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100억원선에 이르는 정도약품의 담보물권을 일시에 마련하는데 한계에 있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창종 회장은 신용보증기금의 자금회수 철회에 노력했으나 역부족이었고, 정도약품을 매각하는 방안도 추진했으나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다. 정도약품 관계자는 "지금과 같은 어려운 여건에서는 회사를 끌고 나가는 것보다 일찍 손을 떼는 것이 손실을 최소화 하는 방안이라는데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도약품은 이에 따라 8일 내근직원들에게 이같은 자진정리 사실을 알렸고, 30여 영업직원들에게는 9일 공식 통보할 예정이다. 영업직원들의 경우 직원 개개인이 약국매출을 갖고 있어 조만간 서울지역 수 곳의 도매업체들과 협의를 통해 이적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창종 회장은 8일 오후에 모인사를 만나 정도약품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방안마련에 나서는 한편 9일에도 이를 위해 모인사를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업계 관계자들은 "일반약 매출이 켰던 의약분업 전에는 신용거래가 많았으나 이제는 전문약 비중이 켜진 상황에서 담보없이는 거래를 할 수 없을 만큼 제약사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라며 "이번 정도약품 자진정리가 도매 대형화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2005-08-09 06:57:47최봉선 -
"약대6년·의학전문대학원, 국회서 논해라"전국 의대를 비롯한 의료계 대표 학술단체들이 약대6년제와 의학전문대학원 문제를 교육부가 아닌 국회 주도로 진행되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대한의학회, 한국의과대학장협의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등 3개 의학교육학술단체는 8일 성명을 발표하고 학제개편에 관한 국민적 합의를 제도화하기 위해 두 사안을 모법에 규정, 국회 차원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명에서는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고등교육법개정안을 적극 지지하며, 교육부는 부당한 의학전문대학원 및 약대학제연장을 전면 중단하고 국회차원에서 성실한 논의에 임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약대 학제 연장문제는 그 이면에 보건의료 직능간의 영역문제가 숨어있으므로 보건의료인 제 직능간 영역의 명확화가 우선되어야 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정책추진과 절차적 합리성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학전문대학원에 대해 교육부가 이제 와서 교육외적인 조건을 내세우며 각 대학에 도입을 강권하고 있어 제도도입의 취지가 퇴색되고 의과대학의 자율성 훼손은 물론 추가적으로 이공계 교육마저 황폐화가 우려되고 실제로 초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의학전문대학원과 약대학제연장 등의 근본적인 해결과 학제개편에 관한 국민적 합의를 제도화하기 위해 모법에 규정하여 국회차원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성명에서는 또 "의학전문대학원과 약대학제연장의 문제는 의사, 약사 직능의 양성기간의 연장과 인력수급문제와 직결되므로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의 하위개념에서 수립결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2005-08-08 21:22:2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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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사 학술제 주제 '약국활성화' 확정오는 10월 9일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서울약사 학술제의 주제가 '약국활성화에 대한 정책개발'로 확정됐다. 서울시약사회 서울약사 학술제 운영위원회는 지난 6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조직구성 및 심사위원 선정 등 세부계획을 정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내용을 보면, 운영위원회는 권태정 대회장과 조찬휘 부대회장을 비롯, 자문위원, 심사위원장, 간사를 선정하고 준비위원회, 학술위원회, 홍보위원회, 섭외위원회, 진행위원회, 기획위원회, 운영위원회 등 7개 위원회를 조직했다. 논문주제는 '약국활성화에 대한 정책개발'로 확정하고, 각 분회별로 홍보 및 참여 독려 등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2005-08-08 21:03:1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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